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8

오픈소스컨설팅, 교보라이프플래닛의 IT 시스템 현행화 및 진단·분석 수행

편집부 | ITWorld
오픈소스컨설팅이 교보라이프플래닛 IT 시스템의 현행화 및 진단·분석을 자사의 클라우드 분석·전환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를 이용해 수행했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전환에 있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인 AS-IS 시스템 분석을 수행했다. 



분석 대상은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계정계, 홈페이지, 그룹웨어, 인사 시스템 등 100여 대의 운영·개발·테스트 서버로 미들웨어, 자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어세스먼트(Assessment) 및 딥디스커버리(Deep discovery)를 진행했다. 

여기에는 시스템 분석 및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를 활용했다. 

플레이스 로로는 AS-IS 시스템 분석에서부터 전환까지, 마이그레이션의 모든 과정에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 특히, 사람이 확인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및 인프라 연관 관계를 파악해 ‘토폴로지 뷰(Topology view)’로 제공하고, 인벤토리로 등록되지 않은 서버를 자동으로 식별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미들웨어의 경우 클라우드 환경 구성 및 오픈소스 전환 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메타 속성, 하드코딩된 IP 정보 등에 대한 상세 분석을 제공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고 의미 있는 방향성을 도출할 수 있었다”며, “특히 플레이스 로로는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가 필요 없는(agentless) 제품으로, 이를 활용해 개별 엔지니어가 진행하는 서버·미들웨어·애플리케이션 분석을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최지웅 CTO는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게 되면 기존의 엔지니어가 분석하던 시스템 영역과 업무 서비스 간의 인터페이스를 효과적으로 파악하게 됨으로써 휴먼 에러 등의 리스크를 줄이고 인력 투입 대비 기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며, “자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Playce RoRo를 통해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1.11.08

오픈소스컨설팅, 교보라이프플래닛의 IT 시스템 현행화 및 진단·분석 수행

편집부 | ITWorld
오픈소스컨설팅이 교보라이프플래닛 IT 시스템의 현행화 및 진단·분석을 자사의 클라우드 분석·전환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를 이용해 수행했다고 밝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전환에 있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인 AS-IS 시스템 분석을 수행했다. 



분석 대상은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계정계, 홈페이지, 그룹웨어, 인사 시스템 등 100여 대의 운영·개발·테스트 서버로 미들웨어, 자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어세스먼트(Assessment) 및 딥디스커버리(Deep discovery)를 진행했다. 

여기에는 시스템 분석 및 마이그레이션 자동화 솔루션인 플레이스 로로를 활용했다. 

플레이스 로로는 AS-IS 시스템 분석에서부터 전환까지, 마이그레이션의 모든 과정에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한다. 특히, 사람이 확인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및 인프라 연관 관계를 파악해 ‘토폴로지 뷰(Topology view)’로 제공하고, 인벤토리로 등록되지 않은 서버를 자동으로 식별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미들웨어의 경우 클라우드 환경 구성 및 오픈소스 전환 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메타 속성, 하드코딩된 IP 정보 등에 대한 상세 분석을 제공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클라우드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고 의미 있는 방향성을 도출할 수 있었다”며, “특히 플레이스 로로는 별도의 에이전트 설치가 필요 없는(agentless) 제품으로, 이를 활용해 개별 엔지니어가 진행하는 서버·미들웨어·애플리케이션 분석을 보다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오픈소스컨설팅 최지웅 CTO는 “자동화 도구를 활용하게 되면 기존의 엔지니어가 분석하던 시스템 영역과 업무 서비스 간의 인터페이스를 효과적으로 파악하게 됨으로써 휴먼 에러 등의 리스크를 줄이고 인력 투입 대비 기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며, “자사의 기술력이 집약된 Playce RoRo를 통해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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