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9

한국IDC, 제 7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개최

편집부 | ITWorld
한국IDC(www.idc.com/kr)는 제 7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를 개최하고 후보군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SCAPA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기능별로 구분한 14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의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해 수상한다. 올해 SCAPA에서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도시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성공적으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실행한 국내 사례를 찾을 예정이다.



IDC 아태지역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제럴드 왕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아태지역 스마트 시티의 우선순위가 급속도로 변화했다”며, “기본적인 사회경제적 지원, 도시 인프라 자동화 확대, 필수 서비스 유지, 혁신 및 시민 참여 촉진,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디지털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등이 아태지역 스마트 시티의 주요 우선순위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수상 부분은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경제 발전,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차세대 응급 서비스 ▲공공 안전-데이터 주도 정책 ▲스마트 빌딩/스마트 테크 파크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운송: 커넥티드&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승차 공유 ▲운송–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 등 총 14개로 각 부문별 최고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0년 SCAPA에서는 호주 퍼스 정부, 중국  선전, 홍콩 계획부처, 인도 뉴델리 정부,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주, 말레이시아 말라카 정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 싱가포르 주택개발위원회 등이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IoT 기반 열수송관 모니터링 및 관리 시스템’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플랫폼 기반 범죄안전 도시서비스’가 각각 스마트 워터 및 공공 안전–스마트 치안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자치기관, 시 또는 지방 기관, 솔루션 제공업체 등을 포함한 모든 기관은 도시 프로젝트 및 이니셔티브 추천이 가능하며, 공공부문과 함께 일한 기술공급업체도 추천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추천 기간은 2021년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 사이트(bit.ly/SmartCitiesKR2021)에서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SCAPA는 총 6단계의 IDC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Smart City Development Index) 프레임워크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한다. 우수 프로젝트 선정 기준은 아태지역 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 투표(25%), IDC 월드와이드 연구원, 산업 리더 및 전문가로 구성된 IDC 국제 자문 위원회(25%)의 평가를 반영한다. 공개 투표를 위한 최종 후보자들은 IDC 스마트 시티 웹사이트 에서 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20.12.09

한국IDC, 제 7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 개최

편집부 | ITWorld
한국IDC(www.idc.com/kr)는 제 7회 스마트 시티 아시아 태평양 어워드(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이하 SCAPA)를 개최하고 후보군 모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SCAPA는 IDC의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기능별로 구분한 14개의 스마트 시티 e서비스 영역에서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 기업의 도시 혁신 사례를 선정해 수상한다. 올해 SCAPA에서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도시 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성공적으로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실행한 국내 사례를 찾을 예정이다.



IDC 아태지역 공공부문 연구를 총괄하고 있는 제럴드 왕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아태지역 스마트 시티의 우선순위가 급속도로 변화했다”며, “기본적인 사회경제적 지원, 도시 인프라 자동화 확대, 필수 서비스 유지, 혁신 및 시민 참여 촉진, 그리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디지털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등이 아태지역 스마트 시티의 주요 우선순위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수상 부분은 ▲행정 ▲시민 참여 ▲디지털 자본 및 접근성 ▲경제 발전, 여행, 예술, 도서관, 문화, 공공 용지 ▲교육 ▲공중 위생 및 사회복지 ▲공공 안전-차세대 응급 서비스 ▲공공 안전-데이터 주도 정책 ▲스마트 빌딩/스마트 테크 파크 ▲스마트 워터 ▲지속 가능한 인프라 ▲운송: 커넥티드&자율주행 자동차, 대중교통 차량 호출/승차 공유 ▲운송–운송 인프라 ▲도시 계획 및 토지 이용 등 총 14개로 각 부문별 최고 사례를 선정할 예정이다.

2020년 SCAPA에서는 호주 퍼스 정부, 중국  선전, 홍콩 계획부처, 인도 뉴델리 정부,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주, 말레이시아 말라카 정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 싱가포르 주택개발위원회 등이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한국지역난방공사의 ‘IoT 기반 열수송관 모니터링 및 관리 시스템’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플랫폼 기반 범죄안전 도시서비스’가 각각 스마트 워터 및 공공 안전–스마트 치안 부문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자치기관, 시 또는 지방 기관, 솔루션 제공업체 등을 포함한 모든 기관은 도시 프로젝트 및 이니셔티브 추천이 가능하며, 공공부문과 함께 일한 기술공급업체도 추천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추천 기간은 2021년 2월 5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신청 사이트(bit.ly/SmartCitiesKR2021)에서 프로젝트 추천이 가능하다.

SCAPA는 총 6단계의 IDC 스마트 시티 개발 지수(Smart City Development Index) 프레임워크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한다. 우수 프로젝트 선정 기준은 아태지역 IDC연구원의 평가(50%), 공개 투표(25%), IDC 월드와이드 연구원, 산업 리더 및 전문가로 구성된 IDC 국제 자문 위원회(25%)의 평가를 반영한다. 공개 투표를 위한 최종 후보자들은 IDC 스마트 시티 웹사이트 에서 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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