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맥OS

'고급 팁은 아니지만' 매우 유용한 맥OS 팁 4가지

맥OS에 대한 복잡한 하우투와 깊이 있는 구매 가이드가 다양하게 있지만, 가끔은 간단하면서 자주 쓰는 팁이 더 유용한 때가 있다. 이런 팁은 몇 초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데 상당한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커서 위치를 모를 때는 흔들어라 수많은 창 사이에서 마우스 위치를 잃어버리고 이를 찾기 위해 타이핑을 반복하는 이들에게 이 팁의 가치는 '인생을 바꿀' 정도가 될지도 모르겠다. 시스템 환경 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 커서로 이동한다. '마우스 포인트를 흔들어 찾기' 체크박스를 설정한다. 이제 마우스를 빠르게 흔들거나 트랙패드에서 1~2초 동안 손가락을 좌우로 움직이면 커서가 커진다. 마우스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스크롤바를 되살려라 애플은 수년 전 인터페이스를 단순화하면서 창의 오른쪽 구석에 있던 스크롤바를 없애 버렸다. 스크롤링하면 마법처럼 다시 나타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브라우저나 문서에서 빠르게 스크롤바를 잡아 내려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려 할 때는 이런 방식이 다소 번거롭고 직관적이지도 않다. 이 스크롤바를 되살리는 방법이 있다. 일단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으로 이동한다. '스크롤 막대 보기' 항목에서 '항상'을 선택하면 된다. 스크롤 바 없이 오랫동안 사용했다면 처음에는 약간 어색할 수 있다. 긴 웹페이지를 볼 때 본능적으로 스크롤 바를 잡아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경험을 한번 하고 나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코너를 이용하라 맥 베테랑은 핫 코너(Hot Corners)가 얼마나 유용한지 잘 알고 있지만 이제 맥을 처음 사용하는 이들은 이 기능을 잘 모를 것이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시스템 환경 설정 >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 화면 보호기로 이동한 후 오른쪽 아래에 있는 '핫 코너' 버튼을 클릭한다. 팝업 창이 나타나는데 화면의 모서리 4곳에 각각 기능을 할당할 수 있는 드롭다운 메뉴가 있다. 옵션은 화면 보호기 시작, 디스플레이 잠자기, ...

맥OS 하우투 2021.07.14

'맥OS 몬터레이'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이상한 점

미국 몬터레이 베이는 산타 크루즈와 포인트 피노 사이에 어딘가에 있다. 1542년 유럽인이 처음 발견한 이후 현재까지도 해달의 고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동시에 이제는 애플의 차세대 맥OS의 이름이기도 하다. 맥OS 몬터레이는 지금 퍼블릭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인데, 이를 다운로드해 간단하게 테스트해 봤다.     좋은 점: 강력한 통합 애플은 자사의 여러 가지 운영체제를 더 비슷하게 만드는 작업을 꾸준히 해 왔다. 카탈리스트(Catalyst)와 애플 실리콘(Apple Silicon) 그리고 여러 가지 인터페이스 수정 등의 작업은 모두 맥과 아이패드 같은 느낌과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기능 중 대표적인 것이 단축어(Shortcuts), 집중 모드(Focus), 빠른 노트(Quick Note), 쉐어플레이(SharePlay) 등이다. 반면 각 운영체제가 점점 더 비슷해지고 있다고 해도 애플은 운영체제별 개성까지 건드리지는 않았다. 일부 공통 기능이 있다고 해도, 맥은 여전히 맥이고 아이패드는 여전히 아이패드인 것이다. 이런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유니버설 컨트롤(Universal Control)이다. 현재 베타 버전에서는 아직 사용할 수 없지만, 이 기능은 애플이 두 플랫폼의 장점을 독자적으로 유지한 채 서로 보완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명확한 증거다. 기본적으로 맥과 아이패드에서 어느 정도 같은 느낌을 주려고 하는 것이다. 여러 운영체제 간의 통합을 확인할 수 있는 또 다른 증거가 단축어(Shortcuts) 앱을 맥에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기능은 맥에서 매우 유용하다. 점점 더 많은 맥 사용자가 이를 이용해 자신만의 자동화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애플스크립트(AppleScript)를 지원하고 기존 오토메이터(Automator) 액션을 불러올 수 있어 맥 고급 사용자도 반길 만한 기능이다. 앞으로 단축어 기능이 점점 고도화될수록 업무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맥락에서 언급...

맥OS몬터레이 몬터레이 맥OS 2021.07.09

글로벌 칼럼 | M1, 맥OS 몬터레이, 그리고 ‘자동화 진화’가 이끄는 맥 판도 변화

지금의 맥은 그 어느때보다 애플의 강력한 도구다. 오늘날 애플 실리콘을 구동하는 맥들은 맥OS 앱 라이브러리 전체를 사용할 수 있고 iOS 앱 역시 카탈리스트(Catalyst)를 통하거나 직접 앱스토어(App Store)에서 수정되지 않은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내부에는 앱 스크립팅에서부터 유닉스(Unix) 기반의 각종 툴들에 이르는 모든 것이 있다.  그런데 애플 실리콘으로의 전환, 그리고 다년 간에 걸친 자동화 전환의 일환으로 맥에 단축어가 도입된다는 6월 애플의 발표와 함께 상황이 변하고 있다. 맥이 강력한 도구라는 것에는 변화가 없겠지만, 향후 몇 년 간 맥의 속성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오토메이터를 대체할 단축어 단축어가 오토메이터(Automator)를 대체한다(정말 그렇게 된다)는 소식이 중요한 것은 단지 맥OS에 따끈따끈하게 새로운 사용자 자동화용 툴이 생기기 때문만은 아니다. 애플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중요한 징후이기 때문이다. 지난 몇 년간 맥 앱 개발자들은 앱에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의미 있다고 느끼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이제는 단축어라는 해결책이 생겼다. 애플은 몇 년에 걸쳐 새로운 세계로 전환해 나갈 것이다. 이번 가을부터 맥 개발자들은 단축어 지원을 추가할 것이다. iOS에서처럼 앱이 단축어 앱에 동작을 “기부”하게 된다. 사용하는 앱의 기능이 단축어에 축적된다. 어떤 경우에는 이런 동작으로 앱이 열리고 작업이 수행되는 반면, 다른 경우에는 앱을 눈에 보이게 열 필요도 없이 앱 기능의 일부분을 해결이 필요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다.   유닉스의 지원을 받게 될 단축어 맥의 단축어는 iOS 및 아이패드OS 상에서 이용 가능한 것의 수준을 넘어선다. 유닉스 스크립팅 및 셸 지원에 직접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한 가지 큰 단점이 있다. 애플이 더 이상 일반 유닉스 스크립팅 시스템을 맥OS에 포함시키지 않기로 약속한 것이다. 맥OS 몬터레이(Monterey)에서 ...

M1 맥OS 몬터레이 2021.07.05

맥OS에도 반영되길 바라는 윈도우 11의 5가지 기능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버전의 윈도우를 공개한 지 6년 만에 윈도우 11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운영체제를 공개한다. 인정하든 하지 않든, 윈도우 11은 맥OS와 상당히 유사해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 윈도우의 디자인이나 동작 방식을 상당 부분 변경해왔는데, 현대적이고 신선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인터페이스가 애플의 둥근 모서리나 투명도, 유동성 등 맥OS에서 차용했다는 사실은 부인하기 어렵다. 인터페이스가 유사하지만, 윈도우 11에는 맥 사용자에겐 없는 여러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터치 친화적인 PC의 특성을 활용했고, 새로운 타이핑 및 대화 방법을 도입했으며, 엑스박스(Xbox) 생태계의 힘을 활용해 PC 게임을 향상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안드로이드 앱이 포함됐으며, 개발자들이 판매 수익의 100%를 가져갈 수 있는 새로운 매출 공유 정책이 도입됐다. 물론, 이런 것을 곧 맥OS에서 보긴 어렵겠지만, 맥에서도 잘 동작할 윈도우 11의 몇 가지 기능을 정리했다.    세로 탭 애플은 맥OS 몬터레이(Monterey)에서 사파리의 탭 관리를 개편했는데, 윈도우 11의 엣지 브라우저는 사파리에 적용해도 좋을 법한 탭 정리 방법이 도입됐다. 탭을 창 상단의 가로로 모으는 것이 아니라, 왼쪽 상단 모서리에 세로 목록으로 모아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탭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열려 있는 탭의 바다에서 각 페이지를 찾기가 훨씬 쉽다.    스냅 레이아웃   윈도우 10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빠르게 앱을 화면의 오른쪽이나 왼쪽에 고정해 여러 개의 창을 한 화면에 빠르게 띄울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애플은 맥OS 카탈리나(Catalina)에서 이와 유사한 시스템인 스플릿 뷰(Split View)를 도입했다. 하지만 윈도우 11은 여기서 더 나아가 사전 설정된 레이아웃을 활용해 빠르게 2~4개의 앱을 한 화면에 띄울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됐다. 모니터 설정이나 화면 크기에 따라 다른 레이아웃이 제공된다...

윈도우11 맥OS 애플 2021.06.28

맥OS 빅 서에서 '몬터레이용' 사파리를 미리 쓰는 방법

올가을 정식 출시되는 맥OS 12 몬터레이(Monterey)에서 가장 크게 바뀌는 것 중 하나가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Safari)다. 애플은 모든 애플 기기에서 사용하는 사파리를 일괄 수정했고 일부 기능은 맥에도 이식됐다. 디자인이 바뀌었고 새로운 기능, 더 강력한 프라이버시와 보안 등이다.   맥OS 몬터레이의 신기능을 미리 써보려면 개발자 베타나 퍼블릭 베타를 다운로드해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사파리는 다르다. 애플은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Safari Technology Preview)를 통해 새로 나올 웹 기술을 미리 써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최신 버전은 사파리 14.2 릴리즈 126이다. 맥OS 몬터레이에 탑재될 그 버전으로, 올가을 공개되는 새 기능 중 일부가 포함돼 있다. 이미 베타를 사용 중이라면 맥OS 12 몬터레이용 사파리를, 맥OS 11 빅 서를 쓰고 있다면 이에 맞춰 다운로드할 수 있다. 무리하게 맥OS 12 베타 버전을 현재 사용 중인 맥에 설치하는 위험을 무릅쓰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사파리 현재 버전을 대체하지 않아도 된다. 보라색 아이콘의 사파리 별도 버전을 만들어 탭 바, 라이브 텍스, 개선된 웹 확장기능, 빠른 노트, 배경화면 변경 같은 새로운 기능을 써볼 수 있다. 애플은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에 대해서도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파리 프리뷰는 애플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맥OS 빅 서용 사파리 테크놀로지 프리뷰를 선택한 후 DMG을 열어 인스톨러를 실행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몬터레이 빅서 맥OS 2021.06.24

IDG 블로그 | iOS에 가려진 맥OS 몬터레이

애플의 맥OS 몬터레이(Monterey) 프리뷰 사이트에서는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운영체제와 함께 등장했던 것보다 많다. 그런데 iOS 15 소개 사이트에서 맥OS 소개 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을 많이 볼 수 있다. 페이스 타임, 메시지, 사파리, 포커스, 알림, 라이브 텍스트, 등 iOS 15에 소개된 대부분의 기능이 맥OS 몬터레이에도 있다. 즉, 많은 기능이 두 플랫폼에 동시에 적용된다는 의미다. 이는 맥이 iOS보다 조금 뒤처졌던 과거와 달라진 점이다. 예를 들어, 메시지 앱의 경우, 맥OS 빅 서(Big Sur)에서 마침내 iOS 수준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런 변화의 이면에는 WWDC 2019에서 소개된 맥 카탈리스트(Mac Catalyst)가 있다. 맥 카탈리스트는 개발자가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앱을 더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애플 역시 자체 앱의 iOS 기능을 만들면서 동시에 맥OS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WWDC에서 맥OS 섹션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능이 iOS 섹션에서 설명됐기 때문에 반복할 필요가 없었다.      맥OS는 여전히 iOS 뒤에 맥OS 몬터레이에는 맥에만 해당되는 새로운 기능과 개선점이 여러 가지 있다.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파인더 개선 : 복사 시간이 길면 중단하는 기능, 복사 상태를 알려주는 새로운 파이 차트, ‘폴더로 이동’ 디자인 개편, 향상된 자동 완성 엔진 등 창 관리 기능 : 스플릿 뷰에서 앱을 교체하거나, 스플릿 뷰 창을 전체 화면으로 바꾸는 기능, 창을 보조 디스플레이로 옮겼을 때 창 크기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능, 전체 화면 모드의 상시 표시되는 메뉴바 등 시스템 환경 설정에 사용자 데이터와 사용자가 설치한 앱을 모두 삭제하는 기능 맥북을 위한 저전력 모드 : 시스템의 클럭 속도와 디스플레이 밝기가 조정됨 다양한 접근성 향상 기능 : 보이스오버...

iOS 맥OS 몬터레이 2021.06.1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