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9

노르마, 네이버클라우드와 파트너십 맺고 ‘IoT 케어 2.0’ 공급

편집부 | ITWorld
노르마(www.norma.co.kr)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IT 전문기업 네이버클라우드와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대표 제품인 ‘IoT 케어 2.0(IoT Care 2.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IoT 케어 2.0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마켓플레이스(www.ncloud.com)를 통해 월 구독 형태로 제공하게 됐다.



노르마의 이번 파트너십은 소프트웨어 공급이 클라우드 기반의 SaaS(Service as a Software) 방식으로 바뀌고 있는 비대면 IT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또한 SW 판매 방식이 라이선스판에서 일정 기간 구독료를 내고 이용하는 구독판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도 고려했다. 

IoT 케어 2.0이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SaaS 방식으로 제공되면 구축 및 납품이라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완성된 형태의 솔루션을 인터넷으로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솔루션이 월 구독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 개인 정보에 대한 안전성을 비롯해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의 장점이 있을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노르마의 IoT 케어 2.0은 AI를 기반으로 IoT 디바이스와 네트워크를 통합 보안·관제하는 솔루션이다. IoT 케어 2.0 센서를 공유기와 같은 라우터에 연결하면 유무선 네트워크 안전성과 IoT 디바이스 취약점을 점검, 안전한 IoT 인프라를 제공해준다. 

특히, 노르마의 특허 기술인 IoT 분석 기술을 적용,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0-day) 취약점을 포함해 원데이(1-day),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와 같은 악성 취약점을 자동으로 점검·분석해 신속 대응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AI 머신러닝 기술로 신규 취약점과 외부 공격 탐지 패턴을 학습하고, 타기팅해 최신 해킹 시나리오에 대응한다. 스마트 홈, 스마트 오피스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노르마 정현철 대표는 “AIoT 보안 솔루션을 B2C 시장으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매출 증대 이외에도 서비스 포트폴리오 다양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노르마의 솔루션을 쉽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접점을 적극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1.04.29

노르마, 네이버클라우드와 파트너십 맺고 ‘IoT 케어 2.0’ 공급

편집부 | ITWorld
노르마(www.norma.co.kr)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IT 전문기업 네이버클라우드와 ‘솔루션 사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대표 제품인 ‘IoT 케어 2.0(IoT Care 2.0)’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IoT 케어 2.0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마켓플레이스(www.ncloud.com)를 통해 월 구독 형태로 제공하게 됐다.



노르마의 이번 파트너십은 소프트웨어 공급이 클라우드 기반의 SaaS(Service as a Software) 방식으로 바뀌고 있는 비대면 IT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또한 SW 판매 방식이 라이선스판에서 일정 기간 구독료를 내고 이용하는 구독판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도 고려했다. 

IoT 케어 2.0이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SaaS 방식으로 제공되면 구축 및 납품이라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완성된 형태의 솔루션을 인터넷으로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솔루션이 월 구독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 개인 정보에 대한 안전성을 비롯해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의 장점이 있을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 

노르마의 IoT 케어 2.0은 AI를 기반으로 IoT 디바이스와 네트워크를 통합 보안·관제하는 솔루션이다. IoT 케어 2.0 센서를 공유기와 같은 라우터에 연결하면 유무선 네트워크 안전성과 IoT 디바이스 취약점을 점검, 안전한 IoT 인프라를 제공해준다. 

특히, 노르마의 특허 기술인 IoT 분석 기술을 적용,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0-day) 취약점을 포함해 원데이(1-day),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와 같은 악성 취약점을 자동으로 점검·분석해 신속 대응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AI 머신러닝 기술로 신규 취약점과 외부 공격 탐지 패턴을 학습하고, 타기팅해 최신 해킹 시나리오에 대응한다. 스마트 홈, 스마트 오피스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

노르마 정현철 대표는 “AIoT 보안 솔루션을 B2C 시장으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매출 증대 이외에도 서비스 포트폴리오 다양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노르마의 솔루션을 쉽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접점을 적극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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