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2

인티그리트, ‘더현대 서울’서 AI 미디어 로봇 ‘큐브릭’ 공개

편집부 | ITWorld
인티그리트는 현대백화점이 여의도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 서울’에서 AI미디어 로봇 ‘큐브릭’의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큐브릭’은 사물, 공간, 환경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AI미디어 로봇으로, 실시간 상황 정보에 따라 매칭되는 동영상 콘텐츠를 스스로 찾아서 디스플레이해 고객의 반응에 따라 맞춤 광고를 제공하는 미디어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큐브릭 AI 로봇은 주변 환경과 사람의 혼잡도를 파악해 정교한 자율 주행을 할 뿐만 아니라, 안면 인식 기능이 들어 있어, 사용자의 연령과 표정, 감정, 반응 등에 따라 반응해 온도, 습도 등의 환경 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위치와 적합한 광고, 캠페인 등의 최적화된 동영상을 찾아 스스로 디스플레이한다. 

큐브릭이 더현대 서울에서 지능형 고객응대 서비스에 최적화된 통합 안전관리 로봇의 역할도 수행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해상도 카메라, 적외선 카메라, 온습도 센서 등을 통해 감염병 고위험군인 발열자를 감지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소득을 안내하는 등 백화점 내에서 코로나19 예방활동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인티그리트 조한희 대표이사는 “큐브릭은 주변환경과 대상의 연령과 감정, 반응 등을 실시간 파악하여 적합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정교한 마케팅을 할 수 있어, AI 로봇이 새로운 미디어 커머스 채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티그리트는 향후 환경정보, 사용자 컨텍스트를 이용한 지능형 미디어 서비스를 강화해, 확대되는 무인 매장 시대에 최적화된 맞춤형 광고와 미디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로보틱스 상품으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1.03.02

인티그리트, ‘더현대 서울’서 AI 미디어 로봇 ‘큐브릭’ 공개

편집부 | ITWorld
인티그리트는 현대백화점이 여의도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더현대 서울’에서 AI미디어 로봇 ‘큐브릭’의 상용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큐브릭’은 사물, 공간, 환경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AI미디어 로봇으로, 실시간 상황 정보에 따라 매칭되는 동영상 콘텐츠를 스스로 찾아서 디스플레이해 고객의 반응에 따라 맞춤 광고를 제공하는 미디어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큐브릭 AI 로봇은 주변 환경과 사람의 혼잡도를 파악해 정교한 자율 주행을 할 뿐만 아니라, 안면 인식 기능이 들어 있어, 사용자의 연령과 표정, 감정, 반응 등에 따라 반응해 온도, 습도 등의 환경 정보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위치와 적합한 광고, 캠페인 등의 최적화된 동영상을 찾아 스스로 디스플레이한다. 

큐브릭이 더현대 서울에서 지능형 고객응대 서비스에 최적화된 통합 안전관리 로봇의 역할도 수행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해상도 카메라, 적외선 카메라, 온습도 센서 등을 통해 감염병 고위험군인 발열자를 감지하고 마스크 착용과 손소득을 안내하는 등 백화점 내에서 코로나19 예방활동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인티그리트 조한희 대표이사는 “큐브릭은 주변환경과 대상의 연령과 감정, 반응 등을 실시간 파악하여 적합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정교한 마케팅을 할 수 있어, AI 로봇이 새로운 미디어 커머스 채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티그리트는 향후 환경정보, 사용자 컨텍스트를 이용한 지능형 미디어 서비스를 강화해, 확대되는 무인 매장 시대에 최적화된 맞춤형 광고와 미디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로보틱스 상품으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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