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조금이라도 싸게" IT 제품 구매 팁 3가지

Alaina Yee | PCWorld
IT 제품은 삶의 질을 개선하지만, 일반적으로 저렴하진 않다. 노트북, TV, 데스크톱 PC, 스마트폰과 같은 비싼 상품은 수백달러를 지불해야 살 수 있다. 구매 비용을 아낄 수 있는 3가지 쇼핑 팁을 소개한다. 파격 세일 기간 및 할인 구매 시에도 유용하다.
 

팁 1. 가격 모니터링 서비스를 사용한다

 
키파는 가격을 추적할 뿐만 아니라, 아마존에서 핀매되는 상품 가격이 언제 일정 가격 아래로 떨어졌는지도 알려준다. ⓒ Keepa.com

Camelcamelcamel.com, Keepa.com과 같은 사이트는 상품의 가격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해당 사이트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가격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관심있는 상품 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원하는 최소 할인율을 선택하고, 알림을 기다리면 된다. 이 2가지 사이트는 모두 아마존 특화 서비스로, Keepa가 조금 더 우세하다. 라이트닝 딜(Lightning Deal) 정보까지 모니터링해주고, 그 정보를 이메일, 텔레그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RSS 피드 등 다양한 형식의 알림으로 제공한다.

앞서 소개한 사이트보다 덜 유명한 사이트로는 Distill.io가 있다. Distill.io은 웹사이트 변화를 주기적으로 추적한다. 사용자는 해당 서비스가 가격 변화를 감지하면, 연계된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알림을 받는다. Camelcamelcamel 또는 Keepa처럼, 일정 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팁 2. 대중의 의견을 따른다

 
알림 기능 또는 IFTTT와 같은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 방대한 양의 크라우드 소싱 거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PCWorld

가장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하려면, 지인 추천 사이트 또는 해당 사이트의 헬퍼봇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Slickdeals.net을 추천한다. 할인 상품이 웹 사이트에 등록되면 알려주는 키워드 기반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상점, 브랜드, 스펙 등으로 필터링 할 수 있고, 이메일, 메시지, 모바일, 포럼 공지 등 다양한 형식의 알림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 디스코드 서버(Discord Server), 레딧(Reddit)도 눈여겨볼 만하다.

알림 서비스가 없는 크라우드 소싱 사이트 또는 포럼을 이용할 경우, RSS 피드와 IFTTT 또는 허긴(Huginn)과 같은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 부족한 점을 메울 수 있다. 이들 서비스를 RSS 피드에 접목하면, 특정 키워드를 기반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이처럼 자동화 시스템을 설정하면 사용자는 기존 소싱 사이트나 포럼을 활용하던 방식을 바꿀 필요가 없다.
 

팁 3.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한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할인 정보를 알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 PCWorld

이메일 뉴스레터는 다소 시대에 뒤떨어진 수단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물건을 싸게 구매하는 데 여전히 유용한 수단이다.

실제로 사용자는 본인의 이메일 주소가 온라인 쇼핑몰의 이메일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뉴에그에서는 사용자가 이메일 구독을 해야 쿠폰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어떤 사이트는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할인 코드 및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런데 블랙프라이데이와 같은 파격 세일 기간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 놓칠 수 있다.

인터넷에 알려진 할인 정보는 매우 적다. 그러나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할인 상품에 대한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7.27

"조금이라도 싸게" IT 제품 구매 팁 3가지

Alaina Yee | PCWorld
IT 제품은 삶의 질을 개선하지만, 일반적으로 저렴하진 않다. 노트북, TV, 데스크톱 PC, 스마트폰과 같은 비싼 상품은 수백달러를 지불해야 살 수 있다. 구매 비용을 아낄 수 있는 3가지 쇼핑 팁을 소개한다. 파격 세일 기간 및 할인 구매 시에도 유용하다.
 

팁 1. 가격 모니터링 서비스를 사용한다

 
키파는 가격을 추적할 뿐만 아니라, 아마존에서 핀매되는 상품 가격이 언제 일정 가격 아래로 떨어졌는지도 알려준다. ⓒ Keepa.com

Camelcamelcamel.com, Keepa.com과 같은 사이트는 상품의 가격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해당 사이트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가격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관심있는 상품 페이지를 둘러보면서, 원하는 최소 할인율을 선택하고, 알림을 기다리면 된다. 이 2가지 사이트는 모두 아마존 특화 서비스로, Keepa가 조금 더 우세하다. 라이트닝 딜(Lightning Deal) 정보까지 모니터링해주고, 그 정보를 이메일, 텔레그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RSS 피드 등 다양한 형식의 알림으로 제공한다.

앞서 소개한 사이트보다 덜 유명한 사이트로는 Distill.io가 있다. Distill.io은 웹사이트 변화를 주기적으로 추적한다. 사용자는 해당 서비스가 가격 변화를 감지하면, 연계된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알림을 받는다. Camelcamelcamel 또는 Keepa처럼, 일정 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팁 2. 대중의 의견을 따른다

 
알림 기능 또는 IFTTT와 같은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 방대한 양의 크라우드 소싱 거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PCWorld

가장 낮은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하려면, 지인 추천 사이트 또는 해당 사이트의 헬퍼봇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Slickdeals.net을 추천한다. 할인 상품이 웹 사이트에 등록되면 알려주는 키워드 기반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상점, 브랜드, 스펙 등으로 필터링 할 수 있고, 이메일, 메시지, 모바일, 포럼 공지 등 다양한 형식의 알림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 디스코드 서버(Discord Server), 레딧(Reddit)도 눈여겨볼 만하다.

알림 서비스가 없는 크라우드 소싱 사이트 또는 포럼을 이용할 경우, RSS 피드와 IFTTT 또는 허긴(Huginn)과 같은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 부족한 점을 메울 수 있다. 이들 서비스를 RSS 피드에 접목하면, 특정 키워드를 기반으로 알림을 보내준다. 이처럼 자동화 시스템을 설정하면 사용자는 기존 소싱 사이트나 포럼을 활용하던 방식을 바꿀 필요가 없다.
 

팁 3.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한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할인 정보를 알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 PCWorld

이메일 뉴스레터는 다소 시대에 뒤떨어진 수단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물건을 싸게 구매하는 데 여전히 유용한 수단이다.

실제로 사용자는 본인의 이메일 주소가 온라인 쇼핑몰의 이메일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뉴에그에서는 사용자가 이메일 구독을 해야 쿠폰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어떤 사이트는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할인 코드 및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런데 블랙프라이데이와 같은 파격 세일 기간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 놓칠 수 있다.

인터넷에 알려진 할인 정보는 매우 적다. 그러나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할인 상품에 대한 정보를 모두 볼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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