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AI/ML

베스핀글로벌-이디코어,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

베스핀글로벌(www.bespinglobal.com)이 지능형 예지 시스템 개발 기업 이디코어(http://edcore.co.kr/)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및 데이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디코어는 지능형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5월 인더스트리4.0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실시간 예지 시스템(Snotra VM)을 출시했다. 이디코어의 실시간 예지시스템은 독자적인 AI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통해 제조 현장의 난제였던 동적인 공정에 대한 실시간 계측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조 환경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예지하는 디지털트윈 개념의 가상 제조정보 제공업체로 자율형 공정제어 자동화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양사는 각각 보유한 핵심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디코어는 AI 솔루션과 빅데이터 수집/전송 솔루션 및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와 데이터레이크(Data Lake) 기술 및 글로벌 정보화 사업 기회를 발굴할 것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클라우드, 데이터레이크 사업을 확장하고 AI 및 빅데이터 수집/전송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의 박상현 E1 사업부장은 “이디코어의 AI 기술 및 빅데이터 수집능력과 베스핀글로벌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처리 기술을 협력해 제조 환경 기반의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트윈 등 다양한 사업을 실현해 가면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사업 기회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베스핀글로벌 이디코어 2022.01.06

셀바스 AI, 신한은행에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 공급

셀바스AI는 LG CNS와 함께 신한은행의 ‘인공지능(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에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Selvy Pen)’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는 투자상품(비예금상품)의 상담 및 판매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상품의 완전판매를 지원한다. 셀바스 AI는 필기인식 솔루션 ‘셀비 펜’을 ‘AI 활용 완전판매 프로세스’의 태블릿 필기 인식 검증에 적용한다. 이 솔루션은 고객이 작성한 서류 내용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등 발생 오류를 사전에 방지한다. 이를 통해 은행원이 필기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줄고, 고객은 중요정보를 효과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된다. ‘셀비 펜’은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에 전자펜으로 작성된 손글씨를 실시간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셀바스 AI는 20여 년간 자체 개발한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해당 솔루션을 개발했다. 97% 이상의 뛰어난 인식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용화 경험을 통해 안정성 역시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단순 글씨는 물론 도형, 수식, 화학식, 제스처, 필순까지 인식이 가능해 금융, 자동차, 모바일, 가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50종 언어를 지원하며, 5억 대 이상의 다양한 디바이스에 탑재한 실적도 가지고 있다. 셀바스AI 이항섭 사업대표는 “지난해 3월 말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금융소비자 보호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완전판매 프로세스가 적용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라며, “셀바스AI가 보유한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통해 은행의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지원함은 물론, 금융소비자로서 고객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와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앞으로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셀바스 AI 2022.01.06

엔비디아, 아이작 AMR 플랫폼 구축…“9조 달러 규모 물류 산업 지원”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2025년까지 로봇이 있는 현장이 6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딥맵(Deepmap),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리옵트(ReOpt)를 통해 자율주행 로봇의 성능을 향상시킨다고 밝혔다. 아이작(Isaac) AMR 플랫폼은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AMR(자율 이동 로봇)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아이작 AMR은 엔비디아 EGX 서버에 매핑, 사이트 분석 및 차량 최적화를 제공해 로봇 공학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배치하기 위한 엔비디아 아이작 기능을 확장한다. 아이작 AMR 플랫폼은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통해 AMR이 배치될 시설의 디지털 트윈을 만든다. 또한 옴니버스에 구축된 엔비디아 아이작 심(NVIDIA Isaac Sim)은 높은 충실도의 물리와 인식을 통해 디지털 트윈에서 로봇 플릿, 사람, 기타 기계의 동작을 시뮬레이션 한다. 이는 AI 모델 교육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도 가능하게 한다. 아이작 AMR은 GPU 가속 AI 기술과 딥맵, 리옵트 및 메트로폴리스를 포함한 SDK로 구성된다. 이러한 기술은 엔비디아 플릿 커맨드(NVIDIA Fleet Command)를 통해 안전하게 조정되고 클라우드로 제공된다. 엔비디아의 최근 딥맵 인수는 AMR 산업에 자율주행 차량 매핑의 발전을 가져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MR 배포는 딥맵 플랫폼의 클라우드 기반 SDK에 액세스해 센티미터 수준의 정확도를 달성하는 동시에 대규모 시설의 로봇 매핑을 몇 주에서 며칠로 가속화할 수 있다. 딥맵 업데이트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면 필요에 따라 로봇 지도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또한 딥맵 SDK는 의미론적 이해를 더해 지도에 인텔리전스 층을 제공하므로 로봇은 픽셀이 나타내는 개체를 식별하고 한 방향으로 이동할지 여부를 알 수 있다. 이는 실내외 지도 구축을 처리할 수도 있다. 아이작 AMR 플랫폼의 일부로서 엔비디아 딥맵은 옴니버스를 통해 메트로폴리스, 리옵트, 아이작 심과 같은 ...

엔비디아 2022.01.05

오토메이션애니웨어, ‘포트리스아이큐’ 인수…“자동화 프로세스 강화”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및 프로세스 마이닝 전문 기업인 ‘포트리스아이큐(FortressIQ)’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이번 인수를 통해 디지털 퍼스트 시대에 기업의 자동화 이니셔티브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를 지원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 프로세스 간소화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이 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프로세스 인텔리전스는 지능형RPA의 필수 요소로, 기업에서 사용하는 수백 개의 애플리케이션과 수십만에 달하는 직원의 다차원 업무 프로세스를 식별해 매핑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이번 인수로 AI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Automation) 360’과 연계해 프로세스 디스커버리 및 인텔리전스의 최적화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며, 이를 전 산업 분야 모든 종류의 레거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여 확장할 계획이다. 이 기능은 단일 자동화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360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내장되어 제공되므로, 자동화가 가능한 또는 필요한 프로세스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박준용 지사장은 “기업들은 비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가 성공적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방해요소가 되지 않도록 사이클 타임과 전반적인 운영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포트리스아이큐의 인수를 통해 프로세스 인사이트를 자동화 계획 및 개발에 통합하면 가치 창출 시간을 줄이면서, 자동화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오토메이션애니웨어 2022.01.04

에이모, CES 2022서 업그레이드된 AI 데이터 라벨링 기술 소개

AI 데이터 컴퍼니 에이모가 1월 5일부터 개최되는 CES 2022에 참가해 최신 스마트 라벨링 기술 쇼케이스를 시연한다고 밝혔다. 에이모는 스마트시티관(LVCC North Hall #9155) 전시 부스에서 자율주행과 스마트시티 분야에 필요한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라벨링 하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 가운데 사용자가 보유한 원천 데이터를 업로드해 프로젝트 목적에 맞춰 학습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커스텀 모델(Custom Model)’과 원천 데이터가 없더라도 에이모가 사전에 제작한 객체 데이터를 적용해 라벨링할 수 있는 ‘프리셋 모델(Preset Model)’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모는 부스 내 체험존을 마련해 부스 방문 및 사전 미팅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이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CES 2022에서 공개하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라벨링 기술은 현재 에이모가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를 가공할 때 이용하는 내부 플랫폼 ‘에이모 라벨러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중에는 기업 고객들이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모 글로벌 사업 책임자인 정도일 본부장은 “이번 CES 2022에서 공개하는 개선된 스마트 라벨링(Smart Labeling) 기술로 글로벌 AI 시장에서 데이터 확보 및 가공에 대한 기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글로벌 AI 데이터 컴퍼니 포지셔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모는 스마트 라벨링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리테일, 드론, OCR, 영상 감시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라벨링 프로젝트를 자동화하고 있으며, 학습 데이터 가공 플랫폼 ‘에이모 엔터프라이즈’를 영국, 일본, 베트남 등 글로벌 기업에 제공하여 다양한 AI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에이모 2022.01.04

에이프리카, 중소벤처기업 AI 기술 활용 지원

에이프리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2년 AI 바우처,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2년 연속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시작된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혁신에 도전하는 중소벤처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도록 지원한다. 올해부터 인공지능 산업 전반의 활용과 확산을 가속화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했다. 총 980억 원 규모 사업비로 기업당 지원금은 최대 3억 원이며, 중소기업은 20%, 중견기업은 30%의 자기부담금이 책정된다.  에이프리카는 AI 서비스 빌더 ‘세렝게티’ 솔루션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새롭게 등록했다. 세렝게티는 클라우드 종류에 상관없이 원클릭만으로 AI 서비스를 즉시 시작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 플랫폼이다.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와 관리자가 단일 웹 콘솔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사용자와 관리자는 역할(Role) 기반 권한을 부여받아 각 플랫폼에서 IT 서비스를 쉽게 전개·운영할 수 있다. 세렝게티는 현재 인천스타트업파크와 마인즈랩, 대전대학교 등에서 사용 중이다. 또한 지난해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공급했던 ‘치타’를 올해에도 제공한다. 치타는 AI 모델을 만들고 바로 API 형태로 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머신러닝 개발 플랫폼이다. 수요기업은 자신들이 만든 AI 모델을 실제 서비스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다. 세렝게티와 연동해 전체 서비스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AI 개발의 전반적인 라이프 사이클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지난 해 첫 사업 이후 여러 중소벤처기업들이 아이디어 도출과 사업계획서 준비에 애로사항이 많았던 바, 에이프리카에서는 이러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무료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수요기업으로 참여를 원할 경우, 에이프리카와 사업 참여를 협의하고 1월 25일까지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에이프리카 이규정 대표는 “최근 몇년간 머신러닝 플랫폼을 공급하면서 ...

에이프리카 2022.01.04

헤이딜러,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 중고차 경매 도입

헤이딜러가 자사 신규 서비스인 ‘헤이딜러 제로(zero)’에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미지 인식기술 도입으로 고객의 경매 승인대기 시간을 기존보다 50% 단축했다고 덧붙였다.  헤이딜러 제로는 자체 전문 평가사가 고객을 방문해 차량을 진단한 후 딜러 경매가 진행되는 서비스다. 평가사 진단 결과는 헤이딜러의 검수를 거친 뒤 경매가 승인되는데, AI를 통해 차량 정보 검수에 걸리는 소요 시간을 단축시켰다.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이 차 외관의 촬영 각도, 번호판, 계기판, 스크래치 등을 자동으로 판독해 순서를 변경하고, 잘못 촬영된 사진은 자동으로 제외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기술 도입으로 고객이 차량을 판매한 후 돌려받을 수 있는 자동차 보험 환급액 손실을 방지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주행거리 특약으로 보험료를 환급받기 위해서는 차량 판매 시점의 계기판 사진이 필요하나, 많은 고객들이 차량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을 놓치고 있다고 헤이딜러 측은 설명했다.  이런 고객의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헤이딜러는 경매 승인 시 자동 인식된 계기판 사진을 판매 완료 시점에 고객의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한다. 덕분에 고객은 자동차 보험 환급 신청을 놓치지 않을 수 있고, 판매 시점의 정확한 주행거리로 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헤이딜러 박진우 대표는 “헤이딜러의 AI는 베타 테스트 동안 52만 장의 차량 사진을 성공적으로 판독했다”며, “앞으로 AI 차량 이미지 인식기술 고도화와 더불어 고객의 중고차 거래 경험을 혁신하기 위한 신기술 개발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헤이딜러 2022.01.03

유니쿼화이, 특허 기술 ‘인공신경망 및 AI 모델링’ 공개

인공신경망 및 AI 에지 컴퓨팅 전문기업 유니쿼화이가 기존 ‘스마트’ 소비가전 기기를 AI 기기로 대전환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특허 기술인 인공신경망 및 AI 모델링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니쿼화이의 인공신경망 2.0 및 AI 모델링 기술은 다양한 소비가전을 AI 제품으로 전환시켜 소비자들이 첨단 AI 모델의 혜택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서비스를 에지 디바이스를 통해 이뤄지게 함으로써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유니쿼화이 조쉬 리 CEO는 “유니쿼화이는 오늘날의 첨단 AI 모델들이 소비자를 위해 풍성한 경험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결론적으로 유니쿼화이의 독점적인 인공신경망 2.0과 AI 모델링 기술이 ‘스마트’에서 ‘AI’ 패러다임 전환의 단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쿼화이는 인공신경망(Neural Network 2.0), AI 모델링, 클라우드 그리고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연결해 전화기, TV, 자동차 등의 다양한 소비가전의 성능을 현저하게 개선할 수 있는 AI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또한 시각과 음성 및 자연어 처리 분야의 AI 모델 첨단화 추세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AI 성능을 더해 진정한 ‘휴먼’ 디바이스로 거듭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유니쿼화이는 AI 기술을 추가한다는 것은 곧 상호작용이 더해지는 것이며 이는 소비자의 경험치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라,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비가전의 교체 수요 주기를 촉발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인공신경망 2.0은 인공신경망 기술의 핵심 기반으로써 기존 MAC(Multiply-accumulate) 블록을 유니쿼화이가 자체 개발한 AIPE(AI Processing Element)를 이용해 인공신경망의 최소 단위인 뉴런 크기를 축소시켜 인공신경망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할 반도체 칩의 크기, 소비전력 및 가격을 최대 20배 정도 감소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유니쿼화이 2022.01.03

비트루브, 부산시 45개 고등학교에 AI 기반 수학학습 프로그램 ‘AI 마타수학’ 제공

비트루브(http://vitruv.co.kr)가 부산광역시 내 45개 고등학교에 인공지능(AI) 기반 수학학습 프로그램 ‘AI 마타수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마타수학(http://matamath.net)’은 최신 기계학습 알고리즘을 적용해 수학 문제에 포함된 다양한 수학 개념과 속성, 각 문제에 대한 학생의 정/오답 정보를 바탕으로 학생의 취약 개념을 찾아내고, 그 취약 개념을 보완할 수 있는 문제를 각 학생의 실력에 맞게 추천하는 개인화된 미래형 교육 서비스다. 부산광역시 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결손을 해소하고, 학생 개인별 기초학력 강화를 위해 2021년 10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총 5개월간 부산시 내 중·고등학교에 ‘AI 활용 수학 학습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각 학교를 대상으로 총 9개 회사의 수학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학교들은 시교육청의 지원 하에 9개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비트루브가 10월부터 현재까지 AI 마타수학의 부산 시내 학교 사용 현황을 집계한 결과, 중앙여자고등학교 등 부산시 내 고등학교의 절반에 해당되는 45개 학교가 비트루브의 AI 마타수학을 선택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비트루브의 오태형 대표는 “AI 마타수학은 학생 자신도 잘 모르는 자신의 취약점을 정확히 찾아내 맞춤형 보완 문제로 약점 강화 훈련을 진행하기 때문에 개별 실력 향상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라며, “이 점이 학교 담당자들에게 잘 어필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트루브와 미래엔이 함께 출시한 중학교용 AI 수학학습 프로그램 ‘알로-M’도 부산시 교육청의 지원 하에 부산 지역 43개 중학교가 현재 사용 중이다. editor@itworld.co.kr

비트루브 2021.12.30

커리어 로드맵 | 머신러닝 엔지니어 "자동화와 체계화 및 패턴 연구 필수"

인공지능의 한 갈래인 머신러닝은 시스템이 패턴과 추론에 의존해 작업을 수행하는 데 사용되는 알고리즘 및 통계 모델과 관련이 있다. 현재 IT 채용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직종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따라서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유망한 것은 당연하다.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스터디닷컴(Study.com)에 따르면, 머신러닝 엔지니어는 구체적인 명령 없이 학습하고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기계와 시스템을 개발하는 정교한 프로그래머이다. 머신러닝 엔지니어는 특정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계를 프로그래밍하는 것을 넘어, 명령하지 않아도 기계가 알아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들 엔지니어는 주로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이나 특정 개인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 서비스 부문에 종사한다. 스터디닷컴에 따르면, 머신러닝 엔지니어는 맞춤형 뉴스피드에서 웹 검색에 이르기까지, 많은 개인의 일상과 기술 활용 방식에 크게 기여한다.   머신러닝 엔지니어 직무 역량 머신러닝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직무 역량은 C++나 자바와 같은 특정 언어에 대한 지식을 비롯해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수학, 데이터 분석 및 마이닝,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식,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커리어 전문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링크드인(LinkedIn)은 머신러닝 엔지니어를 2019년 가장 유망한 직업 15위로 꼽았다. 높은 연봉과 많은 일자리, 연간 성장률과 같은 요소를 평가 기준으로 삼았으며, 커리어 전망이 가장 좋은 직업을 선정하기 위해 수백만 명의 회원 프로필과 채용 공고, 연봉 등의 데이터를 결합했다. 취업 사이트인 인디드(Indeed) 역시 상위 10대 AI 직업에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인디드 애널리틱스 팀은 2018~2019년에 직무 기술서에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의 키워드가 가장 많은 비율로 포함된 직종 10가지를 파악했다. 머신러닝 엔지니어는 2018년과 2019년에 인디드가 선정한 연봉이 가장 높은 직업으로...

머신러닝 엔지니어 2021.12.29

카이스트-아이앤나, 영유아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

산후조리원 기반 임신·출산·육아 전문플랫폼 기업 아이앤나는 카이스트(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김준모 교수팀과 빅데이터 기반 신생아 맞춤형 인공지능(AI) 시스템 개발 및 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이스트와 아이앤나는 ‘영유아의 음성(울음소리)과 안면(표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영유아의 감정/의사표현/건강상태를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기존에 아이앤나에서 연구개발한 딥러닝기반 ‘울음소리 분석’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영유아의 음성과 안면 데이터를 결합해 감정/의사표현/건강상태 분석에 정확성을 높이는 데 있다. 아이앤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카이스트와 지속적인 공동연구 개발 계획을 수립해, 영유아 헬스케어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영유아의 울음소리를 기반으로 하는 연구와 앱(App)서비스 등은 해외에서도 몇몇 개발된 사례가 있지만, 양질의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정확성 및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영유아 울음소리 등과 관련한 빅데이터 수집에 한계가 있고, 가정에서 비전문가가 수집한 데이터에 대한 신뢰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산후조리원 인프라 및 이용이 보편화되어 있어, 출생 후 2주간의 영유아 헬스케어 데이터 확보에 유리한 구조이다. 아이앤나는 전국 산후조리원의 50% 이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베베캠 서비스를 기반으로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어, 신뢰성 있는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아이앤나 이경재 대표는 “출생 후 100일 전후까지의 영유아 울음소리는 전세계 공통된 주파수에 해당하는 울음소리 패턴을 가지고 있어, 이번 연구를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 상용화 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다”며, “아이앤나는 ‘아이보리’ 앱을 통해 베베캠서비스 뿐만 아니라, 쇼핑, 커뮤니티, 체험단 등 서비스를 통해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아이보리’ 해외 버전을 출시해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시장 진출을...

카이스트 아이앤나 2021.12.29

쿤텍,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미백 서베이’ 출시

쿤텍(www.coontec.kr)은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수요 및 행동을 예측하는 AI 기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플랫폼 ‘미백 서베이(MeBack Survey)’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백 서베이는 올인원 데이터 서베이 플랫폼으로, 특정 대상의 수요와 행동을 예측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설문지 작성, 배포, 응답자에 대한 보상, 통계 분석 등 고객 데이터 획득 및 분석을 위한 모든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한다.   쿤텍의 미백 서베이는 설문조사를 통해 특정 대상의 고객 데이터를 획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집한 결과를 AI와 머신러닝으로 예측, 분석해 기업이 소비자의 수요 및 행동을 예측하여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백 서베이는 기존 설문조사 서비스의 한계로 지적되는 낮은 응답률을 보완하기 위해 미응답자에게 동일한 설문지를 재전송하거나 기프티콘, 기업 복지몰에서 사용 가능한 마일리지와 같은 실질적인 참여형 보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3~5%에 그쳤던 기존의 설문조사 응답률을 35%까지 향상시켜 데이터 확보의 범위를 확장했다. 미백 서베이는 직관적인 사용자 UX와 다양한 시각화 보고서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업에서 운영 중인 CRM, ERP 등 각 플랫폼과의 연동을 지원하여 다양한 부서가 특정 데이터를 선별하여 분석, 공유, 활용할 수 있다. 쿤텍의 박성원 이사는 “모든 산업분야에 있어서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쿤텍의 미백 서베이는 설문조사 방식을 차용하여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며 AI와 머신러닝 기능을 토대로 정확한 고객 수요, 행동 예측을 도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쿤텍 2021.12.27

브이에이코퍼레이션, ‘LG AI연구원’과 AI 휴먼 개발 MOU 체결

원스톱 메타버스 플랫폼 기업 브이에이코퍼레이션(VA Corporation)이 ‘LG AI연구원’과 함께 ‘초거대 AI 기술 기반의 AI 휴먼(AI Human) 및 메타버스 서비스 혁신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초거대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AI 휴먼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초거대 AI란 대용량 데이터와 슈퍼 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한 차세대 AI로 인간의 뇌처럼 스스로 추론하고 창작까지 가능해 인간과 AI가 자연어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AI 휴먼 개발을 통해 단순 명령어에 반응하거나 사람의 행동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대규모 데이터를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깊이 있는 소통이 가능한 수준의 버추얼 휴먼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버추얼 휴먼 개발 기술까지 인정받아 LG AI연구원에서 구축하는 ‘초거대 AI 얼라이언스’에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LG AI연구원과 함께 인간의 삶 속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을 돕는 AI 휴먼을 개발함으로써 더 나은 삶을 위한 미래 지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사는 ▲대화형 언어 모델, 표정과 제스처 생성 비전 모델 등 AI 기술을 활용한 AI 휴먼 구현 연구 ▲메타버스, 키오스크 등 여러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AI 휴먼 공동 제작 ▲AI 휴먼을 활용한 서비스, 콘텐츠 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브이에이코퍼레이션은 독자적인 VFX(시각특수효과)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AI 휴먼 캐릭터 구현 및 실시간 구동·제어 시스템을 개발하고, AI 휴먼 관련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LG AI연구원은 ▲AI 휴먼의 인지, 대화, 동작 등에 필요한 AI 기술 개발 ▲개발된 AI 모델의 실제 활용을 위한 인프라 개발을 맡는다. LG AI연구원은 지난 14일 초거대 AI ‘엑사원(EXAONE)’을 첫 공개하고 외부 파트너사와 전략적인 AI ...

브이에이코퍼레이션 2021.12.23

“인간적인 인공지능” 감성 AI의 가능성과 사용례

감성 AI, 또는 감성 컴퓨팅(Affective Computing)은 인공지능을 사용해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분석한다. 컴퓨터 비전, 오디오/음성 입력, 센서, 텍스트 분석 등을 사용하며,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의 현재 기분에 따라 구체적이고 개인화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감성 컴퓨팅의 주 응용 분야  감성 컴퓨팅이 새로운 개념은 아니지만 현재로서는 개인 디바이스를 위한 기술보다는 플랫폼 비즈니스에 가까운 만큼 대대적인 확산까지는 앞으로 6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 기술은 현재 관광객용 가상 비서 또는 소비자 제품 테스트와 같은 B2B2C(기업-기업-개인)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이렇게 기업 플랫폼의 일부로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기술 자체는 카메라나 마이크가 달린 스마트폰 또는 기타 개인 디바이스에서도 구현할 수 있다. 이런 디바이스가 대중화되면서 AI 모델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 일부 솔루션 업체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나 마이크를 이용해 다양한 감정을 탐지하는 스마트폰 앱의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기도 했다. 감성 컴퓨팅을 제공하는 기업에 대한 사모 펀드 투자는 다른 업계와 비교할 때 중간 정도이다. 자동차 업계는 운전자 활동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시각적 컴퓨터 감정 분석에 투자하고 있지만 상용 제품에서의 기술 도입은 아직 제한적이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상승세 타는 감성 AI  감성 AI 구현은 2020년은 팬데믹으로 인해 주춤했지만 지금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제품 및 서비스 테스트를 위한 플랫폼 업체들은 실험실에서 원격 액세스로 전환해야 했는데, 이는 장기적인 추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컨택 센터는 여전히 음성 기반 감정 인식 도입 측면에서 주요 산업군 중 하나이다.  반면 디바이스 제조업계는 감성 AI를 개인용 디바이스나 가정용 디바이스에 구현하는 데 아직은 소극적이다. 하지만 잠재력은 크다. 연간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수만 15억 대에 이른다. ...

감성 감정 AI 2021.12.2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