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5

엔비디아, ‘AI 개발자 밋업’ 2월 25일 개최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2월 25일에 정기 개발자 밋업 행사인 ‘엔비디아 AI 개발자 밋업 | 엔비디아 테크 토크’를 진행한다. 엔비디아 전문가와 함께 딥러닝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AI 관련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엔비디아 GPU를 통한 가속화된 5G 구축하기: GPU를 활용한 5G 솔루션 ▲엔비디아 SimNet–히트싱크에서 심장마비까지: AI 가속화 멀티 피직스 시뮬레이션 툴킷 ▲젯슨 나노를 활용한 딥러닝 프로젝트 등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5G 네트워크는 4G 네트워크보다 1,000배 넓은 대역폭, 100배 빠른 속도, 그리고 1/10 수준의 저지연으로 새로운 네트워크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5G는 1평방 킬로미터 당 수백만 대의 디바이스를 연결하고 공장이나 소매점과 같은 엣지 단에서 와이파이를 대체하고 있다.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은 소프트웨어 정의의 동적 재구성이 가능하고 쉽게 배포, 관리하며 서비스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필요로 한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실제 고객의 구축 사례들을 바탕으로 GPU를 활용한 5G 솔루션을 알아보고 통신 업계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확인해본다. 발표는 정구형 부장, 엔비디아 DR(Developer Relations) 매니저가 맡는다. 엔비디아 SimNet은 AI 기반 멀티 피직스 시뮬레이션 툴킷으로 파라메트릭화된 CSG(Constructive Solid Geometry)와 포인트 클라우드를 생성하는 STL 모듈을 통합해 연구자들이 API를 활용해 맞춤형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기하학과 물리학을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SimNet은 고성능 GPU 컴퓨팅에 최적화된 고급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가속화된 선형대수를 위해 멀티 GPU와 멀티 노드를 구현하도록 하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데이터 훈련 과정 없이 정방향·역방향 시뮬레이션을 구현하고 데이터 동기화 문제를 해결하는 엔비디아 SimNet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류현곤 부장과 엔비디아 NVAITC 수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누구든지 AI와 로보틱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젯슨 나노 2GB 개발자 키트에 대해 알아보며, 사용자를 둘러싼 환경들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실전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된다. 발표는 왕진영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한양대학교 공식 DLI 앰버서더가 맡는다.
 
세션 진행 후에는 엔비디아와 딥러닝 전문가들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직접 답변 들을 수 있는 Q&A 세션도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사전 등록(www.eventbrite.com/e/nvidia-ai-developer-meetup-nvidia-tech-talks-tickets-139406975015)은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별도로 온라인 미팅룸 링크가 안내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21.02.15

엔비디아, ‘AI 개발자 밋업’ 2월 25일 개최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2월 25일에 정기 개발자 밋업 행사인 ‘엔비디아 AI 개발자 밋업 | 엔비디아 테크 토크’를 진행한다. 엔비디아 전문가와 함께 딥러닝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AI 관련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엔비디아 GPU를 통한 가속화된 5G 구축하기: GPU를 활용한 5G 솔루션 ▲엔비디아 SimNet–히트싱크에서 심장마비까지: AI 가속화 멀티 피직스 시뮬레이션 툴킷 ▲젯슨 나노를 활용한 딥러닝 프로젝트 등 3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5G 네트워크는 4G 네트워크보다 1,000배 넓은 대역폭, 100배 빠른 속도, 그리고 1/10 수준의 저지연으로 새로운 네트워크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5G는 1평방 킬로미터 당 수백만 대의 디바이스를 연결하고 공장이나 소매점과 같은 엣지 단에서 와이파이를 대체하고 있다.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은 소프트웨어 정의의 동적 재구성이 가능하고 쉽게 배포, 관리하며 서비스 품질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필요로 한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실제 고객의 구축 사례들을 바탕으로 GPU를 활용한 5G 솔루션을 알아보고 통신 업계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확인해본다. 발표는 정구형 부장, 엔비디아 DR(Developer Relations) 매니저가 맡는다. 엔비디아 SimNet은 AI 기반 멀티 피직스 시뮬레이션 툴킷으로 파라메트릭화된 CSG(Constructive Solid Geometry)와 포인트 클라우드를 생성하는 STL 모듈을 통합해 연구자들이 API를 활용해 맞춤형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기하학과 물리학을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엔비디아 SimNet은 고성능 GPU 컴퓨팅에 최적화된 고급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가속화된 선형대수를 위해 멀티 GPU와 멀티 노드를 구현하도록 하는 확장성을 제공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데이터 훈련 과정 없이 정방향·역방향 시뮬레이션을 구현하고 데이터 동기화 문제를 해결하는 엔비디아 SimNet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류현곤 부장과 엔비디아 NVAITC 수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누구든지 AI와 로보틱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젯슨 나노 2GB 개발자 키트에 대해 알아보며, 사용자를 둘러싼 환경들을 실시간으로 인지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실전 프로젝트도 함께 소개된다. 발표는 왕진영 한양대학교 박사과정, 한양대학교 공식 DLI 앰버서더가 맡는다.
 
세션 진행 후에는 엔비디아와 딥러닝 전문가들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직접 답변 들을 수 있는 Q&A 세션도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사전 등록(www.eventbrite.com/e/nvidia-ai-developer-meetup-nvidia-tech-talks-tickets-139406975015)은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별도로 온라인 미팅룸 링크가 안내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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