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1

샤오미, 신제품 발표회 개최…향후 10년간 주요 계획 발표

편집부 | ITWorld
샤오미가 3월 29일, 30일에 진행된 ‘샤오미 봄절기 신제품 발표회 2021’에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공개와 향후 10년간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샤오미는 행사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 ▲‘Mi 믹스 폴드(Mi MIX Fold) ▲Mi 11 프로(Mi 11 Pro) ▲Mi 11 울트라(Mi 11 Ultra)와 AIoT 신제품 ▲Mi 노트북 프로(Mi Notebook Pro) ▲Mi 밴드6(Mi Smart Band 6) ▲Mi 라우터 AX9000(Mi Router AX9000)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신제품 시리즈 공개 외에도 샤오미는 스마트 전기차 사업에 대한 100억 달러(약 11조3,400억 원) 투자 계획과 해외 디자이너인 하라 켄야가 디자인한 새로운 로고를 선보였다. 

샤오미는 3월 3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공식 공고를 내고 스마트 전기차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샤오미 레이쥔 CEO는 신제품 발표회에서 초기 100억 위안(약 1조7,254억 원) 투자와 함께 샤오미 완전 자회사로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샤오미는 향후 10년 동안 총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고 있으며, 레이쥔은 스마트 전기차 사업 CEO를 겸임한다.

샤오미는 전기차 산업 진출 발표로 새로운 10년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세계에 더욱 분명한 샤오미만의 새로운 비전을 공개했다. 앞으로도 샤오미는 ’스마트폰 X AIoT‘ 핵심 전략을 전속력으로 구현해 스마트폰 혁신에서 발전의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AIoT를 통한 새로운 스마트 리빙 분야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더욱 편리하고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샤오미는 ‘얼라이브(Alive)’라는 뜻을 담은 새롭게 디자인된 다이나믹한 로고도 발표했다. 샤오미 로고는 디자이너이자 무사시노 미술대학 교수, 일본디자인센터 회장인 하라 켄야가 디자인했다. 새로운 디자인에서 샤오미만의 생동감과 젊음을 계속 전달하기 위해 기업 색상은 주황색으로 유지됐으며 검은색과 은색은 고급 제품 라인업에 보충 색상으로 사용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3.31

샤오미, 신제품 발표회 개최…향후 10년간 주요 계획 발표

편집부 | ITWorld
샤오미가 3월 29일, 30일에 진행된 ‘샤오미 봄절기 신제품 발표회 2021’에서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공개와 향후 10년간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샤오미는 행사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 라인업 ▲‘Mi 믹스 폴드(Mi MIX Fold) ▲Mi 11 프로(Mi 11 Pro) ▲Mi 11 울트라(Mi 11 Ultra)와 AIoT 신제품 ▲Mi 노트북 프로(Mi Notebook Pro) ▲Mi 밴드6(Mi Smart Band 6) ▲Mi 라우터 AX9000(Mi Router AX9000)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신제품 시리즈 공개 외에도 샤오미는 스마트 전기차 사업에 대한 100억 달러(약 11조3,400억 원) 투자 계획과 해외 디자이너인 하라 켄야가 디자인한 새로운 로고를 선보였다. 

샤오미는 3월 30일 홍콩증권거래소에 공식 공고를 내고 스마트 전기차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샤오미 레이쥔 CEO는 신제품 발표회에서 초기 100억 위안(약 1조7,254억 원) 투자와 함께 샤오미 완전 자회사로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샤오미는 향후 10년 동안 총 1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고 있으며, 레이쥔은 스마트 전기차 사업 CEO를 겸임한다.

샤오미는 전기차 산업 진출 발표로 새로운 10년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세계에 더욱 분명한 샤오미만의 새로운 비전을 공개했다. 앞으로도 샤오미는 ’스마트폰 X AIoT‘ 핵심 전략을 전속력으로 구현해 스마트폰 혁신에서 발전의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AIoT를 통한 새로운 스마트 리빙 분야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더욱 편리하고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샤오미는 ‘얼라이브(Alive)’라는 뜻을 담은 새롭게 디자인된 다이나믹한 로고도 발표했다. 샤오미 로고는 디자이너이자 무사시노 미술대학 교수, 일본디자인센터 회장인 하라 켄야가 디자인했다. 새로운 디자인에서 샤오미만의 생동감과 젊음을 계속 전달하기 위해 기업 색상은 주황색으로 유지됐으며 검은색과 은색은 고급 제품 라인업에 보충 색상으로 사용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