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2016.10.10

“페이스북, 구글, 드롭박스의 UX 전략을 한 자리에서!” 한국 IDG, 제 8회 UX World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오늘날 사용자 경험은 기업 비즈니스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더욱 편리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UX를 제공하는 것은 이미 필수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다. 더불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VR,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의 IT기술과 접목하여 사용자들에게 새롭고 앞선 사용자 경험을 제시하는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여 한국 IDG는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제 8회 UX World 컨퍼런스를 오는 11월 3일에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본 컨퍼런스는 글로벌 및 국내 유명 기업의 UX전문가 연사진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의 행사는 페이스북, 구글, 드롭박스, 넥슨, 브런트,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등 다양한 글로벌 및 국내 선진 기업의 연사진이 참여하여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VR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같은 최신 트렌드와 UX의 연계에 대하여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하는 해외 연사진 중 페이스북의 조이스 슈 디자인 프로토타이퍼는 페이스북의 VR 디자인 프로세스 및 서라운드 360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구글 본사에서는 한국인 UX 전문가로 유명한 김종민 시니어 UX 엔지니어가 연사로 참여하여 어떻게 주변에서 영감을 얻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발전시켜나가는지 진행했던 프로젝트들과 함께 소개한다. 또한 페이스북, IDEO, 핫스튜디오 등에서 디자이너로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드롭박스의 아니샤 자인 디자인 매니저는 다양한 유저를 위한 디자인 전략에 대하여 공유한다.



국내 연사진으로는 스타트업 브런트의 CEO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남찬우 대표가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과 경험을 주제로 기조 연설 진행한다. 남찬우 대표는 브런트를 창업하기 이전에 현대카드 UX 디자인 총괄 디렉터 및 네이버 UX 디자인 센터장을 역임한 UX 전문가이다. 그리고 오후 세션에서는 넥슨의 UX 분석팀을 이끌고 있는 장순영 팀장이 게임 UX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 IDG의 장해선PD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UX 담당자들에게 이번 행사는 앞선 인사이트 공유와 더불어 글로벌 및 국내 선진 기업들의 최신 UX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본 행사는 선착순 36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문의: http://www.itworld.co.kr/conference/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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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페이스북, 구글, 드롭박스의 UX 전략을 한 자리에서!” 한국 IDG, 제 8회 UX World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오늘날 사용자 경험은 기업 비즈니스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더욱 편리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UX를 제공하는 것은 이미 필수 전략으로 활용되고 있다. 더불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VR,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의 IT기술과 접목하여 사용자들에게 새롭고 앞선 사용자 경험을 제시하는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여 한국 IDG는 “비즈니스 성장을 이끄는 사용자 경험”을 주제로 제 8회 UX World 컨퍼런스를 오는 11월 3일에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본 컨퍼런스는 글로벌 및 국내 유명 기업의 UX전문가 연사진을 만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의 행사는 페이스북, 구글, 드롭박스, 넥슨, 브런트,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등 다양한 글로벌 및 국내 선진 기업의 연사진이 참여하여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VR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같은 최신 트렌드와 UX의 연계에 대하여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하는 해외 연사진 중 페이스북의 조이스 슈 디자인 프로토타이퍼는 페이스북의 VR 디자인 프로세스 및 서라운드 360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구글 본사에서는 한국인 UX 전문가로 유명한 김종민 시니어 UX 엔지니어가 연사로 참여하여 어떻게 주변에서 영감을 얻고 그것을 디자인으로 발전시켜나가는지 진행했던 프로젝트들과 함께 소개한다. 또한 페이스북, IDEO, 핫스튜디오 등에서 디자이너로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드롭박스의 아니샤 자인 디자인 매니저는 다양한 유저를 위한 디자인 전략에 대하여 공유한다.



국내 연사진으로는 스타트업 브런트의 CEO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남찬우 대표가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과 경험을 주제로 기조 연설 진행한다. 남찬우 대표는 브런트를 창업하기 이전에 현대카드 UX 디자인 총괄 디렉터 및 네이버 UX 디자인 센터장을 역임한 UX 전문가이다. 그리고 오후 세션에서는 넥슨의 UX 분석팀을 이끌고 있는 장순영 팀장이 게임 UX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 IDG의 장해선PD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UX 담당자들에게 이번 행사는 앞선 인사이트 공유와 더불어 글로벌 및 국내 선진 기업들의 최신 UX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본 행사는 선착순 36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현재 빠른 등록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문의: http://www.itworld.co.kr/conference/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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