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블루바이저, 미국 드레이퍼 대학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

편집부 | ITWorld
블루바이저는 최근 미국 드레이퍼 대학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 실리콘밸리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블루바이저는 제품 기술력, 시장 가능성, 팀 경쟁력 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블루바이저는 현지 멘토이자 드레이퍼대 설립자인 팀 드레이퍼, 앤디 탕 등과 현지 시장 전략을 세우고 협업 파트너를 발굴하게 된다. 미국 진출을 위해 ▲기술 트렌드 정보 취득 ▲잠재 고객 발굴 및 고객 선정 ▲인공지능 재테크 솔루션 고도화 및 현지화 등으로 글로벌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트위터, 트위치,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 내 파이낸스 부서와의 미팅으로 협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주간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 예정이며 블루바이저는 9월 18일부터 참여한다. 

블루바이저는 인공지능(AI) 재테크 솔루션 '하이버프(HIGHBUFF)'를 개발했다. 하이버프는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인공지능 스스로 재테크를 수행해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의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하이버프는 오라클 클라우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수집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포트폴리오 산출 ▲자산 배분 ▲투자 실행 ▲리밸런싱 등 모든 투자 과정을 인공지능 스스로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하이버프 앱을 통해 인공지능의 위험 감내 수준을 설정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켜고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직접 운용하는 형식이다.

블루바이저는 최근 서울 300대 유망기업에 선정, 해외 무역관과의 협력으로 잠재 외국인 투자자를 발굴하고 화상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등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블루바이저 황용국 대표는 “직간접 투자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동시에 직접 투자 시장을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있는 하이버프의 잠재력을 실리콘 밸리에서도 인정받은 것”이라며 “한국 인공지능 재테크 솔루션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등 지속적인 세일즈 활동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7.15

블루바이저, 미국 드레이퍼 대학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

편집부 | ITWorld
블루바이저는 최근 미국 드레이퍼 대학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 실리콘밸리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블루바이저는 제품 기술력, 시장 가능성, 팀 경쟁력 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블루바이저는 현지 멘토이자 드레이퍼대 설립자인 팀 드레이퍼, 앤디 탕 등과 현지 시장 전략을 세우고 협업 파트너를 발굴하게 된다. 미국 진출을 위해 ▲기술 트렌드 정보 취득 ▲잠재 고객 발굴 및 고객 선정 ▲인공지능 재테크 솔루션 고도화 및 현지화 등으로 글로벌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특히, 트위터, 트위치, 페이스북 등 글로벌 기업 내 파이낸스 부서와의 미팅으로 협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주간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 예정이며 블루바이저는 9월 18일부터 참여한다. 

블루바이저는 인공지능(AI) 재테크 솔루션 '하이버프(HIGHBUFF)'를 개발했다. 하이버프는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인공지능 스스로 재테크를 수행해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의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하이버프는 오라클 클라우드 시스템을 바탕으로 수집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포트폴리오 산출 ▲자산 배분 ▲투자 실행 ▲리밸런싱 등 모든 투자 과정을 인공지능 스스로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하이버프 앱을 통해 인공지능의 위험 감내 수준을 설정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켜고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직접 운용하는 형식이다.

블루바이저는 최근 서울 300대 유망기업에 선정, 해외 무역관과의 협력으로 잠재 외국인 투자자를 발굴하고 화상회의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등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블루바이저 황용국 대표는 “직간접 투자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동시에 직접 투자 시장을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있는 하이버프의 잠재력을 실리콘 밸리에서도 인정받은 것”이라며 “한국 인공지능 재테크 솔루션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등 지속적인 세일즈 활동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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