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백업

“소모적 장비 투자 줄이고 모의 테스트는 더 쉽게” 한국3M, 원격지 재해 복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 IDG Case Study

재해 복구 기술은 평준화됐다는 분석이 많다. 그렇다면 많은 제품 가운데 우리 기업에 맞는 솔루션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 기업마다 IT 인프라 구축 현황과 어려움, 필요한 요건이 달라 만병통치약 같은 정답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는 한국3M의 원격지 재해 복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처럼 실제 사례를 통해 가장 근접한 해법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한국3M은 가상화를 비롯해 최근 많은 기업이 선호하는 기술을 활용하고 있어 비슷한 환경에서 재해 복구 시스템 구축을 고민하는 기업이 참고할 부분이 많다. <주요 내용> - 한국3M, 가상화 인프라에 특화된 DR 시스템 구축 - 랜섬웨어 감염 시 12~25초 전 상태로 복구 가능 - 재해 복구, 그 이상의 활용 가능성

가상화 재해복구 백업 2017.07.10

토픽 브리핑 | "백업만이 살 길이다" 일반 사용자 백업 가이드

백업은 중요하다. 백업은 안전벨트와 같다. 수개월, 혹은 수년동안 아무런 쓸모가 없을 수도 있다. 매번 불편하고 귀찮을 수 있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하면 피해 최소화에 제역할을 다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사용자들은 백업을 하지 않았음을, 자주 백업을 하지 않았음을 후회하곤 한다. 백업은 사고 발생시 최악의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이기도 하다.  2년 전부터 데이터를 암호화해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가 등장하면서 백업은 이제 디지털 생활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자리잡고 있다. 백업의 기본은 어떤 데이터라도 절대로 하나만 갖고 있어서는 안되며 매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 사용자의 경우, 매일 백업하기는 상당히 힘들다. 하지만 안전벨트를 생각해보면 백업의 생활화는 반드시 필요하다. 백업할 데이터는 자신의 모든 데이터이며 외장 하드 드라이브나 USB, 혹은 클라우드 서버 등에 저장하면 된다. 다만 하드 드라이브의 파티션을 나누어 백업하는 경우는 그리 권유하지 않는다. 최근 랜섬웨어는 사용자의 네트워크가 연결된 모든 데이터를 암호화하기 때문에 백업 파일 자체도 감염될 수 있다. 따라서 평소에 백업 외장 하드나 USB도 네트워크를 분리해놔야 한다. 백업의 기본 백업의 기본을 알았다면, 이제 일반 사용자들이 알아야 할 자세한 백업 방법에 대해 살펴보자. 사용자들에게 백업이라면 일반적으로 PC 백업을 의미한다. PC 백업을 해야 하는 이유는 대체로 하드웨어 고장, 랜섬웨어, 도난, 화재, 홍수, 사용자 과실 등이 있다. 기존에는 사용자 과실이 가장 큰 이유였다면 최근에는 랜섬웨어가 PC 백업의 가장 큰 이유가 됐다. 유비무환!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 PC 백업 방법 3가지  이 기사는 PC 백업 방법이라기보다는 PC 백업의 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1단계로 백업의 종류, 즉 클라우드로 할 것인지 외장 하드 드라이브로 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한다. 사실 두 가지를 모두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렇지 않다...

백업 랜섬웨어 2017.07.07

클라우드가 백업을 죽였는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를 빠르게 도입하고 전통적인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함에 따라 분산 아키텍처가 사실상의 표준으로 부상했지만, 전통적인 백업 및 복구 전략은 이러한 움직임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클라우드 우선 데이터 보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IDC에 따르면, CIO의 70%는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시행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기업이 멀티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하면서 프라이빗, 퍼블릭, 관리형 등 그때그때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있다. 이와 같은 멀티 클라우드로의 발전은 인프라 환경의 기존 애플리케이션 계층을 무너뜨리는 두 가지 대대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첫째, 클라우드에서 만들어지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은 아파치 카산드라(Cassandra), 몽고DB(MongoDB), 아파치 HBase를 비롯한 차세대 분산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배포된다. 비관계형 데이터베이스는 높은 가용성을 제공하는 대신 일관성 부분에서 절충이 필요하다. 분석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기업들은 이제 신속하게 아파치 HDFS/ 하둡과 같은 구내 분석 데이터 스토어 또는 아마존 레드시프트(Redshift), 구글 빅쿼리(BigQuery)와 같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게다가 이러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은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와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양쪽에 모두 배포되므로 상황은 더욱 복잡해진다. 둘째,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이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되고 있다. 이런 애플리케이션의 대다수가 여전히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와 같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배포되지만 아마존 다이나모DB(DynamoDB)와 같은 차세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베이스에 배포하는 경우도 차츰 늘고 있다. 아마존 웹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비즈니스가 불과 3년 만에 20억 달러 규모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는 사실이 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보조...

백업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2017.06.01

랜섬웨어를 '삼진 아웃'시키는 9가지 방법

랜섬웨어 공격에 대응할 준비가 미흡한 기업들이 많다. 카보나이트(Carbonite)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사가 랜섬웨어 공격에 취약하거나 아주 취약하다고 대답한 비율이 68%에 달한다.  조사 응답자들은 정확하고 안전한 백업을 갖고 있는 경우 사이버 몸값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백업이 없다면, 회사의 가장 값진 자산을 되찾을 방법이 없다. 다음은 카보나이트가 소개한 가장 중요한 랜섬웨어 방지 팁과 베스트 프랙티스 9가지다. Credit: Getty Images Bank 1. 아는 것이 힘이다(교육과 훈련 또한 포함) 랜섬웨어 감염을 방지하는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는 스스로와 직원들에게 디지털 위생(digital hygiene) 베스트 프랙티스를 교육하는 것이다. 평판이 높지 않은 웹사이트에 호스팅된 경우를 중심으로 광고 링크나 클릭베이트(Clickbait)를 피할 수 있는 교육이다. 'https'로 시작되는 웹사이트 URL에는 첨단 보안 기법이 적용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한다. 'http'로 시작되는 사이트는 안전하지 않다. 2. 모든 디지털 파일의 백업을 유지한다 랜섬웨어 사고 발생 후 데이터를 되찾을 확실한 방법은 품질높은 클라우드 백업 시스템과 버전 처리 기능과 관련된 계획을 세워 투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컴퓨터나 네트워크가 랜섬웨어의 '피해자'가 되어도, 감염된 파일과 랜섬웨어를 없앤 후 백업 시스템에서 클린 버전을 복원할 수 있다. 3.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한다 정기적으로 방화벽과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의 업데이트 여부, 정상 기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보안 업체는 100%의 방어와 보호를 보증하지 않지만,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된 보안 소프트웨어와 방화벽은 랜섬웨어, 악성코드 등에 대한 1차 방어선 역할을 한다. 4. 적을 안다 매번 더 위험하고 새로운 랜섬웨어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발견된...

스토리지 백업 클라우드 2017.05.10

How-To : 내 PC의 스팀 게임 모두 로컬백업하는 법

PC 백업이라면 일반적으로는 하드 드라이브 활성 복사본, 로컬 백업, 원격 백업의 3종류 파일 복사본을 의미한다. 게임에서도 이 법칙은 마찬가지다. 스팀 사용자는 스팀에서 구입한 게임을 언제든지 다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그러므로 원격 백업은 스팀 운영사인 밸브가 관리한다. 그러나 게임 다운로드 규모가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로컬 파일 백업을 하는 것이 좋다. 여기서는 게임 진행 상황이 아니라 실제 게임 백업을 다룬다. 게임 진행 상황을 확인하려면 PC 게임 백업을 위한 다른 튜토리얼을 확인하자. 밸브가 제공하는 스팀 클라우드 서비스로 자동으로 저장 상황을 백업하는 스팀 게임도 많지만, 전부 그렇지는 않다. 이제 게임 파일을 백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시작 메뉴에서 스팀을 선택해 실행하고 라이브러리를 고른다. PC의 스팀 라이브러리에서 게임을 백업하려면, 다운로드한 게임 하나를 오른 클릭한다. 나타나는 컨텍스트 메뉴에서 ‘게임 파일 백업…’을 선택한다. 스팀 백업 게임 파일 이어 컴퓨터에 다운로드한 모든 게임 목록 창이 나타난다. 백업하려는 게임 타이틀 옆 확인란을 선택한다. 게임을 선택하면, 필요한 디스크 공간이 창 하단에 표시된다. 백업을 시작할 준비가 되면 ‘다음’을 클릭한다. 이후에 나타나는 화면은 게임 백업 위치를 표시한다. 기본 위치는 보통 C:/programs files (x86)\steam\Backups다. 변경하려면 ‘찾아보기’를 클릭하고 원하는 폴더를 선택하거나 새 폴더를 만든다. 다시 ‘다음’을 클릭한다. 이제 백업 파일 이름을 지정하라는 메시지가 보인다. 이름은 백업하는 게임에 따라 자동으로 생성된다. 이름 아래 스토리지 압축 사이즈 2종류가 있다. CD나 DVD에 저장할 수도 있다. 원하는 버전을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한다. 팁 : 모든 게임을 백업할 ...

게임 백업 스팀 2017.05.08

똑똑한 PC 백업을 위한 3가지 법칙

3월 31일은 공식적인 세계 백업 데이(World Backup Day)다. 공식적이란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불확실하지만, 백업 전략을 점검해볼 좋은 기회인 것은 맞다. 백업은 모든 이들의 디지털 라이프에 필수다. 핵심은 너무 복잡하게 만들면 안된다는 것이다. 백업을 위한 3가지 법칙을 알아보고 강력한 백업 전략을 세워보자. 법칙 1 : 정기적인 백업 백업은 정기적으로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 빈도는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 혹은 한 달에 한 번이면 괜찮을 수도 있고, 매일 새로운 파일을 많이 만드는 사람들은 시간별로 혹은 일과를 끝내면서 백업을 해야 할 수도 있다. 법칙 2 : 오프사이트 백업 백업 빈도를 결정했다면, 이제 2개의 백업을 만들 차례다. 이로써 작업 중인 파일, 외장 로컬 백업, 오프사이트 백업 등 하나의 데이터에 대한 3개의 카피를 만들 수 있다. 로컬 백업 구성은 쉽다. 외장 하드 드라이브와 백업 유틸리티만 선택하면된다. 많은 사람들이 윈도우 7이나 윈도우 10에 내장되어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내장 백업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하지만 윈도우 외에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할 계획이 있다면, 파일 복구에 윈도우가 필요없는 다른 유틸리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오프사이트 백업은 백업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이다. 집에 도둑이 들었거나, 화재가 나거나, 홍수, 산불, 토네이도 등 자연재해의 피해를 보았을 때를 대비한 백업 전략이다. 가장 쉬운 방법은 유료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백블레이즈(Backblaze)나 크래시플랜(CrashPlan) 같은 프로그램들은 파일이 변경되는 대로 저장된다. 정기적인 백업 요구사항과 오프사이트 백업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데이터의 안전을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 많은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데이터를 업로드하기 전에 사용자가 기억하는 암호를 통해 암호화할 수 있도록 한다....

PC 백업 2017.04.03

투데이게이트, 경륜경정사업본부에 아크서브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 완료

투데이게이트(www.todaygate.co.kr)는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에 백업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경륜경정사업본부는 광명에서 경륜을 운영하고 있는 광명 스피돔(Speedom)과 미사리에서 경정을 운영하고 있는 경정장에 각각 아크서브의 어플라이언스 장비를 이용해 3단계 백업시스템을 구축하고 가동하게 됐다. 투데이게이트가 이번 경륜경정사업본부에 구축한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 시스템은 아크서브-9000 시리즈 중 하나인 아크서브-9120V 장비로 하나의 시스템에서 1차 로컬백업, 2차 테이프(Tape) 소산, 3차 원격지 백업을 할 수 있어 비용 및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업무에 지장없이 원격지백업이 가능하도록 구성했으며 일정 시간 간격으로 데이터베이스 파일이 백업되도록 설정됐다. 경륜경정사업본부에 공급된 아크서브어플라이언스는 블록디바이스 기반의 백업뿐 아니라, 전통적인 테이프와 VTL 기능을 지원하며, 복제 및 고가용성 솔루션을 제공해 여러 가지 고객요구 사항을 동시에 지원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현재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분야에 인기리에 공급되고 있다 투데이게이트는 이번 경륜경정사업본부의 백업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백업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크서브 코리아의 채널담당 박희범 상무는 “향후 아크서브-9000 시리즈 장비를 이용해 1,2,3차 백업을 한번에 구성하는 방식으로 많은 전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백업 투데이게이트 2017.03.07

아크로니스, 개인용 백업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7 NG’ 출시

아크로니스(www.acronis.co.kr/)는 최근 빠르고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개인용 백업 솔루션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7 NG(Acronis True Image 2017 New Generation 이하 ATI2017NG)’을 출시했다. ATI2017NG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비할 수 있는 ‘아크로니스 액티브 프로텍션(Acronis Active Protection)’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인증 및 검증 솔루션 ‘아크로니스 노터리(Acronis Notary)’ ▲사용자 친화적인 전자 문서 서명 서비스 아크로니스 어사인(Acronis ASign)으로 구성돼 있다. ATI2017NG는 랜섬웨어를 실시간으로 탐지해 방어하는 기술인 ‘액티크 프로텍션’이 적용된 제품으로, 백업 및 셀프-프로텍션 백업, 백업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데이터를 자동으로 복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ATI2017NG는 빠르고 종합적인 개인용 백업 솔루션으로, 경쟁 제품 대비 2배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윈도우 및 맥 컴퓨터를 비롯해 iOS, 안드로이드 모바일 디바이스는 물론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보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ES 256 암호화 기술을 사용해 개인 및 가족들의 데이터를 보호하며, 외장 드라이브 및 NAS 디바이스, 공유 네트워크, 파일 공유 동기화 솔루션 ‘아크로니스 클라우드(Acronis Cloud)’ 등 여러 곳에 데이터를 저장해 둘 수 있도록 지원한다. ATI2017NG에 새롭게 추가된 주요 기능은 ▲랜섬웨어에 대한 실시간 보호를 제공하는 ‘아크로니스 액티브 프로텍션’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인증 지원하는 ‘아크로니스 노터리’ ▲블록체인 기반 문서 인증을 위한 ‘아크로니스 어사인’ 등이다. 아크로니스 액티브 프로텍션은 컴퓨터...

백업 아크로니스 2017.02.08

윈도우 10에서 이미지 백업을 만들고 복원하는 방법

하드 드라이브나 SSD가 사망한 경우 어떻게 복구하는가? 윈도우가 엉켜 사용할 수 없게 되거나 아예 부팅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물론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면 모든 프로그램을 다시 설치하고 모든 옵션을 다시 구성해야 한다. 하지만 비교적 최근 이미지 백업이 있다면 윈도우와 프로그램, 구성을 몇 분만에 복구할 수 있다. 윈도우 10에서 이미지 백업을 만들고, 재해가 발생한 경우 이를 복원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파일 백업과 이미지 백업의 차이점 이미지 백업은 파티션과 부트 섹터를 포함해 드라이브의 모든 것을 복사한다. 모든 프로그램과 설정을 포함한 윈도우 설치본을 온전히 백업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미지 백업을 파일 백업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파일 백업은 데이터 파일(문서, 사진, 스프레드시트 등)만 복사한다. 두 백업 중에서 가장 중요한 백업은 파일 백업이다. 윈도우와 애플리케이션은 언제든 다시 설치할 수 있지만 업무 기록이나 가족 사진은 그럴 수 없기 때문이다. 데이터 파일은 매일 백업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백업하지 않는다면 필자가 안내한 손쉬운 3단계에 따라 백업을 하자. 이에 비해 이미지 백업은 모든 것을 재설치하는 성가심을 없애줄 뿐이다. 일년에 2번에서 4번 정도만 하면 충분하다. 이미지 백업을 만들고 복구하기 위해 필요한 것 윈도우 10에서 이미지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데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 없다. 운영체제에 관련 도구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관리자 계정은 필요하다. 일반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관리자 암호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외장 하드 드라이브도 필요하다(플래시 드라이브 또는 외장 SSD는 용량이 너무 작거나 너무 비싸다). 드라이브를 비워 둘 필요는 없으며 백업 이외의 용도로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C: 드라이브의 모든 파일을 저장할 만큼의 여유 공간은 있어야 한다. 본인 PC에서 생성한 윈도우 10 복구 드라이브도...

복구 백업 이미지 2017.01.25

유비무환!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 PC 백업 방법 3가지

PC를 백업해야만 하는 이유로 아마 6가지는 거뜬히 들 수 있을 것이다. 하드웨어 고장, 랜섬웨어, 도난, 화재, 홍수, 사용자 과실. 특히 사용자 과실은 가장 흔히 있을 수 있는 사고다. 이런 각종 사건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PC 백업을 위해 확인해야 할 3가지 쉬운 방법을 소개한다. 이 3단계는 시험 삼아서라도 시도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 PCWorld의 사용자 질문 코너에는 매일 매일 파일을 복구하지 못해 절망에 빠진 사용자들의 이메일이 날아든다. 미리 백업으로 방비했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일이다. 데이터를 백업하라. 이 명령은 모두의 우선순위 목록 맨 처음에 올라야 하는 원칙이다. 데이터 파일에는 문서, 스프레드시트, 사진, 음원, 영상, 이메일이 모두 포함된다. 물리적인 하드 드라이브라는 면에서는 라이브러리 폴더, 앱데이터, 데스크톱 내용 전체도 포함한다. 1. 클라우드 백업 vs. 외부 물리적 백업 선택하기 두 가지 방식 모두 선택하면 금상첨화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둘 중 하나는 골라야 한다. 외장 하드 드라이브에 백업하면 저렴하고 빠르다. 그러나 PC와 같은 장소에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보관할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홍수나 화재 등 천재지변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특히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일년 내내 PC 본체에 연결해두면 문제가 생길 확률이 더 크다. 본체가 겪는 전력 문제나 랜섬웨어 피해를 그대로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리적인 외부 하드 드라이브 백업을 선택할 경우 매일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연결해서 그날의 데이터를 백업하고 다시 분리하는 작업을 거쳐야 한다. 클라우드 백업은 이런 과정을 겪지 않아도 된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기만 하면 백업 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백업 데이터가 저장되는 서버도 PC가 있는 가정과 먼 곳에 떨어져 있으므로 클라우드의 백업 원본이 망가질 걱정을 덜 수 있다. 반면, 클라우드 백업 속도는 훨씬 느리다. 맨 처음 전체 백업 데이터가 크면 수일, 또는...

백업 클라우드 윈도우 2017.01.24

“구글 포토 vs. 구글 드라이브” 사진 백업을 위한 서비스 선택 가이드

구글 포토(Google Photos)는 디지털 기억을 보관하는 데 추천되는 서비스 중 하나다. 사진 속 사람과 사물을 알아보는 마법 같은 검색 기능이 있고, 또 경쟁력 높은 무제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픽셀(Pixel)을 구입한 사람들은 평생 전체 해상도의 사진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다.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폰 사용자도 조금 압축이 된 상태에서 무료로 사진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니면 100GB가 연 20달러에 불과한 저렴한 유료 백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대화와 포럼 게시글에 따르면, 구글 드라이브에 수 많은 사진을 보관하고 있거나, 이를 구글 포토와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미 보유하고 있는 대용량의 백업을 사용하면서, 구글 포토의 멋진 기능을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이다. 두 서비스는 잘 어울리지만, 각자의 특색도 강하다. 구글 포토는 우수한 기능을 자랑한다. 하지만 드라이브가 앞서는 기능도 존재한다. 이에 구글의 사진 스토리지 클라우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구글 포토의 장점 전반적으로 구글 포토가 더 나은 제품이다. 특히 '모바일 퍼스트'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주 저장 장소가 클라우드이다. 구글은 스마트폰에서 쉽게 사진을 삭제한 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스마트한 구글 알고리즘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아주 큰 장점이다. 사진을 폴더나 앨범으로 분류해 저장할 필요가 없다. 물론 원한다면 자신만의 앨범을 만들 수 있다. 공유 기능도 우수하다. 비디오와 유사한 이미지를 애니메이션 GIF로 바꿔주는 기능도 지원한다. 사진을 흑백 사진이나 예술적인 사진으로 바꿔주는 보정 기능도 갖고 있다. 또 끝 없이 스크롤링을 하는 것보다 검색이 훨씬 간편하다. 그러나 가장 큰 장점은 스토리지 용량이다. 약간 압축된 고화질 사진을 무제한 백업할 수 있다. 구글에 따르면, 1,600만 화소 이...

사진 백업 구글드라이브 2017.01.20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동시에' 이스타항공 하이브리드 백업 프로젝트 - IDG Case Study

최근 저비용항공 업계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가 데이터 보안과 백업이다. 이스타항공 역시 관련 제도와 기술 변화에 맞춰 IT 인프라 개선을 추진했다. 특히 주요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백업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 이번 프로젝트가 다른 사례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은 클라우드였다. 2014년 일찌감치 클라우드를 도입한 이스타항공은 그 운영 경험을 백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백업 시스템은 이렇게 시작됐다. <주요 내용> - 이스타항공, 업계 선도적 하이브리드 백업 도전 - 온프레미스-클라우드 동시 지원 백업 시스템 구축 - 백업 인프라 고도화 추진 예정

백업 컴볼트 아마존 2017.01.19

컴볼트코리아-한국레노버, 백업 어플라이언스 공동 출시

컴볼트(www.commvault.com)는 한국레노버(www.lenovo.com/kr)와 공동으로 백업 어플라이언스 LC 시리즈를 추가로 출시했다. 컴볼트코리아와 한국레노버는 작년 11월 백업 어플라이언스 LC-3000과 LC-6000을 이미 선보인 바 있다. 컴볼트코리아와 한국레노버는 파트너십을 공고히 해 2017년 백업 어플라이언스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LC-2500, LC-4000, LC-9000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LC시리즈는 ‘레노버 시스템 x3650 서버’와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Commvault Data Platform)’을 일체형으로 구성한 백업 어플라이언스이다. LC시리즈는 운영상의 복잡성을 제거하고, 향후 필요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손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백업 및 복구, 스냅샷 관리, 이메일, 아카이빙, 검색,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지표 분석 등의 다양한 기능들을 단일 콘솔에서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급 관리 기능을 통해 중앙 집중형의 관리, 모니터링, 리포팅 및 원격 설치를 지원하며, 각각의 사용자들이 자체적으로 파일 및 VM을 복구할 수 있어 편의성이 한층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인프라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 NoSQL, KVM, 레드햇엔터프라이즈가상화(RHEV) 등의 오픈 솔루션에서 백업 및 복구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같은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스냅 기반의 고속 백업을 이용해 파일과 테이블 단위의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LC 시리즈 디스크라이브러리는 다양한 용량을 제공하며,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양사는 이번에 LC-2500, LC-4000, LC-9000을 추가로 선보임으로써 중소중견부터 대기업 고객까지 각자의 ...

백업 한국레노버 컴볼트코리아 2016.12.27

초중급 사용자를 위한 4가지 쉬운 리눅스 프로젝트

2016년이 거의 끝나가는 지금 대부분의 사람은 마지막 주의 업무를 마무리하느라, 학생들은 방학이라 바쁘다. 필자에게 12월 마지막 열흘 정도는 보통 모자란 잠을 보충하고 쉬는 시간이다. 하지만 쿠키와 넷플릭스에 빠져 무한정 시간을 보내다 보면 지루하게 느껴진다. 연말은 가족 모임, 저녁 약속, 친지에게 줄 선물에 대한 고민으로 빈틈이 없겠지만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 소소한 프로젝트는 나름 보람찬 일이고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몇 시간이면 충분한 몇 가지 아이디어를 살펴보자. 1. 새 리눅스 배포판 체험 많은 리눅스 사용자가 좋아하는 리눅스 운영체제의 특징은 폭넓은 맞춤형 기능이다. 모든 요소를 제대로 갖추면 작업 흐름이 더 빨라지고 컴퓨터를 다루는 시간을 자신에게 맞는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그 안락함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다. 새로운 배포판 체험이 별 것 아닌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처음 생선회를 먹어보는 것만큼 어렵고 생소한 일이 될 수 있다.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만 누가 알겠는가? 마음에 쏙 들지도 모를 일이다. 리눅스 운영체제를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도 지금은 살짝 맛을 보기에 좋은 타이밍이다. 완전히 초보자라면 페도라(Fedora) 25를 추천한다. USB 스틱에 이미지를 쓰는 과정이 쉽기 때문이다. 캐노니컬(Canonical)의 우분투(Ubuntu) 16.04도 처음 맛보기용으로 적합하다. 두 운영체제 모두 USB 드라이브에서 "라이브"로 실행이 가능하다(즉, 단순히 테스트할 생각이라면 윈도우를 삭제할 필요가 없다). 페도라 또는 우분투 변종을 전부터 사용 중이고 속속들이 파악했다고 생각된다면 젠투(Gentoo), 아크 리눅스(Arch Linux)를 추천한다. 설정 측면에서 조금 더 까다롭지만 배우는 과정은 정말 즐거울 것이다. 2. 오픈PGP 키 쌍 만들기 오픈PGP 키쌍 생성은 공개 키 암호화 도구의 작동 원리를 익히기 위한 훌륭한...

리눅스 백업 NAS 2016.12.26

아크서브, 데이터 백업과 활용에 대한 전망 발표

아크서브는 2017년 데이터 백업과 활용에 대한 5가지 전망을 제시했다. 이들 5가지 전망은 기업들이 보안을 강화하고 예상치 않은 사고에 대비하면서도 비용을 줄이기 위해 백업 인프라를 간소화하려는 경향을 보이는 등 데이터 보호 시장이 근본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크서브는 먼저 IT팀의 통합(consolidation)이 수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IT 팀들은 빠르게 변화하면서 조직이 축소되고 있으나 여전히 기존 및 새로운 시스템에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관리해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조직들은 데이터 보호를 간소화하고 관련 지출을 줄이기 위해 통합 솔루션을 도입할 것이다. 모든 데이터를 보호하는 포괄적인 데이터보호 솔루션의 등장이 이러한 경향을 가속화 할 것이다. 여러 개의 틈새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존 방식은 더 이상 시장에서 통하지 않을 것이다. 다음으로 DRaaS로, IT 인프라와 관련해 가상화가 진행되면서 많은 조직들이 기존의 테이프나 디스크 기반의 재난 복구 시스템에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으로 아크서브는 내다봤다. 기술의 진보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이 늘어나고 네트워크 속도가 향상되면서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던 기존 재난 복구 솔루션을 물리적인 시스템과 서비스를 결합한 DRaaS와 같은 하이브리드 인프라로 교체하고 있다. 솔루션 제공 업체들은 이러한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에 역점을 둘 것이다. 세번째는 랜섬웨어다. 기업들이 사이버 범죄를 막기 위해 보안 소프트웨어를 도입하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랜섬웨어 공격을 차단하기 위해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찾고 있다. 지속적인 O/S 및 데이터 백업은 물론이고 데이터 리와인드(rewind)나 가상 스탠바이 등의 기능을 이용해 빠르게 데이터에 접근해 복구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네번째 위험부담을 줄이는 데도 IT 투자가 이뤄 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대부분 IT 리더들이 ...

백업 아크서브 2016.12.21

아이폰 사용자 끌어모으는 구글 드라이브, 데이터 백업 및 이전 기능 선보여

구글이 또 한번, 아이폰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이전을 돕는 도구를 공개했다. 이번에는 구글 드라이브 앱이다. 구글이 내놓은 스마트폰 픽셀에는 아이폰과의 데이터 전송을 돕는 전용 동글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었다. 아이폰 사용자를 유인하려는 목적이 분명해 보이는 전략이었다. 구글 드라이브 iOS 최신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안드로이드로의 데이터 이전이 너무나 쉬워졌다. 앱을 실행하고 메뉴를 열어서 설정 항목으로 들어가 ‘백업’을 선택한다. 연락처 저장, 캘린더 일정 저장, 사진 저장이라는 3개의 항목 중 하나를 고르고, ‘백업 시작(Start Backup) 버튼을 누르면 구글 드라이브가 아이폰 트롤링을 시작한다. 작업이 완료되면 새로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개별 앱이 백업된 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은 특히 사진 등 데이터 크기가 클 때는 백업에 시간이 오래 들 수 있다고 명시했다. 도중에 전원이 꺼지지 않도록 스마트폰을 충전해 두고, 백업 내내 앱을 열어놔야 하므로 자는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사실 플랫폼간 데이터 이전은 생태계 이전을 막는 가장 큰 장벽이다. 구글과 애플 양사 모두 다른 모바일 운영체제로 넘어가려는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여왔다. 애플의 무브투iOS앱은 메시지, 즐겨찾기, 메일 계정 등도 이전할 수 있어 조금 더 범위가 넓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의 새 기능도 안드로이드 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임에 틀림 없다. editor@itworld.co.kr  

백업 이전 구글드라이브 2016.12.15

구글 드라이브를 통한 백업 관리, "아주 조금 쉬워졌다"

구글이 제대로 홍보한 기능은 아니지만, 마시멜로우(Marshmallow)가 앱용 자동 백업을 도입한 이후, 구글 드라이브는 사용자 기기에서 충실히 데이터 백업을 하고 있다. 이제 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구글 드라이브 앱의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사이드 바에 편리한 백업 세션이 추가됐다. 이 세션을 열면 사용자는 자신의 어떤 기기에 백업이 되고 어떤 앱들이 저장되는 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원하지 않거나 오래된 백업의 경우 삭제할 수도 있으며 저장되는 데이터 양을 유지할 수도 있다. 또한 이 업데이트는 엑셀과 다른 스프레드시트 파일의 미리보기를 제공한다. 폴더에서 아무 것도 볼 수 없다면 백업을 켜야 한다. 휴대전화의 설정으로 이동해 백업 및 재설정 > 백업을 터치하고 구글 드라이브 백업 모드로 전환하라(인터페이스는 휴대전화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이 업데이트는 현재 기기에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플레이 스토어에 들어가 최신 버전인지를 확인해봐야 한다. 평소처럼 자신의 기기에 업데이트가 표시되지 않는 경우 APK미러(APKMirror)를 사용해 구글 서명된 APK를 사이드로드(sideload)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백업은 계속 반복되는 작업이다. 미묘한 변화이지만 구글은 확실히 안드로이드를 위한 쉽고 간단한 백업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열의를 보이고 있다. 어느날 사용자가 새로운 기기로 전환할 때 전체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재복구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editor@itworld.co.kr  

백업 안드로이드 구글드라이브 2016.12.09

“미워도 다시 한 번” 윈도우 10을 덜 밉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8 : 파일 히스토리 설정

윈도우 10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짤막한 요령을 제공하고자 한다. 약속할 것이 있다.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 엣지, 윈도우 스토어, 기타 내장 앱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엣지를 거의 무시하고 스토어에는 짜증을 내며, 이미 오래 전에 내장 앱의 대안 프로그램을 찾았을 것이다. 좋다. 잘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만 바꿔 보자. 클라우드에 절대적으로 모든 데이터를 넣지 않는 한, 새 윈도우 PC를 설정할 때는 우선 파일 히스토리를 켜야 한다. 윈도우 파일 히스토리는 데이터 파일을 백업할 뿐 아니라 데이터 파일의 여러 버전을 백업하고 최신 버전과 복수의 이전 버전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파일 히스토리는 라이브러리(문서, 사진, 음악, 동영상 라이브러리 포함), 데스크톱, 연락처 데이터,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엣지의 즐겨찾기 폴더의 모든 파일의 스냅샷을 찍는다. 원드라이브는 클라우드이기 때문에 스냅샷을 찍지 않는다. 1시간에 한 번씩 스냅샷을 찍고 백업 드라이브에 공간이 부족할 때까지 보존한다. 파일 히스토리를 사용하려면 외장 하드 드라이브, 보조 하드 드라이브 또는 하드 드라이브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다. 시작하려면 새 외장 드라이버를 컴퓨터에 연결하고 지시를 따르거나 시작 > 설정 > 업데이트 및 복구 > 백업으로 이동하고 “드라이브 추가”를 선택한다. 윈도우가 적절한 백업 드라이브를 찾을 수 있는 경우 제시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기타 옵션”, 네트워크 위치 사용, 네트워크 위치 추가를 클릭한 후 드라이브를 지정한다. 파일의 이전 버전을 얻으려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속성(Properties) > 이전 버전(Previous Versions)을 선택한다. 그러면 오래된 사본을 찾고 복원할 수 있는 단순한 인터페이스로 이동...

백업 트릭 2016.12.07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