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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스토리지

종량제 하드웨어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델 에이펙스(Apex)와 같은 종량제 하드웨어 모델은 클라우드와 비슷한 가격 구조와 유연한 용량을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제공한다.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맞지 않는 워크로드를 위한 장비 구매의 대안을 찾으면서 종량제 하드웨어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 가트너 선임 리서치 책임자인 다니엘 바워스는 종량제 하드웨어 개념은 10여 년 전부터 있었지만,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HPE와 그린레이크 프로그램의 효과로 약 4년 전부터 관심이 부활했다”고 말했다.  HPE는 2022년까지 전체 포트폴리오를 종량제 및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 그 외에 올해 초 매니지드 스토리지, 서버 및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에 속한 첫 제품을 공개한 델의 에이펙스,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향후 서비스형으로 제공할 계획인 시스코의 시스코 플러스 NaaS, 레노버 트루스케일(TruScale) 인프라 서비스, 넷앱의 키스톤 플렉스 서브스크립션(Keystone Flex Subscription) 서비스형 스토리지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종량제 모델을 사용하면, 기업은 자체 데이터센터, 엣지 위치 또는 코로케이션 시설에 하드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현재까지 종량제 모델 도입은 스토리지 영역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가트너는 2024년에는 새로 구축되는 스토리지 용량의 절반이 서비스형으로 소비될 것으로 예측했다. 서버 영역의 경우 2024년에는 온프레미스 x86 서버 지출 비용의 5.6%가 서비스형으로 소비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 모델에도 과제는 있다. 고려해야 할 5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하드웨어에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  바워스는 소비량 기반 모델을 통해 완전 구매 방식보다 더 낮은 전체 수명 비용으로 동일한 하드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라면서 “단순히 하드웨어를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편이며, 이를 ...

종량제 인프라 서버 2021.08.19

GE,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형 오퍼링 ‘에이펙스’ 도입

글로벌 인프라 기업 GE가 전세계 170여 개국에 있는 IT 인프라 관리를 위해 델의 서비스형(as-a-service) 오퍼링 ‘에이펙스(APEX)’를 도입했다고 델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GE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기술을 이용해 주요 인프라를 재구성하지 않고 신속하게 IT 자원들을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로 이전함으로써 민첩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수요 또한 충족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구현 속도를 높이는 데이터 서비스 및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환경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에이펙스(APEX) 포트폴리오를 도입함으로써 업무나 비용 지출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다양한 사업의 IT 워크로드를 재분배할 수 있게 됐다. GE의 낸시 앤더슨 CIO는 “우리가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새로운 제트터빈을 생산할 때든 인도의 방갈로르에서 AI 기반 초음파 기술을 개발할 때든 비즈니스의 종류나 위치에 상관없이 빠른 속도가 요구된다”며 “GE가 세계 곳곳에 보유한 수많은 데이터센터에 걸쳐 델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적의 IT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최적의 방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에이펙스 데이터센터 유틸리티(APEX Data Center Utility) 도입한 GE는 전통적인 IT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데이터 분석에 이르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자동화 기능과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요구의 변화에 맞춰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컴퓨팅 자원을 손쉽게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게 됐으며, 사용량 기반의 과금 정책을 통해 예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비용 지출을 조정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GE가 이번에 도입한 에이펙스 오퍼링은 ‘델 EMC 파워스토어(PowerStore)’ 스토리지, ‘델 EMC V엑스레일(VxRail)’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

GE 델 테크놀로지스 2021.08.11

웨스턴디지털, 소형 포터블 SSD ‘WD 엘리먼트 SE SSD’ 국내 출시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포켓 사이즈 디자인과 고성능을 결합한 포터블 스토리지 신제품 ‘WD 엘리먼트(Elements) SE SSD’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WD 엘리먼트 SE SSD는 최대 2TB 용량 및 최대 400MB/s의 읽기 속도를 기반으로 대용량 파일의 신속한 전송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향상된 생산성으로 하루에 더욱 많은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갖춰 개봉 후 즉시 기존의 워크플로우에 투입될 수 있다. WD 엘리먼트 SE SSD는 콤팩트한 휴대형 디자인에 최대 2미터 높이에서의 낙하를 견딜 수 있어 이동이 잦은 바쁜 라이프스타일에도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 스토리지 제품 특유의 뛰어난 내구성을 계승한 제품으로, 3년 제한 보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웨스턴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부문 한국 유통 사업 총괄 심영철 본부장은 “웨스턴디지털의 목표는 SSD 기술을 일반 소비자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웨스턴디지털은 소비자가 성능, 가격, 브랜드의 신뢰성 사이에서 어려운 고민을 하면 안 된다는 일념으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WD 엘리먼트 SE SSD 1TB와 2TB 모델은 현재 출시되어 대원CTS 등 국내 공식 수입업체 와 지정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480GB 모델은 오는 8월말 출시 예정이다. 국내 소비자권장가격은 용량에 따라 480GB 9만 9,000원, 1TB 14만 9,000원, 2TB 32만 9,000원이다.  editor@itworld.co.kr

웨스턴디지털 2021.08.09

아스크텍,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 PCIe 4.0 NVMe 출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수입업체인 아스크텍은 PCIe 4.0 x4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P5 플러스 Gen4 NVMe SSD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성능이 필요한 게임 및 영상작업 등에 필요한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PCIe Gen3 대비 2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용량은 500GB, 1TB 및 2TB로 최대 읽기 속도 6,600MB/s 및 최대 쓰기 속도 5,000MB/s를 지원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DRAM이 탑재돼 데이터가 빠르게 입/출력되는 환경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속도를 구현과 동시에 적층으로 쌓아 올린 차세대 176단 레이어 3D NAND와 컨트롤러 기술을 접목해 안정성 확보는 물론 고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마이크론에서 제공하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제큐티브 및 아크로니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SSD의 유지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트림, 능동형 가비지 수집, 스마트, ECC, 열 보호 기능 및 SLC 캐싱 등을 지원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200만 시간 이상 MTTF(평균 무고장 시간)의 긴 수명을 보장 및 TBW 500GB 기준 300TBW, 1TB 기준 600TBW 및 2TB 기준 1,200TBW를 제공해 데이터를 오랫동안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스크텍 마이크론 2021.08.05

대원씨티에스, PCIe Gen4 기반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 국내 출시

대원씨티에스(www.dwcts.co.kr)는 고화질 그래픽 작업과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 구성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론의 첫 번째 PCI-Express 4.0 인터페이스 기반의 M.2 규격 NVMe SSD 신제품 ‘크루셜 P5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드코어 게이머, 전문가, 크리에이터 등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프로를 위해 설계된 ‘크루셜 P5 플러스’는 SATA 대비 12배, PCIe Gen3 대비 2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PCIe Gen4 SSD로, 최대 6,600MB/s의 읽기 속도와 최대 5,000MB/s의 쓰기 속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500GB, 1TB, 2TB의 다양한 용량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크루셜 P5 플러스는 3D 적층형 NAND 플래시 메모리 ‘마이크론 어드밴스드 3D NAND’(Micron Advanced 3D NAND) 및 혁신적인 컨트롤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돼 고성능 컴퓨팅과 하드코어 게임을 위한 고성능을 지원한다. 더불어 TRIM, 동적 쓰기 가속, 다단계 데이터 무결성 알고리즘, 능동형 가비지 수집, 자체 모니터링 및 보고 기술(SMART), 오류 수정 코드(ECC), 절전 모드 등과 같은 고급 기능 또한 지원해 장시간 사용 시 발행할 수 있는 급격한 속도 저하 문제없이 언제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처음 구매 시 그대로의 퍼포먼스를 오래도록 경험할 수 있다.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도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크루셜 P5 플러스는 통합 전력 손실 내성 기술과 적응형 열 보호 설계 기술이 적용돼 200만 시간 이상 MTTF(평균 고장 시간)의 긴 수명을 보장한다. SSD의 내구성 평가 기준이 되는 TBW(TeraByte Written)는 500GB 모델이 300TBW, 1TB는 600TBW, 2TB는 1,200TBW이다.    SSD의 유지와 관리를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역시 제공된다. SSD의 상태 관리와 성능 최적화, 암호화 및 튜닝 ...

대원씨티에스 마이크론 2021.08.04

“3분기 기업용 SSD 가격 15% 오른다” 신형 서버 프로세서 동시 출시 영향

메모리 전문 시장조사 업체인 트렌드포스(TrendsForce)는 기업용 SSD 가격이 조만간 폭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드물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인텔과 AMD가 신형 서버 프로세서를 거의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HPE, 델, 레노버, 슈퍼 마이크로 등 모든 서버 업체도 인텔의 아이스 레이크 세대 제온 프로세서와 AMD 밀라노 프로세서를 탑재한 일군의 서버 신제품을 같은 분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렌드포스는 서버 출하량이 증가하는 동시에 북미 하이퍼스케일 업체의 기업용 SSD 구매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에서도 알리바바나 바이트댄스(ByteDance) 같은 하이퍼스케일 업체의 SSD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SSD 생산량은 지난 분기 대비 7%가 증가했지만, 신형 서버 출시와 함께 증가하는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트렌드포스는 올해 3분기에 기업용 SSD 가격이 2분기 대비 15% 비싸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서버 수요가 4분기에나 둔화될 것이며, 기업용 SSD 수요와 가격 역시 이때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서버 증설은 여러 분기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3분기에 인텔과 AMD가 동시에 신형 서버 프로세서를 출시한다면, 서버 수요의 폭증세는 4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 한편, 트렌드포스는 2022년에는 인텔과 AMD가 PCIe Gen5와 CXL(Computer Express Link)을 지원하는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 용량이 증가하면서 오늘날 컴퓨팅 환경의 병목은 처리 성능보다는 데이터 이동에 있는데, 이들 고속 상호 연결 기술은 더 빠른 데이터 이동을 지원한다. NAND 플래시 공급업체 역시 이들 프로세서의 대량 생산 시기에 맞춰 PCIe Gen5 지원 SSD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트렌드포스는 관련 SSD 제품이 2022년 2분기 또는 3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editor@itworld.co.k...

SSD 인텔 AMD 2021.08.03

"NAS, 어디까지 왔나" NAS의 정의와 현황 정리

NAS(Network Attached Storage)는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이종 클라이언트 및 서버 환경에서 데이터 접근과 파일 공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파일 수준 스토리지의 한 범주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원칙적으로 NAS는 플랫폼과 운영체제로부터 독립적이며 애플리케이션에는 또 다른 서버로 표시되고 네트워크를 중단시키지 않고 온라인에 연결할 수 있으며, 다른 기업 서버의 변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라고 정의했다. NAS란 무엇인가   NAS는 네트워크 클라이언트를 위한 파일 접속을 제공하기 위해 1980년대에 사용되던 파일 서버에서 진화했다. NAS 기기는 일반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한 묶음으로 구성되고 운영체제가 내장돼 있으며 업계 표준 네트워크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원격 파일 서비스와 데이터 공유에는 SMB(Server Message Block)와 NFS(Network File System), 데이터 전송에는 TCP/IP를 사용한다. 대기업 환경에서 NAS는 IT 팀이 서버와 스토리지 인프라를 통합하면서 데이터 저장과 불러오기를 간소화할 수 있게 해준다. ESG 수석 분석가 스콧 싱클레어는 “NAS를 사용하면 파일 시스템을 갖게 된다. NAS는 대용량 공유 드라이브처럼 보이며 다양한 공유 드라이브를 설정할 수 있다”면서, “대부분 윈도우에 사용되는 SMB 프로토콜, 또는 리눅스에 주로 사용되는 NFS 프로토콜을 활용할 수 있다. 이 두 가지가 NAS의 주요 파일 기반 프로토콜”이라고 설명했다.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NAS 어플라이언스는 보급형 소형 NAS 어플라이언스, 랙 환경을 위한 전통적인 NAS 서버, 그리고 페타바이트급으로 확장되는 하이엔드 시스템까지 다양하다. 기업용 NAS 공급업체는 델 EMC, 넷앱, HPE, IBM, 히타치 밴타라 등이 있다. NAS와 SAN의 차이점 NAS와 SAN(Storage Area Networks) 모두 네트워크 기반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NAS는 일반적...

NAS SAN 통합스토리지 2021.07.30

슈퍼마이크로, 3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 ‘심플리 더블’ 스토리지 출시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이하 슈퍼마이크로)가 시장에서 입증된 60베이 및 90베이 탑로딩 스토리지 시스템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다. 또한, 최신 3세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Intel Xeon Scalable Processor)와 PCIe 4.0 NVMe 드라이브에 최적화된 새로운 ‘심플리 더블(Simply Double)’ 스토리지 시스템도 공개했다.  슈퍼마이크로의 새로운 탑로딩 아키텍처는 고객이 원하는 향상된 유연성, 모듈성, 유용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60베이 및 90베이 시스템 모두 싱글 노드와 듀얼 노드, 그리고 듀얼 노드 고가용성(HA)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듀얼 노드 HA 및 싱글 노드 구성은 시스템에 있는 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액세스를 제어한다. 듀얼 노드 구성은 각 노드 사이의 드라이브 제어 액세스를 균등하게 분할한다. 툴리스 모듈식 설계를 채택한 핫스왑 서버 노드, 익스팬더, 팬 모듈, 전원 공급 장치, 드라이브 등의 모든 중요 온보드 시스템은 한 명의 테크니션이 혼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다. 슈퍼마이크로의 새로운 대용량 탑로딩 시스템은 엔터프라이즈 및 클라우드 규모의 스토리지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이 시스템의 스케일업 및 스케일아웃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PCIe 4.0 기반 RAID 또는 IT 모든 SAS 컨트롤러의 구성 옵션을 제공한다. 이러한 4U 시스템은 60개 또는 90개의 핫스왑 2.5” 또는 3.5” SAS3/SATA3 베이와 2개의 온보드 PCIe M.2 슬롯, 그리고 2개의 내장형 슬림 SATA SSD 슬롯을 갖추고 있다. 또한, 싱글 노드 시스템은 OS 미러링을 위한 2개의 후면 핫스왑 2.5” 베이와 빠른 캐싱을 위한 4개의 NVMe U.2 베이 옵션을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최대 구성 시 1.6페타바이트(PB)의 비용 최적화된 스토리지를 지원하며, 후면 액세스형 NVMe를 통해 최대 60테라바이트(TB)의 SSD 플래시를 지원한다. 이 싱글 및 듀얼 노드...

슈퍼마이크로 2021.07.30

삼성전자, 2021년 2분기 "영업이익 12조 5,700억 원 달성" 3년 만에 최대

삼성전자는 2021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3조 3,700억 원, 영업이익 12조 5,700억 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발표했다. 2분기 매출은 비수기와 부품 공급 부족 등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둔화에도 불구, 서버를 중심으로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프리미엄 가전 판매도 호조를 보이면서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메모리, TV, 생활 가전을 중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2% 증가했다. 또한, 메모리 시황 개선, 파운드리 오스틴 공장 정상화, 디스플레이 판가 상승 및 1회성 수익으로 인한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 12조 5,700억 원을 기록했다. 세트 사업도 부품 공급 부족 등 악조건에서도 SCM 역량 적극 활용 등을 통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영업이익률은 19.7%로 지난 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모두 올랐다. 사업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반도체는 2분기 매출 22조 7,400억 원, 영업이익 6조 9,300억 원을 기록해 지난 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메모리는 출하량이 예상치를 상회했고 가격 상승폭도 예상보다 컸으며, 원가경쟁력도 강화됐다. 시스템반도체는 오스틴 공장 정상화로 이익이 증가했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2분기 매출 6조 8,700억 원, 영업이익 1조 2,800억 원을 기록했다. 중소형 비수기 가운데 전반적인 판가 상승, 1회성 수익 발생 덕에 지난 분기에 비해 실적 개선을 이뤘다. IM부문은 2분기 매출 22조 6,700억 원, 영업이익 3조 2,400억 원을 달성했다. 무선 사업은 비수기 부품 공급 부족, 코로나19에 따른 생산 차질 등으로 스마트폰 판매량이 지난분기 대비 감소했다. 하지만 효율적인 SCM 역량 활용과 원가구조 개선, 마케팅 효율화, 지속적인 태블릿·웨어러블 기기의 실적 기여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했다. CE부문은 2분기 매출 13조 4,400억 원, 영업이익 1조 600억 원을 기록했다. 펜트업(Pent-up) 수요 지속, 프리미엄 제...

삼성전자 2021 2분기실적 2021.07.29

퓨어스토리지, “에버그린 구독 프로그램으로 무중단 컨트롤러 업그레이드 7,000건 달성”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에버그린(Evergreen) 구독형 스토리지 프로그램을 통해 2,700개 이상의 고객에 무중단 스토리지 업그레이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5년간 업그레이드의 평균 횟수는 매년 38% 이상 증가했으며, 이를 통해 퓨어스토리지는 간단하고 안정적이며 확장 가능한 서비스형 스토리지(STasS)를 제공하고 클라우드와의 원활한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는 높은 비용이 발생하고,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스토리지 재구매, 예상치 못한 다운타임, 많은 리스크를 지닌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및 복잡성이 발생하는 기존 스토리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지난 2015년 에버그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에버그린 프로그램은 비용을 절감하고, 기술의 수명주기를 연장하며, 서비스의 중단 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조직을 지속적으로 현대화할 수 있는 혁신을 위한 구독형 모델을 제시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에버그린 프로그램과 더불어 진정한 서비스형 스토리지 제품인 서비스형 퓨어(Pure as-a-Service),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원활한 데이터 이동성을 제공하는 퓨어 클라우드 블록 스토어(Pure Cloud Block Store)의 도입률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퓨어스토리지의 2022 회계연도 1분기 구독 서비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이상 상승했다. 퓨어스토리지의 디지털 경험 비즈니스 부문 VP 및 GM인 프라카시 달지는 “비즈니스의 민첩성을 높이고 플래닝된 유지관리의 부정적인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 구독 기반의 서비스형 솔루션을 채택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에버그린의 놀라운 성장세는 높은 관리 용이성과 단순성을 통해 기업들의 데이터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충족하고자 하는 퓨어스토리지의 의지를 재확인시켜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통상적인 스토리지 업그레이드는 구식 스토리지를 제거하고 이를 최신 기술로 교체하는 등 IT 인프...

2021.07.28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출시

씨게이트는 22일 최신 PC 게임용 SSD 파이어쿠다 5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PCle Gen 4 기술이 적용되어 최대 7,300MB/s 속도를 지원한다. 용량은 최대 4TB이고 내구성은 180만 MTBF 및 최대 5,100TBW이다. 씨게이트는 파이어쿠다 530 구매자에게 3년 데이터 복구 서비스, 5년 제한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씨게이트는 EKWB와 협력해 디자인한 미니멀 히트싱크 버전도 출시한다. EKWB 미주 지사 CEO 캣 실버스타인은 “보다 긴밀한 PC 빌드를 위해 너무 도드라지지 않으면서 열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씨게이트의 파이어쿠다 제품군의 강점과 EKWB의 세련된 디자인을 살렸다”라고 강조했다.   파이어쿠다 530은 500GB(소비자 권장가 19만 9,000원), 1TB(소비자 권장가 33만 9,000원), 2TB(소비자 권장가 66만 9,000원), 4TB(소비자 권장가 133만 9,000원)로 출시된다. 현재 2TB 외 모든 용량의 제품은 11번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8월부터 씨게이트 공식 총판을 통해 전 용량을 구매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게임 드라이브 2021.07.22

큐냅, ZFS 기반 ‘QuTS 히어로’ 출시

큐냅의 한국 총판인 리버네트워크는 ‘큐냅 QuTS 히어로(hero)’ NAS 운영 체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전 버전에 비해 향상된 기능을 제공하는 QuTS 히어로는 중요한 데이터 백업을 위한 데이터 동기화를 실현하는 실시간 스냅싱크(SnapSync)와 데이터 보호 및 시스템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동시에 멀티 SSD 장애를 방지하는 특허받은 QSAL(QNAP SSD 안티웨어 레벨링) 알고리즘을 추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QuTS 히어로는 128비트 ZFS 파일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데이터 무결성을 강조하고 데이터 자가 복구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전 예방적 데이터 보호가 필요한 비즈니스 데이터 스토리지에 적합하다. 재해 복구 및 랜섬웨어로부터 보호를 위해 QuTS 히어로는 거의 무제한에 가까운 스냅샷을 지원해 제대로 된 스냅샷 버전 관리를 수행한다. CoW(Copy-on-write) 기술은 진행 중인 데이터 쓰기에 영향을 주지 않고 스냅샷을 거의 즉각적으로 생성한다. 고급 블록 기반 실시간 스냅싱크는 데이터에 대한 변경 사항을 대상 스토리지와 즉시 동기화해 기본 및 보조 NAS가 항상 동일한 데이터를 유지함으로써 최소한의 RPO로 데이터 손실 없이 실시간 재해 복구를 실현한다. SSD를 보다 많이 사용함에 따라, 기업은 폐기된 SSD에서 데이터를 복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더 커질 것이다. QSAL 알고리즘은 SSD RAID의 수명 및 내구성을 정기적으로 감지한다. SSD 수명이 마지막 50%에 도달하면 QSAL은 초과 프로비저닝 공간을 동적으로 분산해 각 SSD가 수명이 다하기 전에 재구축할 충분한 시간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동시 멀티 SSD 장애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전체 시스템의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QSAL은 스토리지 공간 활용률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전반적인 데이터 보호 기능을 크게 향상시킨다. QuTS 히어로의 추가 기능은 전원 차단 보호를 지원하는 동기식 트...

큐냅 2021.07.21

한국IDC “국내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연평균 2.3% 성장 전망”

한국IDC(www.idc.com/kr)는 최근 발간한 ‘2021년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국내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3% 증가해 2025년 6,262억 원의 매출 규모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 올해 관련 시장은 그동안 위축되었던 금융권의 투자 활성화와 국내 OTT 업체의 스토리지 투자 증가로 지난해에 비해 1.7% 성장한 5,696억 원의 매출 규모가 예상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기업의 혁신이 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AI 및 클라우드 환경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성숙으로 기업의 주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기업의 디지털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유지하기 위한 국내 엔터프라이즈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을 전망한다. 스토리지는 전통적인 온프레미스 환경은 물론 가상화,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관리 환경과 플랫폼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기업이 주요 데이터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적용으로 생산성 향상을 경험한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기 위한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AI의 운영을 위해서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하는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및 SCM(Storage Class Memory)을 지원하는 하이엔드 외장형 스토리지의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 안정화와 함께 그동안 투자가 위축되었던 금융권의 스토리지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배터리, 디스플레이와 같은 제조기업들이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외장형 ...

한국IDC 2021.07.16

씨게이트, 대용량 파이어쿠다 외장 HDD 제품군 2종 출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두 가지 신형 PC게이밍 스토리지 제품인 파이어쿠다 게이밍 하드 드라이브(FireCuda Gaming Hard Drive)와 파이어쿠다 게이밍 허브(FireCuda Gaming Hu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파이어쿠다 게이밍 하드 드라이브는 대담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씨게이트의 툴킷 소프트웨어를 통해 RGB LED 조명 기능을 직접 설정해 실감나는 게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레이저 크로마 RGB 호환이 되기 때문에 크로마 지원 게임용 주변기기와 동기화도 가능하다. 이 드라이브는 무게가 가볍고 범용 호환성 및 빠른 전송 속도를 위해 USB 3.2 Gen 1을 지원하고 USB 버스로 구동될 수 있기 때문에 노트북 및 PC 게이머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파이어쿠다 게이밍 허브는 파이어쿠다 게이밍 하드 드라이브와 동일한 사용자 지정 옵션을 지원하고 USB 3.2 Gen 1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전면에 듀얼 USB-C 및 USB-A 포트가 있어, 다른 게임용 주변기기를 연결하고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두 신형 드라이브에는 3년 데이터 복구 서비스(Rescue Data Recovery Services) 및 1년 제한 보증이 제공된다. 이번 달부터 출고될 씨게이트의 파이어쿠다 게이밍 하드 드라이브는 1TB(소비자권장가 7만 9,900원), 2TB(소비자권장가 9만 9,900원) 및 5TB(소비자권장가 17만 9,000원)의 용량으로 제공되며, 파이어쿠다 게이밍 허브는 8TB(소비자권장가 25만 9,000원) 및 16TB(소비자권장가 52만 9,000원)의 대용량으로 제공된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7.13

디엔에이링크,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 도입으로 바이오 연구 개발 촉진

유전체 기반 생명공학 전문기업인 디엔에이링크가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ESS) 5000 시리즈를 도입, 유전체 정보 분석 및 연구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다고 한국IBM이 밝혔다.  국내는 물론, 아시아 지역까지 유전체 분석 및 연구 개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디엔에이링크는 의료 기술 및 신약 개발이 더욱 활발해지고, 법의학 분야에서의 유전자 감식 등 유전자 분석의 활용도가 점점 확대됨에 따라 분석을 요하는 유전자 데이터의 양은 급증하는데 반해 유전체 분석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디엔에이링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성능 서버(HPC)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데이터 처리 분야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IBM 엘라스틱 스토리지 시스템(ESS) 5000 시리즈를 도입했다. 데이터 특화 스토리지인 IBM 어플라이언스 ESS 5000은 분석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초당 수십 기가 바이트 이상의 고성능 I/O 환경을 제공해 유전체 분석 속도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단일 시스템에서 수십 페타바이트 이상까지 성능과 용량의 확장이 가능해 데이터 폭증 시에도 속도 저하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IBM 어플라이언스 ESS 5000는 플래시, 일반 디스크, 테이프 등은 물론, 온프레미스에 구축된 오브젝트 스토리지 혹은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도 데이터 저장소로 혼합 구성해 단일 데이터파일 시스템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엔에이링크는 대용량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IBM 어플라이언스 ESS 5000의 기술을 통해 향후 총소유비용(TCO)도 최적화하는 방안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 디엔에이링크 이종은 대표이사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유전자 분석 결과의 시의성이 대두되면서 보다 높은 생산성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IBM 어플라이언스 ESS 5000을 도입하여 현업과 IT부서가 모두 만족할만한 성능 향상과 안정성을 얻게 되었다”라...

IBM 2021.07.12

이노디스크, 산업 등급 DDR5 DRAM 모듈 출시

대만 스토리지 업체인 이노디스크가 산업 등급 DDR5 DRAM 모듈의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표준은 기존 모델보다 뛰어난 여러 가지 성능 개선과 전력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JESD79-5 DDR5 SDRAM 사양을 보면, 용량, 속도, 전압 및 ECC 기능이 대폭 개선돼 DDR5로의 전환이 예상된다. DDR5의 사양은 IC당 최대 네 배나 많은 용량을 제공하며, 다이 용량당 최대 수준을 64Gb로 높이고, 단일 DDR5 DIMM의 최대 잠재 용량을 128GB로 끌어올린다. 또한, DDR5는 이론적으로 최대 전송 속도가 DDR4보다 두 배 높은 6400MT/s다. 한편, 전압은 1.2V에서 1.1V로 떨어져 전반적인 전력 소비량도 감소했다. 또 다른 중요한 구조적 변화는 전력 관리를 DIMM으로 전환한 것이다. 덕분에 사용하지 않는 DIMM 슬롯에 대해서는 메인보드에서 불필요한 전력 관리 회로를 줄일 수 있다. 또 다른 중요한 구조적 변화는 듀얼 채널 DIMM 아키텍처다. DDR5에서는 동일한 데이터 총량에 대해 더 많은 ECC를 고려해 DIMM당 2개의 독립적인 40비트 채널(각 32데이터 비트, 8 ECC 비트)을 제공한다. 크기가 더 작고 독립적인 두 채널은 메모리 접속 효율성을 높이고, 더 높은 효율성을 바탕으로 속도도 높인다. 이노디스크는 현재 최대 32GB와 4800MT/s의 DDR5를 제공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이노디스크 2021.07.05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AI 기반 스토리지 통합관리 솔루션으로 IT 운영 민첩성 향상”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IT 인프라 운영관리 자동화 솔루션 ‘옵스 센터 스위트(Ops Center Suite, 이하 옵스 센터)를 통해 기업이 혁신적인 업무에 집중하고 스마트 데이터센터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는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데이터 인프라의 관리, 최적화, 계획 및 보호가 가능한 통합 AIOps 기반의 ‘옵스 센터’를 통해 고객의 민첩한 IT 운영관리를 지원한다. 옵스 센터는 수작업 관리 업무를 최대 70%까지 감소시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스토리지 프로비저닝 워크플로우 자동화로 인프라 리소스 관리를 간소화하며 오류를 방지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머신러닝 리소스 분석에 기반한 통찰력으로 성능 최적화 및 서비스 제공 속도도 향상시켜준다. 민첩한 IT 운영 관리를 위한 워크플로우 자동화 기능은 옵스 센터의 특장점 중 하나다. 템플릿을 활용한 자원 할당으로 편리한 사용과 신속한 운영이 가능하다. 내/외부 복제 솔루션 운영, 무중단 데이터 이전 기능 등 운영 자동화를 통해 기업의 IT 인프라가 민첩하게 구성되고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함으로써 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높여준다. 또한 옵스 센터는 AI 기반으로 장애 이벤트의 근본 원인을 분석(Root Cause Analysis, RCA) 및 해결방안을 제공한다. 모니터링 관리는 물론 용량, 성능, 변경 이력, 형상 분석 및 베스트 프렉티스 참조모델을 통한 장애 원인을 분석해 자원을 할당하고,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한 사전 장애 예측 및 자가 치유(self-healing) 기능으로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한다. 옵스 센터는 ▲스토리지 인프라를 통합 관리하는 어드미니스트레이터(Administrator)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중심의 자동 프로비저닝과 리소스 배포를 지원하는 오토메이터(Automater) ▲분석 및 인사이트를 통해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가상호스트까지 엔드투엔드로 환경을 최적화하게 하는 애널라이저(Analyzer) ▲데이터 보호 및 복제 관리를 지원하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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