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스토리지

아크서브, SaaS 백업 제품 확장…MS 오피스 365 및 구글 웍스페이스 환경 지원

아크서브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 구글 웍스페이스 환경에서 쉽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SaaS 백업 제품을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아크서브 SaaS 백업은 블록체인 기반 알고리즘을 사용한 클라우드 데이터의 불변조 백업과 유휴 상태 및 전송 중에 암호화된 데이터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한 다중인증체계(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를 적용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스토리지 용량을 무제한으로 확장할 수 있어 기업의 각종 정책이나, 정책 변경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 이외에 최소 2개 데이터센터에 저장된 4개의 데이터 백업 복사본을 항상 사용할 수 있어 SaaS 기반 워크로드에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데이터는 덴마크(코펜하겐), 독일(프랑크푸르트), 영국(런던), 미국(워싱턴 DC), 호주(시드니)에 있는 5개 데이터센터 중 한 곳에 저장된다.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가 데이터를 쉽게 탐색하고 제어할 수 있는 아크서브 SaaS 백업의 또 다른 장점은 초기 설정 시간이 5분 미만으로 구현이 쉽고, 각종 기능을 통해 데이터의 빠른 검색 및 복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실제 아크서브 SaaS 백업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범용 복원 보기 기능은 모든 백업 세트의 전체 개요를 제공한다. 모든 과거 데이터 세트에 대한 검색을 수행해 최근 데이터는 물론 수년 전 삭제된 데이터도 복원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보안 미리 보기 기능을 사용하면 복원해야 하는 데이터를 쉽게 식별할 수 있어 반복해서 여러 번 복원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아크서브 2022.03.08

IBM, 사이버 공격에 맞설 차세대 플래시 스토리지 발표

IBM은 기업이 랜섬웨어를 비롯한 사이버 공격을 더 효과적으로, 빠르게 탐지하고 정상 상태로 복구하도록 지원하는 ‘IBM 플래시시스템 사이버 볼트(FlashSystem Cyber Vault)’를 출시했다. 아울러 IBM 스펙트럼 버추얼라이즈(Spectrum Virtualize)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플래시시스템 스토리지 모델도 발표했다.  일관성 있는 단일 통합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이 솔루션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한층 더 우수한 사이버 레질리언스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실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BM 플래시시스템 사이버 볼트는 통합 데이터 레질리언스 솔루션 중 하나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복구하는 과정의 모든 단계를 간소화함으로써 총 복구 시간을 단축한다. 능동적으로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할 뿐만 아니라, 랜섬웨어에 감염되더라도 검증된 복원 지점을 통해 신속한 복구를 지원한다. 즉, 안전한 데이터 복사본을 사용하여 더 빠르게 복구할 수 있다. IBM 플래시시스템 사이버 볼트 솔루션을 IBM 플래시시스템 어레이를 위한 IBM 세이프가디드 카피(Safeguarded Copy)와 함께 사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세이프가디드 카피로부터 정기적으로 생성되는 복사본을 자동으로 검사해 악성코드나 랜섬웨어로 인한 데이터 손상의 징후를 찾아낸다. 이 검사를 통해 일반적인 랜섬웨어 공격이 이미 시작되었다면 이를 즉시 파악할 뿐만 아니라, 공격의 영향을 받지 않은 데이터 복사본을 식별하는 것도 가능하다. 고객은 이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공격이 진행 중임을 확인하고 안전한 데이터 복사본을 찾아내 서둘러 복구에 착수할 수 있다. IBM 플래시시스템은 확장 가능한 성능 및 용량(랙 유닛당 1PBe)을 제공하므로, 주요 워크로드 및 운영 워크로드의 성능 요구사항을 해결하면서 효율성 목표도 문제없이 달성할 수 있다. 단일 아키텍처와 단일 공통 운영 환경으로 설계된 IBM 플래시시스템은 고객이 에지-코어-클라우드를 포괄하는...

IBM 2022.03.04

씨게이트, 싱가포르에 서비스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 ‘라이브 클라우드’ 출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서비스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인 '라이브 클라우드'를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싱가포르에 출시했다. 라이브 클라우드는 S3 호환 스토리지형 클라우드로, 미국에서는 지난 해에 출시됐으며 솔루션의 단순성과 유연성, 그리고 비용 예측가능성으로 파트너 및 고객사의 신뢰를 얻어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씨게이트의 최고정보책임자(CIO)겸 수석부사장인 라비 나익은 “라이브 클라우드는 더 많은 국가의 기업이 대용량 데이터 흐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씨게이트의 노력을 잘 보여주는 솔루션”이라며, “라이브 클라우드의 확장을 데이터 가치를 이해하고 디지털 변혁과 혁신을 가속화하고자 하는 파트너 및 고객과 함께 하게 되어 더욱 특별하다”라고 말했다. 씨게이트의 리싱크 데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오늘날의 기업은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기업 데이터의 2/3가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이 장벽 없는 대용량 데이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씨게이트는 라이브 클라우드를 소개하고 클라우드 생태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간단하고 효율적이며 통합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씨게이트는 현재 자다라, 에퀴닉스, 팩킷패브릭 등 50개 이상의 파트너와 협업해 기업 고객이 파트너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패킷패브릭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안나 클래이본은 “씨게이트의 싱가포르 라이브 클라우드 출시로 패킷패브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제공하고 있는 스토리지 제품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씨게이트와 함께 협력해, 네트워크와 스토리지를 여러 클라우드와 엣지에 연결하여 제어하거나 액세스하고자 하는 기업이 그들의 데이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그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라이브 클라우드는 락인(특정 벤더 종속) 효과 없이,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를 제공하고 API 요금 및 송신 수수료가 없는 서비스형 클라...

씨게이트 2022.03.03

델 테크놀로지스, 엔트리급 스토리지 신제품 ‘파워볼트 ME5 시리즈’ 출시

델 테크놀로지스는 중소기업을 위한 엔트리급 스토리지 신제품 ‘델 파워볼트 ME5(Dell PowerVault ME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신 소프트웨어 설계를 통해 이전 세대 제품 대비 2배의 성능, 처리량, 용량 및 메모리를 제공하는 이번 신제품은 데이터 증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운영을 간소화하는 한편 고부가가치를 위한 최신 워크로드를 지원해 비즈니스 성과 개선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파워볼트 스토리지는 SAN(Storage Area Network) 및 DAS(Direct-Attached Storage)에 최적화된 설계로 다양한 워크로드의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새롭게 출시된 파워볼트 ME5 시리즈는 ‘델 EMC 파워엣지(Dell EMC PowerEdge)’ 서버와의 호환성, 풍부한 데이터 서비스와 고성능,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분석 등을 제공한다.   HTML5 GUI 기반의 관리 소프트웨어인 ‘파워볼트 매니저(PowerVault Manager)’는 직관적인 사용자 내비게이션과 레드피시/소드피시(Redfish/Swordfish) REST 및 CLI API 등의 스크립트를 지원해 파워볼트 스토리지의 간편한 관리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델의 네트워크, 서버 및 기타 인프라 솔루션으로 구성된 데이터센터에 파워볼트를 함께 설치할 경우 ‘오픈 매니지먼트 엔터프라이즈(Open Management Enterprise)’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프로서포트 서비스(ProSupport Services)’로 추가 비용 없이 ‘클라우드IQ(CloudIQ)’를 활용함으로써 AI옵스(AIOps)를 구현할 수 있다. 지능형 소프트웨어 ‘클라우드IQ’는 머신러닝 및 예측 분석 기술을 사용해 인프라 단에서 발생한 문제가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근본 원인을 빠르게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워볼트 ME5는 고성능 컴퓨팅(HPC)의 파일 시스템(BeeGFS, Pi...

델 테크놀로지스 2022.03.03

CJ올리브네트웍스, 미래지향적 백업 서비스 'CJ BaaS' 출시

CJ올리브네트웍스가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동 가능한 백업 플랫폼 서비스 'CJ BaaS(Backup as a Servic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과거 전통적인 방식의 백업, 복구, 분산 위주의 통합 백업서비스 구조에서 벗어나 ▲하이브리드(Hybrid) 백업 ▲아카이빙(Archiving) 서비스 ▲데이터 보호 등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장했다. 하이브리드 백업이 가능한 CJ BaaS는 프라이빗과 퍼블릭에 대한 백업 환경 모두를 지원해 글로벌 데이터를 전송하고 관리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비정형 데이터를 장기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저비용, 대용량의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를 연동해 아카이빙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는 비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위한 장기 보관 데이터와 기계학습에 필요한 대규모 학습 데이터, 웹 경로 접근이 필요한 공개 접근 데이터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서비스 네트워크와 백업 네트워크를 분리하여 데이터 보호 기능도 강화했다. CJ BaaS는 딥러닝 기반의 백업데이터 보호 기능이 탑재돼 있어 랜섬웨어와 각종 해킹을 방지하며, 자연 재해 발생시에는 즉시 다른 장소로 분산이 이뤄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다. CJ BaaS는 CJ 그룹 계열사 대상으로 우선 시범 적용됐으며, 데이터 보안 기업 베리타스의 중복 제거 및 암호화 기술을 도입해 비용 효과성 및 안정성을 확보했다. 향후 국내외 사이트의 재해복구 환경 구축 및 데이터 보호 레벨 강화, 서비스 지원 범위 확대를 통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클라우드센터 한강희 팀장은 “CJ BaaS는 급변하는 클라우드 환경과 랜섬웨어와 같은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라며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대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CJ올리브네트웍스 2022.03.02

시놀로지, DSM 7.1 베타 버전 공식 출시…다양한 신기능 통합

시놀로지는 시스템 관리자가 확장된 기능을 테스트할 수 있는 디스크스테이션 매니저(DiskStation Manager) 7.1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DSM 7.1은 DSM 7.0에 도입된 대규모 플랫폼 업그레이드를 기반으로 한 단계 발전했으며 IT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된 여러 가지 혁신적인 개선 사항이 도입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DSM 7.1은 저장소 관리 환경의 주요 사항을 개선했다. 파일 집계 포털 도입은 물론 관리자가 여러 시놀로지 시스템을 함께 연결할 수 있도록 SMB DFS 기능이 추가돼 최종 사용자가 별도의 주소를 기억하지 않고도 더욱 편리하게 파일에 액세스할 수 있다.   백그라운드 작업이 다른 사용자 계정에서도 시스템에서 발생한 문제를 더욱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관리자 친화적인 개요로 통합되어 7.0에 도입된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더욱 최적화되었다. 시놀로지 HA(High Availability) 클러스터의 경우 사용자는 이제 저장소 관리자의 단일 인스턴스에서 두 시스템의 드라이브를 보고 관리할 수 있으므로 유지와 관리가 더욱 간편해진다. 성능 측면에서 DSM은 장시간 플래시 캐싱을 지원하므로 랜덤 I/O 성능을 비용 효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새로운 버전은 여러 저장소 볼륨의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능을 사용해 SSD 캐싱을 더욱 경제적으로 활용한다. DSM 7.1에는 전체 시스템에 대한 완벽한 완전 수준 백업이 도입되었다. 시놀로지 액티브 백업 포 비즈니스(Synology Active Backup for Business)를 기반으로 전체 시놀로지 시스템을 복제하는 기능은 전체 사이트 장애 발생 시 복구 시간 목표(RTO)를 빠르게 가속화한다. 또한 전체 시스템 복원 기능에는 동일한 구성의 시스템을 빠르고 편리하게 배포하는 방법도 도입되었다.    DSM 제품 관리자인 웨이리 루는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DSM 플랫폼은 새로운 배포와 기존 배포 모두에 기능을 더해준다”며...

시놀로지 2022.02.23

퓨어스토리지-AWS,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포트웍스의 활성화 프로그램 전개”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아마존웹서비스(AW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솔루션을 개발하고, 퓨어스토리지 포트웍스(Portworx) 솔루션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기업들이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프로덕션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퓨어스토리지의 포트웍스는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영구 스토리지(persistent storage),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재해 복구, 크로스 리전(cross-region) 및 하이브리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그리고 자동화된 용량 관리를 지원하는 완전한 통합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포트웍스 엔터프라이즈(Portworx Enterprise)는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비스와 같이 활용하고자 하는 개발자 및 쿠버네티스 관리자들의 니즈를 충족한다. 이들이 필요한 사항(용량, 성능 수준, 복원력 수준, 보안 수준 및 액세스, 보호 수준 등)에 따라 스토리지를 요청하면 데이터 관리 레이어가 세부 사항들을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포트웍스 PX-백업(Portworx PX-Backup)은 스테이트리스(stateless) 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급 포인트-앤-클릭(point-and-click) 백업 및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포트웍스는 AWS와의 협업의 일환으로 AWS를 위한 포트웍스 서비스형 백업(BaaS) 얼리 엑세스(early access)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포트웍스의 서비스형 백업은 현대적인 데이터 보호 컨트롤 플레인을 통해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복구 목표 구현을 가속화하고,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같은 포트웍스 서비스형 백업은 포트웍스가 향후 고객들에게 제공할 다양한 서비스형 제품 중 하나다. 퓨어스토리지는 3년간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AWS와의 관계를 확장할 계획이며, 애플리케이션을 프로덕션 환경으...

퓨어스토리지 AWS 2022.02.23

컴볼트코리아, 국내 총판으로 ‘티에스라인시스템’ 선정

컴볼트(www.commvault.com)는 국내 시장의 총판 파트너로 통합 IT 시스템 서비스 전문 기업인 티에스라인시스템(www.tsline.co.kr)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에스라인시스템은 컴볼트의 국내 신규 총판으로 컴볼트의 인텔리전트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 제품군의 프로모션과 유통, 판매 지원을 통해 주요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컴볼트는 티에스라인시스템의 폭넓은 업무 협력 파트너들과 엔드투엔드 기술 역량, 전문 영업 인력을 바탕으로 기존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 전반에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신규 고객 발굴 및 고객 확대에 나선다. 티에스라인시스템은 IBM, 뉴타닉스, VM웨어 등 세계 유수의 컴퓨팅 기업의 국내 총판 및 파트너로서 협업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티에스라인시스템의 협력 파트너 및 리셀러는 컴볼트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단순하고 유연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다양한 소비 모델 전반에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 컴볼트는 티에스라인시스템의 원스톱 파트너 지원 서비스와 세일즈 및 프리세일즈 역량을 토대로 엔드투엔드 지원을 적극 활용해 컴볼트의 기존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을 위한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티에스라인시스템의 비즈니스 주력 분야인 백업 소프트웨어 구축 및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공공, 민간, 금융, 교육 등 다양한 분야 내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컴볼트코리아 오진욱 지사장은 “팬데믹의 장기화에 따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와 함께, 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 고도화로 인해 비즈니스 존속을 위한 데이터 보호 및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며, “이처럼 증가하는 엔터프라이즈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해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전문 기술과 인력을 겸비한 티에스라인시스템과 힘을 모아 국내 엔터프라이즈 데...

컴볼트코리아 2022.02.15

레드햇,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에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통합

레드햇(www.redhat.com)은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Red Hat OpenShift Platform Plus)’에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포함한 데이터 서비스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Red Hat OpenShift Data Foundation)’을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완전한 멀티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스택을 제공함으로써 데브섹옵스(DevSecOps)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이 추가되면서 개발자에게 클라우드 및 인프라를 포괄하는 영구 스토리지가 포함된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IT 운영팀에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전반과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 및 관리하는 필수 기능을 통합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시큐리티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매니지먼트 ▲레드햇 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에센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기업이 단일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하고 엣지 환경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데브섹옵스를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수요 변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는 클러스터 데이터 관리 서비스가 필요하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와 통합된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을 통해 기업은 컨테이너 환경 전반에서 운영되는 공통 데이터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되어 스토리지 사일로(silo)를 방지할 수 있다.  최신 스토리지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4.9는 기업의 빠르고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를...

레드햇 2022.02.07

커세어, PS5 호환 SSD ‘MP600 프로 LPX’ 출시

커세어는 PS5(플레이스테이션5)에 최적화된 고성능 스토리지를 제공해 콘솔 저장공간을 최대 4TB까지 확대하는 SSD인 ‘MP600 프로 LPX(MP600 PRO LPX PCle Gen4x4 NVMe 1.4 M.2 SS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스토리지 용량 부족과 느린 로딩 속도에 답답해하던 PS5 사용자들의 스토리지를 대규모 업그레이드해 해결책을 제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21년 8월 소니는 PS5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M.2 SSD 확장 지원을 발표했다. 하지만 SATA 규격이 아닌 PCle Gen4x4 NVMe 인터페이스의 SSD와 5500MB/s 이상의 순차 읽기 속도, 방열판 필수 장착 등의 엄격한 사양을 제시해 유저들이 손수 업그레이드하기 쉽지 않은 실정이었다. 이런 가운데 커세어에서 출시하는 MP600 프로 LPX는 PS5에서 요구하는 모든 M.2 SSD 사양을 상회해 로딩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MP600 프로 LPX는 PS5의 SSD 슬롯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하더라도 PS5의 보증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최적화된 시스템 호환으로 장착 즉시 PS5 콘솔에서 용량을 인식한다.  MP600 프로 LPX는 PCIe Gen4x4 기술로 최대 7100MB/s의 초고속 순차 읽기 속도를 보이며 1TB은 5800MB/s, 2TB와 4TB 제품은 6800MB/s의 순차 쓰기 속도를 제공해 대용량 게임 파일의 초고속 로딩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MP600 프로 LPX는 PCIe Gen4의 최대 대역폭을 지원해 1TB, 2TB부터 최대 4TB의 저장용량을 제공해 보유게임수가 4개이든, 40개이든 사용자들의 게임 라이브러리를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MP600 프로 LPX의 사이즈는 방열판을 포함해 길이 80mm, 너비 23mm, 두께 11mm이며 컴팩트한 M.2 2280 폼팩터를 갖춰 PS5의 M.2 SSD 슬롯에 딱 맞는 크기이다. 슬림한 사이즈를 위해 사전 장착된 로우 ...

커세어 2022.02.07

“국내 HCI 시장 연평균 11% 성장…2025년 2,729억 원 규모”

한국IDC(www.idc.com/kr)는 최근 발간한 ‘2021년 국내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HCI)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2021년 국내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은 전년대비 13.4% 성장해 1,837억 원의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5년에는 2,729억 원의 매출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은 비용 효율적이고 관리가 용이하며 빠르게 구축할 수 있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많은 기업들이 이를 도입하는 추세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의 소프트웨어로 정의된 데이터센터(SDDC) 구성을 지원하는 국내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을 전망한다.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은 가상화된 IT리소스를 통해 신속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현이 가능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갑자기 증가한 기업의 VDI 수요를 지원한다. 한국IDC는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이 계속해서 향후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해 나갈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퍼컨버지드 소프트웨어 벤더가 전반적인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에서 요구되는 리소스가 증가하면서 보다 높은 성능과 시스템 안정성이 지원되는 고사양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서버 및 스토리지 벤더에서도 차별화된 하이퍼컨버지드 하드웨어를 제공하기 위한 하이퍼컨버지드 소프트웨어 벤더와의 협업을 견고히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의 신규 도입 과정에서는 기존 시스템의 환경이나 운영 플랫폼에 대한 커다란 전환이 요구된다. 기술력 뿐만 아니라 인력 및 조직의 변화도 동반되어야 하는 상황이기에 기업들이 하이퍼컨퍼지드 시스템의 신규 도입을 위한 과감한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장기화 되는 팬데믹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

한국IDC  2022.02.03

글로벌 칼럼 | 중요한 하드웨어에 투자를 아끼지 말라

최근 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시스템 관리자 커뮤니티에서 무서운 글을 읽었다. 14년 된 데스크톱 PC 1대를 유일한 비즈니스 서버로 사용하는 한 자동차 대리점에 대한 글이었다. 해당 자동차 대리점은 14년 된 컴퓨터 하나로 CRM(Customer Relation Management) 프로그램과 재고 관리 시스템 2개를 가동한다. 자동 백업 시스템은 당연히 없다.   사연을 공유한 IT 컨설턴트는 해당 자동차 대리점에 “백업을 자동화해서 별도의 시스템에 저장하거나 최소한 RAID 1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자동차 대리점의 반응은 어땠을까. IT 컨설턴트에게는 “너무 비싸다. 새로운 데스크톱이나 드라이브를 구매할 여유가 없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로부터 1년 뒤, 해당 자동차 대리점은 2,000만 달러 규모의 최근 6개월 비즈니스 데이터를 모두 잃었다. 고객 데이터베이스와 고객 양식, 은행 문서 등 모든 것이 사라졌다. 6개월 이전의 데이터라도 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IT 컨설턴트가 6개월 전에 직접 방문해서 수동 백업을 하게 해달라고 점주를 설득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상황이 특별한 경우이기를 바라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가끔 필자는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한다. 기업의 장비를 고치거나 서버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일은 아니다. 기업의 IT 접근 방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해야 할 일과 재해 방지를 위한 방법을 조언한다. 필자는 컨설팅하면서 수많은 기업 경영진과 IT 담당자가 하드웨어를 망가질 때까지 사용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하지만 하드웨어를 망가질 때까지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잘못된 판단이다.   1980년대에 출시된 아미가(Amiga) 컴퓨터를 아직도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다. 소설 ‘왕좌의 게임’ 작가 조지 R.R. 마틴이 여전히 MS-DOS PC에서 워드스타(WordStar)로 집필한다고 해도, 본인이 행복하다면 그만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연속성 측면에서는 바보 같은...

하드웨어 IT투자 백업 2022.01.26

마이크로닉스, PNY XLR8 게이밍 CS3140 SSD 출시

PNY 테크놀로지(이하 PNY)’의 국내 공식 수입 업체인 한미마이크로닉스(www.micronics.co.kr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PCI-e 4.0 전송대역 기반 고성능 M.2 NVMe SSD, PNY XLR8 게이밍 CS3140 M.2 NVMe SS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빠른 순차읽기/쓰기 속도를 앞세워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고성능을 원하는 소비자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1TB와 2TB 두 가지 용량으로 우선 출시되는 PNY XLR8 게이밍 CS3140 M.2 NVMe SSD는 PCI-e 4.0 x4 인터페이스(NVMe 1.4)에 대응한다. M.2 2280 규격으로 이를 지원하는 시스템 대부분에서 사용할 수 있다. PCI-e 4.0 x4 인터페이스로 작동할 경우 최대 순차읽기 속도는 초당 7,500MB에 달하며, 최대 순차쓰기 속도도 제품에 따라 초당 5,650MB~6,850MB 수준이다. 속도와 품질을 중요시하는 상업 시장 혹은 게이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환경에서 빠른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SD는 최적의 성능과 안정적인 호환성 등을 고려해 TLC(Triple Level Cell) 방식의 3D 낸드플래시와 파이슨(PHISON) 컨트롤러를 채용했다. 저밀도 패리티 검사 코드(LDPC)와 종단 간 데이터 경로 보호(ETEP), 자가 모니터링 및 분석 보고 기술(S.M.A.R.T), AES-256 암호화 기능을 갖췄으며, 자체 무고장 테스트를 통해 최대 200만 시간의 평균 무고장 시간(MTBF)를 유지한다.   이 외에도 높은 사용 수명과 신뢰성을 갖춘 PNY SSD 제품들은 마이크로닉스를 통해 5년간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며, 보증 기간내 제품 이상이 발견될 시 100% 새 제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닉스 2022.01.26

퓨어스토리지, 랜섬웨어 대응 위한 기업들의 데이터 보호 전략 지원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최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과 이를 위한 백업 및 복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서치 기업 사이버시큐리티 벤처스에 따르면,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는 전세계적으로 2031년까지 최대 2,650억 달러(한화 약 314조 6,61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퓨어스토리지는 이와 같은 위험을 기업들이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 파악하고 있는 보안 조치들의 현황과 이상적인 상태 사이의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및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에 내장된 세이프모드(SafeMode) 및 포트웍스 PX-백업(Portworx PX-Backup) 등 데이터 보호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데이터 손실, 손상 및 사이버보안 위협들로부터 글로벌 기업들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 보안 부문 CTO 라틴더 폴 싱 아후자 박사는 “오늘날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대응 뿐만 아니라 사전 및 사후 조치를 모두 포함하는 데이터 보호 전략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퓨어스토리지의 솔루션들은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복구해 비즈니스의 중단 및 경제적인 손실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 퓨어스토리지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퓨어스토리지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를 보호하고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광석철강연합의 ICT 부문 수석 얼 멧칼프는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는 업무 특성상, 데이터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문제 발생시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는 벤더가 필요했다”며, “퓨어스토리지는 우리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주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뽄독인다 병원의 IT 인프라 및 보안 담당자 위리아 마틴은 “퓨어스토리지의 세이프모드 덕분에 환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신뢰받...

퓨어스토리지 2022.01.25

삼성전자, MRAM 기반 인-메모리 컴퓨팅 구현

삼성전자 연구진이 MRAM(자기저항메모리, Magnetoresistive Random Access Memory)을 기반으로 한 인-메모리(In-Memory) 컴퓨팅을 구현하고, 연구 결과를 영국 현지시간 12일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www.nature.com/articles/s41586-021-04196-6)’에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정승철 전문연구원이 제1저자로, 함돈희 종합기술원 펠로우 및 하버드대학교 교수와 김상준 종합기술원 마스터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반도체연구소, 파운드리사업부 연구원들도 공동으로 연구에 참여했다. 기존 컴퓨터는 데이터의 저장을 담당하는 메모리 칩과 데이터의 연산을 책임지는 프로세서 칩을 따로 나눠 구성한다. 인-메모리 컴퓨팅은 메모리 내에서 데이터의 저장 뿐 아니라 데이터의 연산까지 수행하는 최첨단 칩 기술이다. 메모리 내 대량의 정보를 이동 없이 메모리 내에서 병렬 연산하기 때문에 전력 소모가 현저히 낮아, 차세대 저전력 인공지능(AI) 칩을 만드는 유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RRAM(저항메모리, Resistive RAM)과 PRAM(위상변화메모리, Phase-change RAM) 등 비휘발성 메모리를 활용한 인-메모리 컴퓨팅의 구현은 지난 수년간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연구 주제였다. 하지만 또 다른 비휘발성 메모리인 MRAM은 데이터 안정성이 높고 속도가 빠른 장점에도 불구하고, 낮은 저항값을 갖는 특성으로 인해 인-메모리 컴퓨팅에 적용해도 전력 이점이 크지 않아 인-메모리 컴퓨팅으로 구현되지 못했다. 삼성전자 연구진은 이러한 MRAM의 한계를 기존의 ‘전류 합산’ 방식이 아닌 새로운 개념의 ‘저항 합산’ 방식의 인-메모리 컴퓨팅 구조를 제안함으로써 저전력 설계에 성공했다. 연구진은 MRAM 기반 인-메모리 컴퓨팅 칩의 성능을 인공지능 계산에 응용해 숫자 분류에서는 최대 98%, 얼굴 검출에서는 93%의 정확도로 동작하는 것을 검증했다. 이번 연구는 ...

삼성전자 2022.01.13

삼성전자, PCIe 5.0 기반 고성능 SSD ‘PM1743’ 개발

삼성전자가 PCIe 5.0 규격의 엔터프라이즈 서버용 고성능 SSD ‘PM1743’을 개발하고 고성능 서버 SSD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PCIe 5.0은 기존 PCIe 4.0 대비 대역폭이 2배로 커진 32GT/s를 지원하는 차세대 PCIe 통신규격으로, 최근 메타버스(Metaverse), 인공지능(AI) 등 처리할 데이터가 급격히 늘어나는 데이터센터,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에 폭넓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PM1743에 6세대 V낸드와 자체 개발한 PCIe 5.0 컨트롤러를 탑재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PM1743은 연속읽기 속도는 이전 PCIe 4.0 기반 제품에 비해 약 1.9배 향상된 1만 3,000MB/s이며, 임의읽기 속도는 약 1.7배 빠른 2,500K IOPS다. 쓰기 성능 또한 크게 향상되어 연속쓰기 속도와 임의쓰기 속도는 각각 약 1.7배, 약 1.9배 증가한 6,600 MB/s와 250K IOPS다. PM1743은 PCIe 5.0 기반으로 듀얼포트를 지원한다. 한쪽 포트에 연결된 장치에서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포트를 이용해 서비스할 수 있어 서버 운영의 안정성과 높은 가용성을 보장한다. PM1743은 보안 기술도 적용되었다. 독립된 보안 프로세서와 신뢰점(Root of Trust, ROT)을 내장해 외부로부터의 보안 공격이나 정보 위변조를 방지하는 등 기존 엔터프라이즈 서버에서 제공하던 기밀성(Confidentiality)과 무결성(Integrity)을 SSD에서도 제공하며, 서버 시스템과의 보안 증명(Attestation)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PM1743은 1와트(Watt)당 608MB/s의 연속읽기 성능을 제공해 전력 효율이 이전 모델(PM1733)에 비해 약 30% 향상돼, 서버·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절감과 함께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컨트롤러 개발팀장 송용호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성능 향상과 전력 효율 개선을...

삼성전자 2021.12.24

용량·속도 늘어난 테이프 스토리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자기 저장 테이프가 1차 데이터 백업본 저장 장소로 권장되지 않은 지도 상당히 오래되었다. 이러한 상황이 최신 테이프 오픈 표준 LTO-9 등 최근 시장의 움직임에 맞춰 변화할 것인가? 차례로 최신 테이프 드라이브 현황, 경우에 따라 변수가 될 랜섬웨어, LTO-9를 살펴 본다.     테이프 드라이브, 혼자만 너무 빠른가? 80년대와 90년대 초반에는 테이프 드라이브와 백업 인프라의 속도 차이가 거의 없었다. 백업 드라이브의 작성 속도가 백업 시스템의 전송 속도와 맞먹을 정도였다. 그 이후에는 테이프 드라이브의 속도가 월등히 빨라졌다. 불과 몇 달 전에 공개된 LTO-9의 속도는 400Mbps에 달한다. 2000년에 공개된 LTO-1보다 20배 빠르다. 하지만 백업 시스템이 백업하는 파일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의 크기도 훨씬 커졌다. 사용자 정보를 보관하는 저장 장치의 속도는 빨라졌지만, 사용자 데이터의 증분 백업은 빨라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백업 시스템은 실제 데이터 전송이 아닌 증분 백업할 데이터 파악에 대부분의 시간을 쓴다. 최신 테이프 드라이브 수준에 맞춰 빠른 속도로 전체 백업을 실행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부분 증분식인 백업의 속도는 테이프 드라이브 속도에 비해 턱없이 느리다.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는 멀티플렉싱 같은 기능으로 대응해 왔다. 여러 개의 백업 스트림을 서로 겹쳐서 하나로 만드는 멀티플렉싱으로 속도 문제는 해결되지만 다른 문제가 생긴다. 찾고자 하는 데이터가 필요 없는 백업본과 섞여 있기 때문에 대규모 복원을 할 때 모든 데이터를 읽어내야 하고 그 중 대부분은 버려야 한다. 지난 10~15년에 걸쳐 대부분의 조직에서 테이프를 기본 백업용으로 사용하지 않게 된 이유다. 테이프를 쓴다면 디스크에 먼저 백업한 후 복사하는 용도로 쓴다. 테이프에 복사해 외부에 보관하는 회사도 아직 있지만 그마저도 드물어졌다. 중복 제거 시스템과 클라우드 백업 덕분에 디스크 사용 비용이 계속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테이프를 쓰...

자기저장테이프 테이프드라이브 랜섬웨어 2021.12.15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