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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오라클 클라우드만의 특징들

모든 사업자가 개발자 친화적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나선다. 개발자에게 더 편한 서비스의 조건은 과연 무엇일까? 일단 경제적 부담이 없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이런 면에서 개발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오라클 클라우드는 조건이 가장 좋다. 오라클은 스토리지 20GB 외에 오라클의 IaaS, PaaS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크레딧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IaaS, PaaS를 자유롭게 조합해 개발하고 빌드 실행 시 관련 인스턴스 구독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개발자는 개발에만 집중하자! 비용 부담을 해결한 후 비전 제시까지 해준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오라클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발자가 코드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해마다 열리는 Oracle Code 행사를 통해 개발자 환경 구성에 대한 비전과 아이디어를 개발자 커뮤니티와 공유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정의 가상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데브옵스를 간편하게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개발자의 편의성과 생산성이란 주제에 접근할 때도 오라클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을 고려한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PaaS 서비스가 제공하는 API나 GUI 환경을 이용하면 개발자는 인프라 담당자의 도움 없이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여러 인스턴스를 바로 생성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개발자 개인 시스템에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프레임워크 등을 설치하는 시간만도 오래 걸렸지만, 이제 짧게는 몇 분, 길게는 몇 시간이면 개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그것도 최소한의 스택만 갖추는 것이 아니라 인프라부터 플랫폼까지 프로덕션에 버금가는 환경을 가상의 소프트웨어 정의 기반 데이터센터로 꾸며 더 적극적인 개발과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그런데 진짜 차별점은 이제부터다. 오라클이 어떻게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을 고려한 개발 편의성과 생산성을 제공하는지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자동화와 SLA 관리 부분에서 잘 드러난다. 오라클은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자동화하여 개발자가 인프...

데브옵스 오라클클라우드 자동화클라우드플랫폼 2018.10.24

“매니지드 서비스가 필요없는 자율 운영” 오라클 클라우드의 근본적 차이점

오라클이 최근 인프라와 플랫폼 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보이는 SaaS의 경우 오라클의 입지는 확고하다. 반면, 인프라와 플랫폼 부문에서는 후발 주자에 속해 선두 그룹보다 인지도가 덜한 편이다. 이와 관련해 오라클의 최근 행보는 40년 이상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실질적인 지배자이자 하드웨어, 플랫폼,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분야의 최강자 자리를 지켜온 오라클이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강자로 거듭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가용성, 성능, 관리성까지 보장하는 SLA 오라클은 IaaS 관련해 남들보다 높은 수준의 SLA를 제공했다. 보통 가용성만 서비스 보장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오라클은 SLA에 성능에 관리성 부문까지 범위에 넣었다.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 명가로 쌓아온 성능, 신뢰성 등의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SLA를 제시해온 것이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리전은 약점으로 지목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오라클은 통 큰 투자를 한다. 오라클은 앞으로 2년 동안 전 세계 12개 지역으로 데이터센터 리전을 늘린다. 미국과 캐나다에 각각 2곳 그리고 대한민국, 인도, 일본, 네덜란드, 싱가포르 스위스, 사우디아라비아다, 중국에 각각 2곳의 리전이 생긴다. 이들 리전을 통해 선두 그룹 추격에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매니지드 서비스를 훌쩍 뛰어넘는 ‘자율 운영’으로 승부수 띄워 IaaS 서비스 기반을 확고히 하면서 PaaS 사업에도 힘을 싣기로 했다. 오랫동안 오라클이 클라우드 전략의 중심에 둔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에서 ‘자율 운영(Autonomous Operation)’ 서비스 라인업이 새로운 선택지로 강화되고 있다. 그 첫 번째 시작은 ‘Autonomous Database Cloud’다. 엔터프라이즈 고객의 클라우드 전환의 발목을 잡는 요인 중 가장 민감한 것이 바로 ...

SLA iaas paas 2018.10.24

“콘텐츠와 경험도 옴니채널” 클라우드로 전사 디지털 자산 관리하기

오라클 무료 크레딧으로 많은 것을 시도해볼 수 있다. 본 포스팅에서는 오라클의 PaaS 서비스 중 하나인 컨텐츠 및 경험(Oracle Content and Experience Cloud)을 이용해 파트너 포털을 만드는 과정을 간단히 소개한다. 파트너 포털 만들기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는 전사적으로 흩어져 있는 각종 디지털 자산을 클라우드로 통합하여 원활한 자료 공유와 협업을 지원한다. 언뜻 보면 파일 공유 서비스와 유사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옴니 채널 기반의 디지털 자산 관리와 활용이라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특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여기서 중요한 키워드가 옴니 채널이다. 기업은 다양한 경로로 문서, 영상, 사진 등의 디지털 자산을 공유한다.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가 제공하는 옴니 채널은 다양한 자료 공유 채널의 단순 통합을 넘어 한 차원 더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옴니 채널 기반 영업, 마케팅, 연구개발 등 협업이 필요한 모든 업무에서 사용자 경험을 끌어 올릴 수 있다.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로 파트너 포털을 만들어 본 이유도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참고로 오라클 서비스 중 웹센터 포털 클라우드(WebCenter Portal Cloud)라는 서비스도 있는데, 이는 엔터프라이즈 포털 수준으로 내외부 시스템 및 서비스 연계까지 고려할 때 적합한 서비스다. 더 가볍게 자료 공유 중심의 파트너 포털이 필요한 경우도 적지 않아,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로 파트너 포털을 구성해 보았다. 협업 중심의 파트너 포털 오라클 컨텐츠 및 경험 서비스는 크게 컨텐츠 공유 및 협업 기능과 사이트 구축을 위한 경험 기능을 제공한다. 이 두 기능을 이용하면 그럴 듯한 파트너 포털이 완성된다. 우선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판매하는 기업과, 파트너들과 영업, 마케팅, 기술 관련 자료 공유 및 영업 기회 공유나 기타 공지 사항을 빨리 서로 확인하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iaas paas 오라클클라우드 2018.10.24

"성공을 부르는 클라우드 서비스란 이런 것"

클라우드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다. 선발진에는 기업용 컴퓨팅 분야가 아니라 자사 서비스를 운영하려는 목적으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던 기업이 많다. 대체로 여분의 자산에 남다른 운영 노하우를 새로운 상품으로 만들어 팔기 시작한 기업이다. 그렇다면 전통적인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강자는 선발진의 아성에 어떤 전략으로 도전하고 있을까?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을 때 가장 이상적인 기업은 오라클이다. 데이터베이스 시장의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오라클은 인프라, 플랫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분야를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업계의 상징이 되었다.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의 상징 오라클은 3사가 군림하는 선발진과 비교할 때 후발 주자다.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명가다운 큰 그림과 전략이 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는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새롭게 무언가를 배워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지금까지 기업이 투자하고 운영해왔던 방식의 연장 선상에서 클라우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오라클이 택한 방식은 고객 지원이다. 클라우드가 굳이 '셀프'를 강조할 필요가? 흔히 클라우드는 ‘셀프’의 성격이 짙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스트푸드 식당을 생각하면 된다. 요즘에는 주문도 키오스크로 받으니 매장에서 직원의 친절한 도움을 받는 것은 점점 옛 기억이 되고 있다. 클라우드도 똑같다. 키오스크에서 메뉴 로그듯이 원하는 서비스를 구독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친절한 안내나 지원을 받기는 어렵다. 이메일 외의 문의는 모두 비용이 들어간다. 이마저도 원활하게 받기 어렵다. 클라우드 사업자들과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 중 상당수가 재판매를 주로 하다 보니 기업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두터운 엔지니어 층을 보유한 곳에서 제대로 된 지원을 받기는 쉽지 않다. 오라클은 기업 고객의 큰 부담인 ‘셀프’에 과감히 손을 댔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컨설팅, 도입과...

iaas paas 오라클클라우드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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