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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형, 어떤 규모에도’ 딱 맞는 기업용 서버 도입 가이드

  1. 왜 서버가 필요한가?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관리 요소도 함께 늘어난다. 기업 활동의 다양한 측면을 관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복잡하고 광범위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효율성을 찾기 위해 선택하는 아이템이 바로 서버다. 서버는 기업에서 각종 데이터는 물론, 프린터 같은 하드웨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디바이스가 필요로 하는 리소스를 저장, 구성 및 공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컴퓨터보다 서버가 훨씬 더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보유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2. 서버를 도입하면 어떤 이점을 얻을 수 있을까? 서버를 사용하는 기업은 각종 요구를 중앙 집중화하여 관리하면서 데이터 등 모든 요소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서버가 기본적으로 도구, 장치, 설정 및 파일을 공유하는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기 때문에 여러 위치에 분산된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즉, 원격 관리가 가능해진다는 의미이고, 또 다양한 문제를 서버나 직원의 컴퓨터에 물리적으로 액세스하지 않고도 처리할 수 있게 된다는 장점을 지닌다. 서버를 사용하면서 전사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직원이 광범위한 자료를 일일이 관리, 제어할 때보다, 서버를 설치하여 각종 리소스에 액세스하는 범위를 넓히면 업무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곧 기업 전체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역할을 한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서버는 빈번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데스크톱 PC나 노트북보다 라이프 사이클이 훨씬 길어서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떠한 형태의 서버를 선택해야 하는가 서버는 클라우드 기반과 물리적 서버로 구분된다. 일반적으로는 두 유형 모두 사내에 보관되어 있고, 기업 구매 담당자는 기업의 공간과 비즈니스 특성에 맞게 서버를 선택하게 된다. 비용에 민감한 기업이라면 클라우드 서버를 고려해보자. 각종 데이터와 서비스를 물리 서버 없이도, 클라우드에서 저장, 관리할 수 있고, 온라인 상태에서만 액세스가 가능...

Asus 서버 에이수스 2018.11.05

“기업에 특화된 하드웨어 관리 서비스” 에이수스가 제안하는 CSM과 ACC 알아보기

기업 고객은 개인을 대상으로 한 영업 활동보다 더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기업 규모가 크면 클수록, 공급 업체는 고객사의 요구를 충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전 세계 메인보드 선적량 1위, 시장 점유율 1위라는 성적을 이끌어 낸 에이수스도 기업 고객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안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다. 그 결과물이 기업용 솔루션인 ‘CSM 프로그램’이다. 에이수스의 CSM 프로그램은 ‘Corporate Stable Model’의 약자로, 기업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면서 에이수스의 뛰어난 하드웨어를 공급 받는 것을 골자로 한다. CSM 가입 기업을 위한 주요 서비스를 예로 들면, 고객사가 원하는 일자에 맞게 제품을 공급하는 우선적인 공급 지원, 폭 넓은 제품군 구성, 민첩한 대응을 위한 한 발 빠른 공정 변경 안내(ECN Control), 특정 제품 및 칩셋 단종 안내(EOL Notice) 등이 있다. 이같은 이점을 바탕으로, 16년 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첫 선을 보인 CSM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전 세계 약 1,000개 이상을 고객으로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운용되고 있다. CSM 프로그램의 대상 제품 1. 메인보드 에이수스의 PC용 메인보드 중 대다수가 CSM 프로그램 전용으로 생산 및 공급된다. 에이수스의 CSM 제품들은 Intel vPro™ 하드웨어 보안 기술, PCI Express® 슬롯, COM 헤더, LPT 헤더 및 TPM(Trusted Platform Model) 칩 등 엔터프라이즈 및 기업 고객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리테일 패키징이 필요치 않은 기업에게는 벌크 패키징 형태로도 공급한다. 2. 미니PC 제품군 SMB나 스타트업 기업을 중심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에이수스의 미니PC 제품도 CSM 프로그램을 통해 공급할 수 있다. 에이수스의 CSM 프로그램 전...

메인보드 미니pc 에이수스 2018.11.01

전례 없는 ‘가성비’ 프로세서, AMD 에픽 플랫폼 200% 지원하는 에이수스 솔루션

얼마 전 AMD가 ‘Financial Result’ 자료를 공개하며 2018년 2 회계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자료를 바탕으로 한 공식 발표에서 AMD는 2018년 2 회계 분기 총 매출 17억 5,60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53%나 성장한 결과를 냈다고 밝혔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에픽 플랫폼 시장 주목해야 할 점은 총 매출액 중 6억 7,000만 달러의 매출이 소위 커머셜 마켓이라 부르는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임베디드(Embedded), 세미커스텀(Semi-Custom) 분야에서 발생했다는 점인데, 이 영역의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7%가량 성장했다. 물론, 이 과정에서 경쟁사의 보안 버그 사건이 있었다고는 하나, 확실한 점은 AMD의 에픽 프로세서가 느리지만 꾸준하게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AMD는 이렇게 형성된 시장의 수요를 그대로 새로운 플랫폼에 녹일 계획이다. 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에서 그 실체를 공개한 2세대 에픽 프로세서 ‘로마(Rome)’는 TSMC 및 글로벌 파운드리와의 협력을 통해 2019년 선적 목표로 개발 중이며, 7nm 공정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성능을 예측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새로운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이며 루머대로 최대 64코어를 지원한다면 이는 분명히 경쟁사보다 한발 앞선 시도가 될 것이다. 특히 눈여겨 봐야 할 장점, ‘가성비’ 에픽 프로세서 제품군의 여러 강점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가격 대 성능비’라 할 수 있다. 에픽 시리즈를 발표한 시점부터 AMD는 경쟁사 대비 낮은 가격에 더 많은 코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구성했다. 여기에 3개의 1소켓 제품과 10개의 2소켓 제품으로 총 13개 SKU를 준비해 예산에 민감한 기업 구매 담당자들이 다양한 옵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택할 ...

AMD Asus EPYC프로세서 2018.10.23

“창의적 콘텐츠 작업을 더 자유롭게” 제온 E-2100 프로세서와 ASUS C246 프로세서의 가능성

지금까지 제온 프로세서는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E7–E5–E3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유지해 왔다. 이 정책은 1998년 ‘펜티엄2 제온’의 출시부터 이어진 것으로, 인텔은 2017년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출시 때까지 이 네이밍 정책을 고수하고 있었다. 각 프로세서는 발휘할 수 있는 성능과 사양이 다르기 때문에, 기업은 높은 성능이 필요한 환경에서는 E7 프로세서를, 중대형 서버를 위한 메인스트림 레벨의 프로세서가 필요할 때는 E5 모델을, 싱글 소켓 서버와 개인용 워크스테이션을 구축하려는 용도로는 E3 프로세서를 선택해왔다. 그러던 중 스케일러블 프로세서가 출시되면서 제온 프로세서 라인업의 네이밍 구분에 변화가 생겼다.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기존의 E5와 E7 제품군을 합치면서 플래티넘/골드/실버/브론즈라는 새로운 등급 체계를 도입했고, 브론즈 라인업이 ‘보급형 성능’을 제공하는 프로세서로 소개되면서 기존의 제온 E3 라인업이 시장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냐를 궁금해하는 기업도 많았을 것이다. 인텔의 새로운 제온 E-2100 프로세서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한 것은 지난 7월 인텔이 발표한 E-2100 프로세서 라인업 이다. 11개의 모델로 구성된 제온 E-2100 시리즈는 기존 E3 라인업의 정식 후속 제품으로 커피레이크-S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다. 또한, 전 세대 대비 여러 가지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고 있다. 그 특징을 간략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 향상된 성능 : 최대 6코어/12스레드를 탑재하면서 코어 수가 2개 이상 늘어났다. 여기에 터보 부스트 2.0 기술을 통해 최대 4.7GHz 이상의 주파수를 달성할 수 있다. 증가한 코어 수와 훨씬 향상된 속도를 통해 개선된 생산성과 연산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코어 수와 동작 주파수가 늘어난 것에 비해 TDP는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유지했다. 최상위급 모델인 E-2186G 모델이 95W, 다른 모델이 71~80...

에이수스 인텔스케일러블프로세서 제온프로세서 2018.09.27

인텔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의 ‘성능과 효율’ 최대화하는 솔루션 찾기

지난해 7월, 인텔은 새로운 엔터프라이즈용 프로세서인 ‘인텔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출시하며 최근 10년간 가장 큰 폭의 기술적 진보를 이루었다고 자평했다. 동시에 이전 세대보다 평균적으로 1.65 배 더 향상된 성능과, 대량의 워크로드를 대상으로 업계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실제 인텔은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세대로 진입하며 프로세서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했다. 프로세서 내부 아키텍처를 ‘메쉬 아키텍처’로 변경해 코어 간 데이터 송수신 방법에 변화를 준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AVX-512, 퀵어시스트(QuickAssist)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되어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기존 제품군의 네이밍 규칙을 폐기하고, 플래티넘/골드/실버/브론즈 등급을 신설했으며, 최대 코어 수, 지원 소켓 수, 지원하는 기술 수준을 등급마다 각각 다르게 적용해 사용자의 선택 옵션을 늘리고, 다양한 환경에 맞는 프로세서를 고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시작했다. 인텔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이처럼 다양한 장점과 특징에 힘입어 역대 제온 프로세서 중 가장 빠른 시간 내에 100만 유닛 공급, 2018년 2분기 200만 대 이상의 플랫폼 판매 등의 목표를 달성하고, 가장 성공적인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올 상반기 가장 큰 화제였던 보안 우려도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인텔의 시장 지배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인텔의 미래 전략과 ‘차세대 인텔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패밀리’ 인텔은 일찍이 자사 미래 전략의 핵심으로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를 천명한 바 있다. 이는 하루에도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저장·분석·활용되는 현재 환경에서 기업에 필요한 데이터센터 기술을 담은 맞춤형 프로세서를 제공하고, 다양한 워크로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 개발 전략을 말한다. 또한, 자율 주행 자...

Asus 인텔스케일러블프로세서 2018.09.05

GPU 장점 극대화한 ‘성능 중심의 해답’ GPGPU서버·GPU 워크스테이션

GPU의 인식 변화와 GPGPU 개념의 등장 ‘컴퓨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부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CPU를 이야기할 것이다. 실제로 ‘중앙 처리 장치(Central Processing Unit)’라는 이름에서도 볼 수 있듯, CPU는 특정 작업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해 분석하고 답을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반면, GPU의 역할은 CPU가 만들어 준 답을 화면 상에 ‘보여주는’ 그래픽 처리의 역할, 컴퓨터 그래픽을 위한 계산에 국한되어 있었다. 그러나 2009년 NVIDIA에서 최초로 GPGPU 라는 개념을 선보이면서 점차 이러한 인식은 바뀌기 시작한다. GPGPU는 CPU가 전담하던 연산 작업에 적극적으로 GPU를 개입시켜 효율 극대화를 꾀하는 작업이다. 이런 효과는 CPU와 GPU의 구조적인 차이에서 기인하는데, CPU의 경우 특정한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계산하는 직렬 처리 구조를 갖춰 연산을 빠르게 처리하는 특징이 있는 반면, GPU는 다수의 코어를 배치해 데이터를 병렬로 처리하는 구조로 CPU 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다수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데 유리하다. 이 때문에 CPU와 GPU를 조합하는 경우 CPU만으로는 처리가 어려운 방대한 양의 연산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일례로 최근 큰 이슈가 된 알파고는 총 1,920개의 CPU와 280개에 달하는 GPU의 조합으로 구성된 컴퓨터다. 이제 GPU를 단순히 그래픽 처리 작업에 사용하는 장치로 인식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적 산업인 슈퍼 컴퓨팅, VR, 자율 주행 자동차 등이 모두 대규모 데이터 연산을 기반으로 구현되는 기술이므로, GPU의 병렬 처리 방식은 나날이 각광받고 있다. GPU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의 보급 2017년 3월, 페이스북은 ‘빅 베이슨(Big Bason)’ 이라는 이름의 차세대 서버를 공개했다. 이...

GPU Asus 워크스테이션 2018.08.29

눈앞에 다가온 10G 네트워크 시대, 어떻게 준비할까

눈 앞으로 다가온 10기가 네트워크 상용화 정부가 지난해 말, 2018년 경제정책의 주요 기조 중 하나로 “DNA(Data–Network–Ai)”를 내세웠다. DNA 정책의 목적은 4차 산업 혁명의 핵심 요소와 인프라를 빠르게 상용화하고, 적절한 지원 정책을 통해 각종 산업에서 선진 인프라를 갖추고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국내 통신업계도 이에 화답하고 있다. 지난 5월, SK 브로드밴드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가구당 2.5기가 초고속 인터넷을 공급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에는 5기가, 10기가 인터넷까지 공급할 계획이 있음을 밝힌바 있다. KT와 LG 유플러스 역시 연내 10기가 인터넷 상용 서비스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고속 인터넷의 가능성 10기가 인터넷 상용화는 현재의 기가 인터넷(1Gbps)보다 10배 더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일반적인 영화 한편(4GB)을 약 3초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변화를 의미한다. 일반 사용자들은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 하에서 4K UHD/8K 등 초 고화질 컨텐츠나 VR, AR, 홀로그램 등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즐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가정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활용할 때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아직 대부분의 가정이 1Gbps 기반의 인터넷과 단말기,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상황에서 10G 인터넷을 활용하려면, 10GB 인터넷을 뒷받침할 수 있는 별도의 홈 솔루션이 필수적이다. 즉, 고사양 랜 카드나 네트워크 허브, 또는 10Gbps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PC나 디바이스를 갖출 필요가 있는 것이다. 에이수스의 10G 워크스테이션 메인보드 솔루션 인프라 측면에서 아직 몇 가지 개선할 사항이 보이지만, 기업과 기관을 중심으로 10G 네트워크를 도입하는 빈도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가정용 10Gbps 인터넷이 상용화되는 시점에는 일반 사용자용으로 10G를 지원하는 디바...

Asus 워크스테이션 ROG 2018.08.23

“울트라북에서 기업용 서버까지” 에이수스의 성공 도전기

지난 2016년 6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에 흥미로운 제품이 하나 등장했다. “젠보(ZENBO)”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PC 전문 업체로 알려져 있는 에이수스가 출시한 최초의 가정용 로봇이었다. 이어 2018년 컴퓨텍스에서 에이수스는 또 한 번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한 제품을 선보였다. 에이수스의 게이밍 전문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 브랜드를 단 최초의 게이밍 스마트폰 ‘ROG 폰’을 공개한 것이다. ROG 폰은 퀄컴 스냅드래곤 845 AP 프로세서, 90Hz 주사율의 6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4,000mAh 배터리 등 높은 기술 사양과 미래 지향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었다. 컴퓨텍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IT 전시회 중 하나로, 에이수스도 매년 여러 신제품을 컴퓨텍스에서처음 선보여 왔다. 그 중에서도 젠보와 ROG 폰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에이수스 제품이 되었다. 제품 고유의 디자인과 사양, 완성도 외에도 기업이 지향하는 목표와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기 때문이었다. 시작은 메인보드 에이수스는 1989년, 에이서에 근무하던 4명의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설립한 회사다. 당시 대만은 PC 하드웨어 산업의 태동기에 있었고, 다수의 신생업체가 생겨나면서 에이수스를 설립한 개발자들도 치열한 경쟁에 직면했다. 에이수스가 개발한 시작품은 인텔 486 메인보드였는데, 이 제품은 인텔에서 칩셋을 제공 받지 않은 상태에서 이전 세대 메인보드 설계를 참고해 제작한 것이었다. 이 성과를 통해 에이수스는 델, HP, 소니 등 글로벌 기업에 자사의 메인보드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도전과 성장 에이수스는 이후에도 메인보드에서 시작된 성장 추진력을 계속 이어가면서 규모를 확장했다. 그래픽 카드, 노트북 등 일반 사용자 대상 제품군을 확장했고, 내부적으로도 R&D 인력과 대규모 생산 공장을 늘리고, 크고 작은 인수와 합병 과정을...

Asus ROG EeePc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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