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OSBC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픈소스는 제이쿼리”

편집부 | ITWorld
OSBC(www.osbc.co.kr)는 ‘OSBC 오픈소스 웨비나 2021’에서 오픈소스 검증 서비스를 통해 8년간 축적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도출한 통계를 공개했다.

OSBC의 분석에 의하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8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해 온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제이쿼리(Jquery)가 13.69%로 비중이 가장 높았고, 부트스트랩(Bootstrap)이 4.84%, 그 외 아파치(Apache) 계열 프로젝트가 뒤를 이었다.
 

사용된 오픈소스를 라이선스로 분류해보면 87.19%가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없는 퍼미시브(Permissive) 계열로 나타났고,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있는 카피레프트(Copyleft)는 10.62%, 상용코드는 3.19%로 저조한 편이었다.

가장 많이 사용된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아파치 2.0 라이선스와 MIT 라이선스로 전체 식별 라이선스 대비 약 30%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5.26%의 BSD 3.0, 3.44%의 GPL 2.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있는 GPL 계열의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평균 4~6위의 상위권을 차지했다.



OSBC의 전재웅 차장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퍼미시브 계열의 오픈소스를 주로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하지만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존재하는 GPL 계열의 오픈소스 사용이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기에 오픈소스 사용 내역과 라이선스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오픈소스를 사용함에 있어서 여전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3.08

OSBC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오픈소스는 제이쿼리”

편집부 | ITWorld
OSBC(www.osbc.co.kr)는 ‘OSBC 오픈소스 웨비나 2021’에서 오픈소스 검증 서비스를 통해 8년간 축적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도출한 통계를 공개했다.

OSBC의 분석에 의하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8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해 온 오픈소스 프로젝트는 제이쿼리(Jquery)가 13.69%로 비중이 가장 높았고, 부트스트랩(Bootstrap)이 4.84%, 그 외 아파치(Apache) 계열 프로젝트가 뒤를 이었다.
 

사용된 오픈소스를 라이선스로 분류해보면 87.19%가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없는 퍼미시브(Permissive) 계열로 나타났고,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있는 카피레프트(Copyleft)는 10.62%, 상용코드는 3.19%로 저조한 편이었다.

가장 많이 사용된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아파치 2.0 라이선스와 MIT 라이선스로 전체 식별 라이선스 대비 약 30%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5.26%의 BSD 3.0, 3.44%의 GPL 2.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있는 GPL 계열의 오픈소스 라이선스는 평균 4~6위의 상위권을 차지했다.



OSBC의 전재웅 차장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퍼미시브 계열의 오픈소스를 주로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하지만 소스코드 공개 의무사항이 존재하는 GPL 계열의 오픈소스 사용이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기에 오픈소스 사용 내역과 라이선스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오픈소스를 사용함에 있어서 여전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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