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9

위세아이텍, 광주농업기술센터 및 공무원연금공단에 ‘와이즈프로핏’ 기반의 AI 서비스 구현

편집부 | ITWorld
위세아이텍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사업을 통해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와 공무원연금공단에 AI 개발 플랫폼 ‘와이즈프로핏’ 기반 AI 서비스를 구현한다고 밝혔다.

와이즈프로핏은 AI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사용자는 코딩 없이 데이터만 입력하면 AI 기반의 예측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AI 개발 플랫폼이다. 개발 소요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특정 산업군에 대한 제한없이 다양한 산업에서 AI 예측모델을 만들 수 있는 범용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의 경우, 재배 작물의 생육예측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가 결합된 재배 솔루션을 구축한다. 최근 정부는 식량의 안정생산과 농촌 고령화 인력문제, 기후 변화와 같은 농업 위기 대응을 위해 농업과 첨단기술이 융합된 스마트팜 확산 정책을 국정과제이자 8대 선도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함께 스마트팜 확산의 가속화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후 농업인 재배 컨설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공무원연금공단에서는 상담이력과 민원 데이터를 분석해 AI 기반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내용에 따라 업무 난이도를 예측하여 상담사의 상담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효율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최근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인 AI 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스마트 수처리를 위한 AI 솔루션 개발과 신약 연구를 위한 독성 예측에도 와이즈프로핏이 활용됐다. 또 맞춤형 교육 콘텐츠 추천과 직업교육훈련 생태계 조성을 위해 30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 2차 고도화 사업’도 8월부터 수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위세아이텍은 AI 기술 확산을 위해 김광용 숭실대학교 교수(경영학)와 함께 AI 교재 발간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사이언스 커뮤니티인 캐글(Kaggle)에서 공개하고 있는 데이터셋을 활용해 AI 참조모델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이를 기반으로 AI 예측모델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위세아이텍 이제동 부사장은 “현재 AI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산업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라며 “누구나 AI 기술을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확대를 위해 와이즈프로핏이 인공지능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9.09

위세아이텍, 광주농업기술센터 및 공무원연금공단에 ‘와이즈프로핏’ 기반의 AI 서비스 구현

편집부 | ITWorld
위세아이텍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사업을 통해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와 공무원연금공단에 AI 개발 플랫폼 ‘와이즈프로핏’ 기반 AI 서비스를 구현한다고 밝혔다.

와이즈프로핏은 AI 개발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사용자는 코딩 없이 데이터만 입력하면 AI 기반의 예측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AI 개발 플랫폼이다. 개발 소요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특정 산업군에 대한 제한없이 다양한 산업에서 AI 예측모델을 만들 수 있는 범용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의 경우, 재배 작물의 생육예측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가 결합된 재배 솔루션을 구축한다. 최근 정부는 식량의 안정생산과 농촌 고령화 인력문제, 기후 변화와 같은 농업 위기 대응을 위해 농업과 첨단기술이 융합된 스마트팜 확산 정책을 국정과제이자 8대 선도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함께 스마트팜 확산의 가속화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후 농업인 재배 컨설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공무원연금공단에서는 상담이력과 민원 데이터를 분석해 AI 기반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내용에 따라 업무 난이도를 예측하여 상담사의 상담시간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 효율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 외에도 최근 디지털 뉴딜 정책의 일환인 AI 바우처 지원 사업을 통해 스마트 수처리를 위한 AI 솔루션 개발과 신약 연구를 위한 독성 예측에도 와이즈프로핏이 활용됐다. 또 맞춤형 교육 콘텐츠 추천과 직업교육훈련 생태계 조성을 위해 30억 원 규모로 추진하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 2차 고도화 사업’도 8월부터 수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위세아이텍은 AI 기술 확산을 위해 김광용 숭실대학교 교수(경영학)와 함께 AI 교재 발간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사이언스 커뮤니티인 캐글(Kaggle)에서 공개하고 있는 데이터셋을 활용해 AI 참조모델을 제공하며, 사용자는 이를 기반으로 AI 예측모델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위세아이텍 이제동 부사장은 “현재 AI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산업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라며 “누구나 AI 기술을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확대를 위해 와이즈프로핏이 인공지능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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