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

엔비디아, MLperf AI 벤치마크 테스트서 16개 부문 AI 성능 기록 경신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최근 발표된 MLPerf AI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에서 전세계 상용 제품 중 가장 빠른 AI 훈련 성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1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는 8개의 모든 MLPerf 벤치마크에서 가속기 중 가장 빠른 성능을 보였다. 또한, HDR 인피니밴드(InfiniBand)로 상호 연결된 DGX A100 시스템의 대규모 클러스터인 DGX 슈퍼POD(DGX SuperPOD) 시스템은 가장 빠른 시간 기록을 달성하며, 8개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고객들은 AI를 통해 보다 저렴한 비용과 빠른 속도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해당 제품들을 도입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고객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상용 제품 부문에서 기록을 세웠다. 이번 테스트는 새로운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와 볼타(Volta) 아키텍처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인 A100은 기록을 경신했을뿐 아니라 기존 엔비디아 GPU 대비 단기간 내에 출시됐다. 또한, 출시 당시 엔비디아의 3세대 DGX 시스템을 구동하고, 불과 6주 후에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용됐다.

아마존웹서비스, 바이두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텐센트 클라우드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을 비롯해 델 테크놀로지스,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인스퍼, 슈퍼마이크로 등 수십 개의 주요 서버 제조업체들도 A100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엔비디아가 프로세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결합된 AI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데 주력해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DGX A100 시스템은 V100 GPU 기반 시스템 대상으로 진행됐던 1차 MLperf 테스트 대비 최대 4배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엔비디아 V100 기반 DGX-1 시스템 성능은 최대 2배 향상됐다. editor@itworld.co.kr


2020.07.30

엔비디아, MLperf AI 벤치마크 테스트서 16개 부문 AI 성능 기록 경신

편집부 | ITWorld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최근 발표된 MLPerf AI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에서 전세계 상용 제품 중 가장 빠른 AI 훈련 성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A100 텐서 코어(Tensor Core) GPU는 8개의 모든 MLPerf 벤치마크에서 가속기 중 가장 빠른 성능을 보였다. 또한, HDR 인피니밴드(InfiniBand)로 상호 연결된 DGX A100 시스템의 대규모 클러스터인 DGX 슈퍼POD(DGX SuperPOD) 시스템은 가장 빠른 시간 기록을 달성하며, 8개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고객들은 AI를 통해 보다 저렴한 비용과 빠른 속도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해당 제품들을 도입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고객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상용 제품 부문에서 기록을 세웠다. 이번 테스트는 새로운 엔비디아 암페어(Ampere) 아키텍처와 볼타(Volta) 아키텍처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엔비디아 암페어 아키텍처 기반 프로세서인 A100은 기록을 경신했을뿐 아니라 기존 엔비디아 GPU 대비 단기간 내에 출시됐다. 또한, 출시 당시 엔비디아의 3세대 DGX 시스템을 구동하고, 불과 6주 후에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용됐다.

아마존웹서비스, 바이두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텐센트 클라우드 등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을 비롯해 델 테크놀로지스,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인스퍼, 슈퍼마이크로 등 수십 개의 주요 서버 제조업체들도 A100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엔비디아가 프로세서,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시스템이 결합된 AI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데 주력해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DGX A100 시스템은 V100 GPU 기반 시스템 대상으로 진행됐던 1차 MLperf 테스트 대비 최대 4배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엔비디아 V100 기반 DGX-1 시스템 성능은 최대 2배 향상됐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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