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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지속적인 가치 전달, 기술에 문화 더해야 보인다

소프트웨어 설계 과정이 직원을 투입하는 여타의 노력과는 다르다는 것을 아는 회사가 있다. 다리가 어떻게 건설되는지를 한번 생각해보자. 설계, 계획, 건설 및 투자에 몇 년이 걸린다. 건설 초기에는 건축가와 엔지니어에 지불하는 비용이 꽤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콘크리트를 붓고 강철을 세워 가는 건축 과정에서 비용은 천문학적으로 증가한다. 건축 과정 동안의 다리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 이런 다리에 수백만 달러가 투자되고, 약속한 가치는 대중에 다리를 완전히 공개할 때에야 비로소 전달된다. 비용과 가치 간의 격차는 큰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기존 사고방식은 기업이 프로젝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큰 재정적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프로젝트는 완성된 후에야 비로소 그 가치가 소프트웨어 개발의 세계로 스며들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폭포수 모델의 긴 순차적 단계와 비효율성은 다양한 위험을 관리하려는 여러 가지 시도로 진화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달라야 한다. 위험에 민감하기 때문에 더더욱, 소프트웨어는 훌륭하고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적은 비용으로 변화하고 적은 비용으로 배포되어야 한다. 하지만 기업용 소프트웨어 세계에서는 모든 것이 너무 자주 일어나며 다리 건설과 똑같은 사고 방식도 여전하다. 피보탈은 더 나은 방법을 제안한다. 바로 기술, 그리고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Pivotal Cloud Foudry), 프로세스 랩(Process Labs)이다. 피보탈은 비즈니스 관계자, 엔지니어, 디자이너와 프로덕트 매니저 등으로 이루어진 균형잡힌 부서를 구성한다. 이 부서는 조화롭게 움직이며, 고객의 가치를 빠르고 지속적으롤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피보탈의 궁극적인 목표는 기업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각 시장을 빠르게 개척하고 학습하는 조직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피보탈은 기업에서의 변화 비용을 낮추고, 다리를 건설하는 것과는 다른, 소프트웨어에 특화된 구축 문화를 이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렇다면 배포 비용은 어떨까? 유감...

피보탈 피보탈클라우드파운드리 지속적전달 2018.12.07

마이크로서비스, 어떤 조직에 가장 성공적일까

마이크로서비스는 독립 부서에서 단일 용도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아키텍처 접근 방식을 의미한다. 마이크로서비스 모델은 자주 배포되지 않으며 하나의 단위로서 규모가 정해져 긴밀하게 통합되는 기존의 모놀리식 소프트웨어의 대척점에 있다. 모놀리식 접근 방식이 잘 맞는 앱이나 조직도 일부 있지만, 더욱 강화된 민첩성과 확장성이 필요한 기업에서는 마이크로서비스에 주목하는 추세다.   왜 마이크로서비스인가? 더 적극적인 고객 요구 대응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도입한 기업은 고객이 원할 때 고정된 릴리즈 일정에 발목잡히지 않고 신속하게 중요 기능을 배포할 수 있다.   더욱 우수한 소프트웨어 팀 처리량 마이크로서비스는 애자일(Agile)과 데브옵스(DevOps) 원칙을 지원하며, 소프트웨어 부서가 특정 기능을 작업하는 동시에 병렬 실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개선된 시스템 확장성과 신뢰성 성공적인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는 중단이 없다. 반복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 의존도가 높아 세심하게 조정된 서비스를 지원하며, 개별 구성 요소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시스템이 계속 실행될 수 있도록 설계된 패턴을 사용한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고려할 때 확인할 점 마이크로서비스가 모든 조직이나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것은 아니며, 적절히 구현되지 않으면 높은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마이크로서비스를 도입하기 전에 아래 사항들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조직이 준비되어 있는가? 마이크로서비스 전환은 전사적 전환만큼이나 기술적 전환이기도 하다. 팀은 자동화 중심의 지속적인 전달 접근 방식을 받아들여 소프트웨어를 구축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귀사는 기능형 사일로를 제거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할 자급자족형 팀이 있는가? 귀사의 변경 관리 프로세스는 직원의 개입없는 배포 파이프라인을 견딜 수 있는가?   개발자가 열성적인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마이크...

CD 피보탈 마이크로서비스 2018.11.30

‘모든 면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이 더 나은 이유 9가지

예측 가능 Vs. 예측 불가능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예측 가능한 행위를 통해 회복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프레임 워크나 ‘계약’을 준수한다. 클라우드 플랫폼에 사용된 자동화율이 높은 컨테이너 중심 인프라는 소프트웨어 작성 방식을 추진한다. 초기에 12 Factor 앱으로 기록된 12원칙은 그와 같은 ‘계약’의 좋은 사례다. 반면,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은 아키텍처나 개발 방식으로 인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실행에 따른 혜택을 모두 누릴 수가 없다. 이 경우 흔히 빌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용량이 큰 배치 파일 상태로 릴리즈되어 점진적인 확장만 가능하며 오류 요인도 많아진다. 운영체제 추상화 Vs. 운영체제 종속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에서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의 간편한 이전과 규모 조정을 위해 플랫폼을 기본 인프라 종속성을 무시하는 수단으로 사용할 것을 요구한다. 가장 효율적인 추상화 수단은 형식적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피보탈 클라우드 파운드리(Pivotal Cloud Foundry)는 GCP(Google Cloud Platform),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또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같은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에서 운영하기 적합한 플랫폼이다. 반면,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은 운영체제에 종속되기 쉽다.  기존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통한 시스템에서는 애플리케이션과 기본 운영체제, 하드웨어, 스토리지, 지원 서비스 간에 밀접한 종속성이 생성된다. 이런 종속성 때문에 새로운 인프라에 애플리케이션을 이동하고 규모를 조정하는 작업이 클라우드 모델보다 더 복잡하고 위험한 것이다. 적정 용량 Vs. 용량 과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지속적인 애플리케이션의 요구를 기반으로 배포 시점과 동시에 인프라스트럭처 프로비저닝과 구성, 리소스의 동적 할당 및 재할당을 자동화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런타임에 빌드하면, 기업 요구에...

Pivotal 2018.11.26

“더 자유로운 민첩성”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의 장점을 모두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실행하기 위한 접근 방식이다. 클라우드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인력에 투자할 비용을 절약하고, 무한대에 가까운 주문형 시스템, 사용한 만큼만 구입하는 컴퓨팅 능력을 더해 실질적으로 모든 업계에서 경쟁적 패러다임을 재정의했다. IT 비용이 줄어든다는 것은, 경쟁 우위를 동반한 진입 장벽이 낮아져 기업 부서가 시장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출시하는 속도가 기능의 일부분이 된다는 의미이다.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집어삼키고 있다는 것은 바로 이런 의미이며, 클라우드규모에서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접근 방식을 통해 기존 업계를 앞지르는 파괴력을 지니게 되는 것도 같은 이유다. 그러나 조직에 데브옵스 개념, 지속적인 전달, 마이크로서비스, 컨테이너를 자동화하고 통합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할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데브옵스는 소프트웨어 전달과 인프라스트럭처 변경 프로세스 자동화를 목표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IT 운영자가 협업한 결과물이다. 데브옵스는 더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생성, 테스트, 릴리즈 과정을 더 빠르고 자주 진행할 수 있는 문화와 환경을 지원한다. 지속적 전달(Continuous Delibery) 방식을 통해 개별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하면, 여러 변경 사항을 담은 정규 릴리즈나 유지 관리 창 등의 이벤트를 기다리지 않고, 준비되는 즉시 바로 배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속적 전달 방식은 릴리즈 작업의 단순성과 신뢰성을 높이므로, 기업은 최종 배포본이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엔터프라이즈 경쟁력에 통합될 때까지 안전하게 자주 배포하고 최종 사용자들의 빠른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 마이크로서비스는 애플리케이션을 소규모 서비스 집합의 일부로 개발하려는 아키텍처형 접근 방식이다. 각 서비스는 비즈니스 성능을 구현하고, 해당 프로세스에서 실행되며, HTTP API를 통해 통신한다. 각 마이크...

컨테이너 데브옵스 마이크로서비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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