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1

아우토크립트, ‘폭스콘’ 전기차 플랫폼 MIH 협력업체로 선정

편집부 | ITWorld
아우토크립트가 대만 ‘폭스콘’의 전기차 플랫폼 ‘MIH’ 주요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세계적으로 6개 기업이 MIH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 업체로는 ‘아우토크립트’ 그리고 IVI 솔루션 기업 ‘드림에이스’와 ‘삼성 SDI’ 등 3개 기업이 참여한다.



애플의 협력업체인 폭스콘은 지난해 전기차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플랫폼 ‘MIH’를 출시하며 기존 모바일 기기를 넘어 전기차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전기차 산업의 안드로이드 시스템’이라 불리는 MIH 환경은 전기차 기술과 툴을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어 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폭스콘은 최근 중국의 ‘지리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전기차 OEM 사업을 대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폭스콘은 MIH가 개방형 플랫폼인만큼 완벽한 보안 구축을 위해 전기차 보안의 국제표준 ISO 15118 기준을 충족하는 아우토크립트를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우토크립트는 폭스콘의 대표 보안파트너로서 자사의 보안기술을 MIH 플랫폼과 결합해 전기차 및 전기차 인프라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전기차 모빌리티 서비스 등 차량데이터(Fleet Management System) 생태계 사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우토크립트 김의석 대표는 “중화권 대표 전기차 플랫폼 기업 폭스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본사의 세계시장 활동 영역이 확장되리라 기대한다”며, “현재 준비중인 자율주행차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등 사업의 세계시장 진출도 더욱 가속화되리라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3.11

아우토크립트, ‘폭스콘’ 전기차 플랫폼 MIH 협력업체로 선정

편집부 | ITWorld
아우토크립트가 대만 ‘폭스콘’의 전기차 플랫폼 ‘MIH’ 주요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세계적으로 6개 기업이 MIH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 업체로는 ‘아우토크립트’ 그리고 IVI 솔루션 기업 ‘드림에이스’와 ‘삼성 SDI’ 등 3개 기업이 참여한다.



애플의 협력업체인 폭스콘은 지난해 전기차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플랫폼 ‘MIH’를 출시하며 기존 모바일 기기를 넘어 전기차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전기차 산업의 안드로이드 시스템’이라 불리는 MIH 환경은 전기차 기술과 툴을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어 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폭스콘은 최근 중국의 ‘지리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전기차 OEM 사업을 대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폭스콘은 MIH가 개방형 플랫폼인만큼 완벽한 보안 구축을 위해 전기차 보안의 국제표준 ISO 15118 기준을 충족하는 아우토크립트를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우토크립트는 폭스콘의 대표 보안파트너로서 자사의 보안기술을 MIH 플랫폼과 결합해 전기차 및 전기차 인프라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전기차 모빌리티 서비스 등 차량데이터(Fleet Management System) 생태계 사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우토크립트 김의석 대표는 “중화권 대표 전기차 플랫폼 기업 폭스콘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본사의 세계시장 활동 영역이 확장되리라 기대한다”며, “현재 준비중인 자율주행차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등 사업의 세계시장 진출도 더욱 가속화되리라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