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4

메가존클라우드-수세코리아, 클라우드 오픈소스 시장 공략 위해 협력

편집부 | ITWorld
메가존클라우드는 수세 소프트웨어 솔루션즈 코리아(이하 수세코리아)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세코리아는 SAP 애플리케이션용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SUSE Linux Enterprise Server for SAP Applications)를 통해 SAP의 중요 업무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가용성 플랫폼을 제공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수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사업 영역에서 OS 영역을 포함한 전 SAP 사업 영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현재 ‘SAP on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SAP 애플리케이션을 다양한 클라우드로 제공하고 있으며, 20여 개의 ‘SAP on 클라우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관리 서비스인 랜처에 대한 대형 고객 사례를 확보함에 따라 검증된 랜처 기술 역량을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본격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세와 메가존클라우드의 파트너십에 따라 ‘SAP on 클라우드’ 고객에게는 수세 구독서비스(SUSE Subscriptions) 구매를 비롯한 운영체계(OS), 고가용성(HA)에 대한 효율적인 기술지원으로 간편하게 관리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SAP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 또는 신규 구축하는 과정에서 수세 기업용 리눅스를 운영체제로 지누스, 와이솔, 잇츠한불 등 다수의 고객사례를 확보했다.

수세코리아 최근홍 지사장은 “기업용 리눅스 OS를 이끌어오던 수세가 메가존클라우드와 SAP on 클라우드, 멀티 쿠버네티즈 관리 플랫폼 선도 전략에 함께 하게 돼 양사가 가진 솔루션과 고객 기반 및 혁신 지원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이번 수세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히 클라우드 인프라뿐만 아니라, 수세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1.03.04

메가존클라우드-수세코리아, 클라우드 오픈소스 시장 공략 위해 협력

편집부 | ITWorld
메가존클라우드는 수세 소프트웨어 솔루션즈 코리아(이하 수세코리아)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세코리아는 SAP 애플리케이션용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SUSE Linux Enterprise Server for SAP Applications)를 통해 SAP의 중요 업무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가용성 플랫폼을 제공한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수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사업 영역에서 OS 영역을 포함한 전 SAP 사업 영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현재 ‘SAP on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SAP 애플리케이션을 다양한 클라우드로 제공하고 있으며, 20여 개의 ‘SAP on 클라우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컨테이너 관리 서비스인 랜처에 대한 대형 고객 사례를 확보함에 따라 검증된 랜처 기술 역량을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본격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덧붙였다.

수세와 메가존클라우드의 파트너십에 따라 ‘SAP on 클라우드’ 고객에게는 수세 구독서비스(SUSE Subscriptions) 구매를 비롯한 운영체계(OS), 고가용성(HA)에 대한 효율적인 기술지원으로 간편하게 관리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SAP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 또는 신규 구축하는 과정에서 수세 기업용 리눅스를 운영체제로 지누스, 와이솔, 잇츠한불 등 다수의 고객사례를 확보했다.

수세코리아 최근홍 지사장은 “기업용 리눅스 OS를 이끌어오던 수세가 메가존클라우드와 SAP on 클라우드, 멀티 쿠버네티즈 관리 플랫폼 선도 전략에 함께 하게 돼 양사가 가진 솔루션과 고객 기반 및 혁신 지원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이번 수세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히 클라우드 인프라뿐만 아니라, 수세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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