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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는 데이터 분석을 어떻게 바꾸는가

아주 옛날부터 각종 비즈니스 지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은 IT 부서, 더 구체적으로 “데이터 처리”라고 불렀던 업무는 IT의 몫이었습니다. 이제는 IT가 제공하던 것보다 더 나은 데이터 분석을 원하는 사업분야의 부채질을 받아 분석 업무가 전체 조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분석(Analytics)은 종종 IT의 개입 없이 IT와 상반된 결과를 낳으면서 엔터프라이즈의 기능적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의 성장은 누가 어떤 데이터를 관리하고, 누구의 통제 하에 있는지에 대해 파급 효과를 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주로 클라우드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온프레미스 분석 공급업체들은 자사의 제품에 SaaS(Software-as-a-Service) 버전을 추가하며, 순수 SaaS 분석 옵션 숫자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간업무 부서는 언제나 분석에 굶주려 있고 자체적인 IT 예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유형의 공급업체 모두 사업 부서와 사업 부문을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 분석이 매력 있는 이유 클라우드 고유의 컴퓨팅 그리고 스토리지 능력과 결합된 클라우드의 확장성과 탄력성으로 조직은 과거보다 더 큰 데이터 세트를 가지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세트가 커지면 과거에는 찾아내기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분석을 사용해서, 사용자는 새로운 방식으로 내부 데이터를 결합하고, 내부 데이터를 서드파티 데이터와 혼합하며, 시간적 관점만 확인하던 과거와는 달리 고객 행태와 공급선 영향 같은 성공 요인에 대한 예측적인 관점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미래가 장밋빛인 것만은 아닙니다. SaaS 기반 분석 기능이 매력적이기는 하지만, 클라우드 분석을 기존 온프레미스 혼합체에 추가하거나 온프레미스 솔루션에서 클라우드 대안으로 이동할 때, 엔터프라이즈 구매자들이 고려해야만 하는 매우 현실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분석 옵션들은 데...

데이터분석 Saas HPE 2017.05.31

온프레미스부터 클라우드까지 모든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보호하는 방법

 클라우드 서비스를 채택하면, 필연적으로 직접적인 통제에서 벗어나는 데이터가 생깁니다. 이제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 일부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은 가능성이 아니라 시기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공하는 모든 이점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정보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요? 엔터프라이즈가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가상화를 사용하고 있다 하더라도, 사용자의 데이터는 외부 서비스 공급업체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인프라에 물리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통제권이 인프라와 컴퓨팅 자원을 소유, 운영, 그리고 관리하는 서드파티로 이관되면, 보안 전문가의 의무는 데이터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조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즉, 조사와 실사를 하고, 위험에 대한 한계점을 알아내며, 모든 권한을 포기하지 않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질문하고, 감사를 실시하십시오 시스템 엑스퍼트의 선임 컨설턴트인 폴 힐은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또는 클라우드의 활용 여부에 관계없이 회사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한 가지 방안이나 기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클라우드를 사용할 때, 조직은 어떤 책임이 클라우드 공급업체에 아웃소싱되고 어떤 책임이 조직의 몫인지를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고 덧붙였습니다. CSP(Cloud Service Provider: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를 평가할 때는 무엇보다 먼저, 자격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공급업체의 신뢰와 명성은 어떤 수준입니까? 공급업체는 소중한 데이터와 개인 정보를 어떻게 보호할 계획입니까? BT 클라우드 컴퓨트의 영업 전문가인 토마스 호건은 “이런 사항을 확인하고 CSP에 어떻게 특정 내부 위협을 규명하고 저지하는지, 또 보안 침해는 어떻게 처리하고 위협을 어떻게 해소하는지 등 보안 운영 통제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조직은 클라우드에서 보안 인증서를 통제하고 누가 어떤 정보에 대한 액세스...

보안인증 클라우드 CSP 2017.05.31

IoT로 지능형 공간을 구축하는 방법

필자는 최근에 “You Say You Want a Revolution?"라는 전시회를 보기 위해 런던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음악, 패션, 영화, 디자인, 그리고 정치 활동으로 표현된 1960년대 후반의 중요성과 문화적 영향을 더듬어 보는 자리입니다. 입장하면, 오디오 기기와 헤드폰 세트를 건네 받습니다. 관람자의 위치에 따라 들리는 소리가 달라집니다. 비틀즈의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앨범 원곡 가사와 비틀즈가 앨범 표지에서 입었던 의상 앞에 서면,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라는 노래를 듣게 됩니다. 가장 최첨단 기술 경험은 아니지만, 이 전시회는 HPE가 앞으로 더 많은 것을 제시할 차세대 아젠다인 “지능형 공간”의 설득력 있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공간은 병원, 대학교, 그리고 앞서 든 필자의 사례에서처럼 박물관을 포함해 거의 모든 장소에서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공간들은 대부분 스마트폰, 비콘(Beacon), 고속 와이파이 같은 기술에 의해서 활성화 됩니다. 각종 기기가 네트워크를 통해서 역동적으로 상호연결 할 수 있는 IoT 기술도 중요한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공간을 “지능형”으로 만듦으로써, 고객 경험을 향상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효율성을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공간의 가장 매력적인 성과인 고객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 로그인 온라인으로 물건을 주문하고 실제 점포에서 구매한 것을 수령하기로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구매자가 점포에 다가가면, 점포가 지능형 공간으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구매자의 존재가 감지되어 직원이 주문한 제품을 포장하기 시작합니다. 영국의 한 소매점은 최근에 이런 자동 로그인 기능이 수령을 위한 평균 대기 시간을 18분에서 5분으로 줄였음을 알아냈습니다. ...

위치정보 IOT 2017.04.28

물리적 보안과 데이터 보안이라는 동전의 양면

많은 조직이 보안에서 중요한 2가지 기둥을 완전히 무관한 그룹으로 분할하여, 두 가지 모두를 위험에 빠뜨리는 우를 범합니다. 많은, 아니 어쩌면 대부분의 조직에서, 데이터 보안과 물리적 보안은 서로 다른 부서에서 처리됩니다. 이는 조직 내의 데이터 보안이 CIO, 심지어는 CFO의 영역에 속해 있으며, 동시에 물리적 보안은 건물 관리인과 HVAC(heating, ventilating,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 및 환기) 시스템을 관리하는 설비부 직원에게 속해있는 경우가 흔하다는 의미입니다. 일부 조직에서는, 물리적 보안이 아웃소싱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많은 경우, 물리적 보안은 단순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엑센티넘(Excentium)의 고위 사이버보안 엔지니어 대런 위그필드는 “사람들이 그냥 들어와서 노트북을 가져갈 수 있다면, 아무리 서버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어려운 암호로 암호화를 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위그필드는 물리적인 보안에 대한 요구사항을 비롯한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미국 국방부의 데이터센터를 인증하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위그필드는 어떤 조직의 보안을 검토할 때, 컴퓨터를 해킹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암호를 확보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기기 자체들은 침입이나 절도로부터 얼마나 잘 보호되고 있는지를 포함해서 전체 그림을 살펴봅니다. 취약점과 침투를 시험하는 정보 보안회사인 택티칼 인텔리전스(Tactical Intelligence)의 CEO 셰인 맥도갤은 “모든 사람이 지금 염려하고 있는 것은 인터넷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보안 그림 중에서 가장 커다란 부분을 놓치고 있는 것입니다. 맥도갤은 “데이터 도난은 백도어를 통해 이루어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라고 경고합니다. 가상이 아닌 실제 백도어를 말하는 것입니다. 맥도갤은 데이터 보안 침해로 곧장 이어질 수 ...

백도어 데이터보안 데이터센터 2017.04.28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앞두고 꼭 점검할 5가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종종 문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모든 회사는 조직으로서의 디지털 성숙도 측면에서 고유의 출발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경우에 적합한 솔루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와 정보를 보관하는 레거시 IT 시스템에는 유지 보수가 필요합니다. 같은 의미에서,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리더의 거의 절반이 디지털 변혁으로 인해 자신들의 사업 모델이 5년 내에 없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업이 신속하게 움직여야 할 이유입니다. 디지털 변혁은 현실로 닥쳤으며, 여느 때와 다름 없는 사고방식을 고집한다면 조직을 도도새처럼 멸종할 가능성이 커질 뿐입니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기업은 빠르고 극적인 변화를 관리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기업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능숙하며, 자사 특정 사업 모델의 “사업 방법”과 “사업 대상”을 처리할 수 있는 현재의 IT 시스템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열차 운행을 절대 멈추지 않으면서 철도망을 점검하는 일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Agent)를 변경하고, 전문가를 교체해야 할 것이며, 회사 내에서 해결할 수도 있지만 외부 도움도 끌어들여야 합니다. 제대로 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주목할만한 수익을 낳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조지 웨스터만, 디디어 본넷, 앤디 맥아피의 디지털 선도(Leading Digital) 조사는 디지털 비즈니스에 통달한 기업이 디지털적 덜 정통한 경쟁기업에 비해 9%나 더 많은 매출을 창출하고, 26% 더 많은 이익을 냈으며, 12%나 더 높은 시장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운영할 때의 새로운 사고와 접근방식들을 어떻게 통합할 예정입니까? 어떻게 위험을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다음의 5가지 제안에서 해답을 찾으십시오. 1. 선행을 장려하십시오...

IT전략 HPE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7.04.28

“창조적인 IT 인재는 IT 밖에 있다” 혁신적 CIO만의 비밀 채용 법칙

IT는 혁신하고, 시장을 파괴하며 동시에 시장 파괴에 맞서 싸우기 위해 전에 없던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IT 역량이 아닌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CIO는 혁신적인 팀 구성원을 고용하고 성장시켜야만 합니다. “늘 하던 일만 한다면, 늘 받던 것만 받게 될 것입니다.” – 존 C 맥스웰 대부분의 CEO에게 IT에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CIO의 조직이 혁신을 주도하고, 성장의 원동력이 되며, 변화를 활성화하고, 경쟁할 환경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할 것입니다. 실제로 “혁신 선도”라는 주제는 2016년 월 스트리트 저널 선정 CIO 전략적 우선순위 목록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렇다면, 왜 CIO는 다니엘 부르스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제안한 그런 CIO로 변신하지 않는 것일까요? 필자의 추측으로는 문제의 일부가 CIO와 조직이 혁신적인 행태를 선택하지 않는 고용 패턴에 빠져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혁신적인 인재 고용에 대한–그리고 그런 고용을 통해서 가장 많은 것을 얻기 위한– 세 가지 제안입니다. 진부한 접근방식을 버리십시오 IT 사람들은 비슷한 IT 사람을 채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똑같은 자격 요건을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전자계산학 또는 관련 학부의 학사, n년의 경력 등). 혁신적인 직원을 찾기 위해서는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곳을 찾아야만 합니다. 비즈니스 내부에서 고용하십시오. 몇 년 전 필자는 팀원들을 고착상태에서 떼어내기 위해 프로젝트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필요가 있었습니다. 필자는 팀이 지원하는 사업 부서의 기대주에게 임시 과제를 마련했습니다. 그는 완전히 다른 관점을 가져다 주었으며 팀원들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가정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결과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존 스태프 중에서 특별한 재능을 찾으십시오. 필자가 이끌었던 한 조직에, 데스크톱 지원 조직을 관리했던 젊은 ...

인터뷰 직원 애자일 2017.04.28

“무시무시한 성장 이면에 있는 것” IoT 설문조사 결과

IoT 시대의 여명이 밝았습니다. 기회와 도전이 넘쳐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기업은 방심할 틈이 없습니다. 비즈니스와 IT 의사결정자들이 새로운 IoT 조사에서 자사의 IoT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어떤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기대치를 초과하는 성과를 낸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가 바로 그런 시점에 있습니다. “IoT 오늘과 내일”이라는 설문에서, 단지 16%의 비즈니스 리더만이 자사의 IoT 투자가 커다란 이익을 낼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도입 이후 두 배나 많은 32%의 경영진이 이익을 실현했습니다. 많은 조직이 사태를 파악해가고 있습니다. 아루바가 후원한, 20여개 국가 3,100명의 비즈니스와 IT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한 이 설문 조사에서 2019년에는 혁신과 비즈니스 효율성을 이유로 85%의 비즈니스가 IoT 전략을 구현할 예정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렇지만 이익을 향해 가는 길에는 움푹 파인 함정이 많습니다. 설문에 따르면 많은 IT와 비즈니스 리더가 IoT가무엇인지, 그리고 자사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어떻게 이익을 볼 수 있는지, ROI는 어떨 것인지, 그리고 IoT가 자사 비즈니스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를 정말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중요한 것은, 위험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IoT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밝혀봅시다. 이 용어를 만들어낸 기술 선각자인 케빈 애쉬튼은 IoT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은 인터넷에 연결되고 인터넷과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는 센서를 의미합니다. 또, 개방형, 애드혹(Ad-hoc) 연결을 하고, 데이터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용도 외의 응용을 허용하고, 컴퓨터가 주변에 있는 사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세상을 위한 신경계를 생성해주는 방식을 말합니다. 일부 세상의 신경계는 아직 형성 중일...

IOT 사물인터넷 HPE 2017.04.27

클라우드? 온 프레미스? IT 균형 잡기 4단계 원칙

클라우드나 온 프레미스, 모두 가장 중요한 목표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를 유지하고 어느 정도를 이전해야 할지를 어떻게 결정할까요? 빨리 모든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옮겨야 한다는 생각–그리고 회사의 IT 부서는 이를 따르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지난 몇 년 동안 입지를 굳혀온 개념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부서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현실 IT 세계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것은 복잡한 과제입니다. HPE(Hewlett Packard Enterprise)의 클라우드 제품 및 솔루션 마케팅 담당 이사인 켄 원에 따르면 거의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 여정에 있어서 어떤 형태로든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할 필요가 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회사의 IT 균형에 가장 적합한 것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답을 제공하기 위해, 우리는 IT 조사 및 자문 회사인 451 리서치의 견해에 따라 기업 IT 담당자가 물어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들을 모아놓았습니다.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워크로드 배치에 관한 베스트 프랙티스” 보고서는 가격, 경기, 보안 그리고 규정 등을 포함해, 기업들이 자사의 IT 균형을 조정할 때 설명해야만 하는 요소들에 대해 실시한 451 리서치의 심도 있는 조사의 세부사항을 보여줍니다. 다음은 각 요소에 대한 검토 내용입니다. 1. 가격 2016년 451 리서치가 조사 한 조직 중에서, 61%는 자사가 전통적인 IT에서 온프레미스(On-premises)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에 덜 투자하게 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지출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분야는 서버,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워킹입니다. HPE의 전 세계 클라우드 솔루션 마케팅 팀 일원인 앤디 디버나디스에 따르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비교해 볼 생각이라면 퍼블릭 클라우...

퍼블릭클라우드 HPE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7.04.27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이라는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

제조, 운송, 그리고 에너지를 비롯한 많은 산업에서 IIoT(Industrial Internet of Things: 산업용 사물 인터넷)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비즈니스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30년 전 여러분이 미국의 고성능 밸브 제조업체 배차 책임자였다면, 협력업체와의 통신은 전화, 팩스, 또는 우편으로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직원이 수작업으로 재고를 기록하고, 배달을 위해 수화물을 확인했습니다. 수송 차량은 육안 검사를 통해 유지 보수되고 정기적인 수리를 받았습니다. 운전기사들이 서로 가까이 있을 경우에는 송수신 겸용 무전기로 연락할 수 있었지만, 대부분 특별한 수화물이나 새로운 물품 수령 장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정기적으로 운전기사가 공중전화로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비효율성은 공장 작업장에서부터 고객 시설까지, 공급망 여기저기에 존재했습니다. 구식이고, 더딘 경향이 있었으며, 비용도 많이 드는 방법입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현대 산업은 이제 첨단 기계, 정교한 소프트웨어와 통신 기술, 그리고 린 재고(Lean Inventory) 그리고 통합 공급망(Integrated Supply Chain)을 강조하는 최신 관리 기법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IoT란 무엇일까요? 그런데 또 다른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건물, 공잘 설비, 차량, 창고, 팔레트(화물 운반, 저장용 받침대), 그리고 작업자 자체가 점점 더 네트워크에 연결되고 있습니다. 기기는 아주 작은 환경 센서부터 복잡한 산업용 로봇까지 다양합니다. 이런 기기가 사용하는 네트워크는 유선이나 무선입니다. 몇몇 저전력 기기들은 배터리 전력으로 동작하거나 PoE(Power over Ethernet) 연결을 사용합니다. 다른 기기도 반드시 전원에 연결되어 있거나 건물의 전기 계통에 고정 배선되어 있습니다. 많은 기기가 자체 펌웨어를 가지고 있으며 원격으로 업데이트나 재프로그램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센서, 컨트롤러, ...

산업용사물인터넷 IIoT HPE 2017.04.27

파이낸스도 “하이브리드 IT에 맞는 방식” 따로 있다

엔터프라이즈 IT에 예산 편성 시기는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할 것이 너무나 많은데 그나마 제한적인 예산을 가능한 쥐어짜다 보면 가장 노련한 전문가들마저도 절망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비즈니스를 번창하게 해주는 자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내야만 합니다, 그것도 제대로 해내야 합니다. 과거에는, 자본 지출과 운영 지출 (CapEx(Capital Expenditures: 설비투자, 신규투자 비용)와 OpEx(Operational Expenditures: 영업,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 간의 위태로운 곡예가 계속되었습니다. 모든 자원이 데이터센터에 있기 때문에, IT는 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부족한 자금을 꺼내 투자하고 동시에 상당한 부분을 운영에 지출해야만 했습니다. 바로 그때, 퍼블릭 클라우드가 등장하고 지출을 장부의 운영 지출로 옮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운영 지출은 많은 CFO(Chief Financial Officer)가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것들에는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가 항상 충족시킬 수는 없었던 컴플라이언스와 보안 요구사항뿐 아니라 운영 비용을 급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포함해서 나름의 문제가 딸려있었습니다. 이런 복합요인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추진력을 제공했습니다. IEEE 클라우드 컴퓨팅 저널에 실린 기사에서, 클라우드 경제학의 대가인 조 와인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일부 적정 규모의, 잘 운영되고 있는 IT 조직이 달성한 시나리오에서처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자원의 원가가 전용 프라이빗 자원들의 원가보다 더 높을 때 경제적인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원가 모델이 바뀝니다. 내부 인프라에 따라서 여전히 자본 요구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최소한, 약간의 소프트웨어 변경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급업체들은 이제 창의적으로 구성요소의 가격을 정하고 있어서, 비즈니스 성장에 맞춰 지불금이 커지...

파이낸스 하이브리드클라우드 HPE 2017.04.27

FWaaS와 IaaS, 두 가지 클라우드 기반 방화벽에 대한 이해

클라우드 방화벽이 있고 또 클라우드 방화벽이 있습니다. 근본적인 기술은 똑같을지 모르지만, 실제로 두 가지 유형의 제품과 용도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조직의 네트워크와 사용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다른 한 가지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서버를 보호합니다. 차이점을 더 심도 있게 파헤쳐보자. 클라우드 기반의 방화벽에는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바닐라 맛과 딸기 맛입니다. 두 가지 모두 액세스 정책에 맞춰 필터링을 하고 악성 트래픽을 차단하기 위해 유입. 유출되는 패킷(Packet)을 검사하는 소프트웨어지만, 상당히 다른 점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화벽을 필수 네트워크 보안 도구라고 생각하십시오. 두 가지 모두 사용자, 네트워크, 그리고 실제 자산과 가상 자산을, 서로 다른 맥락에서, 보호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실 : 필자는 이번 논의를 위해 “바닐라 맛 방화벽”과 “딸기 맛 방화벽”이란 용어를 지어냈습니다. 더 깊이 파고들어 두 가지 모델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간략한 개요부터 시작해봅시다 - 바닐라 방화벽은 대개 독립형 제품이거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와 사용자들을 보호하도록 설계된 서비스입니다. 클라우드에 있다는 것만 제외하면, 마치 온프레미스(On-premises) 방화벽과 같습니다. - 서비스 공급업체들은 이 방화벽을 SaaS(Software-as-a-Service) 방화벽, SECaaS(Security as a Service), 혹은 심지어 FWaaS(Firewall as a Service)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 반면, 딸기 방화벽은 PaaS(Platform-as-a-Service) 또는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모델에서 사용자 소유의 서버를 사용해서 가상 데이터센터에서 구동하도록 설계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입니다. 이런 경우, 방화벽 애플리케이션은 가상 서버 상에서 구동하며 들고 나는 트래픽, 그리고 클라우드...

방화벽 iaas paas 2017.03.31

데브옵스로 소프트웨어 정의 조직으로 거듭나는 방법

디지털 거인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엔터프라이즈는 데브옵스(DevOps)의 속도와 민첩성이 필요합니다. CIO로서, 민첩성을 높이고 운영 이익을 증진시키는 방식으로 비즈니스와 협업하는데 얼마나 많은 역량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IT를 비용 중심지에서 이익 동반자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얼마나 적극적으로 데브옵스의 통찰력을 활용하고 있습니까? 팀이 진정한 서비스 공급자가 되려고 노력하기보다 아직도 현 상태를 유지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앞으로 문제가 생길지 모릅니다. 회사에 대해서뿐 아니라, 본인 자신의 경력에도 말이죠. 451 리서치의 조사 책임자인 도니 버크홀츠는 베테랑 UT 분석가인 다다 가드너와의 인터뷰에서 CIO가 지극히 중요한 협업적인 비즈니스 관점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많은 엔터프라이즈들이 CDO(Chief Digital Officer)를 영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전달을 조장하는 데브옵스와 구성가능 인프라(Composable Infrastructure)의 새로운 트렌드를 활용함으로써, IT와 비즈니스에 대한 수완과 유연성을 고취할 수 있습니다. 가상 머신(Virtual Machine)과 클라우드가 유동성을 잉태하고 확장을 요구하는 시대에는 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전에 없이 중요합니다. 전달 가속화 여정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데브옵스의 개발 측면에서, 버크홀츠는 오픈 소스 CI 서버인 젠킨스(Jenkins) 같은 자동화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지속적인 통합, 지속적인 전달 파이프라인 접근방식으로의 이동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구축과 시험을 자동화함으로써, 개발자는 수작업 통합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동시에, 발생하는 어떤 문제고 신속하게 찾아서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배포를 통해, 초신 버전의 코드 베이스가 성공적인 시험 구동 이후 자동으로 릴리즈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전체 환경...

데브옵스 IaC HPE 2017.03.31

데브옵스의 성공 이후, 프로젝트의 중앙 IT 이전 전략

데브옵스(DevOps)와 중앙 IT의 협력은 양쪽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줍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구축된 성공적인 데브옵스 프로젝트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이제 그 프로젝트를 중앙 IT로 옮길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관련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이런 질문이 중요한 만큼, 답변도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데브옵스 프로젝트와 접근방식의 인기 상승으로 데브옵스 자체의 의미는 다소 흐려졌습니다. 그 어떤 간단한 설명도 데브옵스라는 이름으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데브옵스의 주요 주제 이 개요는 명확한 공식보다는 데브옵스의 3가지 중심 주제, 프로젝트를 중앙 IT로 옮겨야 하는 5가지 주요 이유, 그런 이전 작업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4가지 특정 긴장관계, 그리고 이런 긴장관계를 완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규명합니다. 그 후 특정 조직 내부에서 특정 프로젝트에 대한 적용은 독자들의 몫입니다. 데브옵스에는 광범위한 관행이 있고 기술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지만, 중앙 IT로의 이전은 다음 3가지 가정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클라우드는 컴퓨팅에 있어 고향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지속적인 개선은 개발과 유지보수에 대한 기본 모드입니다. - 개발자는 고객 경험에 책임이 있습니다. 예측할 수 있는 함정 다음 원칙은 타당해 보일 수 있지만,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수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데브옵스는 개발 도구를 사용해서 운영 프랙티스를 능률화 하는 동시에, 사일로를 무너뜨리고 운영 통찰력을 가진 개발 표준을 알려주기 위해 선의의 노력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7년, 데브옵스 실무자는 특정 기술이나 공학적 습관의 한계를 넘어 최종 사용자 경험, 서비스 유연성, 그리고 시장 민첩성을 향상시키는 폭넓은 시각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데브옵스가 제공할 것은 많지만, 단순히 전통적인 IT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좋은 의도를 가진 데브옵스 전문가들도 때로는 레거...

애자일 클라우드 데브옵스 2017.03.31

전통적 스토리지를 압도하는 엔터프라이즈 SSD의 시대

너무나 많은 IT 책임자가 플래시 스토리지가 하드 디스크 기반 스토리지 만큼 신뢰할 수 없다는 어떤 아주 오래된 개념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틀렸습니다. 비즈니스 속도가 끊임없이 가속화되고 있고, IT 시스템은 속도를 따라 잡아야 합니다. 이런 속도 변혁 중 한 가지가 SSD(Solid-State Drive) 또는 플래시 드라이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라지기를 바라고 있는 어도비의 애니메이션 플래시 기술과 혼동하지는 마십시오, 플래시 드라이브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물을 잃어버리지 않는 메모리 기반의 스토리지 드라이브를 말합니다. SSD 개념은 1980년대부터 있어왔지만, 주로 가격에 대한 우려 때문에, 10년전까지는 실질적인 구현물로 나타나지는 못했습니다. SSD 드라이브가 표준 하드 드라이브보다 더 작은 크기에 더 적은 전력을 소비했으며, 훨씬 더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SSD 도입은 소비자 영역 특히, 노트북에서 처음으로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바로 사용 가능(Instant on)”한 응답 시간은 보통 그 어떤 가격 차이도 정당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엔터프라이즈는 새로운 것이라면 뭐든, 특히 입증되지 않은 기술이라면 더더욱 수용하는 속도가 늦기 때문에 SSD를 수용하는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반면, 하드 디스크 기술은 최소한 40년이 지났고, 견고하며, 한계를 알고 있습니다. SSD (또는 플래시; 용어가 교대로 사용됨)는 아직 새로운 존재입니다. 그리고 예측성이 결여된 적도 있었습니다–아주 오랫동안, 드라이브가 마모될 때까지 SSD가 얼마나 지속될지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어려운 디스크 선택사항 근본적으로 엔터프라이즈 책임자들은 그 어떤 파괴적인 변화도 수용하기를 꺼립니다. 솔직히 말해봅시다, 일단 데이터센터를 마음에 들도록 만들어 놓은 후 가장 하기 싫은 일은 망가지지도 않은 뭔가를 고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적당한 기존 제품이 잘 동작하고 있을 때에는 새로...

SSD HDd HPE 2017.03.31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기본 가이드 "도커 스웜모드, 퀴베르네시스, 메소스피어"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컨테이너 관리 프로그램 3가지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꼽았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을 가볍게 가상화하는 방법인 컨테이너는 어떤 데브옵스 계획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렇지만, 그 모든 컨테이너를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까요?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프로그램인 퀴베르네시스(Kubernetes), 메소스피어(Mesosphere), 그리고 도커(Docker) 스웜 모드(Swarm Mode)의 편리한 장점을 알아보겠습니다. 무턱대고 달려들기 전에, 기초부터 재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컨테이너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활성화 기술입니다. 컨테이너가 가상 머신(Virtual Machine: VM)보다 훨씬 더 적은 자원을 사용한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가상머신은 그저 운영 체제만 구동하는 것이 아니라, OS가 구동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에 대한 VC(Virtual Copy)도 구동합니다. CFO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바꿔볼까요? 동일한 컴퓨터 하드웨어 상에서 가상머신을 사용할 때보다 최대 4~10배나 더 많은 서버 인스턴스를 구동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결과 이미 데이터센터에서 가동 중인 하드웨어에서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습니다. 반기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또한,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시스템 관리자가 아주 기뻐할 만한 일입니다. 선두적인 리눅스 커널 개발자인 제임스 보틈리는 “컨테이너는 즉각적인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을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컨테이너는 2000년부터 그리고 FreeBSD Jail과 함께 해왔지만, 도커가 2013년에 등장할 때까지는 누구도 별다른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순간 갑자기 모든 사람들과 CTO가 컨테이너를 배포하고 싶어하게 됩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2016년 컨테이너 기술 시장은 7억 6,200만 달러의 매출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202...

데브옵스 셰프 퍼펫 2017.03.31

2017년 모바일과 IoT 분야 적중 예측 10가지

모바일과 IoT(Internet of Things)는 어떤 놀라운 소식을 가져다 줄까요? 더 많은 모바일 퍼스트(Mobile-First) 경험, ‘와이파이 퍼스트’ 세상, 더욱 애자일 한(Agile) 방법, 로우 코드 개발(Low Code Development: 코드 작성을 최소화한 빠른 개발), 그리고 더 나은 네트워크로부터의 추진력을 기대하십시오. 기술 세계에서 변화는 하나의 상수이고, 2017년 한 해는 많은 분야에서 –돌파구는 아닐지라도– 발전을 이룰 것이 확실합니다. 새해의 시작을 맞아, 다음은 엔터프라이즈가 모바일 기술과 IoT(Internet of Things)를 2017년 한 해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10가지 예측입니다. 모바일 결제가 더 쉬워집니다 수 년 만에 드디어, 2016년에 모바일 결제가 관심을 끌었습니다. 애플은 애플 페이(Apple Pay)가 주 당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요 소매업자들과 금융 서비스 기업들 – CVS, 콜스, 월마트, 체이스, 그리고 시티뱅크 포함 –은 자신들의 모바일 앱에 결제 기능을 배포했습니다. 또한, 마스터카드와 비자는 자신들의 은행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발족했습니다. 그렇지만, 파편화(Fragmentation)와 사용의 편리성이 전면적인 모바일 결제 도입에 걸림돌로 남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애플 페이는 다수의 스마트폰 소유자를 구성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이용할 수 없으며 자신들 만의 모바일 지갑(Wallet)–안드로이드 페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페이는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 상에서 동작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7년에도 파편화 문제는 여전할 것이지만, 공급업체들은 모바일 결제를 더 쉽게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입니다. 소매업체들과 은행들이 마찰이 없는 거래를 원하는 소...

커넥티드디바이스 모바일결제 애자일 2017.03.31

레거시 시스템과 함께 하이브리드 IT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

많은 기업에서 레거시 시스템(Legacy System)들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혁신은 새로운 기술의 통합을 의미합니다. 어떻게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요? 전문가들은 하이브리드 IT 환경에 대해 올바른 혼합체를 이루려는 방법을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과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의 새로운 경쟁 현실에 대한 이야기로 바쁜 동안, 많은 조직이 냉혹한 현실에 직면했습니다.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차세대 아키텍처를 구현하는 것을 말로 하기는 쉽지만, 실제로 행하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 레거시 시스템들은 오늘날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불행한 현실이며, 당분간은 비즈니스를 거머쥔 손을 놓아줄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레거시 문제가 중요하지 않다고요? 다시 생각해보십시오. 최근 IDG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40%가 예산상의 문제나 다른 이유로 자사 기존 인프라를 대체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클라우드로 돌진하고 있는 세상에서, 왜 레거시 시스템 지원이 문제가 될까요?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장에 기업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40%는 예산상의 문제나 다른 이유로 자사 기존 인프라를 대체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레거시 시스템이 지속되는 이유 고질적인 레거시 시스템의 주된 원인은 계약을 맺고 있는 정부 관계기관과 기업입니다. 원격 컴퓨팅 회사인 테라디시의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인 자예시 샤는 “현재 사용 중인 업무에 중요한 레거시 애플리케이션 중 다수는 클라우드는 고사하고 웹조차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설계되었다는 것이 기본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가지 예를 코이오스 라이브러리 소프트웨어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 회사는 도서관 인쇄물을 디지털화하는 사업 모델 하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이오스의 주요 당면 과제는 수천 곳의 도서관들과 인터페이스로 연결하는 것이지만, 모든 도서관이 레거시 플랫폼에 머물러 있으며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것이 문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데이터센터 HPE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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