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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스토리지

클라우드 스토리지 재해로부터 얻은 백업의 교훈

유럽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OVH클라우드(OVHcloud)의 데이터센터에서 지난달 대형 화재가 발생, 데이터센터 하나가 완전히 소실되고 인접한 데이터센터 한 곳도 연기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 화재로 소실된 데이터센터에 데이터를 저장해둔 OVH클라우드 고객 중에서 자체 재해복구 수단을 두거나 OVH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오프사이트 백업 및 재해복구 서비스를 구매해 이용하는 고객은 운영을 지속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고객은 잃은 데이터를 되찾을 방법이 없다.    완전히 손실된 사례도 있다. 예를 들어 rounq.com의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트윗에 따르면, 이 회사는 사전에 백업을 확보해 두었다고 하며, 아직 이를 기다리는 중이다. 반면 센터 퐁피두(Centre Pompidou)와 같이 어떤 형태로든 오프사이트 백업을 준비했던 기업은 비즈니스를 재개하고 있다.  두 가지 사례의 중간으로, 운영을 재개하긴 했지만 일부 데이터를 잃은 기업도 있다. 예를 들어 디스토피아적 게임인 러스트(Rust)를 판매하는 페이스펀치(Facepunch)가 있다. 러스트에서는 플레이어가 자기만의 가상 환경을 만들면 이 가상 환경이 서버에 파일로 저장되는데, 파괴된 데이터센터에 저장되어 있던 환경은 되찾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클라우드는 없다  이번 사건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클라우드라는 것은 없고, 결국 다른 누군가의 컴퓨터일 뿐이라는 현실이다. 여기서 다른 누군가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이고, 그 업체의 컴퓨터가 적절히 보호되지 않는다면 피해는 발생한다.  클라우드는 마법이 아니고 물리학과 혼돈의 법칙을 거스를 수 있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OVH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화재를 예방하고 방지하고 화재 발생 시 진화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던 것으로 보이지만, 그럼에도 역부족이었다.  IaaS, PaaS, SaaS 등 형태를 불문하고, ...

백업 화재 OVH 2021.04.27

삼성전자, SAS-4 표준 지원 서버용 SSD 출시

삼성전자가 최신 SAS-4 표준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서버용 SSD ‘PM1653’를 출시했다. SAS(Serial Attached SCSI)는 서버나 대형 컴퓨터의 스토리지 장치에 쓰이는 고속 데이터 전송 인터페이스로, SAS-4는 SAS-3에 비해 약 2배 향상된 22.5Gbps의 속도를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출시한 PM1653은 6세대 V낸드가 처음으로 적용된 초고속 엔터프라이즈 서버 전용 SAS-4 SSD로 800GB부터 최대 30.72TB까지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을 탑재한 엔터프라이즈 서버가 사용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임의읽기 성능을 800K IOPS로 구현했다. 연속읽기 성능도 이전 세대 제품에 비해 약 2배 향상된 4,300MB/s를 제공한다. 이번 제품은 SAS-4 표준뿐 아니라 SAS-3을 비롯한 이전 표준의 인터페이스도 함께 지원해 고객들이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듀얼포트를 지원하는 PM1653은 한 포트에서 장애가 발생하면 다른 포트를 통해 서비스가 가능해 서버 운영 안정성을 높여 준다. 삼성전자는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운영 중인 고객들이 스토리지 시스템을 SAS-4 표준으로 편리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대표적인 HBA(Host Bus Adapter) 기업인 브로드컴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삼성전자 2021.04.27

델 테크놀로지스, 신제품 ‘델 EMC 파워스토어 500’ 출시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및 자동화 기능을 추가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모델 ‘파워스토어 500(PowerStore 5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새롭게 선보인 파워스토어 운영체계인 ‘파워스토어OS 2.0’은 기존의 파워스토어 어플라이언스 기반 운영 환경을 중단할 필요 없이 바로 온라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소프트웨어에 강화된 부분은 ▲성능 향상 ▲인프라 현대화 ▲앱스온(AppsON) 스케일아웃 등이다.  블록, 파일 및 VM웨어 가상볼륨(VMware vVol)을 위한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통해 광범위한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기존 워크로드 대비 최대 25% 더 높은 IOPS(초당 입출력 횟수)를 달성할 수 있다. 별도의 추가 하드웨어 없이 간단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NVMe-FC(Non-Volatile Memory Express over Fibre Channel)을 지원함으로써 데이터센터 전체로 엔드투엔드 NVMe 프로토콜의 이점을 확대할 수 있다. ‘VM웨어 ESXi’ 하이퍼바이저가 내장된 스토리지인 파워스토어는 앱스온(AppsON) 기능을 통해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동할 수 있도록 해, 성능과 이동성(mobility), 워크로드 통합을 향상시킨다. 파워스토어 X 모델의 스케일아웃 및 어플라이언스 클러스터링 추가 기능을 통해 헬스케어 및 빅데이터 분석 등 엣지 단에 배치되는 스토리지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에 추가적인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수 있다. 파워스토어는 자동 데이터 처리 기능을 업데이트 함으로써 비용 절감 효과를 높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용량 및 성능 최적화를 통해 스토리지 관리를 간소화하고, 4:1의 데이터 절감율을 보장하고, 지능형 데이터 절감 기능은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시 구동(always running) 형태로 제공된다. 파워...

델 테크놀로지스 2021.04.27

2021년 최고의 외장 드라이브와 구입시 고려해야 할 점

PC를 사용한다면 모두 외장 드라이브를 갖고 있어야 한다. 외장 드라이브는 데이터 백업 및 저장의 유용한 수단이자 데스크톱 또는 노트북에서 다른 기기로 파일을 전송하는 방법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엑스박스 원 X(Xbox One X) 사용자도 콘솔 본체의 1TB 하드 드라이브를 늘리는 방법으로 외장 드라이브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다(외장 드라이브는 USB 3.0과 호환되어야 하며, 드라이브를 삽입할 때 포맷된다).   2가지는 확실하다. 누구도 더 적은 저장 공간을 원한다고 말하지 않으며, 더 느린 드라이브를 선택하지 않는다. 최고의 외장형 성능 드라이브(샌디스크의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및 삼성의 T7)는 대용량 데이터를 이동하는 경우, 매우 빠르고 좋은 소식이다. 백업 또는 연결이 최우선 과제인 경우, 다른 최고의 선택 항목과 필요에 가장 적합한 외장 드라이브를 구입하기 위해 알아야할 모든 사항을 설명했다.  2021년 최고의 외장 드라이브 - 크루셜 X6(Crucial X6) 포터블 SSD: 최고의 가성비 외장 드라이브  - WD 마이 패스포트(WD My Passport) 5TB: 최고의 외장 백업 드라이브  -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SanDisk Extreme Pro) 휴대용 SSD: 최고의 외장 드라이브  - 삼성 포터블 SSD X5(Samsung Portable SSD X5): 최고의 휴대용 선더볼트 3 드라이브  최고의 가성비 외장 드라이브  크루셜 X6 포터블 SSD는 정사각형이다. 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가기에는 힘든 모양의 이 휴대용 SSD는 그나마 얇고 둥근 모서리를 갖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최첨단 속도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매우 빠르고 저렴하다.  최고의 외장 백업 드라이브 본지는 최고의 휴대용 외장 백업 드라이브로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의 마이 패스포트 5TB 드라이브를 선정했다. 물론 4TB 제품이 실제로 테라...

외장드라이브 USB 썬더볼트 2021.04.26

시놀로지, 랙스테이션 신제품 2종 출시

시놀로지(www.synology.com)는 새로운 12베이 랙스테이션 ‘RS2421+’와 예비 전력 반복 기능을 갖춘 ‘RS2421RP+’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시스템의 성능이 이전 모델에 비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임의 쓰기 IOPS는 103%, 임의 읽기 IOPS는 161% 향상됐다. 또한 순차 읽기 성능이 2200MB/s에서 26%, 순차 쓰기 처리량이 1154MB/s에서 63% 향상되었다. RS2421+ 및 RS2421RP+ 모두 네트워크 처리량이 향상되도록 시놀로지 10GbE 또는 25GbE NIC3를 장착하거나 M.2 어댑터 카드를 사용해 시놀로지 SNV3400/3500 NVMe SSD 캐시를 장착할 수 있으므로 표준 드라이브 베이를 사용하지 않고도 하드 드라이브 배열의 임의 읽기/쓰기 IOPS를 경제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이 장치는 ECC DDR4 메모리를 최대 32GB까지 지원하며, RX1217(RP) 확장 유닛 하나를 추가하면 드라이브 베이 12개가 추가되어 총 24개 베이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장치에는 시놀로지 3년 제한 보증이 적용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5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 모든 시놀로지 NAS 장치에서 DSM(DiskStation Manager) 운영 체제가 실행되므로 기능이 풍부한 강력한 솔루션 생태계를 구성할 수 있다. 하이퍼 백업(Hyper Backup)을 사용하면 사용자가 NAS 데이터를 클라우드와 다른 목적지로 백업할 수 있으며 액티브 백업 스위트(Active Backup Suite)는 윈도우 클라이언트, 서버, 파일 서버 및 가상 머신에 대한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  시놀로지 드라이브, 챗 및 오피스는 브라우저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파일 공유 및 채팅 기능을 제공하므로 원격 작업자가 서로 원활하게 공동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시놀로지 2021.04.22

인텔-상포테크놀로지,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 출시

상포테크놀로지(www.sangfor.co.kr)가 인텔과 공동으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솔루션 ‘상포 EDS(Enterprise Distributed File Storage)’ 고성능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용량 분산파일 처리 스토리지인 ‘상포 EDS’는 지난 7개월 동안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SDS(Software-Defined Storage) 기술과 하드웨어 기술을 결합하는 과정을 거쳐 출시됐다. 인텔은 하드웨어 플랫폼을 제공했으며, 상포테크놀로지는 리소스 소비 절감과 성능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아키텍처를 적용시켰다. 데이터센터 구축 요구조건에 맞게 특별 설계됐으며, 인프라 통합 및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구축으로 고객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이더넷 기반의 초고속 데이터 전송 RoCe(RDMA over Converged Ethernet) 기술과 옵테인 플래시 메모리를 지원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성능 요건을 충족한다. 고객들은 상포 EDS 도입으로 기존 데이터센터의 단점인 높은 유지보수 비용과 확장의 어려움, 짧은 라이프사이클, 대규모 데이터 처리 및 데이터 사일로의 낮은 효율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상포 EDS는 케세이페시픽항공, 홍콩자치정부, 홍콩국제공항, 도시바, 폭스콘, 이탈리아 중앙경찰청, 유니온페이, 중국건설은행, 중국공상은행 등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에 도입됐다. 앞으로도 인텔과 상포테크놀로지는 우수한 하드웨어와 고성능 아키텍처 기술을 통합해 고객의 데이터 처리 및 스토리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양사는 내년에 분산형 올플래시(All-Flash) 메모리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인텔 상포테크놀로지 2021.04.15

시놀로지, 다용도 랙스테이션 ‘RS2821RP+’ 출시

시놀로지(www.synology.com)가 새로운 3U 16베이 랙스테이션(RackStation) RS2821RP+를 출시했다.  시놀로지 프로덕트 매니저인 줄리엔 첸은 “RS2821RP+는 SMB 고객을 위한 고성능 저장소 솔루션으로, 풍부한 저장소 용량, 업그레이드된 성능 및 예비 전력 기능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파일 서버가 된다”며, “또한 작업자가 연결된 상태로 유지되고 기업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시놀로지의 파일 공유 및 생산성 솔루션인 시놀로지 오피스, 시놀로지 드라이브 및 시놀로지 챗과 같은 필수 원격 작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랙스테이션 장치는 임의 쓰기 IOPS가 115%, 읽기 IOPS가 162% 향상되어 이전 모델에 비해 성능 면에서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순차 읽기 성능이 2200MB/s에서 26%, 순차 쓰기 처리량이 1164MB/s에서 65% 향상되었다. RS2821RP+는 특정 비즈니스 요구 사항이 충족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PCIe 포트를 사용해 이중 포트 시놀로지 10GbE 또는 25GbE NIC3를 설치해 네트워크 처리량을 향상시키거나 SNV3000 시리즈 NVMe SSD와 함께 시놀로지 M.2 어댑터 카드를 사용해 SSD 캐시를 만들 수 있다. 메모리를 DDR4 ECC 메모리 32GB로 확장할 수 있으며 RX1217(RP) 확장 유닛으로 드라이브 베이 12개를 추가해 드라이브 베이를 총 28개까지 확장할 수 있다. RS2821RP+에는 시놀로지의 3년 제한 보증이 적용되며 일부 지역에서는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시놀로지 2021.04.08

아크서브, 전 제품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아크서브는 전 제품이 GS 1등급 인증 획득 후 최근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은 아크서브 총판인 오오씨아이를 통해 이뤄졌다. 아크서브는 이번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으로 기존 공공분야 고객은 물론 신규 고객들이 쉽게 자사 데이터보호 제품을 도입할 수 있게 돼 공공시장 매출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크서브 측은 약 15%였던 공공분야 매출비중이 20%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번에 쇼핑몰에 등록된 아크서브의 ‘아크서브 UDP(Unified Data Protection)’는 클라우드, 가상 및 물리 환경에 최적화된 올인원(ALL-in-ONE) 재해 복구 및 백업 솔루션이다. ‘아크서브 UDP’는 엔터프라이즈 급 기술을 기존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의 복잡성 없이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 보호 기능을 윈도우, 리눅스 환경에서 제공하는 올인원(ALL-in-ONE) 솔루션으로 결합했다.  또 다른 제품인 ‘아크서브 컨티뉴어스 어베일러빌러티(Arcserve Continuous Availability)’는 기존의 RHA(Replication & High Availability)로서 이미 시장에서 입증된 기술을 적용해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의 비즈니스 연속성 및 서버 이중화를 보장하며 SLA를 제공한다. ‘아크서브 컨티뉴어스 어베일러빌리티’는 운영체제와 비정형 데이터 및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을 비동기 방식으로 실시간 복제해, 윈도우 및 리눅스 시스템의 데이터를 로컬, 원격 또는 클라우드에서 프로비저닝된 스탠바이(Standby) 물리 또는 가상 시스템과 동기화한다. ‘아크서브 백업(Arcserve Backup)’은 기존 고전 백업 환경에 강력한 중복 제거 기능을 통합해 데이터 보호의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고유한 기술로 설계된 포괄적인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이다.  오오씨아이 정일형 대표는 “아크서브 제품은 GS 1등급을 받아 시장에서 우수제품으로 인정받았으며, 이...

아크서브 2021.04.06

씨게이트, 하드드라이브 스토리지 3ZB 출하 달성

씨게이트가 2021년 3월에 하드드라이브 스토리지 출하 용량이 3ZB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씨게이트는 1ZB 출하를 달성하기까지 36년의 시간이 걸렸으며, 2Z 출하까지는 4년, 3ZB 출하는 좀 더 빠른 2년이 조금 넘은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씨게이트가 발표한 리싱크 데이터(Rethink Data)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에는 175ZB에 이르는 데이터가 생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기업 데이터의 오직 32%이 분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많은 기회가 발굴되지 못하고 있으며, 따라서 비즈니스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증가하는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는 스토리지 기기와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씨게이트는  하드드라이브 용량을 늘릴 수 있는 HAMR 과 같은 기술 혁신 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기반의 스토리지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Lyve 랙(Rack), Lyve 모바일, Lyve 클라우드를  포함한 Lyve 엣지-투-클라우드 대용량 스토리지 플랫폼(edge-to-cloud mass storage platform) 등 다양한 솔루션으로 기업이 복잡한 비용과 대용량 데이터 저장, 이동, 활성화의 어려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4.05

웨스턴디지털, 월드 백업 데이 맞아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팁’ 소개

웨스턴디지털이 3월 31일 ‘월드 백업 데이(World Backup Day)’를 맞아 효과적인 데이터 백업 방법과 관련 제품을 소개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사용자의 상황과 니즈에 맞는 외장 스토리지를 선택하라고 제안했다. 만약 직장에서 고용량 이미지나 4K 영상 파일, 혹은 많은 양의 대용량 파일을 꾸준히 다룬다면 대용량 외장하드를 추천했다. 이같은 경우 다양한 색상과 메탈 재질의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최대 5TB 용량을 제공하는 ‘WD 마이 패스포트(WD My Passport)’와 ‘WD 마이 패스포트 울트라(WD My Passport Ultra)’ 등이 있다.   또한 휴대성을 우선시하거나 스마트폰, PC 등 여러 기기를 업무에 사용한다면 다양한 기기 간 파일 이동을 지원하는 듀얼 드라이브 USB를 활용하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대 512GB 용량의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고 USB 타입 C(SanDisk Ultra Dual Drive Go USB Type-C)’와 최대 1TB 용량까지 제공하는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럭스 USB 타입 C 플래시 드라이브(SanDisk Ultra Dual Drive Luxe USB Type-C Flash Drive)’는 USB 타입 C와 USB 타입 A 포트를 동시에 지원하는 2-in-1(투인원) 방식의 USB다.  웨스턴디지털은 자동 백업 및 암호화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것을 권고했다. 업무용 PC는 물론, 업무와 개인 용도를 오가며 사용되는 디바이스는 다양한 보안 위협에 노출돼 있다.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에 감염되면 기기 내 중요한 파일들을 한 순간에 잃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막대한 업무 손실로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주일, 한 달, 혹은 몇 개월이라도 기간을 정해 소중한 자료를 백업해두는 것이 안전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자동 백업 및 암호화 기능이 탑재된 외장 스토리지 기기 사용을 추천했다. 웨스턴디지털의...

웨스턴디지털 2021.03.31

퀀텀, 대용량 영상관제 시스템 관리 위한 ‘스토어넥스트 레퍼런스 아키텍처’ 발표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대용량 영상관제(Surveillance) 워크로드를 위한 활용사례인 ‘레퍼런스 아키텍처(reference architecture)’를 발표했다. 퀀텀의 영상관제 및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하는 이 아키텍처는 고가용성 프런트-엔드(front end)와 비디오 워크로드용 고성능 대용량 파일 자동화 시스템인 ‘퀀텀 스토어넥스트(StorNext)’를 통합해 고성능, 대용량 공유 스토리지에 대한 증가하는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영상 관제 카메라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용량의 데이터를 생성하는 장치이다. 카메라 해상도가 계속 높아짐에 따라 데이터 용량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오늘날 영상 관제 데이터는 보안 및 손실 방지 그 이상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는 트래픽 패턴을 분석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거나, 번호판 인식을 통해 고속도로 요금소,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s)에서의 지불 속도를 높이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향후 추가 분석을 위해 데이터 보존에 고객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대규모 영상관제 워크로드의 복잡성과 스케일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카메라의 지속적인 녹화를 보장하고 영상입출력이 되지 않는 ‘프레임드롭’ 등의 품질 저하를 방지할 수 있는 고성능 공유 스토리지 솔루션이 필요하다. 퀀텀은 대규모 영상관제 워크로드의 성능, 스케일, 보존에 대한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공유 스토리지 솔루션을 설계했다. 이 솔루션은 퀀텀의 VS1110-A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위한 향상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CI) 소프트웨어와 영상 관제에 최적화된 스토어넥스트 공유 파일 스토리지의 고유한 구성을 결합했다. 퀀텀은 500대에서 최대 2,000대의 카메라에서 저장되는 영상을 30일부터 최대 1년간의 보존 기간을 지원하는 모듈 방식의 확장 가능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설계, 검증했다. 퀀텀 CEO...

퀀텀 2021.03.24

넷앱, HCI 대신 쿠버네티스에 집중…하드웨어보다 SDI 모델 지향

HCI 하드웨어 영역 주요 업체 중 하나인 넷앱이 자체 HCI 하드웨어 대신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프로젝트 아스트라(Project Astra)에 집중할 계획이다.   HCI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두 가지 범주로 나눠진다. 소프트웨어 시장은 뉴타닉스와 VM웨어가 양분하고 있는 반면, 하드웨어 시장은 HPE, 델, 시스코 등이 경쟁하고 있다. 넷앱은 바로 이 치열한 시장에 진입한 것이다. 2019년 처음 출시 당시, 넷앱 HCI는 넷앱의 유일한 컴퓨트 기능 제공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였다. 넷앱은 온프레미스부터 퍼블릭까지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개방적이고 확장 가능한 HCI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했다.  넷앱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 제품 책임자인 에릭 한은 “넷앱은 기업이 VM 워크로드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돕고자 했다. 하지만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HCI 시장은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바뀌고 있다. 고객은 더는 통합된 HCI 어플라이언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데, 기업이 애플리케이션을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언제나 솔루션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이전할 수 있게 되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의 핵심 요소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관리가 되었다. 넷앱은 프로젝트 아스트라를 통해 바로 이 영역을 초점을 맞추고 있다.  1년 전 출범한 프로젝트 아스트라는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서비스를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플랫폼에 구현해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 환경과 멀티클라우드 환경 사이를 오가면서도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넷앱은 기존 HCI 하드웨어에 대한 소프트웨어 개선은 2025년까지, 기술 지원은 2027년까지 제공한다. 에릭 한은 “기존 고객에게는 온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해 기존 HCI 솔루션을 확장할 수 있다. 기존 넷앱 HCI의 스토리지 클...

넷앱 HCI 쿠버네티스 2021.03.17

HPE, 엔터프라이즈 엣지용 ‘HPE 심플리비티 325’ 출시

HPE가 엔터프라이즈 엣지용 신규 HPE 심플리비티 325(HPE SimpliVity 325)를 공개하며 클라우드 백업 기능을 통해 더욱 향상된 데이터 보호 성능과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중앙관제기능을 선보였다.  또한, 엣지 환경 내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지원해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컨테이너 서비스도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기능은 ▲HPE 심플리비티의 ‘HPE 클라우드 볼륨 백업(HPE Cloud Volumes Backup)’ 기능 ▲HPE 스토어원스(HPE StoreOnce) 외장 백업 기능 ▲HPE 심플리비티용 쿠버네티스 CSI 플러그인 등이다.  HPE 심플리비티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수행할 수 있으며, 유/무선 보안 네트워킹 및 워크로드 최적화된 인프라를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 데이터 관련 이슈들을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 심플리비티는 최소한의 조작으로 고사양의 올인원 성능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의 내장 데이터 보호기능은 중앙화 및 자동화된 관리기능을 활용함으로써 별도의 관리작업이 필요하지 않고, 뛰어난 데이터 효율성을 보장해 경제적이다. HPE는 현재 엣지 환경에 가상머신과 함께 컨테이너를 운영하기 위해 데이터 보호기능 및 유연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HPE 심플리비티는 간편한 복구기능과 데이터 보호기능을 내장해 데이터베이스 및 일반 가상화 업무와 같은 엣지 환경 내 워크로드의 즉각적인 복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여러 장소를 모두 아우르는 백업 기능을 통해 HPE 심플리비티 시스템은 분산된 장소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복구 기능을 제공한다.  HPE 클라우드 볼륨 백업 기능(HPE Cloud Volumes Backup)을 겸비한 HPE 심플리비티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직접 백업이 가능하다. 이 솔루션은 여러 엣지 사이트에서 세 번의 클릭만으로 안전하게 클라우드 상으로 백업이 가능하고, 추가적인...

HPE 2021.03.16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HPC·AI/ML 전용 고성능 스케일아웃 파일 스토리지 ‘HCSF’ 출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HPC(고성능 컴퓨팅), AI/ML(머신러닝) 분석, GPU 가속화 등 고성능 워크로드를 위해 최적화된 스케일아웃 파일 스토리지 ‘HCSF(Hitachi Content Software for Fil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출시한 HCSF는 확장성이 뛰어나고 배포, 구성, 관리가 쉬운 초고성능 병렬 파일시스템 기반 스토리지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성능 병렬 파일시스템과 오브젝트 스토리지인 HCP(Hitachi Content Platform)의 통합 구성을 통해, 모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사전 설치된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된다. HCSF는 데이터 수집, 준비, 모델 학습, 추론, 스테이징/아카이브, 데이터 관리 등 AI/ML 워크플로우 각 단계 별 필요한 인프라 요건을 모두 만족하는 단일 통합 솔루션으로 인프라의 사일로(silo), 복잡성, 비용 발생, 관리 이슈 등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장점을 활용해 메타 데이터 기반의 강력한 데이터 관리 자동화를 제공하고 클라우드 환경에도 대응할 수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HCSF를 활용해 고객은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고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 및 데이터 수익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속적으로 AI/ML에 최적화된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03.10

삼성전자, NVMe SSD 980 출시…“고성능 SSD 대중화”

삼성전자가 성능과 가격 모두를 만족하는 ‘NVMe SSD 98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고성능 NVMe 인터페이스 기반 소비자용 SSD로, 기존 SATA SSD 대비 최대 6배의 연속읽기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신 6세대 V낸드가 탑재된 NVMe SSD 980은 최대 3,500MB/s, 3,000MB/s의 연속 읽기·쓰기 속도와 500K IOPS, 480K IOPS의 임의 읽기·쓰기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제품은 컨트롤러 및 펌웨어 기술 최적화로 SSD 내부에 탑재되는 D램 없이 PC에 탑재된 D램과 직접 연결하는 HMB(Host Memory Buffer)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SSD 내부에 탑재되는 D램을 제거해 비용은 줄이고 성능은 유지한다.  또한 사용자의 작업량에 따라 성능을 최적화하는 인텔리전트 터보라이트(Intelligent TurboWrite) 기능도 개선해 보다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NVMe SSD 980’은 ‘과열 방지 기능(Dynamic Thermal Guard)’, 니켈 코팅된 컨트롤러, 제품 후면의 ‘열 분산 시트’ 등 하이엔드급 제품과 동일한 열 제어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들이 장시간 최상의 성능을 체감할 수 있다. 이번 제품은 이전 NVMe SSD 라인업인 ‘970 EVO’ 대비 전력효율이 최대 56% 향상되고 제조과정에서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착한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는 SSD 전용 소프트웨어인 삼성 매지션(Samsung Magician) 6.3에 대용량 작업과 고성능 게임에 최적화된 ‘최대 전력 모드’를 추가했다. 삼성전자 NVMe SSD 980은 한국, 미국, 독일, 중국 등 전 세계 40여 개국에 250GB, 500GB, 1TB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9.99, 69.99, 129.99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삼성전자 2021.03.10

2021 최고의 SSD 선택 가이드

SSD(Solid-State Drive)로 전환하는 것은 PC를 위한 최상의 업그레이드다. SSD는 긴 부팅 시간을 없애고, 프로그램과 게임 로드 속도를 높이는 등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빠르게 한다. 그러나 모든 SSD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최고의 SSD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성능을 제공한다. 가격에 고민하지 않을 경우, 놀라울 정도의 빠른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제공하는 제품도 있다.  대부분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SSD: SK 하이닉스 골드 S31 SATA SSD   가성비 최고의 SSD: 애드링크 S22 QLC SATA 2.5인치 SSD  최고의 NVME SSD: SK 하이닉스 골드 P31 M.2 NVMe SSD(1TB)  최고의 PCIe 4.0 SSD: 삼성 980 프로 PCIe 4.0 NVMe SSD(1TB) 많은 SSD가 2.5인치 폼 팩터로 제공되며 기존 하드 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SATA 포트를 통해 PC와 통신한다. 그러나 최첨단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드라이브는 메인보드의 M.2에 직접 연결하는 작은 스틱 형태의 SSD다. PCIe 어댑터에 장착되는 이 드라이브는 구입하기 전에 메인보드에 슬롯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카드처럼 메인보드에 꽂을 수 있는 SSD와 미래형 3D 크로스포인트(3D XPoint) 드라이브 등이 등장함에 따라 완벽한 SSD를 선택하는 것은 예전처럼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이 가이드가 필요하다. 본지는 사용자 상황에 적합한 SSD를 찾기 위해 수많은 SSD를 테스트했다. 본지가 선정한 최고 인기 제품과 SSD 선택 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이번 가이드는 내장형 SSD만 적용한 것이다.  최신 SSD 뉴스 구입해야 하는 SSD에 대한 가이드를 확인하고, 각 시스템에서 가장 적합한 SSD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인텔은 모든 데스크톱 소비자 버전의...

SSD 2021.03.05

코잇, 144 레이어 3D 낸드 인텔 데이터센터용 SSD ‘D7-P5510’ 시리즈 출시

코잇은 144 레이어 TLC 인텔 3D 낸드 기술로 설계된 인텔 데이터센터용 SSD ‘D7-P5510’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텔 SSD D7-P5510은 업계 처음으로 144 레이어 3D 낸드 기술로 설계된 데이터센터용 SSD로, 최적화된 성능과 용량을 제공하며 IT 효율성 및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도록 설계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업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짧은 지연 시간, 향상된 관리 기능과 확장성, 중요하고 새로운 NVMe 기능을 제공하는 인텔 PCIe 4.0 컨트롤러 및 펌웨어를 포함했다. U.2 15mm 폼 팩터 기반으로 3.84TB 및 7.68TB의 용량을 제공하며, 순차 읽기 최대 6500MB/sec, 쓰기 최대 3400MB/sec, 랜덤 읽기 최대 70만 IOPS, 쓰기 17만 IOPS와 1 DWPD의 내구성을 제공한다. 이전 세대 인텔 SSD에 비해 순차 읽기 성능이 최대 2배 더 향상됐고, 지연 시간이 50% 단축됐으며, 혼합 워크로드 IOP(70% 읽기, 30% 쓰기)가 50% 향상됐다. 새로운 TRIM 아키텍처는 데이터 세트 관리 명령이 사용되는 실시간 워크로드의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며, 워크로드를 방해하지 않고도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실행해 동시 TRIM 중에 성능 및 QoS를 개선한다. 코잇 관계자는 “인텔 SSD D7-P5510은 점점 더 데이터 중심이 되어가는 세계에서 IT 효율성 및 데이터 보안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수많은 펌웨어의 향상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코잇 인텔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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