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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기능 빠진 허들룸 화상회의 솔루션 주의!”

IT 관리자를 위한 중앙 관리 기능과 쉬운 설정은 필수 6인 이하 소규모 회의실인 허들룸이 늘면서 IT 관리자의 고민도 커졌다. 대규모 회의실과 달리 허들룸은 일단 숫자가 많고, 위치도 여러 곳이다. 그나마 한 건물에 사무실이 있다면 다행이다. 전국, 더 나아가 글로벌 조직을 운영하는 기업에서 IT 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면 허들룸에 시청각 장비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부담이 더 커진다.  그렇다면 IT 관리자가 반기는 허들룸을 위한 화상 회의 솔루션의 특징은 무엇일까? 다섯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USB 기반 제품 - 복잡한 설정 없이 박스 풀고 바로 사용 가능 -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관리 기능 제공 - 다양한 방식으로 설치 가능 - 낮은 도입 비용과 IT 인력 투입 최소화 허들룸은 공간이 작다. 화상 회의 장치 하나 쓰겠다고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주렁주렁 연결하면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툭하면 IT 헬프데스크에 문의를 할 수도 있다. IT 관리자가 가능한 깔끔한 선 정리와 간단한 연결 방식을 지원하는 USB 기반 제품을 찾는 이유다.  큰 회의실 몇 개 관리하는 것과 허들룸을 수십 개 이상 운영하는 것은 중 어떤 것이 더 힘들까? 당연히 관리 포인트가 많은 허들룸이 손이 더 많이 간다. 허들룸과 같이 설치 장소가 여기저기 많은 경우 복잡한 설정이 필요한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초기 설치와 설정에 시간이 오래 걸릴 뿐 아니라 설정 문제로 여기저기 불려 다닐 확률도 높다. 따라서 상자에서 꺼내면 별다른 설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IT 관리자에게 유리하다.  기능도 주의해서 살펴야 한다. USB 기반의 저렴하고 사용이 편한 제품은 가격이 중요하다 보니 기업이 필요로 하는 중요 기능을 쏙 빼고 출시되는 제품이 드물지 않다. 아무리 관리가 단순하다 해도 다양한 조건에서 사용하는 기기는 관리가 필요하다. 허들룸처럼 여러 위치에 설치된 장치라면 중앙집중적인 ...

폴리 협업 화상회의 허들룸 2019.07.16

“새로운 협업의 중심” 허들룸을 위한 화상회의의 조건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허들룸(Huddle Room)이라 부르는 소규모 회의실이다. 최근 사무실 인테리어의 유행이 개방형 공간으로 바뀌면서 허들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탁 트인 사무실은 아무래도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이 많다 보니 회의나 협업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사무실을 칸으로 나누어 쓰던 시절에 유행하던 대규모 회의실보다 허들룸 수요가 늘고 있다.  허들룸은 단순한 회의실이 아니다. 사내와 사외 연결이 매끄럽게 이루어지는 독립적인 업무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협업 분위기를 만든다. 허들룸은 우리가 알고 있던 회의실이란 공간을 다르게 해석한다. 보통 회의는 정해진 참석자, 일정, 주제에 맞추어서 한다. 허들룸은 갑자기 회의가 필요할 때 격식 없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다. 개방형 사무실을 오가며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허들룸에 들어가 더 깊이 있게 논의할 수 있는 그런 장소다. 회의하다 외부에 있는 파트너와 연결이 필요하면 화상으로 연결할 수도 있다. 이처럼 허들룸은 자유롭게 이용하는 모임 공간이자 협업의 장소로 회의실의 용도를 넓힌다.  이런 공간적인 특성을 살리려면 허들룸은 몇 가지 기술적 전제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일반 회의실은 PC, 프로젝터, 대형 TV, 음성 및 화상 회의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허들룸은 3~6명 정도 소수 인원이 들어가 협업을 하는 공간이다 보니 많은 장치를 설치하기 어렵다. 이런 이유로 허들룸에 설치하는 화상 회의 솔루션으로 Polycom Studio같이 설치와 사용이 간편한 것을 선호한다.  허들룸 이용자에게 진정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맥이나 윈도우가 설치된 노트북 USB 포트에 화상 회의 장치를 연결해 바로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허들룸에서는 일정에 없는 회의가 자연스럽게 열린다. 모두 노트북을 지참하고 시간에 맞춰 참석하는 그런 회의가 아니...

화상회의 폴리 협업 2019.07.16

신세대 협업의 대세는 “스마트 회의 지원하는 허들룸”

소규모 회의실도 생생한 현장감 전달하는 협업 솔루션 필요 ‘일하는 방식의 변화’ 너무 많은 이들이 이야기해 식상한 주제처럼 들린다. 하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우리의 업무 일상이 바뀌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현대적인 조직은 ‘협업’ 중심으로 일을 한다. 위계적 체계 아래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하는 그런 방식은 오늘날 기업이 갖추어야 할 민첩성을 경쟁력으로 삼는 데 있어 방해물이 될 뿐이다. 이런 이유로 많은 기업은 디지털 환경에서 협업을 장려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협업을 바라보는 직장인의 태도도 달라지고 있다. 흔히 말하는 첨단 기술을 거리낌 없이 사용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노동 인력의 허리 역할을 하면서 업무 공간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논의할 때 디지털은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디지털 환경에서 어떻게 협업을 하고 있을까? 대표적인 방식이 화상 회의다. 직장인의 업무 도구는 이미 책상 위 데스크톱 PC를 벗어난 지 오래다. 우리는 다양한 장치로 업무를 진행한다. 이 때문에 BYOD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장치 수가 많다고 해서 업무에 쓰는 생산성 도구와 협업 툴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은 아니다. 많은 조직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및 협업 도구를 쓴다. 어떤 장치를 쓰건 같은 도구를 사용하고, 데이터는 모든 장치에서 공유할 수 있다.  BYOD와 클라우드는 회의 방식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더 이상 회의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회의 자료를 준비해 모이는 자리가 아니다. 언제든 가볍게 모여 아이디어를 논하는 만남으로 바뀌고 있다. 협업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서로 맞출 필요도 없다. 화상 회의 솔루션 덕에 자유롭게 사내, 사외에 있는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        이런 변화를 수용하기 위해 많은 기업이 소형 회의실인 허들룸을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다. 더불어 이 공간에 적합한 회상 회의 솔루...

노이즈 영상회의 협업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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