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3D프린팅

로킷, 조직공학 연구용 바이오 3D 프린터 '에디슨 인비보' 출시

로킷은 조직공학 및 의학 연구용 바이오 3D 프린터 '에디슨 인비보(Edison Inviv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에디슨 인비보는 바이오잉크를 3D 프린터로 층층이 쌓는 바이오 3D 프린팅 기법으로 인공장기와 피부 등 세포 구조체를 만들 수 있다. 로킷 관계자는 "이 3차원 구조체에서 성장한 세포는 조직이 되며 이를 환자에게 이식할 수 있다"며, "환자 자신의 몸에서 채취한 자가세포로 이식이 가능하기 때문에 면역거부반응 등의 부작용이 없는 맞춤형 이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로킷의 에디슨 인비보는 기존 바이오 3D 프린터의 단점을 제거했다. 로킷은 증가하는 3차원 조직 공학의 연구에서의 3D 프린터 수요에 비해 기존 제품들은 가격이 지나치게 고가여서 연구자들이 원하는 스펙이 아닌 단순 기계적 효율성에 초점을 만들어진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설명했다. 에디슨 인비보는 사용 가능한 재료도 다양화 시켰다. 필라멘트 압출 방식의 익스트루더(Extruder) 액체 디스펜서(Dispenser) 모두를 사용할 수 있고 PLGA, PCL, PLLA, 콜라겐, Alginate, Silk fibroin 등 조직 공학 연구에서 많이 쓰이는 대부분의 재료가 사용가능해 3D 바이오 프린터 분야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로킷은 기대하고 있다. 로킷은 에디슨 인비보를 4월부터 본격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로킷의 유석환 대표는 "전 셀트리온헬스케어 CEO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오와 3D 프린팅 기술을 융합해 바이오 3D 프린터 에디슨 인비보를 개발했다"며, "이 제품이 한국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영역 개척에 일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로킷은 3D 프린팅을 통해 환자 직접 도포용 인공피부를 맞춤형으로 제조하는 정부과제를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하에 한국기계연구원, 서울대병원,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학교와 함께 수행하고 있다. 에디슨 인비보...

로킷 2016.02.17

마텔, 60년대의 조립 장난감 ‘씽메이커’ 3D 프린터로 재현

마텔의 상징적인 가정용 장난감 만들기 기기인 씽메이커(ThingMaker)가 사용하기 쉬운 300달러짜리 3D 프린터로 부활했다. 마텔은 이번 주 열리는 뉴욕 장난감 전시회에서 이 3D 프린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원조 씽메이커는 다양한 형태의 틀에 열가소성 플라스틱 재료를 부어 만드는 방식으로, 틀의 종류에 따라 만들 수 있는 장난감의 종류가 제한됐다. 거미나 개구리 등을 만드는 크리피 크롤러(Creepy Crawlers) 등이 인기를 모았고, 먹을 수 있는 버전이 나오기도 했다. 새로운 씽메이커 3D 프린터는 용융 필라멘트 제작 기기로, 객체를 만들기 위해 융해된 열복합체의 층을 압출해 쌓는 방식이다. 열복합체 필라멘트는 3D 프린터에 부착된 릴 상에서 여러 색상으로 구현된다. 사용자는 마텔의 전용 디자인 앱을 통해 디자인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고, 여러 개의 부분을 출력해 장난감으로 조립할 수 있다. 일단 씽메이커 디자인 앱(ThingMaker Design App)을 다운로드한 후 원하는 장난감 템플릿을 찾아보거나 아니면 파일 형태로 제공되는 수백 개의 부품으로 자신 만의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선택한 디자인 파일은 씽메이커 3D 프린터에 업로드되는데, 각 부품은 볼-소켓 연결을 통해 조립할 수 있도록 출력된다. 마텔의 씽메이커 디자인 앱은 개방향 3D 프린팅 플랫폼인 오토데스크의 스파크(SparK)를 기반으로 하는데, 스파크는 3D 프린팅 워크플로우의 각 단계마다 확장형 API를 제공한다. 이처럼 개방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씽메이커 디자인 앱은 다른 3D 프린터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현재 iOS와 안드로이드용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장난감 마텔 씽메이커 2016.02.17

신도리코, 다쏘시스템과 협력... 3D 프린터 호환 솔루션 발표

신도리코는 3D설계 프로그램 솔리드웍스를 보유한 다쏘시스템과 기술 협력을 맺고 자사가 독자 개발한 3D프린터 ‘3DWOX’가 솔리드웍스에서 바로 출력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3D설계 프로그램에서 별도의 파일 변환 작업(슬라이싱) 없이 바로 출력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관련 업체들은 신도리코 하드웨어 기술과 솔리드웍스의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이번 솔루션이 사용자 편리성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인용 3D프린팅 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됐던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방식의 3D프린터는 사용 편리성의 제약이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해 성장이 정체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즉 MS 오피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프린터 명령을 내리면 일반 프린터로 문서를 손쉽게 출력하듯이 솔리드웍스 같은 3D 설계 애플리케이션에서 3D 출력을 바로 할 수 있다면 사용자들에게 3D프린팅 붐 조성도 가능할 것으로 신도리코는 전망했다. 신도리코는 양사 협력의 첫 성과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미국 달라스에서 열린 3D 설계 부문의 전문가 행사인 '솔리드웍스월드 2016'에 참가해 자사의 3D프린터를 소개하고, 양사가 공동 개발한 신도리코-솔리드웍스의 호환 솔루션을 홍보했다. editor@itworld.co.kr

솔리드웍스 신도리코 2016.02.16

신도리코, 독자 개발한 3D프린터 ‘3DWOX’ 글로벌 동시 출시

신도리코(www.sindoh.com)가 독자 개발한 3D프린터 ‘3DWOX DP200(이하 3DWOX)’를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3DWOX는 원료를 고온으로 녹여 출력물을 만들어내는 FFF(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으로 FDM(Fused Deposition Modeling) 방식으로도 불린다. 210×200×195mm의 조형물을 출력할 수 있으며 0.05mm까지 적층 두께를 얇게 할 수 있다. 주요 기능으로 ▲PC와 모바일에서 작업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웹 모니터링 기능 ▲프린터 베드의 수평상태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프린터 베드 자동 레벨링 기능 ▲필라멘트 자동 공급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5인치 LCD 터치스크린을 장착해 조작을 보다 용이하게 했다. 신도리코는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신제품을 아마존 등 글로벌 오픈마켓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축적된 3D프린팅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내에 각 소비자들에게 특화시켜 전문성을 높인 3D프린터를 추가 출시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신도리코 2016.02.02

HP, 웹 통해서 크롬북에서도 가상현실 구현 예정

크롬북에서 가상현실을 즐긴다? HP는 이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있다. HP는 VR와 3D 프린팅이 결합한 ‘혼합 현실’을 크롬 OS로 구동되는 노트북과 데스크톱에도 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런 목표는 크롬북의 기능도 강화해준다. 현재 크롬 노트북은 일부 오프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는 있으나, 주로 웹으로 모든 작업을 하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VR 시장에 대한 HP의 접근은 3D 콘텐츠를 보는 헤드셋을 제공하는 오큘러스나 삼성과는 다르다. HP는 3D 콘텐츠를 제작하는 용도의 도구를 제공하는데 집중한다. VR 외에 HP의 ‘혼합 현실’ 전략의 큰 부분은 3D 프린팅이다. HP는 올해 3D 프린터를 출시할 예정인데, PC와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들이 쉽게 3D 물체를 만들고 프린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러한 기능은 웹 기술을 통해서 크롬 PC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더 구체적인 내용은 향후 공유될 예정이라, 정확히 HP가 어떻게 웹 기반의 VR을 다루는 크롬북 기능을 구현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 HP는 이미 인터랙티브 컴퓨팅 전략과 관련된 하드웨어를 판매하고 있다. 스프라우트 PC(Sprout PC)에는 프로젝터와 3D 카메라가 있어서 3D 이미지와 물체를 스캔하고 만들고 조정할 수 있다. 23.6인치 Zvr 모니터는 사용자가 스타일러스 같은 포인터와 3D 글래스로 홀로그램으로 나타나는 3D 콘텐츠를 수정할 수 있다. HP의 VR와 3D 프린터 기술은 필수 하드웨어와 드라이버를 지원하는 윈도우를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현재 대부분의 크롬 PC는 웹 앱과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기본적인 하드웨어이며, 고사양의 3D 모델링을 지원하기엔 부족할 수 있다. VR는 고사양 스마트폰이나 구글 카드보드(Cardboard)를 통해서도 경험할 수 있지만, 그래픽 카드가 분리되어 있는 데스크톱에는 오큘러스 리프트 같은 고사양 디바이스가 필요하다. 크...

HP 가상현실 VR 2016.01.21

신도리코, CES 2016서 3D프린터 공개...올해 제품 라인업 구축 본격화

신도리코(www.sindoh.com)가 CES 2016에서 독자 개발한 3D프린터를 공개했다. 신도리코는 이번 3D프린터 신제품에서 클라우드 프린팅, CAD파일의 자동 3D모형 형상화, 프린트 형상 자동 감지 기능을 새로 선보였다. 특히, 클라우드 프린팅으로 원격 출력 또는 PC의 도움 없이 LCD 패널로 직접 출력이 가능해져 사용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자동변환 기능을 통한 3D프로그램의 출력 호환성을 높임으로 이 제품이 3D프린터의 대중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제품은 새로 개발된 노즐을 적용하여 탄성재와 특수재질로도 프린팅 할 수 있어 사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올해 선보인 3D프린터는 지난해에 선보인 밀폐형 외장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고 탈취필터를 장착해 환경성과 편리성을 보강했으며, 카트리지 내 필라멘트 자동 보급 기능도 유지해 사용자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높임으로 교육용 3D프린팅 시장에서 강점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신도리코는 CES 2015에서 선보인 3D프린터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 CES 2016에 출품한 제품은 하반기 안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등 올해 안에 3D프린터 부문에서 신제품이 연이어 발표돼 본격적인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도리코 이철우 이사는 “지난해에 3D프린터 독자 개발에 성공한 제품은 1년 여 동안 보다 철저한 품질테스트를 거쳐 현재 출시 준비중”이라며, “올해는 다양한 모델을 개발해 고객 맞춤형 3D프린터 라인업이 구축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신도리코 CES 2016 2016.01.11

3D 프린터 리뷰 : ‘작고 조용한’ M3D 마이크로 3D 프린터

M3D의 마이크로 3D 프린터(Micro 3D Printer)의 경우 빵 상자보다 작은 크기로 평균 이상의 인쇄 품질을 제공하는 잘 만들어진 기계를 얻을 수 있다. 가격은 349달러이다. 마이크로 3D 프린터는 2014년에 킥스타터 크라우드 소싱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큰 인기를 얻어 11,855명으로부터 340만 달러를 모금했다. M3D는 재료공학 박사 마이클 알마니와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겸 로봇공학 엔지니어 데이비드 존스가 설립한 업체이다. 알마니와 존스는 "직관적이고 소유가 쉽고 디자인이 매끄러운" 최초의 진정한 일반 사용자용 3D 프린터를 고안했다고 자평한다. 우선 1970년대 스타일로 모서리가 둥글고 입방체 모양이 복고풍을 자아낸다. 이 제품은 밝은 주황색, 화려한 초록색, 시원한 파란색, 필자가 좋아하는 투명, 흰색, 검은색 등 6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투명 또는 흰색 모델은 25달러 더 비싸다. 또한 (일반적인 3개월 대신) 1년 품질보증과 PLA 인쇄 필라멘트 한 통이 포함된 "소매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다. 작고 저렴하며 아기자기한 이 휴대형 프린터는 다소 느린 것이 흠이다. 3인치 높이의 코끼리 모델은 인쇄에 5시간 47분이 소요되었다. 1.5인치 높이에 4인치 직경의 문어는 3시간 50분이 소요되었다. 그리고 3인치 높이의 에펠 타워는 엄청나게 긴 6시간이 소요되었다. 지금까지 필자가 시험한 최고의 융해형 필라멘트 제작 3D 프린터는 알레프 오브젝츠(Aleph Objects)의 룰즈봇 미니(Lulzbot Mini)로 소매가격 1,350달러였다. 룰즈봇의 경우 에펠타워 모델 제작에 1시간 44분이 소요된 점을 고려하면 마이크로 3D 프린터가 유독 느리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하지만 3D 프린터를 처음으로 구매하는 사람이라면 속도를 보고 3D 프린터를 구매할 가능성은 낮다. 가격이 적절하기 때문에 구매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이크로 3D프린터 필라멘트 2015.12.10

로킷, 무공해 3D 프린팅 신소재 2종 출시

데스크톱 3D 프린터 전문업체인 로킷은 코오롱 플라스틱과 공동 개발을 거쳐 US FDA의 푸드 콘택트(Food contact) 규격을 만족하는 폴리에스테르 소재 '키친 앤 데코'(Kitchen & Deco)와 유연한 탄성 소재 ‘스킨플렉스(Skinflex)’를 출시했다. 두 소재는 모두 기존의 3D 프린팅 소재인 ABS와 PC에서 용출되던 발암 물질과 환경 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인체에 무해한 3D 프린팅 소재다. 키친 앤 데코의 원료는 유아용 젖병으로 사용 가능한 소재로써 PC에 함유된 비스페놀 A와 같은 유방암, 심장 질환 및 유아의 성 조숙증 등을 유발하는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주방 도구 및 수저, 그릇, 접시, 컵 등 음식을 담는 용도로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스킨플렉스의 경우 피부에도 무해하여 웨어러블 기기의 밴드와 같은 피부접촉부분, 의류, 액세서리, 신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으며 질감과 표면 촉감을 사용자의 선호도에 따라 3D 프린팅 시 조절할 수 있다. 로킷에서 출시한 신소재가 기존의 PLA, ABS, PC 등 유해하거나 안전성 검증이 되지 않은 재료들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3D 프린팅 소재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환경 및 안전에 대한 높은 기준과 관심을 가진 미국, 유럽의 3D 프린팅 시장으로 신규 개발 소재들의 많은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로킷은 키친 앤 데코와 스킨플렉스에 대해 11월 말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며, 1롤 700g 기준으로 가격은 각각 4만 9,500원, 5만 7,200원이다. editor@itworld.co.kr

로킷 코오롱 플라스틱 2015.11.25

트림블, 스케치업 2016 버전 전세계 동시 출시

트림블은 3D 소프트웨어 ‘스케치업 2016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트림블 스케치업은 쉽고 빠른 모델링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 구글이 측량/건축 전문 기업인 트림블네비게이션으로 인수한 이후, 트림블의 전문 콘텐츠가 이식돼 BIM을 비롯해, 3D 프린팅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이번 출시된 2016버전은 ‘세상과의 연결’과 ‘스케치업의 본질’을 강화해 출시됐다. 트림블의 대표 협업 솔루션인 ‘트림블 커넥트’를 비롯해, 드롭박스, 구글드라이브 등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스케치업에서 바로 연결해, 데이터 공유 등 협업이 가능하게 됐으며, 3D웨어하우스와 다이렉트 연동 기능을 강화됐다. 또한, 스케치업 프로 사용자들에게만 제공되는 레이아웃 솔루션에 협업 기능 추가 및 API 개방으로, 사용자들이 스케치업 모델로부터 쉽게 맞춤 설계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기능적으로도 스케치업 엔진을 향상시켜, 인퍼런스 향상과 도구 개선, 커스텀 유틸리티 박스 및 레이어 기능 강화 등, 더욱 매끄럽고 직관적인 스케치업의 모델링이 가능해졌다. 그 외에 PDF 파일 내보내기 기능 향상, UI 개선, 네트워크 어드민 기능과 윈도우 10과 iOS 엘 캐피탄과 호환된다. editor@itworld.co.kr

트림블 2015.11.19

인텔리코리아,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 3D프린팅·캐드 교육 과정 마무리

인텔리코리아(www.cadian3d.com)는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으로 국비 연수생 30명이 5개월 과정의 커리큘럼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부터 4개월간 3D프린팅 및 캐드 과정을 학습한 연수생들은 마지막 1개월은 관련 기업체에서 현장실습을 통해 배운 것을 적용하는 기회를 가졌다. 총 720시간의 이번 교육 내용은 ▲3D프린팅 개요, 방식, 절차 ▲3D프린팅 적용사례 ▲3D모델링(CADian3D)과 3D스캐닝 ▲3D프린팅을 위한 설계 방안 ▲STL 다루기와 G-CODE 변환 ▲3D프린터 설정 활용 ▲실전 3D디자인 ▲FDM·DLP·SLA 3D프린터로 출력 및 후가공 등 3D프린팅 실무 중심의 강의와 프로젝트 수행 ▲오토캐드의 대안CAD인 CADianPro 등이다. 주관기관인 한국IT전문가협회 김연홍 회장은 “이공계 졸업자의 취업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긴 하지만, 여전히 양질의 일자리는 제한적”이라며, “3D프린팅 기술을 체계적으로 연수한 24세~32세의 이공계 졸업자들이 자신의 전공분야에 3D프린팅의 입체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접목한다면 취업 경쟁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입사 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시제품을 개발할 때에 생산성을 높이는데 크게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은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에게 최대 6개월간 무료 직업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산업계의 이공계 인력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마련된 국비지원 사업이다. editor@itworld.co.kr

인텔리코리아 2015.11.03

디바이스 메시, 앰비언트 사용자 경험 등 2016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 발표...가트너

가트너는 2016년, 기업에 영향을 미칠 10대 전략 기술 동향을 최근 열린 가트너 심포지움/ITxpo에서 발표했다. 가트너는 전략 기술 동향에 대해 조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술 트렌드라고 정의하고 있다. 10대 전략 기술 동향에 포함된 기술들은 IT나 비즈니스에 혼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은지, 대대적인 금전 투자를 요하는지, 또는 늦은 채택이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지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선정된 기술들은 기업의 장기적 계획이나 프로그램,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친다. 가트너 펠로우 겸 부사장인 데이비드 설리는 “가트너의 10대 전략 기술 동향은 2020년까지 디지털 비즈니스 기회를 구체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트너에서 발표한 2016년 10대 전략 기술 동향은 다음과 같다. 디바이스 메시(Device Mesh) 디바이스 메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단말 기기로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과 정보에 접근하거나 다른 사람이나 소셜 커뮤니티, 정부, 기업과 소통할 때 사용된다. 디바이스 메시에는 모바일 디바이스, 웨어러블, 및 가전제품, 자동차 디바이스, 그리고 사물인터넷(IoT)용 센서와 같은 환경 디바이스 등이 포함된다. 앰비언트 사용자 경험(Ambient User Experience) 앰비언트 사용자 경험은 디바이스 메시, 시간과 공간의 경계에서 지속성을 유지한다. 사용자가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 사용자 경험은 물리, 가상 및 전자 환경이 혼합되어 있으며 끊임 없이 변동하는 디바이스와 상호 작용 채널들 전반으로 원활하게 이어진다. 3D 프린팅 소재 3D 프린팅의 발전으로 이미 첨단 니켈 합금, 탄소 섬유, 유리, 전도 잉크, 전자기기, 제약 및 생물학적 소재와 같은 다양한 재료를 3D 프린팅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항공, 의료, 자동차, 에너지 및 군대와 같이 다양한 분야로 3D 프린터의 실용적인 용도가 확장되면서 이와 같은 기술적 혁신은 사용자 수요를 끌어 올리고 있다....

가트너 10대전략기술 2015.10.12

“3D 프린터 시장, 매년 2배씩 성장”…보급형 제품이 고속 성장 주도

3D 프린터 출하량이 매년 두 배씩 증가해 2019년에는 전세계 출하량이 56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 해 판매된 3D 프린터는 총 10만 6,761대였지만, 올해 출하량은 24만 4,533대, 그리고 내년 출하량은 49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500달러 이하의 일반 사용자용 3D 프린터 시장은 학교와 대학의 보급형 기기 구매가 주된 성장 동력이다. 반면에 기업용 3D 프린터는 완성품 품질과 재료의 발전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담당 부사장 피트 바질리어는 “기업용 3D 프린터는 신제품의 시제품을 만들고 다른 물품을 만드는 데 시용되는 도구와 설비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단기 완성품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기존 3D 프린터 업체 외에 신생업체들도 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공구 제조업체인 드레멜(Dremel)이 자사의 3D 아이디어 빌더(3D Idea Builder)를 발표하고, 아마존과 홈디포 등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신생업체인 카본3D(Carbon3D)가 “3D 프린팅에 대한 혁신적이고 화학 중심의 접근”을 하고 있다는 것이 가트너의 평가이다. 가트너의 보고서는 “카본3D의 CLIP(Continuous Liquid Interface Production) 공정은 빛과 산소의 상호 작용을 조화시켜 3D 프린팅 공정을 ‘누적된 2D’ 속성으로부터 더 빠르고 지속적인 진정한 3차원 제작으로 발전시켰다”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신생업체인 매터팹(MatterFab)는 2016년에 레이저 기반의 금속 가루 융합 프린터의 베타 시스템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질리어는 “3D 프린터 기술 전반에 걸쳐 속도와 품질, 성능의 혁신이 기업과 일반 사용자의 수요를 주도하고 있으며, 3D 프린터 출하량도 급격하게 증가하고 ...

3D프린터 재료압출 Carbon3D 2015.10.01

인텔리코리아, 3D프린팅 일반강사 양성 실행기관으로 선정

인텔리코리아(www.cadian3d.com)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3D프린팅 인재양성 사업 ‘2015년 3D프린팅 인력양성사업 교육 운영’의 일반강사 부문을 위한 실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텔리코리아 한명기 3D프린팅 총괄부장은 “일반강사 교육 프로그램 설계, 교육생 모집 및 선발 방법, 지방 교육 계획을 포함한 전체 교육 일정, 3D프린팅 전문 강사진 이력,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 교육생 수료기준, 수료생의 교육평가 방법, 수료자 사후관리 방안, 성과 달성을 위한 관리 방안 등 종합 평가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며, “한국생산성본부와 일반강사 양성을 위한 실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지난 해 미래창조과학부의 3D프린팅 인력양성 시범사업의 전문강사 교육에 이어 올해 본사업의 일반강사 과정도 맡게 된 인텔리코리아는 연말까지 500명의 일반강사를 양성하게 됨에 따라 미래부의 추진하는 ‘천만 3D메이커스 양성’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3D프린팅 방과후교사와 입문자 등을 대상으로 교수법과 전문 지식을 교육해 초중고 3D 프린팅 강사를 양성하는 게 3D프린팅 일반강사 교육의 목적이며, 교육 과정은 20명씩 10회에 걸쳐 200명을 대상으로 2일(16시간)간 교육하는 ‘교수법 과정’과 20명씩 15회에 걸쳐 300명을 대상으로 3일(24시간)간 교육하는 ‘전문 과정’ 등 두 가지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수법 과정은 3D프린팅 정의 및 기본 프로세스 이해, 교육과정 개발 능력 배양, 교재 및 평가방법 개발 능력 배양, 실전 적용 교수법 습득을 위주로 진행되며, 전문 과정은 3D프린팅 산업의 기술 동향 이해, 아이디어 발산 및 수렴 과정 습득, 3D모델링 기법을 이용한 제품 설계 방법 습득, 3D프린터 출력 등으로 커리큘럼이 편성된다. 수도권, 충남, 충북, 전남,...

인텔리코리아 2015.08.25

HP, 스프라우트용 3D 캡처 스테이지로 3D 스캐너 대중화 나서

HP가 299달러 3D 캡처 스테이지를 출시하며 3D 기술 대중화에 나섰다. 대중적인 가격의 3D 이미지 변환 제품이 출시됐다고 하기엔 너무 이르지만, 299달러짜리 캡처 스테이지를 출시하며, 3D 기술 대중화에 앞장서기 시작했다. 위 영상에서는 HP 스프라우트 PC와 3D 캡처 스테이지를 통해 플라스틱 공룡이 회전하면서 3D 이미지로 변환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오큘러스 리프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를 통해서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속에서의 3D 이미지를 어느 정도 맛볼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게임이나 전문적인 공동 작업 등 특화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지난 목요일 발표된 HP의 스프라우트 PC의 액세서리인 3D 캡처 스테이지는 예술가뿐 아니라 정교한 이미지를 다루는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고안된 제품이다. 사용자는 스프라우트 상단에 달린 카메라와 스캐너를 사용해 물체를 디지털화 할 수 있다. 스프라우트의 터치 매트에서 손으로 쉽게 이미지를 조작할 수 있어서 마우스나 키보드보다 창조적인 작업에 예술적이고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그러나 3D 스냅샷 소프트웨어가 물체의 한 쪽 면만 읽을 수 있었기 때문에 스프라우트는 3D 이미지 캡처에 고전하고 있었다. 신제품 3D 캡처 스테이지는 3D 스냅샷을 3D 캡처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영상에서처럼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3D 렌더링을 위해 물체를 여러 각도에서 스캔하고, 스캔한 이미지를 결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사용자를 도와 준다.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지만 결과물은 업그레이드 이전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때보다 훨씬 훌륭했다. 그러나 스프라우트의 가격만도 1,899달러인데다 여기에 3D 캡처 스테이지 가격인 299달러를 포함하면 결코 저렴하지 않은 장비다. 300달러짜리 노트북이 인기 제품인 시대에 스프라우트와 3D 캡처 스테이지는 일반 사용자가 쉽게 구입하기는 어려운 가격이다. HP는 지금까지 스프라우트가 얼마나 판매됐는지를 밝히지 않을 예정이...

HP 스프라우트 3D스캐너 2015.06.1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