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

브레인벤쳐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 선정

편집부 | ITWorld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전문 기업인 브레인벤쳐스가 2021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 선정은 브레인벤쳐스가 설립 9개월 만에 이룬 결과물로, 짧은 기간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연구 논문 발표, 특허 및 상표 5건 출원 등 가시적인 연구 결과물이 나왔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수요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데이터(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를 가공기업이 가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국책사업이다. 

브레인벤쳐스는 자사 보유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챗봇 엔진 개발, 인공지능 이미지 처리 모듈 개발, 동영상 가공을 통한 인공지능 스포츠 데이터 생성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수요 기업들과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데이터 비식별화, 경량화, 시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법률 데이터, 지적재산권 데이터의 가공 분야로도 진출하고 있다.

브레인벤쳐스 김원회 대표는 “데이터 가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들에 브레인벤쳐스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며, “인공지능이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평가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그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4.07

브레인벤쳐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 선정

편집부 | ITWorld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전문 기업인 브레인벤쳐스가 2021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데이터바우처 가공기업 선정은 브레인벤쳐스가 설립 9개월 만에 이룬 결과물로, 짧은 기간 인공지능 자연어 처리 연구 논문 발표, 특허 및 상표 5건 출원 등 가시적인 연구 결과물이 나왔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수요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데이터(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를 가공기업이 가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국책사업이다. 

브레인벤쳐스는 자사 보유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챗봇 엔진 개발, 인공지능 이미지 처리 모듈 개발, 동영상 가공을 통한 인공지능 스포츠 데이터 생성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수요 기업들과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데이터 비식별화, 경량화, 시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법률 데이터, 지적재산권 데이터의 가공 분야로도 진출하고 있다.

브레인벤쳐스 김원회 대표는 “데이터 가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들에 브레인벤쳐스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다”며, “인공지능이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평가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그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