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3

에어릭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전용 IoT 디바이스 ‘IoT 콤보 플러스’ 출시

편집부 | ITWorld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전용 IoT(Internet of Things) 디바이스 ‘IoT 콤보 플러스(Combo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대기질 개선과 오염 물질 배출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IoT 디바이스가 탑재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IoT 디바이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번 에어릭스의 IoT 콤보 플러스는 맞춤형 제품으로 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IoT 콤보 플러스는 자체 복합 센서를 탑재해 온도, PH, 전류 등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압력계 등 기존의 센서를 쉽게 추가 연결할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더불어 설치 및 공사의 편리성도 대폭 높여, 전기공사만 가능하면 제공된 가이드 라인을 따라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에어릭스 최종영 대표는 “IoT 콤보 플러스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바탕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특화된 IoT 디바이스”라며, “에어릭스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등 특화된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소규모 사업장들의 환경개선뿐 아니라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4.13

에어릭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전용 IoT 디바이스 ‘IoT 콤보 플러스’ 출시

편집부 | ITWorld
에어릭스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 전용 IoT(Internet of Things) 디바이스 ‘IoT 콤보 플러스(Combo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대기질 개선과 오염 물질 배출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IoT 디바이스가 탑재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IoT 디바이스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번 에어릭스의 IoT 콤보 플러스는 맞춤형 제품으로 큰 수요가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IoT 콤보 플러스는 자체 복합 센서를 탑재해 온도, PH, 전류 등을 직접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압력계 등 기존의 센서를 쉽게 추가 연결할 수 있어 산업 현장에서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더불어 설치 및 공사의 편리성도 대폭 높여, 전기공사만 가능하면 제공된 가이드 라인을 따라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에어릭스 최종영 대표는 “IoT 콤보 플러스는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바탕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특화된 IoT 디바이스”라며, “에어릭스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품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등 특화된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소규모 사업장들의 환경개선뿐 아니라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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