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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로크웰 오토메이션, ‘고객체험센터’ 개소…“스마트 팩토리 기술 직접 경험”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서울 오피스에 ‘고객체험센터(Customer Experience Center)’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고객체험센터는 ▲모터 컨트롤 센터 ▲지능형 컨베이어 시스템 ▲IoT 플랫폼 관제 시스템 ▲분산 제어 시스템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 등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최신 스마트 팩토리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총 5개의 전시존으로 구성돼 있다.  고객체험센터에서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전문가가 진행하는 체험 데모가 제공되며, 별도의 안내자 설명 없이도 방문자는 AR 앱을 다운받아 각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스스로 체험할 수 있다. 또, 모든 솔루션은 실시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되어 방문자는 실제 설비 운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이용하 대표는 “최근 제조 기업은 변화하는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유지 및 강화하기 위해 제조 과정에 IT 기술이 통합된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고객이 최첨단 솔루션을 직접 및 가상 체험을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Connected Enterprise)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원스톱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로크웰 오토메이션 고객체험센터 2022.06.02

글로벌 칼럼ㅣ'인터넷' 없어도 사물인터넷 구현하는 NoT

커넥티드 기기는 이를 함께 묶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물 네트워크(network of things; NoT)’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접착제로 ‘인터넷’이 아니라 ‘IoT 전용 프로토콜’을 쓸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는 꽤나 익숙한 사물인터넷(IoT) 개념이 처음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인터넷에 직접 연결되는 ‘사물’(대부분 센서)이 대규모로 배포되고, 마치 인터넷처럼 많은 기업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에 활용하는 모습을 상상했다. (하지만) 이 접근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이나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문제가 모두 원활하게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IoT에서 ‘인터넷’을 뺀 무언가로 향했다.     바로 ‘사물 네트워크(Network of Things)’ 또는 줄여서 ‘NoT’다. 만약 들어본 적이 없다면 이 개념을 이제 막 이해하는 단계라고 생각하자.   NoT는 2가지 범주로 나뉜다. 첫 번째는 사용자 중심적이며 중소기업 및 엔터프라이즈 원격 사무실에서도 사용되는 모델이다. 여기서 와이파이는 기기를 업체 웹사이트에 연결하는 데 쓰이며, 사용자는 이를 통해 기기를 모니터링 및 제어하는 기술에 액세스할 수 있다. 기업에서 도입할 가능성이 큰 두 번째 모델은 다양한 IoT 전용 프로토콜을 활용한다. 이러한 프로토콜이 실제 사물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IoT 프로토콜에는 독점 기술과 표준 기술이 혼합돼 있다. 대다수는 매우 짧은 범위의 비인가 무선 스펙트럼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으며, 최대 수백 피트까지 도달한다. 라우터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검색 원칙에 따라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검색하여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지만 구현은 매우 다르다.  모니터링의 필요성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무선 IoT 네트워크에 신호를 감지하고 메시지를 디코딩하는 스니퍼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네트워크 전문가는 네트워크를 모니터링하여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다. IoT 허브가 보는 것만 ...

사물인터넷 사물 네트워크 NoT 2022.05.20

재택 근무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애플, 왜 보수적일까?

고객 관점에서 애플은 원활한 원격 작업을 지원하는 훌륭한 기업이다. 지루하고 시끄러운 함성이 난무하던 과거 행사와는 달리, 매끄럽고 빠른 가상 행사를 능숙하게 치를 줄 안다, 제품 출시 브리핑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면 미디어나 기자에게도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하고 현장까지 오가는 부담을 덜어준다. 애플은 전화, 온라인 채팅을 통해 기술을 지원하고, 우편으로 제품을 수리해서 보내주며 사용자 친화적인 웹 스토어를 운영한다. 애플 스토어에 단 한 번도 발을 들이지 않은 사람이라도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손쉽게 제품을 구매하고 집안 곳곳을 애플 제품으로 장식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유연성을 왜 애플 직원에게는 적용하지 않을까? 지난 몇 년 동안 애플은 원거리에서도 효과적으로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해 왔으면서, 왜 정작 애플 직원은 사무실에 출근해서 일해야만 할까?   애플 직원은 애플의 사무실 복귀 방침에 진작부터 불만을 표시해왔다. 지난해 여름 CEO 팀 쿡은 전 직원이 가을부터 주 3회 사무실에 출근해야 한다고 요구했는데, 그 사흘도 전 직원에게 똑같이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을 적용했다. 애플 직원은 더 높은 유연함과 커뮤니케이션을 요구하는 공개 서한을 보냈다. 서한에서 직원들은 애플의 원격/이동 업무 정책과 관련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이미 퇴사를 결정한 동료 직원이 있음을 경고하면서, 유연함이 주는 포용성이 없으면 많은 직원이 가족과 행복, 최선의 업무 역량의 조합과 애플 직원으로의 삶 중에서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고 주장했다.   결국 주 3일 출근 계획은 지연됐지만 방향이 바뀐 것은 아니다. 아스 테크니카(Ars Technica)에 따르면 애플의 주 3일 출근 정책은 오는 5월 2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직원의 우려는 그 어느 때보다 크다. 5월 7일에는 애플 머신러닝 부문 책임자가 사무실 복귀 정책에 반발하고는 유연성을 늘리는 것이 팀을 위한 최선의 정책이라고 주장하며 퇴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 ...

원격근무 하이브리드업무환경 재택근무 2022.05.12

스마트메이커스, IoT 환경을 위한 디바이스 관리 SaaS 플랫폼 오픈

스마트메이커스(https://smartmakers.net/)가 플랫폼 기반으로 IoT 제품을 구성하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아이오메이커스(IOMAKERS)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아이오메이커스(https://iomakers.com/) 플랫폼은 스마트 디바이스, IoT 앱, 장치 모니터링 및 제어를 하는 플랫폼으로 구성됐으며,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장치 데이터를 추출 시각화하고, 맞춤형 IoT 제품을 가능하게 한다.    플랫폼의 주요 구성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데이터, 하드웨어 인터페이스, 제품 생산, 제품 컨설팅까지 개발에서 생산까지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디자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IoT 플랫폼 투야(Tuya)를 기반으로 1,100여 개의 제품 카테고리와 41만여 개의 제품을 OEM/ODM 방식으로 제품화를 진행하고 제품, 앱, 관리자까지 구성돼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빠른 시간 내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랫폼의 확장이 용이하도록 서드파티 협력사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연동 API, 테이터를 활용한 분석 개발까지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메이커스는 관련 플랫폼이 수용 인프라의 확장성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하드웨어 기반의 창업을 준비하거나 소프트웨어는 개발했으나 하드웨어 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많이 하고 있으며 협력을 통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스마트메이커스 김륜 대표는 “IoT 제품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상상만 하면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이 가능한 플랫폼”이라며 “스마트 디바이스 인증, 앱 구성, 데이터 분석 서비스, 네트워크 모듈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메이커스 2022.05.10

슈나이더 일렉트릭, 개방형 산업 자동화 플랫폼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산업 자동화 시스템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IEC61499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한 범용 자동화 제품이다. 이 시스템은 개방형 플랫폼으로 기본 하드웨어 인프라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모델링하고 배포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다. 따라서 모디콘 PLC, 알티바 VSD(가변 속도 구동기) 및 산업용 PC와 같은 기존 자동화 플랫폼을 지원하고 복잡한 다중 VSD 제어 알고리즘을 중앙 PLC 없이 프로그램하고 VSD 컨트롤러(Altivar dPAC)에 배포가 가능하다. 이와 같은 자산 중심 접근 방식은 전례 없는 비용 및 성능 향상을 제공한다. 또한 엔지니어는 소모적인 수작업을 자동화하고, 중복 작업을 제거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의 도입으로 기존의 자동화 작업을 수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2~7배 단축 가능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쳐 오토메이션 엑스퍼트 동아시아지역 프로그램 담당자인 김건 매니저는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는 범용 자동화를 향한 여정의 첫 번째 단계로써 차세대 산업의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수용해야 한다”며,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시키려면 플랫폼을 개방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EC61499 표준 기반의 독립된 비영리 협회인 유니버셜 오토메이션 협회의 구성원으로 범용 자동화 접근 방식의 산업 혁신을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협회는 장비 제조업체, 장비 엔지니어, 시스템 통합업체 그리고 최종 고객과 학계가 함께 협력해 분산 제어 시스템을 위해 특정 제조업체에 구애...

슈나이더 일렉트릭 2022.05.03

"구인란·칩 부족에도" IoT 시장 22% 성장

2021년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IoT 시장이 구인란과 칩 공급 부족 속에서도 전년보다 22% 성장한 1,579억 달러를 기록했다. 독일의 시장조사업체 IoT 애널리틱스(IoT Analytics)에 따르면, 이는 처음 예상했던 24%보다 다소 낮지만, 여전히 견실한 성장률이다. 업체는 향후 5년 동안 이런 성장세가 이어져 2027년에는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IoT 시장 규모가 5,2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성장률이 예상치를 밑돈 이유 중 하나는 숙련된 노동자의 부족이다. 2021년 기업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IoT 프로젝트에 필요한 IoT 전문가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실제로 2021년 7월과 올해 3월 IoT 관련 구인 공고 수를 비교하면 41% 늘어났다. 그만큼 채용이 쉽지 않다는 의미다. 다른 조사업체 인머셋(Inmarsat)도 인하우스 IoT 역량의 부족이 IoT 확산을 가로막는 핵심 요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지난해 성장률이 예상보다 낮았던 또 다른 이유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전 세계적인 칩 공급 부족이다. 제품 공급 부족은 거의 모든 시장에서 나타났지만, IoT 부문에서는 특히 심각했다. 일부 사례에서는 주문 후 공급받기까지 40~50주가 걸리기도 했다. IoT 애널리틱스는 지난해 셀룰러 IoT 칩이 2,000만 개가량 부족했다고 분석했다. 이런 공급 문제와 이어진 가격 상승으로 일부 IoT 프로젝트는 완료되지 못했다. 이 밖에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이어진 정치적인 혼란, 계속되는 보안 사고와 점점 늘어나는 수요 등 지난해 IoT 시장을 둘러싼 부정적인 요소는 매우 다양했다. 그런데도 IoT 애널리틱스는 엔터프라이즈 IoT 시장의 여러 긍정적인 요소 덕분에 시장 전망이 여전히 밝다고 분석했다. 또한 5G, LPWAN,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 등 연결성 부문의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서 IoT를 구축하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구글이나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가 다양한 I...

IoT 2022.03.31

“제조를 넘어선 융합” 디지털 트윈의 A to Z

디지털 트윈 기술은 제조업을 넘어 IoT, AI 및 데이터 애널리틱스가 융합된 세계로 옮겨갔다. 복잡한 ‘사물’이 데이터 생성 기능과 연결되면서 디지털 형태의 등가물을 보유하게 됐으며, 이런 디지털 등가물을 활용해 데이터 과학자와 기타 IT 전문가는 배포를 최적화해 최대 효율성을 끌어내고 기타 가상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디지털 트윈이란 무엇인가 디지털 트윈은 물리적인 물체 또는 시스템을 디지털로 표현한 것이다. 디지털 트윈을 뒷받침하는 기술은 건물, 공장, 도시까지 확장되었고, 어떤 사람은 사람과 프로세스도 디지털 트윈을 보유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개념을 더욱 확장했다. 디지털 트윈이라는 개념이 가장 먼저 시작된 곳은 NASA(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다. NASA는 초창기 우주 캡슐의 실물 크기 모형을 만들어 지상에서 궤도 문제를 진단하는 데 사용했는데, 실물 크기의 모형은 결국 완전한 디지털 시뮬레이션으로 대체됐다.  그러다가 가트너가 디지털 트윈을 2017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로 선정하면서부터 디지털 트윈이라는 용어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가트너는 “수십 억 개의 사물은 물리적 사물 또는 시스템의 동적 소프트웨어 모델인 디지털 트윈으로 표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1년 후, 가트너는 “2020년까지 약 210억 개의 센서와 엔드포인트가 연결될 것이고 가까운 미래에 디지털 트윈은 수십 억 개의 사물을 위해 존재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디지털 트윈을 다시 한번 최고 트렌드로 지목했다. 본질적으로 디지털 트윈이란 물리적 대상 또는 시스템에 대한 실제 데이터를 입력으로 삼고, 해당 대상 또는 시스템이 이런 입력으로 인해 받는 영향을 예측 또는 시뮬레이션해 출력을 생성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디지털 트윈이 작동하는 방법 전문가, 특히 데이터 과학자나 응용 수학 전문가가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면서 생명력을 부여한다. 이들 전...

디지털트윈 IoT ML 2022.03.22

슈퍼마이크로, 인텔 제온 D 프로세서 기반 고성능·저전력 엣지 시스템 발표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최신 인텔 제온 D-1700 및 D-2700 프로세서를 탑재한 새로운 서버를 발표했다. E300, 110D 및 510D 서버 라인은 특히 까다로운 SLA(Service-Level Agreement)를 충족하기 위해 인텔 제온 D 프로세서의 성능이 필요한 환경에 맞게 설계되었다.   슈퍼마이크로 IoT, 임베디드 및 엣지 컴퓨팅 부문 모리 린 총괄 매니저는 “새로운 인텔 제온 D 프로세서 기반 서버는 통신, 산업 또는 지능형 엣지 솔루션에 적합하다”며, “이 시스템은 최대 512GB의 디램(DRAM), 멀티 I/O 및 스토리지 옵션을 제공하며 PCI-E 4.0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SYS-E300 서버는 1U 미니 서버 케이스에 4, 8 또는 10코어와 최대 256GB의 DDR4 메모리가 탑재된 인텔 제온 D 프로세서를 포함한다. SYS-510D 서버는 더 많은 양의 스토리지와 총 4개의 1G와 2개의 25G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며, SYS-110D 서버는 최대 20개의 코어와 512GB 메모리를 갖춘 CPU를 포함한다. 각 시스템은 AI, 보안, 고급 I/O 및 고밀도 컴퓨팅이 탑재된 엣지를 위해 구축된 가장 혁신적인 SoC(System-on-a-Chip)으로, 인텔 제온 D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높은 데이터 처리량을 제공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필수 엣지 요구 사항을 처리한다. 엣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이러한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엣지에서 수집되는 증가하는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SYS-110D 서버는 최대 125W의 TDP(열 설계 전력)와 16개의 PCI-E 4.0 슬롯이 있는 싱글 인텔 제온 D 프로세서를 포함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I/O 옵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2개의 2.5" SATA 및 U.2 드라이브를 설치할 수 있고, AC 또는 DC 전력의 필요 여부와 상관없이 예비 전력 공급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인텔 데이터 플랫폼 그룹 부사장...

슈퍼마이크로 2022.03.03

그렉터, 의정부시 ‘스마트클린 세이프티존’ 구축…첨단기술 활용 사업 수주

그렉터(www.gractor.com)는 의정부시 스마트클린 세이프티존 사업을 구축하고 최근 시범운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안부 공공서비스 사각지대형 첨단기술활용 공모사업으로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집합시설에 무인열화상 출입통제시스템, 실내살균시스템, 스마트 안내방송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능형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의정부시는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어린이집과 같은 상시 감염예방이 필요한 시설에 감염병 전파를 차단할 수 있는 현재의 투입인력과 비용을 대체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다. 집합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에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첨단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원격 방역·관리 체계 마련하기 위해 세이프티 클린존 사업을 행안부에 공모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의정부시는 집합시설 비대면 스마트방역 서비스 도입과, 사물인터넷(IoT)망 기반의 원격방역 인프라 구축을 통해 스마트방역 종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24시간 전염병 확산을 예방하는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위중증 환자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고령층과 기저질환자, 장애인, 어린이 등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IoT 기반 공간방역시스템 ‘스마트 클린 세이프티존’이 코로나 시대 지속가능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렉터는 지난 2020년 강남구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으로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 스마트 클린 세이프티존을 성공적으로 구축한데 이어, 2021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의정부시에 설치하는 등 국내 IoT 공간방역 사업을 선도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올해는 행정안정부 스마트타운 공모사업에서 의정부시 ‘스마트베이스 흥선 프로젝트’에 스마트클린 세이프티존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그렉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공간방역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판단, ‘스마트 클린 세이프티존’을 전략사업으로 삼고 전담부서를 편성하는...

그렉터 2022.03.03

아이윈, 이미지센서 전문 ‘폴라리스웍스’ 인수…자율주행 시장 본격 진입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아이윈이 자율주행 시장 확대를 위해 404억 원 규모의 폴라리스웍스 지분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폴라리스웍스는 이미지센서 패키징 분야의 특허기술을 가진 포토 센서용 CSP(Chip Scale Package) 전문업체로, 카메라모듈에 주로 사용되는 CIS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자암호통신 보안 기술의 핵심부품인 ORNG(양자난수생성기)를 초소형으로 패키징 할 수 있는 특허기술도 보유해 스마트폰에 적용하고 자율주행, 5G, V2X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지센서가 모바일에 이어 자동차 분야로 적용이 확대되자 폴라리스웍스는 픽셀플러스와 2021년 9월 ‘네오팩 인캡 패키지’ 공급계약을 체결해 자동차용 이미지센서 양산을 시작했다. 자동차 한 대당 들어가는 카메라모듈 수는 현재 2개에서 오는 2025년 6개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윈은 미래차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 자회사 프로닉스와 이미지 센서 및 양자암호통신 보안기술 전문기업 폴라리스웍스의 시너지 효과로 자율주행 관련 전문 부품업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윈 관계자는 “프로닉스에 이어 폴라리스웍스의 뛰어난 기술력은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공급해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아이윈 폴라리스웍스 2022.03.03

클래로티, 은성율 신임 한국 지사장 선임

클래로티가 은성율 신임 지사장을 한국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은성율 신임 지사장은 클래로티의 한국 비즈니스 및 국내 활동 전반을 총괄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클래로티는 산업, 의료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으로 확장된 사물인터넷(XIoT, Extended IoT)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중이다.  은성율 지사장은 클래로티 합류 전 글로벌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영업 본부장으로 재직했다. 당시 한국의 지사장 역할을 수행하며 조직을 관리하였으며, 이후 약 50%의 성장을 주도해 보안 분야에서의 커리어와 능력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은성율 한국지사장은 “국내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 우위를 점유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실행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글로벌 기업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로티와 국내 보안 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클래로티 2022.02.28

콩가텍, 최신형 서버 온 모듈 3종 출시…인텔 제온 D 프로세서 탑재

콩가텍 코리아(www.congatec.com/ko)가 인텔 최신 제온 프로세서 D 제품군(아이스레이크D) 출시에 맞춰 사이즈 E 및 D 서버 온 모듈(Server-on-Module)과 x86 기반 COM-HPC 서버 모듈 콤 익스프레스 타입 7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콩가텍은 혹독한 환경과 극한의 온도 조건에서 차세대 실시간 마이크로서버(Microserver)의 워크로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대 20개의 CPU 코어, RAM은 3200 MT/s 속도에 용량은 최대 1TB까지 지원해 기존 제품 대비 4배 증대했으며, PCIe 레인당 처리량은 GEN4 속도로 2배 개선하고 최대 100GbE의 통신 및 TCC/TSN까지 지원한다.    신규 모듈은 공장 자동화, 로보틱스, 의료 영상을 위한 산업용 워크로드 통합 서버에서부터 석유·가스·전기용 스마트 그리드 및 철도, 통신 등의 공공 설비와 핵심 인프라용 옥외 서버는 물론 자율 주행차량 등의 비전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안전 및 보안용 비디오 인프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이 모듈은 최대 10년의 장기적인 가용성을 보장하기 때문에 차세대 에지 서버 설계 주기를 일반 서버보다 연장할 수 있다. 또한 서버 등급의 종합적 기능 세트를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미션 크리티컬 설계를 위해 인텔 부트 가드(Boot Guard), 멀티테넌트(Multi-Tenant) 및 인텔 SGX(Software Guard Extensions)을 포함하는 인텔 토털 메모리 인크립션(Total Memory Encryption) 등의 강력한 하드웨어 보안 기능도 제공한다. AI 애플리케이션은 AVX-512 및 VNNI를 포함한 내장형 하드웨어 가속 기능의 지원하며, 최상의 신뢰성, 가용성, 서비스 용이성(RAS)을 위해 통합된 인텔 RDT(Resource Director Technology)는 IPMI 및 레드피시 등의 원격 하드웨어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새로운 모듈은 인텔 제온 D 프로세서 시리즈...

콩가텍 2022.02.28

NXP, S32G 차량 통합 플랫폼 발표

NXP 반도체가 S32G 차량 네트워크 프로세서를 사용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실시간·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차량 통합 플랫폼인 S32G 골드VIP를 발표했다. S32G 골드VIP는 신속한 프로세서 평가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토타이핑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용자는 해당 플랫폼이 제공하는 실시간 활용 사례와 리소스 모니터링을 통해 S32G 성능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보안 클라우드 연결과 무선(Over-the-Air, OTA) 업데이트 또한 제공된다. 더불어, NXP와 오픈소스 및 타사 소프트웨어의 사전 통합으로 개발자는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신 새로운 커넥티드 차량 서비스 구축에 집중할 수 있다. 사용자는 이를 S32G 레퍼런스 디자인 보드(Reference Design Board, RDB2) 또는 골드박스 서비스 중심 게이트웨이(GoldBox Service-oriented Gateway) 레퍼런스 디자인과 결합해 데스크톱, 연구실 및 차량 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제품 프로토타입을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다. 자동차 산업은 향후 ECU 통합, 데이터 기반 차량 서비스, 안전한 클라우드 연결 및 서비스 중심 아키텍처를 다루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에 주력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이 필요하다. 더불어, 자동차 제조업체와 주요 공급업체는 멀티 테넌시, 네트워크 관리, 클라우드 서비스, 기능 안전성 및 고급 보안 기술에 관한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다. 골드VIP의 사전 통합은 개발자가 새로운 차량 서비스를 빠르게 구축하도록 하드웨어를 추상화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이를 해결한다. 골드VIP는 NXP의 S32G 표준 및 레퍼런스 소프트웨어와 젠 프로젝트(Xen Project) 타입1 하이퍼바이저를 통합해 단일 리눅스 가상 머신을 제공한다. 차량 통합 플랫폼은 리눅스 에코시스템에 구축된 높은 수준의 유연성과 적응성을 제공하며, 플랫폼에 사용자 공간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NXP 2022.02.23

펜타시스템, 자율주행 모빌리티 관련 R&D로 사업 확대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가 실시간 빅데이터 통합운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분야, 모빌리티 분야 R&D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에 다수의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련 사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펜타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통합운영플랫폼인 ‘아크모빌리티엑스(AMX:ArkMobilityX)’를 적용해, 세종시 자율주행 관제센터, 경찰청 빅데이터 플랫폼 등에 구축한 경험과 과기부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다수의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사업을 수행한 것을 인정받아, 최근에는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센터시스템 실시설계(ISMP-Information System Master Plan)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한국도로공사가 ‘C-ITS 전국 구축’과 ‘미래교통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 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펜타시스템은 이번 사업이 미래 자율주행 교통 인프라의 기준을 정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성공적으로 수행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사장은 “자율주행 관련 기술력과 다수의 차세대 ITS 사업을 수행해 온 경험, 그리고 고객사의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분야의 사업 영역을 기존 공공분야 외에 일반 기업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모빌리티 관련 분야의 R&D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며, “연내에 새로운 사업 분야로의 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라고 말했다.    펜타시스템은 올해 초 새로운 사업 분야를 전담하는 블루엑스(BlueX) 사업조직을 신설하고, 자율주행/모빌리티 관련분야에서 영업, 컨설팅, 마케팅, 기술력이 뛰어난 인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펜타시스템 2022.02.22

KT,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에 ‘AI 음성인식 서비스’ 탑재

KT(www.kt.com)가 미국의 차량용 AI 음성인식 솔루션 기업 세렌스와 협력해 주행 중에도 차량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AI 음성인식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KT는 S-클래스, EQA 등 메르세데스-벤츠 차종에 ‘AI 음성인식 서비스’를 탑재했다. 2021년 출시한 차량 및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멤버십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에 이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전자들을 위한 또 하나의 서비스다.   KT는 AI 음성인식 커넥티드카 솔루션으로 주행 중에도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음성 기반 시스템에 연결해서 정보를 안전하고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대표적인 서비스는 위치 정보 확인과 온라인 콘텐츠 검색이다. 이와 함께 환율, 날짜 및 시간, 위키피디아, 단위변환, 소셜챗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예를 들면, 운전자가 “안녕 벤츠, 서울시청 경로 알려줘”라고 발화하면, KT의 위치 검색 기능을 통해 서울시청의 위치 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안녕 벤츠, 달러 환율 정보 알려줘” 등의 온라인 콘텐츠 검색이 가능하다. KT는 국내 시장에 특화된 차량용 AI 음성인식 커넥티드카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세렌스와 2018년부터 공동 R&D를 추진해왔다. 세렌스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현대자동차 등 전세계 2억 대 이상의 자동차에 음성인식 기능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AI 음성인식 서비스는 KT의 ‘AI 음성인식 커넥티드카 솔루션’과 세렌스의 ‘세렌스 클라우드 플랫폼’을 연계해 출시한 첫번째 시너지 사업 사례이다. KT와 세렌스는 이후에도 지속적 협력을 통해 대상 차종 및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KT AI 모빌리티 사업단장 최강림 상무는 “KT가 세렌스와의 오랜 협력으로 KT의 AI 기술을 차량이라는 새로운 공간에 제공함으로써 KT AI 기술을 입증받을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며, “KT는 메르세데스-벤츠에 다양한 커넥...

KT 2022.02.18

슈퍼마이크로, ‘슈퍼엣지 서버’ 발표…“이전 서버 대비 50% 증가한 노드 밀도 제공”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슈퍼마이크로)는 5G·IoT·엣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돼 설계된 새로운 쇼트뎁스(Short-depth) 멀티 노드 시스템 ‘슈퍼마이크로 슈퍼엣지(SuperEdge) 서버’를 발표했다.   슈퍼엣지 서버는 소매점, 지사 또는 기지국과 트래픽 높은 현장 등 작은 폼팩터에 고밀도 컴퓨팅 및 I/O가 필요한 환경에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슈퍼엣지 서버는 각 노드에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적용하여 데이터센터의 엣지에서 분석 및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처리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슈퍼엣지 서버는 5G, IoT 및 엣지 워크로드용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이전 서버 대비 50% 증가한 노드 밀도를 제공한다. 고객은 하나의 서버로 시작해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서버를 추가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 찰스 리앙 사장 겸 CEO는 “슈퍼엣지 서버는 엣지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컴퓨팅 및 I/O 밀도를 높이며, 작업자가 엣지에서 수행되는 시스템 워크로드 및 데이터 처리를 늘려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트래픽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며, “슈퍼마이크로의 IT 솔루션 전략의 일환인 엣지 및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맞춤화된 서버 설계는 앞으로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네트워크 컴퓨팅 구현을 최적화한다”고 설명했다. 슈퍼엣지 서버는 소규모 데이터센터 또는 서버 깊이가 중요한 환경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이 서버는 깊이가 430mm에 불과해 공간이 협소한 다양한 물리적 환경에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GPU를 설치하면 네트워크 엣지에서 AI 연산을 수행할 수 있어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키고 응답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슈퍼엣지 서버는 노드와 I/O 연결이 전면에 위치해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슈퍼엣지 서버는 -5℃에서 55℃ 사이 온도 범위와 다양한 습도 및 기타 환경 조건에서 운영할 수 있으므로 공조 설정이 어려운 환경에도 설치해 기업의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슈퍼엣지 서...

2022.02.18

시그니파이코리아, 필립스 Wi-Fi 스마트 LED 전구 출시

시그니파이코리아(구 필립스라이팅코리아)가 Wi-Fi로 쉽게 연결하는 ‘필립스 Wi-Fi 스마트 LED 전구’를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선출시했다고 밝혔다.   시그니파이코리아가 새롭게 출시하는 ‘필립스 Wi-Fi 스마트 LED 전구’는 Wi-Fi 통신 기반의 스마트 조명으로, Wi-Fi 연결만으로 위즈(WiZ) 앱을 이용해 제어하고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필립스 Wi-Fi 스마트 LED 전구’는 위즈 앱을 통해 원격제어, 음성제어, 조명 색상 제어 등과 같은 스마트 조명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1,600만 가지의 컬러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 홈 플랫폼을 이용해 다양한 홈 IoT 기기들과 연동되며 아침에는 활력을, 늦은 밤에는 숙면을 유도하는 등 생체리듬에 따른 인간중심형 조명 솔루션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시그니파이 동북아지역 총괄사장 강용남 대표는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Wi-Fi로 연결되는 새로운 스마트 조명 솔루션”이라며, “조명 전문업체의 노하우가 담긴 고품질 스마트 조명으로 차별화된 스마트 라이프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트 오프라인 채널에 출시되는 제품은 ‘필립스 Wi-Fi 스마트 LED 컬러 벌브’, ‘필립스 Wi-Fi 스마트 LED 쿨&화이트 벌브’, ‘위즈 LED 스트립 2m 스타터 키트’ 총 3종이다. 이마트 성수점 등 서울/수도권 주요 매장 출시를 시작으로 전 매장에 확대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시그니파이코리아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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