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7

“무제한 끝나기 전에” 구글 포토에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법

Ian Paul | PCWorld
이제 시간이 거의 다 됐다. 다음 주 화요일, 6월 1일 이후부터는 구글 포토에 새로 업로드하는 사진이 구글의 데이터 제한에 계산된다. 픽셀 사용자는 제외지만, 나머지는 이제 정말 며칠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얼마 전 기사를 통해 설명한 것처럼, 스토리지 제한에 걸리지 않게 구글 포토에 사진을 추가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한다.

왜 그래야 할까? 사진을 출력 가능한 수준의 품질로 무료 백업할 수 있고, 모든 사진을 다른 사람과 편하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모두 구글 포토로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자.
 

안드로이드 폰에서 업로드하기

이미 많은 사람이 자동 동기화를 설정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사진 전체를 업로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백업 및 동기화’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구글 포토를 실행하고 프로필 아이콘을 탭한 다음 Google 포토 설정 > 백업 및 동기화로 이동해 슬라이더를 활성화한다.

같은 화면에서 ‘업로드 크기’가 ‘고화질(약간 낮은 화질)’로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이제 모든 사진이 업로드된다.
 
ⓒ IAN PAUL/IDG
 

PC에서 업로드하기

PC에서 구글 포토로 대량 업로드해야 하는 경우에도 절차가 간단하다. 우선 브라우저에서 구글 포토(photos.google.com)에 접속하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이제 업로드 아이콘(오른쪽 위에 화살표가 그려진 아이콘)을 클릭하고, 메뉴에서 ‘컴퓨터’를 선택한다. 
 
ⓒ IAN PAUL/IDG

유일한 문제점은 한 번에 하나의 폴더에 들어 있는 사진만 업로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폴더가 하나뿐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여러 개의 폴더에 수백 장의 사진이 들어 있는 경우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뒤에서 해결 방법을 알려주겠다.

우선은 폴더 1개인 경우에만 집중해보자. 업로드할 사진이 포함된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구글 포토에 올리고 싶은 사진을 모두 선택한다. 그냥 사진 전체를 선택하고 싶으면 Ctrl+a를 누르면 된다. 이제 ‘열기’를 클릭한다. 

다음에는 사진을 저장할 화질을 선택할 수 있다. 원본이 아닌 ‘고화질’을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한다.

사진이 업로드된 후에는 앨범을 추가하거나 그냥 둘 수 있다. 날짜, 위치 등 사진의 메타데이터가 정확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데이터로 나중에 검색해서 사진을 찾을 수 있다. 단, 업로드한 파일의 이름은 바꿀 수 없다. 

업로드할 사진이 몇 장 없다면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업로드할 수도 있다. 
 

백업 및 동기화

수백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기 위해서는 구글의 ‘백업 및 동기화’ 유틸리티 가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한 다음 ‘시작하기’를 클릭하고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다.

‘사진 및 비디오 백업’을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한다. 업로드할 폴더를 선택할 수 있는 중요한 페이지로 이동된다. 기본적으로 구글 포토는 해당 폴더의 전체 사진을 업로드하게 되어 있으며, 화질도 ‘고화질’로 설정되어 있다.
 
ⓒ IAN PAUL/IDG


기본적으로 화면에 나타나는 폴더 외에 다른 폴더를 선택하고 싶으면 ‘폴더 선택’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설정이 끝났다면 ‘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이후에는 구글의 백업 및 동기화 서비스가 시작된다. 업로드에 걸리는 시간은 사용자의 인터넷 연결 속도에 따라 다르다. 구글의 데이터 제한에 걸리지 않도록 많은 사진을 업로드하고 싶다면 PC를 밤새 켜 놓는 것도 방법이다. 업로드가 끝나면 6월 1일이 지나도 그 사진들을 데이터 걱정 없이 구글 포토에 보관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5.27

“무제한 끝나기 전에” 구글 포토에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법

Ian Paul | PCWorld
이제 시간이 거의 다 됐다. 다음 주 화요일, 6월 1일 이후부터는 구글 포토에 새로 업로드하는 사진이 구글의 데이터 제한에 계산된다. 픽셀 사용자는 제외지만, 나머지는 이제 정말 며칠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얼마 전 기사를 통해 설명한 것처럼, 스토리지 제한에 걸리지 않게 구글 포토에 사진을 추가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실행해야 한다.

왜 그래야 할까? 사진을 출력 가능한 수준의 품질로 무료 백업할 수 있고, 모든 사진을 다른 사람과 편하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진을 모두 구글 포토로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자.
 

안드로이드 폰에서 업로드하기

이미 많은 사람이 자동 동기화를 설정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사진 전체를 업로드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백업 및 동기화’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구글 포토를 실행하고 프로필 아이콘을 탭한 다음 Google 포토 설정 > 백업 및 동기화로 이동해 슬라이더를 활성화한다.

같은 화면에서 ‘업로드 크기’가 ‘고화질(약간 낮은 화질)’로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이제 모든 사진이 업로드된다.
 
ⓒ IAN PAUL/IDG
 

PC에서 업로드하기

PC에서 구글 포토로 대량 업로드해야 하는 경우에도 절차가 간단하다. 우선 브라우저에서 구글 포토(photos.google.com)에 접속하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이제 업로드 아이콘(오른쪽 위에 화살표가 그려진 아이콘)을 클릭하고, 메뉴에서 ‘컴퓨터’를 선택한다. 
 
ⓒ IAN PAUL/IDG

유일한 문제점은 한 번에 하나의 폴더에 들어 있는 사진만 업로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폴더가 하나뿐이라면 상관없겠지만, 여러 개의 폴더에 수백 장의 사진이 들어 있는 경우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뒤에서 해결 방법을 알려주겠다.

우선은 폴더 1개인 경우에만 집중해보자. 업로드할 사진이 포함된 폴더를 선택하고 키보드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구글 포토에 올리고 싶은 사진을 모두 선택한다. 그냥 사진 전체를 선택하고 싶으면 Ctrl+a를 누르면 된다. 이제 ‘열기’를 클릭한다. 

다음에는 사진을 저장할 화질을 선택할 수 있다. 원본이 아닌 ‘고화질’을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한다.

사진이 업로드된 후에는 앨범을 추가하거나 그냥 둘 수 있다. 날짜, 위치 등 사진의 메타데이터가 정확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데이터로 나중에 검색해서 사진을 찾을 수 있다. 단, 업로드한 파일의 이름은 바꿀 수 없다. 

업로드할 사진이 몇 장 없다면 드래그 앤드 드롭 방식으로 업로드할 수도 있다. 
 

백업 및 동기화

수백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기 위해서는 구글의 ‘백업 및 동기화’ 유틸리티 가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실행한 다음 ‘시작하기’를 클릭하고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다.

‘사진 및 비디오 백업’을 선택하고 ‘다음’을 클릭한다. 업로드할 폴더를 선택할 수 있는 중요한 페이지로 이동된다. 기본적으로 구글 포토는 해당 폴더의 전체 사진을 업로드하게 되어 있으며, 화질도 ‘고화질’로 설정되어 있다.
 
ⓒ IAN PAUL/IDG


기본적으로 화면에 나타나는 폴더 외에 다른 폴더를 선택하고 싶으면 ‘폴더 선택’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설정이 끝났다면 ‘시작’ 버튼을 클릭한다. 

이후에는 구글의 백업 및 동기화 서비스가 시작된다. 업로드에 걸리는 시간은 사용자의 인터넷 연결 속도에 따라 다르다. 구글의 데이터 제한에 걸리지 않도록 많은 사진을 업로드하고 싶다면 PC를 밤새 켜 놓는 것도 방법이다. 업로드가 끝나면 6월 1일이 지나도 그 사진들을 데이터 걱정 없이 구글 포토에 보관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