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머신러닝

KT, ‘AI 로봇 우편배송 서비스’ 시범 운영

KT(www.kt.com)가 KT 광화문 이스트 사옥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로봇 우편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엔 우편 지원센터 직원이 사내 직원들에게 배송 도착 알림 메일을 보내고 직원이 지원 센터에 방문해 물품을 수령하는 구조였으나, 이번에 도입된 AI 로봇을 이용하면 방문 필요 없이 자리에서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다. 우편 지원센터 직원이 우편물을 로봇에 적재해 수령대상 직원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입력하면, 로봇이 자율주행으로 스스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해 우편물 배송 목적지로 이동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배송 회전율을 높일 수 있으며, 임직원들은 손쉽게 우편물을 수령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KT ‘AI 로봇 우편배송 서비스’는 AI 로봇을 활용한 실내 물류배송의 첫 시도로, KT 사내 임직원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 후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공공기관이나 일반 사무실 등으로 AI로봇 실내 물류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KT 송재호 AI/DX융합사업무분장은 “KT는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변신하면서 다양한 AI 로봇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사내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AI로봇을 활용한 실내 배송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KT 2021.04.19

로봇의 AI에 '안전'을 학습시키는 방법

다른 능력처럼 안전(Safety) 또한 로봇 지능에 바탕이 되는 인공 지능(AI)으로 구현하고 트레이닝해야 한다. 자주 사람과 부딪히고, 자율주행 자동차에 탑승한 승객을 위험하게 만들고, 소유자의 허가 없이 온라인에서 제품을 주문하는 로봇을 용납할 사람은 없다.   대부분의 로봇, 엣지 컴퓨팅, 자율주행 자동차 솔루션이 AI 스마트를 획득해 진화시키는 방식은 통제된 ‘시행 착오(trial and error)’이다. 자율 장치 이면의 두뇌인 AI는 로봇이 배정된 작업을 숙달, 눈에 잘 띄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럽게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AI에 안전한 작동에 대해 훈련하는 것은 깔끔한 프로세스가 아니다. 로봇이 의도된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일련의 최적화된 행동을 찾을 때 최적의 경로보다 덜 생산적인 경로를 택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AI 트레이닝 방법으로 강화 학습(Reinforcement Learning, RL)을 활용하면, 로봇은 인간을 보호할 수 있는 자동화된 행위, 죽이거나 다치게 만들거나, 기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자동화된 행위를 파악할 수 있다. 로봇이 학습해야 할 것들 개발자는 AI가 통합된 로봇을 세상에 출시하기 전 RL 절차에 다음 시나리오를 포함시켜야 한다. - 지공간 인식: 실제 작동 및 운영 환경은 범용 로봇이 성공적으로 탐색하기에 꽤 까다로울 수 있다. 올바른 RL은 이 경비(보안) 로봇의 AI 알고리즘이 순찰하도록 되어있는 실내 및 실외 환경에서 이동과 관련된 여러 도전 과제들을 학습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로봇에 비디오 카메라와 열 영상 장치를 내장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았다. AI가 많이 훈련되어 있어도 분수로 굴러 떨어진 로봇을 구할 수는 없다. - 충돌 회피: 로봇은 많은 실제 환경에서 조력자가 될 수 있지만 그만큼의 위험도 초래할 수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에 분명히 적용되는 이야기다. 그러나 여기에 국한되지 않고 사람들이 방심할 수 있는 소매, 사무실, 주거지, 기타 환경...

로봇 인공지능 AI 2021.04.16

엔비디아, 아스트라제네카와 새로운 AI 연구 프로젝트 진행중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바이오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플로리다대 학술보건센터, UF헬스와 신경망 아키텍처인 ‘트랜스포머를 활용한 새로운 AI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트랜스포머 기반 신경망 아키텍처를 통해 연구자들은 사전훈련 중에 수동으로 레이블링된 예제를 사용할 필요없이, 자가지도 학습을 통해 대규모 데이터 세트를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협력해 약물 발견에 사용되는 화학 구조용 트랜스포머 기반 AI 모델을 개발중이다. 이 모델은 영국 내 최대 슈퍼컴퓨터가 될 캠브리지-1(Cambridge-1)에서 실행되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 또한,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돼 연구자와 개발자들은 엔비디아 NGC 소프트웨어 카탈로그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컴퓨팅 기반의 신약 발견을 위해 엔비디아 클라라 디스커버리(NVIDIA Clara Discovery) 플랫폼에 배포할 수 있다. UF 헬스는 NGC에서 이용가능한 엔비디아의 최첨단 메가트론(Megatron) 프레임워크와 바이오 메가트론(BioMegatron) 사전교육 모델을 활용해 최대 임상 언어 모델인 게이터트론(GatorTron)을 개발하고 있다. 새로운 NGC 애플리케이션에는 DNA의 접근가능한 영역을 식별하는 딥 러닝 모델인 에이텍웍스(AtacWorks)와 희소하고 모호하거나 노이즈가 많은 데이터에서 생체 분자의 구조를 추론하는 툴인 MELD가 포함된다. 엔비디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중인 메가몰바트(MegaMolBART) 약물 발견 모델은 반응 예측, 분자 최적화, 드 노보(de novo) 분자 생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모델은 아스트라제네카의 몰바트(MolBART) 트랜스포머 모델을 기반으로 하며, 엔비디아의 메가트론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ZINC 화합물 데이터베이스에서 훈련되어, 슈퍼컴퓨팅 인프라에서 대규모 확장 훈련이 가능하다. 대규모 ZINC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연구원은 화학 구조를 이해하는 모델을 사전학습해 수동으로 ...

엔비디아 2021.04.16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삼성전자 차세대 ERP시스템 ‘N-ERP’ 구축 지원

RPA 전문업체인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웹 기반 클라우드 디지털워크포스(Digital Workforce) 플랫폼인 오토메이션 360(Automation 360)과 아이큐봇(IQ Bot)이라는 AI 기반 기술을 통해 삼성전자 차세대 ERP 시스템(N-ERP, 지능형 ERP)의 성공적인 구축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존 글로벌 운영 최적화를 위한 프로세스 관리인 ERP에서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접목해 본사는 물론 글로벌 200여 거점으로부터 수많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처리해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수준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ERP 시스템을 구축했다. 삼성전자의 N-ERP 시스템은 대용량 데이터 처리를 위한 시스템 성능 향상과 D2C(Direct to Consumer) 등 새로운 비즈니스 대응을 위한 유연한 아키텍처 프로세스 구축, 인공지능을 통한 업무 의사결정 지원과 OCR(광학적 문자 판독)을 활용한 업무 자동화 등의 신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사람의 손과 같은 일을 담당할 수 있는 RPA는 수작업 업무를 대체하고 다양한 스크립트나 API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는 오토메이션 360을 통해 구현됐으며, 사람의 눈을 대신할 수 있는 OCR 솔루션의 경우에는 다양한 표준화 문서를 처리할 수 있고, 고도의 품질(해상도)을 지원하는 아이큐봇을 통해 구현되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측은 이번 삼성전자 차세대 ERP 프로젝트를 위해 본사의 R&D 전문 개발자 인력(미국, 인도, 일본)과 한국의 전문 프로젝트 지원 인력들을 선정, 팀을 구성해 수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N-ERP 시스템을 통해 시스템 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내외부 조직 전체의 협업이 효과적으로 이뤄지게 됐으며,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도입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진행이 가능해졌다. 박준용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순수 웹 기반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형 RPA 플랫...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삼성전자 ERP 2021.04.15

SK텔레콤, “인적분할로 기업·주주가치 높인다”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AI & 디지털 인프라 컴퍼니’로 인적분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적분할의 취지는 통신과 더불어 반도체, 뉴(New) ICT 자산을 시장에서 온전히 평가받아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통신 사업과 신성장 사업을 분리함으로써 각 영역에 적합한 경영구조와 투자기반을 갖춰, 반도체와 뉴 ICT 사업을 확장하고 주주들에게 통신 사업과 신성장 사업에 대한 투자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AI & 디지털 인프라 컴퍼니는 SK브로드밴드 등을 자회사로 두고 5G 리더십을 기반으로 AI와 디지털 신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표적인 신사업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독형서비스 등이다. 존속회사는 안정적인 현금흐름(Cash Flow)을 기반으로 5G 유망산업에서 미래 수익을 창출하고 AI, 디지털 인프라 등 혁신기술 개발에 지속 투자함으로써 ICT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신설 ICT 투자전문사는 국내외 반도체 관련 기업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반도체 강국의 위상을 강화하는 중책을 맡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과거 SK하이닉스가 키옥시아(구 도시바메모리) 투자,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를 진행했을 때보다 더욱 활발한 투자가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뉴 ICT 자회사들의 IPO를 적극 추진해, 자회사들의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수익창출-재투자’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예정이다. ADT캡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등은 생활 전반의 편의를 제공하는 라이프 플랫폼 기업을 지향한다. SK텔레콤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신설회사와 SK의 합병설에 대해서는 “합병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분할을 통해 주주들이 SKT 존속·신설회사의 사업성과와 투자현황을 좀 더 분명하게 파악하고 개인성향에 맞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러 기회를 통해 주주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

SK텔레콤 2021.04.15

코로나 위기에서 얻은 6가지 AI 교훈

코로나는 기업에서 AI 및 고급 분석 시스템 개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 이제 AI를 기업을 위한 최고의 비즈니스 엔진으로 만드는 것은 의사 결정권자와 전문가의 몫이다.  코로나 위기가 시작된 시점부터 많은 조직은 새로운 AI와 고급 분석 솔루션을 매우 빠른 속도로 구현하고 있다. 위기 전에 몇 개월에서 몇 년이 걸리던 일이 이제는 몇 주 이내에 이뤄진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는 종식되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멀고 여전히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예외적인 상황은 이전에는 이런 식으로 얻지 못했던 실질적인 가치로 이어진다. 의사결정권자는 전 세계적인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AI 시스템의 잠재력을 인식하고 적극 활용해야 한다. 현재 상황을 세부적으로 분석해 보면, 경영진과 전문가, 기타 의사결정권자가 고려해야 할 6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1. 전략에는 조화가 필요하다 분석 전략이 기반 기업 전략과 완전히 일치되는 조직은 30%에 불과하다. 그러나 코로나 위기에 대한 기업의 신속한 대응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전략을 일치시키는 이 단계는 AI와 고급 분석 솔루션으로 효과를 얻기 위한 바탕이 된다. 여기에는 적절한 전문가의 채용 또는 교육, 협업 진작과 표준화된 규약 및 방법 개발도 포함된다.    2. 사일로의 해체  코로나 위기 전에도 AI와 고급 분석에 투자했던 기업은 민첩한 부서 간 팀을 차별화했다. 코로나 위기가 닥치면서 다른 기업도 사일로를 허물고 있다. 많은 기업이 사용 중인 분석 시스템의 성숙도와 상관없이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모든 관련 이해당사자를 신속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범부서 위기 대응팀을 만들었다.   3. 애자일의 급부상  코로나 위기는 애자일 방법론에 대해 별다른 경험이 없는 수많은 기업이 긴급히 필요한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애자일 개념을 채택하는 계기가 됐다. 예를 들어 전략적인 개발 스프린트는 테스트와 기술적인 세부 조정...

AI 고급분석 코로나19 2021.04.13

한국MS-KB국민은행, 데이터‧AI 및 클라우드 생태계 활성화 협업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KB국민은행과 ‘데이터·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기술 개발 및 디지털 생태계 확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와 AI 신기술 활용한 비즈니스 협업 ▲국내 스타트업 대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및 기술 교육 지원 ▲KB 직원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한다. 먼저 KB국민은행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AI 신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선 협업을 추진한다. 신기술 개발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최신 데이터와 AI 분석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스타트업 지원과 직원 역량 강화에도 함께한다. KB이노베이션허브센터에서 활약 중인 유망 스타트업 ‘KB스타터스’ 중 선발된 기업에 대해 클라우드 활용 및 투자자 연결,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더불어 KB국민은행 임직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교육 사업도 추진한다. KB국민은행 허인 은행장은 “국내 데이터·AI 및 클라우드 생태계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KB국민은행의 넘버원 금융 플랫폼 전환의 교두보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지은 대표는 “이번 KB국민은행과의 파트너십이 양사가 추구하는 목표 완수를 가속화하고, 더 나아가 국내 클라우드와 AI 생태계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한국마이크로소프트 KB국민은행 2021.04.13

클라우데라-엔비디아, 데이터 분석·AI 가속화 위해 협력 강화

클라우데라(kr.cloudera.com)는 클라우데라 데이터 플랫폼(Cloudera Data Platform, 이하 CDP)이 엔비디아의 아파치 스파크 3.0용 RAPIDS 가속기(Accelerator)를 통합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 컴퓨팅 플랫폼에 적용된 아파치 스파크 3.0용 RAPIDS 가속기는 코드의 변경없이 기업의 데이터 파이프 라인을 가속화하고 머신러닝의 작업 성능을 높여준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를 신속히 도입하거나 더 나은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이미 올해 초에 CDP에 적용된 머신러닝 AMP(Applied ML Prototype)과 엔비디아의 컴퓨팅 성능으로 패키지된 머신러닝을 미국연방국세청, 영국통계청, 독일 코메르츠뱅크 등에서 적용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온프레미스, 퍼블릭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데이터 처리와 머신러닝 모델 훈련을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이번 클라우데라와 엔비디아의 통합 지원으로 기업의 데이터 엔지니어들은 공급망 모델 변환, 금융 부정행위 대응, 새로운 제품군 개발 등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규모의 데이터 세트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 과학자의 경우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 인해 발생하는 병목현상을 줄여 운영의 비용과 속도를 개선하게 한다. 이번 통합 지원은 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과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통찰력 있는 분석 능력을 제공한다. 방대한 데이터 세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서 오픈소스 기반 GPU 가속 데이터 과학 파이프 라인은 머신러닝 모델 훈련의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이 파이프 라인은 기업의 능력을 강화해 AI를 활용할 수 있게 한다. GPU 가속 아파치 스파크(Apache Spark 3.0)는 CDP에서 원활하게 실행되며, 조직이 머신러닝을 위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개방형 플랫폼을 사용해 연구에서 생산에 이르기까지 고성능컴퓨터(HPC), AI, 데이터 과학 등의 요구사항을 지원할 수 있다. 클라우데라 최고제품책임자(CPO) ...

클라우데라 엔비디아 2021.04.13

나무기술-FPT, 글로벌 및 국내 비즈니스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나무기술은 베트남 ITO 기업인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와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국내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나무기술과 FPT는 베트남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티 부분에 대한 기술 인력, 현지 기술 지원, 마케팅을 골자로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나무기술 싱가포르법인과 베트남에 본사를 둔 FPT와 함께 현지 인력을 지원하는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디지털 전환 솔루션 공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FPT 소프트웨어는 베트남을 기반으로 기술 및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5개국에서 1만 6,000여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전 세계 700여 고객사에 서비스를 IC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무기술은 2019년 베트남 법인을 설립해 5G 서비스를 지원해왔으며 자사 제품인 ‘스마트 DX 솔루션’의 해외 시장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 DX 솔루션은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시티와 같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통합 브랜드로 차별화된 성능과 혁신적인 기능으로 고객에게 디지털 전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나무기술 정철 대표는 “이번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와의 협약을 통해 싱가포르 및 아세안 국가를 대상 클라우드 공략을 확대하기 위한 기술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베트남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에서 판매와 기술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 응웬꾹흥 대표는 “나무기술은 한국 시장에서 FPT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핵심 파트너가 되어 한국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나무기술 2021.04.12

SKT-질병관리청, ‘누구 백신 케어콜’ 구축 및 운영 위한 업무 협약 체결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질병관리청(www.kdca.go.kr)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돕는 ‘누구 백신 케어콜(NUGU vaccine carecall)’ 구축·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누구 백신 케어콜’은 SKT의 인공지능 누구(NUGU)가 전화로 코로나19 백신접종 대상자에게 접종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접종 후 이상반응 증상 발현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누구 백신 케어콜’은 이동통신망(IMS) 상에 구축된 AI 서비스로, 별도의 앱이나 기기 없이도 백신 접종 대상자는 전화를 통해, 의료기관 담당자는 전용 웹사이트로 이용할 수 있다. 의료기관 담당자가 ‘누구 백신 케어콜’ 웹사이트에 로그인해 연락 대상자를 등록하면, ‘누구 백신 케어콜’이 대상자에게 전화를 걸어 접종 전 일정 안내·접종 후 증상 여부 체크한 후 대상자의 답변을 웹사이트에 업로드함으로써 담당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SKT와 질병관리청은 전화만으로 사용 가능한 ‘누구 백신 케어콜’을 통해 어르신 등 디지털 소외 계층에게 백신 접종 정보를 손쉽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누구 백신 케어콜’ 도입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센터와 위탁의료기관 종사자의 업무 경감도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작년 5월부터 방역 현장에 투입된 ‘누구 케어콜(코로나19 자가격리·능동감시 대상자 모니터링 시스템)’의 경우, 올해 4월 초까지 약 12만 명의 대상자에게 130만 콜의 전화를 걸어 보건소 등 관련 기관의 자가격리·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업무를 85%까지 경감시킨 바 있다. 또한, ‘누구 백신 케어콜’을 통해 대상자는 백신 접종 후 주요 정상적인 면역반응에 대한 안내 및 이상 증상에 대한 조치 안내를 받을 수 있어, 보다 안심하고 백신 접종에 참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SKT와 질병관리청은 ‘누구 백신 케어콜’을 2분기 내 개발하고, 3분기부터 지자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SKT 2021.04.08

뉴렐릭, AI기반 인시던트 대응 지원하는 차세대 AIOps 기능 발표

뉴렐릭은 ‘뉴렐릭 어플라이드 인텔리전스(New Relic Applied Intelligence)’ 솔루션에 개발자가 인시던트를 신속하게 감지, 파악 및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AIOps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렐릭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풀스택 관찰 플랫폼 뉴렐릭 원(New Relic One) 사용자가 자동으로 이상징후를 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모든 데이터 소스에서 발생하는 인시던트에 대한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나아가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한 인력을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퍼블릭 베타 버전에 포함된 기능은 머신러닝을 통해 개발자가 모든 로그 데이터에 대한 패턴 및 이상(outlier)을 신속하게 감지하여 문제 해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뉴렐릭 회장 겸 최고제품책임자(CPO)인 빌 스테이플스는 “AIOps 기능은 개발자가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선제적으로 문제를 예측하고, 근본원인을 파악하며 자동화 기능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며, “이번에 출시한 뉴렐릭 차세대 AIOps 기능은 개발자가 관찰성을 통해 AIOps 기능의 가치를 최대한 얻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AIOps 기능은 ▲구축 속도 가속화 ▲즉시 활용 가능한 통합 기능 ▲사용 편리성 ▲단순성을 통해 개발자를 지원한다.  뉴렐릭 어플라이드 인텔리전스 솔루션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AIOps 기능은 ▲비정상적인 변경 즉시 감지 ▲불필요한 알림 감소 ▲신속한 근본원인 파악 ▲로그 데이터 내 패턴 및 이상치 감지 ▲‘페이저듀티(PagerDuty)’ 및 다른 인시던트 관리 도구와의 원활한 통합 등이다.  뉴렐릭의 AIOps 기능은 뉴렐릭 응용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제공된다. 또한, 이상징후 감지 기능은 뉴렐릭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고객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되며, 로그 패턴 기능은 퍼블릭 베타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edi...

뉴렐릭 2021.04.08

“진화하는 데이터를 추적한다” 데이터 계보의 이해와 중요성

데이터베이스는 데이터를 삽입, 업데이트, 쿼리, 삭제하고 데이터의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데 효과적이다. API가 현재 트랜잭션을 수행하고 애플리케이션이 정확한 레코드를 불러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자는 데이터 일관성에 의존한다. 개발자 외에 데이터를 사용하는 역할로는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는 데이터 과학자, 데이터 시각화를 생성하는 시민 데이터 과학자 등이 있다.    SQL 또는 NoSQL 데이터베이스에서 이틀 전 상태의 데이터를 쿼리한다면 데이터베이스 스냅샷 또는 해당데이터베이스의 독점 기능에 의존해야 할 수 있다. 스냅샷과 백업은 오래된 데이터 집합을 비교하는 개발자나 데이터 과학자에게는 충분할 수 있지만, 데이터가 어떻게 변경되었는지를 추적하기 위한 툴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용자와 시스템이 데이터를 어떻게 수정하는지 더 자세히 알아야 할 이유는 많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를 변경한 사용자 또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는 무엇인가?  변경을 수행한 툴 또는 기술은 무엇인가?  데이터가 어떻게 변경되었는가? 알고리즘, 데이터 흐름, API 호출에 의해서인가 아니면 사람이 양식에 데이터를 입력한 결과로 변경되었는가?   레코드, 문서, 노드, 필드 또는 속성이 어떻게 변경되었는가?  변경이 수행된 시점은 언제이며, 사람이 변경했다면 변경 당시 지리적으로 어디에 위치해 있었는가?  변경이 발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어떤 맥락에서 이루어졌는가?    데이터 계보의 이해  데이터 계보(Data Lineage)는 데이터의 라이프사이클을 노출하고 데이터가 누구에 의해, 언제, 왜, 어떻게 변경되었는지에 관한 질문에 답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론과 툴로 구성된다. 메타데이터 관리 내의 한 분야이며, 데이터 소비자가 의사 결정 및 기타 비즈니스 목적으로 현재 활용 중인 데이터의 컨텍스...

데이터계보 규제 일관성 2021.04.07

브레인벤쳐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 선정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전문 기업인 브레인벤쳐스가 2021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 선정은 브레인벤쳐스가 설립 9개월 만에 이룬 결과물로, 짧은 기간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연구 논문 발표, 특허 및 상표 5건 출원 등 가시적인 연구 결과물이 나왔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수요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데이터(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를 가공기업이 가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국책사업이다.  브레인벤쳐스는 자사 보유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챗봇 엔진 개발, 인공지능 이미지 처리 모듈 개발, 동영상 가공을 통한 인공지능 스포츠 데이터 생성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수요 기업들과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데이터 비식별화, 경량화, 시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법률 데이터, 지적재산권 데이터의 가공 분야로도 진출하고 있다. 브레인벤쳐스 김원회 대표는 “데이터 가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들에 브레인벤쳐스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며, “인공지능이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평가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그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브레인벤쳐스 2021.04.07

LG전자-KT, “인공지능 서비스 사업화 속도 낸다”

LG전자가 KT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서비스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경기도 판교에 있는 ‘LG 씽큐(LG ThinQ) 홈’에서 LG전자의 인공지능 플랫폼 ‘LG 씽큐’와 K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를 연동하는 검증 작업을 마쳤다. 이번 검증은 양사가 대한민국의 인공지능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한 ‘AI 원팀’에서 거둔 첫 성과다. 양사는 각 사의 인공지능 플랫폼이 연동되도록 공동으로 인터페이스를 개발해 2개의 플랫폼이 연동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사업화할 예정이다. 양사의 협업 덕분에 고객은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관련 기기나 앱을 찾아야 했던 번거로움 없이 하나의 기기에서 더욱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검증 작업에서 LG전자는 직접 개발한 스마트홈 솔루션인 스마트미러를 활용했다. 고객은 스마트미러를 통해 KT 기가지니가 제공하는 라디오, 팟케스트, 지니뮤직 등 여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하이 엘지, 뉴스 들려줘”라고 말하면 스마트미러는 “기가지니에서 뉴스를 들려드려요”라고 말하며 뉴스를 읽어준다. 스마트미러는 가전제품 제어, 날씨 안내, 길찾기, 일정 관리를 비롯해 주택 내 에너지의 생산, 사용, 저장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LG전자는 KT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스마트미러가 폭넓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 안의 인공지능 허브(Hub)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고객이 스마트미러뿐 아니라 가전 등 다양한 제품에서도 양사의 인공지능 플랫폼이 연동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은 “양사의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이 고객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사의 개방화 전략에 기반한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LG전자 KT 2021.04.0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