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디에스랩글로벌, 인공지능 자동개발 솔루션 ‘클릭 AI’ 오픈 서비스 시작

편집부 | ITWorld
디에스랩글로벌은 코딩 없이 클릭만으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AI)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개발 툴 ‘클릭(CLICK) AI’의 오픈 서비스를 시작했다.

클릭 AI는 코딩이나 통계적 지식이 없어도 클릭만으로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 자동개발 플랫폼으로 ▲정형화 데이터 분류(ANN) ▲자연어 분류(RNN) ▲단일 이미지 분류(CNN) ▲다중 이미지 분류-물체 인식(R-CNN) ▲이미지 생성(생성적 적대신경망, GAN) 등 총 5가지의 인공지능 자동 개발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 서비스에서는 기본 기능 이외에도 더욱 고도화한 클릭 AI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오픈과 함께 추가된 기능으로는 ▲데이터 자동 연동 ▲데이터 자동 라벨링 ▲데이터 분석, 예측 ▲서비스 앱 자동 개발 ▲AI 스토어 등이 있다.

데이터 자동 연동은 다양한 채널의 DB 데이터를 연동하는 기능으로 데이터 불러오기를 통해 다양한 외부 DB나 오프라인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데이터 정규화, 정제 등 데이터 전처리까지 솔루션 자체적으로 지원해 데이터 분석을 위한 준비 작업을 모두 포함한다. 또 연동된 2개 이상의 데이터셋을 종합해 분석하는 머지(Merge) 기능을 통해 기존 분석 솔루션을 넘어서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 예측은 클릭 AI를 통해 딥러닝 기반의 AI로 원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기능이다. 딥러닝 기반 AI의 분석과 예측 결과를 활용해 처방적 분석과 시각화 그래프를 자동 생성, 제공한다. 이런 점에서 클릭 AI는 전문가와 비전문가 모두 간편하게 인공지능과 협업할 수 있는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으로써 모든 요소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데이터 자동 라벨링 기능은 AL(Active Learning)이 접목된 라벨링 툴이다. AL은 일부의 데이터를 학습해 만들어진 물체 인식 인공지능으로 나머지 데이터를 라벨링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 라벨링 기법이다. 클릭 AI는 이러한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자동 라벨링 툴을 개발, 이를 통해 물체 인식 라벨링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해당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작업자가 첫 100개의 데이터만 직접 라벨링해 주면 나머지 900개의 데이터를 알아서 인공지능이 라벨링을 진행해 주는 기능으로 나중에 작업자가 해당 900개의 데이터를 검수 및 수정만 진행해 주면 된다. 이렇게 완성된 1,000개의 데이터는 새로운 물체 인식 인공지능을 개발해 9,000개의 데이터를 자동 라벨링 하는 방식으로 최대 100만 개의 데이터까지 라벨링을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 앱 자동 개발은 사용자가 직접 만든 인공지능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인공지능 생성과 함께 만들어지는 서비스 앱을 통해 링크 전송만으로도 팀원, 사내 직원들 또는 고객들과 간편하게 인공지능을 공유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API를 통해 직접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서비스와 연동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AI 스토어를 통해 내부 심사를 거쳐 검증된 AI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현재, OCR, 핵심문구 추출, 텍스트의 음성 변환 등 보편적인 인공지능 서비스를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클릭 AI 사용자들이 개발한 인공지능도 판매에 뜻이 있는 사용자에게 중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디에스랩글로벌은 6월 16일 오픈 서비스 시작에 맞춰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홈페이지 활용 백서를 통해 산업군별 적용 사례와 클릭 AI에서 직접 인공지능을 만드는 실습해볼 수 있는 예제들을 제공하고 있다. 

디에스랩글로벌은 클릭 AI 오픈 서비스를 기념해 신규 회원가입 시 원하는 인공지능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라이선스를 2주간 무료 제공한다. 이외에도 비영리 연구 기관과 학계 등의 아카데미 라이선스 등을 별도 제공하며 디에스랩글로벌과 협약을 맺은 데이터, AI 바우처 수요 기업에도 해당 서비스를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2020.07.16

디에스랩글로벌, 인공지능 자동개발 솔루션 ‘클릭 AI’ 오픈 서비스 시작

편집부 | ITWorld
디에스랩글로벌은 코딩 없이 클릭만으로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AI)을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는 개발 툴 ‘클릭(CLICK) AI’의 오픈 서비스를 시작했다.

클릭 AI는 코딩이나 통계적 지식이 없어도 클릭만으로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을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 자동개발 플랫폼으로 ▲정형화 데이터 분류(ANN) ▲자연어 분류(RNN) ▲단일 이미지 분류(CNN) ▲다중 이미지 분류-물체 인식(R-CNN) ▲이미지 생성(생성적 적대신경망, GAN) 등 총 5가지의 인공지능 자동 개발 기능을 지원한다.
 


오픈 서비스에서는 기본 기능 이외에도 더욱 고도화한 클릭 AI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오픈과 함께 추가된 기능으로는 ▲데이터 자동 연동 ▲데이터 자동 라벨링 ▲데이터 분석, 예측 ▲서비스 앱 자동 개발 ▲AI 스토어 등이 있다.

데이터 자동 연동은 다양한 채널의 DB 데이터를 연동하는 기능으로 데이터 불러오기를 통해 다양한 외부 DB나 오프라인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데이터 정규화, 정제 등 데이터 전처리까지 솔루션 자체적으로 지원해 데이터 분석을 위한 준비 작업을 모두 포함한다. 또 연동된 2개 이상의 데이터셋을 종합해 분석하는 머지(Merge) 기능을 통해 기존 분석 솔루션을 넘어서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데이터 분석, 예측은 클릭 AI를 통해 딥러닝 기반의 AI로 원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기능이다. 딥러닝 기반 AI의 분석과 예측 결과를 활용해 처방적 분석과 시각화 그래프를 자동 생성, 제공한다. 이런 점에서 클릭 AI는 전문가와 비전문가 모두 간편하게 인공지능과 협업할 수 있는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으로써 모든 요소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데이터 자동 라벨링 기능은 AL(Active Learning)이 접목된 라벨링 툴이다. AL은 일부의 데이터를 학습해 만들어진 물체 인식 인공지능으로 나머지 데이터를 라벨링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 라벨링 기법이다. 클릭 AI는 이러한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자동 라벨링 툴을 개발, 이를 통해 물체 인식 라벨링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해당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기능은 작업자가 첫 100개의 데이터만 직접 라벨링해 주면 나머지 900개의 데이터를 알아서 인공지능이 라벨링을 진행해 주는 기능으로 나중에 작업자가 해당 900개의 데이터를 검수 및 수정만 진행해 주면 된다. 이렇게 완성된 1,000개의 데이터는 새로운 물체 인식 인공지능을 개발해 9,000개의 데이터를 자동 라벨링 하는 방식으로 최대 100만 개의 데이터까지 라벨링을 받아볼 수 있다.

서비스 앱 자동 개발은 사용자가 직접 만든 인공지능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인공지능 생성과 함께 만들어지는 서비스 앱을 통해 링크 전송만으로도 팀원, 사내 직원들 또는 고객들과 간편하게 인공지능을 공유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API를 통해 직접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서비스와 연동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AI 스토어를 통해 내부 심사를 거쳐 검증된 AI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현재, OCR, 핵심문구 추출, 텍스트의 음성 변환 등 보편적인 인공지능 서비스를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클릭 AI 사용자들이 개발한 인공지능도 판매에 뜻이 있는 사용자에게 중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디에스랩글로벌은 6월 16일 오픈 서비스 시작에 맞춰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했으며 홈페이지 활용 백서를 통해 산업군별 적용 사례와 클릭 AI에서 직접 인공지능을 만드는 실습해볼 수 있는 예제들을 제공하고 있다. 

디에스랩글로벌은 클릭 AI 오픈 서비스를 기념해 신규 회원가입 시 원하는 인공지능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비즈니스 라이선스를 2주간 무료 제공한다. 이외에도 비영리 연구 기관과 학계 등의 아카데미 라이선스 등을 별도 제공하며 디에스랩글로벌과 협약을 맺은 데이터, AI 바우처 수요 기업에도 해당 서비스를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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