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스토리지

컴볼트코리아, 국내 총판으로 ‘티에스라인시스템’ 선정

컴볼트(www.commvault.com)는 국내 시장의 총판 파트너로 통합 IT 시스템 서비스 전문 기업인 티에스라인시스템(www.tsline.co.kr)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에스라인시스템은 컴볼트의 국내 신규 총판으로 컴볼트의 인텔리전트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 제품군의 프로모션과 유통, 판매 지원을 통해 주요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컴볼트는 티에스라인시스템의 폭넓은 업무 협력 파트너들과 엔드투엔드 기술 역량, 전문 영업 인력을 바탕으로 기존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군 전반에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신규 고객 발굴 및 고객 확대에 나선다. 티에스라인시스템은 IBM, 뉴타닉스, VM웨어 등 세계 유수의 컴퓨팅 기업의 국내 총판 및 파트너로서 협업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티에스라인시스템의 협력 파트너 및 리셀러는 컴볼트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단순하고 유연하며 확장성이 뛰어난 다양한 소비 모델 전반에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 컴볼트는 티에스라인시스템의 원스톱 파트너 지원 서비스와 세일즈 및 프리세일즈 역량을 토대로 엔드투엔드 지원을 적극 활용해 컴볼트의 기존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데이터 관리 시장 공략을 위한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티에스라인시스템의 비즈니스 주력 분야인 백업 소프트웨어 구축 및 분석 서비스를 기반으로 공공, 민간, 금융, 교육 등 다양한 분야 내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컴볼트코리아 오진욱 지사장은 “팬데믹의 장기화에 따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와 함께, 랜섬웨어 등 사이버 위협 고도화로 인해 비즈니스 존속을 위한 데이터 보호 및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며, “이처럼 증가하는 엔터프라이즈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해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전문 기술과 인력을 겸비한 티에스라인시스템과 힘을 모아 국내 엔터프라이즈 데...

컴볼트코리아 2022.02.15

레드햇,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에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통합

레드햇(www.redhat.com)은 엔터프라이즈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Red Hat OpenShift Platform Plus)’에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포함한 데이터 서비스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Red Hat OpenShift Data Foundation)’을 통합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완전한 멀티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스택을 제공함으로써 데브섹옵스(DevSecOps)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이 추가되면서 개발자에게 클라우드 및 인프라를 포괄하는 영구 스토리지가 포함된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IT 운영팀에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전반과 클라우드 인프라 전반에 걸쳐 일관된 방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 및 관리하는 필수 기능을 통합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시큐리티 ▲쿠버네티스용 레드햇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매니지먼트 ▲레드햇 키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에센셜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는 기업이 단일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하고 엣지 환경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데브섹옵스를 채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수요 변화에 따라 확장할 수 있는 클러스터 데이터 관리 서비스가 필요하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플랫폼 플러스와 통합된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을 통해 기업은 컨테이너 환경 전반에서 운영되는 공통 데이터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되어 스토리지 사일로(silo)를 방지할 수 있다.  최신 스토리지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데이터 파운데이션 4.9는 기업의 빠르고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를...

레드햇 2022.02.07

커세어, PS5 호환 SSD ‘MP600 프로 LPX’ 출시

커세어는 PS5(플레이스테이션5)에 최적화된 고성능 스토리지를 제공해 콘솔 저장공간을 최대 4TB까지 확대하는 SSD인 ‘MP600 프로 LPX(MP600 PRO LPX PCle Gen4x4 NVMe 1.4 M.2 SS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스토리지 용량 부족과 느린 로딩 속도에 답답해하던 PS5 사용자들의 스토리지를 대규모 업그레이드해 해결책을 제시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2021년 8월 소니는 PS5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M.2 SSD 확장 지원을 발표했다. 하지만 SATA 규격이 아닌 PCle Gen4x4 NVMe 인터페이스의 SSD와 5500MB/s 이상의 순차 읽기 속도, 방열판 필수 장착 등의 엄격한 사양을 제시해 유저들이 손수 업그레이드하기 쉽지 않은 실정이었다. 이런 가운데 커세어에서 출시하는 MP600 프로 LPX는 PS5에서 요구하는 모든 M.2 SSD 사양을 상회해 로딩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MP600 프로 LPX는 PS5의 SSD 슬롯에 장착하는 것만으로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하더라도 PS5의 보증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최적화된 시스템 호환으로 장착 즉시 PS5 콘솔에서 용량을 인식한다.  MP600 프로 LPX는 PCIe Gen4x4 기술로 최대 7100MB/s의 초고속 순차 읽기 속도를 보이며 1TB은 5800MB/s, 2TB와 4TB 제품은 6800MB/s의 순차 쓰기 속도를 제공해 대용량 게임 파일의 초고속 로딩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MP600 프로 LPX는 PCIe Gen4의 최대 대역폭을 지원해 1TB, 2TB부터 최대 4TB의 저장용량을 제공해 보유게임수가 4개이든, 40개이든 사용자들의 게임 라이브러리를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MP600 프로 LPX의 사이즈는 방열판을 포함해 길이 80mm, 너비 23mm, 두께 11mm이며 컴팩트한 M.2 2280 폼팩터를 갖춰 PS5의 M.2 SSD 슬롯에 딱 맞는 크기이다. 슬림한 사이즈를 위해 사전 장착된 로우 ...

커세어 2022.02.07

“국내 HCI 시장 연평균 11% 성장…2025년 2,729억 원 규모”

한국IDC(www.idc.com/kr)는 최근 발간한 ‘2021년 국내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HCI)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2021년 국내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은 전년대비 13.4% 성장해 1,837억 원의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1%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5년에는 2,729억 원의 매출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은 비용 효율적이고 관리가 용이하며 빠르게 구축할 수 있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는 많은 기업들이 이를 도입하는 추세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는 기업의 소프트웨어로 정의된 데이터센터(SDDC) 구성을 지원하는 국내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을 전망한다.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은 가상화된 IT리소스를 통해 신속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현이 가능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갑자기 증가한 기업의 VDI 수요를 지원한다. 한국IDC는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이 계속해서 향후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해 나갈것으로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이퍼컨버지드 소프트웨어 벤더가 전반적인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에는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에서 요구되는 리소스가 증가하면서 보다 높은 성능과 시스템 안정성이 지원되는 고사양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서버 및 스토리지 벤더에서도 차별화된 하이퍼컨버지드 하드웨어를 제공하기 위한 하이퍼컨버지드 소프트웨어 벤더와의 협업을 견고히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의 신규 도입 과정에서는 기존 시스템의 환경이나 운영 플랫폼에 대한 커다란 전환이 요구된다. 기술력 뿐만 아니라 인력 및 조직의 변화도 동반되어야 하는 상황이기에 기업들이 하이퍼컨퍼지드 시스템의 신규 도입을 위한 과감한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장기화 되는 팬데믹 상황을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

한국IDC  2022.02.03

글로벌 칼럼 | 중요한 하드웨어에 투자를 아끼지 말라

최근 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시스템 관리자 커뮤니티에서 무서운 글을 읽었다. 14년 된 데스크톱 PC 1대를 유일한 비즈니스 서버로 사용하는 한 자동차 대리점에 대한 글이었다. 해당 자동차 대리점은 14년 된 컴퓨터 하나로 CRM(Customer Relation Management) 프로그램과 재고 관리 시스템 2개를 가동한다. 자동 백업 시스템은 당연히 없다.   사연을 공유한 IT 컨설턴트는 해당 자동차 대리점에 “백업을 자동화해서 별도의 시스템에 저장하거나 최소한 RAID 1을 사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자동차 대리점의 반응은 어땠을까. IT 컨설턴트에게는 “너무 비싸다. 새로운 데스크톱이나 드라이브를 구매할 여유가 없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로부터 1년 뒤, 해당 자동차 대리점은 2,000만 달러 규모의 최근 6개월 비즈니스 데이터를 모두 잃었다. 고객 데이터베이스와 고객 양식, 은행 문서 등 모든 것이 사라졌다. 6개월 이전의 데이터라도 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IT 컨설턴트가 6개월 전에 직접 방문해서 수동 백업을 하게 해달라고 점주를 설득했기 때문이었다. 이런 상황이 특별한 경우이기를 바라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가끔 필자는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한다. 기업의 장비를 고치거나 서버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일은 아니다. 기업의 IT 접근 방식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해야 할 일과 재해 방지를 위한 방법을 조언한다. 필자는 컨설팅하면서 수많은 기업 경영진과 IT 담당자가 하드웨어를 망가질 때까지 사용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하지만 하드웨어를 망가질 때까지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잘못된 판단이다.   1980년대에 출시된 아미가(Amiga) 컴퓨터를 아직도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이야기는 재미있다. 소설 ‘왕좌의 게임’ 작가 조지 R.R. 마틴이 여전히 MS-DOS PC에서 워드스타(WordStar)로 집필한다고 해도, 본인이 행복하다면 그만이다. 그러나 비즈니스 연속성 측면에서는 바보 같은...

하드웨어 IT투자 백업 2022.01.26

마이크로닉스, PNY XLR8 게이밍 CS3140 SSD 출시

PNY 테크놀로지(이하 PNY)’의 국내 공식 수입 업체인 한미마이크로닉스(www.micronics.co.kr 이하 마이크로닉스)는 PCI-e 4.0 전송대역 기반 고성능 M.2 NVMe SSD, PNY XLR8 게이밍 CS3140 M.2 NVMe SS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빠른 순차읽기/쓰기 속도를 앞세워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고성능을 원하는 소비자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1TB와 2TB 두 가지 용량으로 우선 출시되는 PNY XLR8 게이밍 CS3140 M.2 NVMe SSD는 PCI-e 4.0 x4 인터페이스(NVMe 1.4)에 대응한다. M.2 2280 규격으로 이를 지원하는 시스템 대부분에서 사용할 수 있다. PCI-e 4.0 x4 인터페이스로 작동할 경우 최대 순차읽기 속도는 초당 7,500MB에 달하며, 최대 순차쓰기 속도도 제품에 따라 초당 5,650MB~6,850MB 수준이다. 속도와 품질을 중요시하는 상업 시장 혹은 게이머,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환경에서 빠른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SSD는 최적의 성능과 안정적인 호환성 등을 고려해 TLC(Triple Level Cell) 방식의 3D 낸드플래시와 파이슨(PHISON) 컨트롤러를 채용했다. 저밀도 패리티 검사 코드(LDPC)와 종단 간 데이터 경로 보호(ETEP), 자가 모니터링 및 분석 보고 기술(S.M.A.R.T), AES-256 암호화 기능을 갖췄으며, 자체 무고장 테스트를 통해 최대 200만 시간의 평균 무고장 시간(MTBF)를 유지한다.   이 외에도 높은 사용 수명과 신뢰성을 갖춘 PNY SSD 제품들은 마이크로닉스를 통해 5년간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되며, 보증 기간내 제품 이상이 발견될 시 100% 새 제품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닉스 2022.01.26

퓨어스토리지, 랜섬웨어 대응 위한 기업들의 데이터 보호 전략 지원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최근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과 이를 위한 백업 및 복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서치 기업 사이버시큐리티 벤처스에 따르면, 랜섬웨어로 인한 피해는 전세계적으로 2031년까지 최대 2,650억 달러(한화 약 314조 6,61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퓨어스토리지는 이와 같은 위험을 기업들이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 파악하고 있는 보안 조치들의 현황과 이상적인 상태 사이의 격차가 여전히 크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퓨어스토리지는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및 플래시블레이드(FlashBlade)에 내장된 세이프모드(SafeMode) 및 포트웍스 PX-백업(Portworx PX-Backup) 등 데이터 보호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데이터 손실, 손상 및 사이버보안 위협들로부터 글로벌 기업들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퓨어스토리지 보안 부문 CTO 라틴더 폴 싱 아후자 박사는 “오늘날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대응 뿐만 아니라 사전 및 사후 조치를 모두 포함하는 데이터 보호 전략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퓨어스토리지의 솔루션들은 대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복구해 비즈니스의 중단 및 경제적인 손실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 퓨어스토리지는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퓨어스토리지의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통해 데이터를 보호하고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 전략의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광석철강연합의 ICT 부문 수석 얼 멧칼프는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는 업무 특성상, 데이터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문제 발생시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는 벤더가 필요했다”며, “퓨어스토리지는 우리의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주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뽄독인다 병원의 IT 인프라 및 보안 담당자 위리아 마틴은 “퓨어스토리지의 세이프모드 덕분에 환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신뢰받...

퓨어스토리지 2022.01.25

삼성전자, MRAM 기반 인-메모리 컴퓨팅 구현

삼성전자 연구진이 MRAM(자기저항메모리, Magnetoresistive Random Access Memory)을 기반으로 한 인-메모리(In-Memory) 컴퓨팅을 구현하고, 연구 결과를 영국 현지시간 12일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www.nature.com/articles/s41586-021-04196-6)’에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정승철 전문연구원이 제1저자로, 함돈희 종합기술원 펠로우 및 하버드대학교 교수와 김상준 종합기술원 마스터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반도체연구소, 파운드리사업부 연구원들도 공동으로 연구에 참여했다. 기존 컴퓨터는 데이터의 저장을 담당하는 메모리 칩과 데이터의 연산을 책임지는 프로세서 칩을 따로 나눠 구성한다. 인-메모리 컴퓨팅은 메모리 내에서 데이터의 저장 뿐 아니라 데이터의 연산까지 수행하는 최첨단 칩 기술이다. 메모리 내 대량의 정보를 이동 없이 메모리 내에서 병렬 연산하기 때문에 전력 소모가 현저히 낮아, 차세대 저전력 인공지능(AI) 칩을 만드는 유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RRAM(저항메모리, Resistive RAM)과 PRAM(위상변화메모리, Phase-change RAM) 등 비휘발성 메모리를 활용한 인-메모리 컴퓨팅의 구현은 지난 수년간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연구 주제였다. 하지만 또 다른 비휘발성 메모리인 MRAM은 데이터 안정성이 높고 속도가 빠른 장점에도 불구하고, 낮은 저항값을 갖는 특성으로 인해 인-메모리 컴퓨팅에 적용해도 전력 이점이 크지 않아 인-메모리 컴퓨팅으로 구현되지 못했다. 삼성전자 연구진은 이러한 MRAM의 한계를 기존의 ‘전류 합산’ 방식이 아닌 새로운 개념의 ‘저항 합산’ 방식의 인-메모리 컴퓨팅 구조를 제안함으로써 저전력 설계에 성공했다. 연구진은 MRAM 기반 인-메모리 컴퓨팅 칩의 성능을 인공지능 계산에 응용해 숫자 분류에서는 최대 98%, 얼굴 검출에서는 93%의 정확도로 동작하는 것을 검증했다. 이번 연구는 ...

삼성전자 2022.01.13

삼성전자, PCIe 5.0 기반 고성능 SSD ‘PM1743’ 개발

삼성전자가 PCIe 5.0 규격의 엔터프라이즈 서버용 고성능 SSD ‘PM1743’을 개발하고 고성능 서버 SSD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PCIe 5.0은 기존 PCIe 4.0 대비 대역폭이 2배로 커진 32GT/s를 지원하는 차세대 PCIe 통신규격으로, 최근 메타버스(Metaverse), 인공지능(AI) 등 처리할 데이터가 급격히 늘어나는 데이터센터,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에 폭넓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PM1743에 6세대 V낸드와 자체 개발한 PCIe 5.0 컨트롤러를 탑재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PM1743은 연속읽기 속도는 이전 PCIe 4.0 기반 제품에 비해 약 1.9배 향상된 1만 3,000MB/s이며, 임의읽기 속도는 약 1.7배 빠른 2,500K IOPS다. 쓰기 성능 또한 크게 향상되어 연속쓰기 속도와 임의쓰기 속도는 각각 약 1.7배, 약 1.9배 증가한 6,600 MB/s와 250K IOPS다. PM1743은 PCIe 5.0 기반으로 듀얼포트를 지원한다. 한쪽 포트에 연결된 장치에서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다른 포트를 이용해 서비스할 수 있어 서버 운영의 안정성과 높은 가용성을 보장한다. PM1743은 보안 기술도 적용되었다. 독립된 보안 프로세서와 신뢰점(Root of Trust, ROT)을 내장해 외부로부터의 보안 공격이나 정보 위변조를 방지하는 등 기존 엔터프라이즈 서버에서 제공하던 기밀성(Confidentiality)과 무결성(Integrity)을 SSD에서도 제공하며, 서버 시스템과의 보안 증명(Attestation)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PM1743은 1와트(Watt)당 608MB/s의 연속읽기 성능을 제공해 전력 효율이 이전 모델(PM1733)에 비해 약 30% 향상돼, 서버·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절감과 함께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컨트롤러 개발팀장 송용호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성능 향상과 전력 효율 개선을...

삼성전자 2021.12.24

용량·속도 늘어난 테이프 스토리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자기 저장 테이프가 1차 데이터 백업본 저장 장소로 권장되지 않은 지도 상당히 오래되었다. 이러한 상황이 최신 테이프 오픈 표준 LTO-9 등 최근 시장의 움직임에 맞춰 변화할 것인가? 차례로 최신 테이프 드라이브 현황, 경우에 따라 변수가 될 랜섬웨어, LTO-9를 살펴 본다.     테이프 드라이브, 혼자만 너무 빠른가? 80년대와 90년대 초반에는 테이프 드라이브와 백업 인프라의 속도 차이가 거의 없었다. 백업 드라이브의 작성 속도가 백업 시스템의 전송 속도와 맞먹을 정도였다. 그 이후에는 테이프 드라이브의 속도가 월등히 빨라졌다. 불과 몇 달 전에 공개된 LTO-9의 속도는 400Mbps에 달한다. 2000년에 공개된 LTO-1보다 20배 빠르다. 하지만 백업 시스템이 백업하는 파일 시스템과 데이터베이스의 크기도 훨씬 커졌다. 사용자 정보를 보관하는 저장 장치의 속도는 빨라졌지만, 사용자 데이터의 증분 백업은 빨라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백업 시스템은 실제 데이터 전송이 아닌 증분 백업할 데이터 파악에 대부분의 시간을 쓴다. 최신 테이프 드라이브 수준에 맞춰 빠른 속도로 전체 백업을 실행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부분 증분식인 백업의 속도는 테이프 드라이브 속도에 비해 턱없이 느리다. 백업 소프트웨어 업체는 멀티플렉싱 같은 기능으로 대응해 왔다. 여러 개의 백업 스트림을 서로 겹쳐서 하나로 만드는 멀티플렉싱으로 속도 문제는 해결되지만 다른 문제가 생긴다. 찾고자 하는 데이터가 필요 없는 백업본과 섞여 있기 때문에 대규모 복원을 할 때 모든 데이터를 읽어내야 하고 그 중 대부분은 버려야 한다. 지난 10~15년에 걸쳐 대부분의 조직에서 테이프를 기본 백업용으로 사용하지 않게 된 이유다. 테이프를 쓴다면 디스크에 먼저 백업한 후 복사하는 용도로 쓴다. 테이프에 복사해 외부에 보관하는 회사도 아직 있지만 그마저도 드물어졌다. 중복 제거 시스템과 클라우드 백업 덕분에 디스크 사용 비용이 계속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테이프를 쓰...

자기저장테이프 테이프드라이브 랜섬웨어 2021.12.15

씨게이트, AMD EPYC 프로세서 기반 ‘신형 엑소스 AP’ 발표

씨게이트는 2세대 AMD EPYC 프로세서 기반의 신형 컨트롤러가 탑재된 새로운 엑소스(Exos) 애플리케이션 플랫폼(AP)을 발표했다. 높은 효율성과 확장성, 그리고 합리적인 비용을 제공하는 이 엔드투엔드 컴퓨팅 및 스토리지 플랫폼은 단일 인클로저로 통합 컴퓨팅 및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랙 공간 활용도, 전력 효율성, 발열량, 스토리지 밀도를 최적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씨게이트 시스템 사업부의 켄 클래피 수석 부사장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잠재적인 이익에도 불구하고 당장 데이터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 때문에 데이터가 폐기되는 경우가 많다”며, “AMD EPYC 프로세서가 탑재된 신형 엑소스AP는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전략을 구축하여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캡처, 저장, 분석하고 향후에 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새로워진 AP-BV-1 컨트롤러가 장착된 씨게이트의 엑소스AP는 단일 섀시에서 우수한 컴퓨팅 및 스토리지 성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듀얼 AMD EPYC 프로세서 기반 컨트롤러를 갖춰, 알맞은 섀시에 추가 EXOS E SAS 확장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공통 컨트롤러 슬롯을 활용하며 유연성, 고가용성 또는 컨트롤러 파티셔닝을 제공한다. 또한, 엑소스 AP는 현재 및 미래의 CPU와 드라이브 용량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AMD 임베디드 사업부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라즈니쉬 가우르는 “AMD 프로세서의 고성능, 강력한 I/O 연결 기능과 씨게이트의 업계를 선도하는 대규모 데이터 관련 전문 지식이 합해져서 기업 고객이 총소유비용(TCO)을 개선하는 동시에 유연성과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탄생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12.15

시놀로지, 소형 플래시스테이션 FS2500 및 최신 SSD 발표

시놀로지는 플래시스테이션(FlashStation) FS2500 출시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시놀로지 올플래시 서버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제품이며 SAT5210, SNV3410 및 SNV3510 드라이브 또한 SSD 포트폴리오에 업데이트되었다. FS2500은 가상 머신과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 등 빠르고 대기 시간이 짧은 저장소가 필요한 비즈니스 IT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소형 1U 섀시는 2.5인치 SATA 베이 12개에 적합하므로 용량이 충분하고 설치가 간단하다. 이 장치는 17만/8만2,000 4K 이상 임의 읽기/쓰기 성능을 제공하며, 10/25GbE 확장을 위한 이중 10GbE 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DSM(DiskStation Manager)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FS2500은 안정성과 간편한 유지 관리를 위해 설계됐다. 자동 드라이브 복구, 저장소 중복 제거 및 스냅샷과 같은 스마트 저장소 기능과 원격 백업 기능이 결합돼 데이터와 서비스 가용성이 보장된다.  안정성과 지속적인 성능 면에서 갈수록 엄격해지는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작년에 출시된 시놀로지 SSD 드라이브 제품군은 매우 까다로운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IT 작업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입증됐다.  각 저장소 시스템을 담당하는 모든 엔지니어들이 함께 시놀로지 드라이브를 설계해 완벽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을 보장하며 다른 제품에서는 불가능했던 새로운 기능과 최적화를 제공한다. SAT5210 SATA SSD 및 SNV3410/3510 M.2 NVMe SSD는 올플래시 저장소와 캐싱 업무에 동급 최고의 일관성과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수명 분석은 실제 작업 부하를 기반으로 하므로 IT 팀에 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정보를 제공한다. 향후 드라이브 펌웨어 업데이트는 중단 최소화를 위해 시놀리지 DSM을 통해 직접 제공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시놀로지 2021.12.09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유니파이드 스케일아웃 NAS ‘H-스케일웨이’ 출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유니파이드 스케일아웃 NAS 솔루션 ‘H-스케일웨이(Scaleway)’를 출시하고, 기업의 비정형 데이터 관리 문제를 해결하는 고효율, 고성능 솔루션으로 NAS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고 밝혔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제공하는 H-스케일웨이는 기존 NAS의 성능과 확장성 한계를 극복한 유니파이드(Unified) 스케일아웃 플랫폼이다. 대부분의 스케일아웃 시스템이 파일서비스만 가능한 반면, H-스케일웨이는 파일 및 블록 스토리지 서비스가 모두 가능하다. 최소 2노드로 구성해 사용하다가, 성능을 높이거나 용량을 늘리고 싶을 때 최대 1,000노드까지 확장 가능한 유연한 스케일아웃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H-스케일웨이는 필요한 만큼만 도입하여 초기비용을 절감하고, 향후 원하는 만큼 확장할 수 있어 엔트리부터 미드레인지까지 기업 규모에 맞게 다양하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대부분의 스케일아웃 NAS가 단일 파일시스템만 제공한 데 비해 H-스케일웨이는 최대 256개까지 멀티 파일시스템을 지원, 고객사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및 구성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H-스케일웨이는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하고, 온라인상에서 확장 및 축소 또한 가능하다. 이기종 시스템에 대한 완벽한 연결 기능도 지원함으로써 자원 재활용 측면에서도 뛰어난 강점을 제공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 대표이사는 “폭증하는 비정형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간소화된 데이터 관리 인프라가 필요하며, 고효율, 고성능 NAS 솔루션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고성능 기업용 범용 NAS인 HNAS 시리즈로 시장을 선도해 온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H-스케일웨이로 보다 다양하고 폭넓게 고객에게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2021.12.09

웨스턴디지털, 신제품 ‘WD 블루 SN570 NVMe SSD’ 출시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크리에이티브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신제품 ‘WD 블루(WD Blue) SN570 NVMe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WD 블루 SN570 NVMe SSD는 내장 플래시 드라이브로, 기존의 PC 환경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커스텀 PC 구성을 최적화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제품 WD 블루 SN570 NVMe SSD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는 크리에이터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내구성에 특화된 설계와 함께, 낮은 전력 소모량을 유지하면서 높은 성능을 작은 폼 팩터 안에 집약했다.  WD 블루 SN570 NVMe SSD의 주요 특징은 ▲최대 3,500MB/s 읽기 속도(500GB, 1TB 용량 모델 기준) 제공 ▲‘웨스턴디지털 SSD 대시보드’를 통해 드라이브 상태와 여유 공간, 온도 등 모니터링 지원 ▲단면 M.2 2280 PCIe Gen3 x4 NVMe SSD ▲엔드투엔드 데이터 경로 보호 등이다.  특히, WD 블루 SN570 NVMe SSD 구매자에게는 어도비(Adobe)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라이트룸, 프리미어 프로, 인디자인 등 크리에이티브 앱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1개월 구독권이 함께 제공된다. 웨스턴디지털 플래시 사업부 클라이언트 및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 에릭 스패넛 부사장은 “복잡한 워크로드에는 높은 성능과 신뢰성이 요구되며, 이를 지원하는 적합한 스토리지를 선택해야만 간소화된 워크플로우와 향상된 생산성을 누릴 수 있다”며, “크리에이터의 니즈를 고려해 설계된 웨스턴디지털의 신제품 WD 블루 SN570 NVMe SSD는 빠른 속도, 데이터 보호 기능, 내구성을 제공해 창의적인 작업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WD 블루 SN570 NVMe SSD는 현재 출시돼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소비자권장가격은 용량에 따라 250GB 5만 9,...

웨스턴디지털 2021.12.06

AWS, 4가지 신규 스토리지 서비스 및 기능 출시…“기업 비용 절감 지원”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가 AWS 리인벤트(AWS re:Invent) 행사에서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기업 데이터 보호에 기여하는 4가지 신규 스토리지 서비스 및 기능을 발표했다.    아마존 S3 글래시어 인스턴트 리트리벌(Amazon S3 Glacier Instant Retrieval)은 아카이브된 데이터에 대한 검색 액세스를 밀리초 단위로 제공하는 스토리지 클래스로, 아마존 S3 인텔리전트-티어링(Amazon S3 Intelligent-Tiering)에서 새로운 액세스 계층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오픈ZFS용 아마존 FSx(Amazon FSx for OpenZFS)은 애플리케이션 코드나 데이터 관리 방식 변경 없이도 상용 파일 서버 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AWS로 손쉽게 이전할 수 있는 관리형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다. 아마존 EBS 스냅샷 아카이브(Amazon EBS Snapshots Archive)는 스냅샷 아카이브 비용을 최대 75%까지 절감하는 아마존 EBS 스냅샷을 위한 새로운 스토리지 계층이다.  AWS 백업은 이제 온프레미스 및 AWS에서 동작하는 VM웨어 워크로드, 그리고 S3에 대해 중앙집중식 데이터 보호 및 자동화된 컴플라이언스 리포팅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WS 스토리지 부문 마이란 톰슨 뷰코벡 부사장은 “새롭게 공개한 스토리지 서비스 및 기능들은 AWS가 데이터 액세스 및 보호에 있어 가장 강력하고 비용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신속한 혁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AWS의 기존 및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의 스토리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아마존 S3 글래시어 인스턴트 리트리벌은 아카이브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밀리초 단위로 제공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스토리지 클래스로, 기업 고객은 장기간 저장되고 액세스 빈도수가 낮지만 요청 시 즉시 검색이 필요한 데이터에 ...

AWS 2021.12.03

“IT 인프라 보안의 약한 고리는 스토리지 시스템” : 컨티뉴어티 보고서

사이버 보안 업체 컨티뉴어티 소프트웨어(Continuity Software)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IT 인프라의 3대 구성요소 중 스토리지 시스템이 다른 두 요소, 즉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보다 훨씬 더 보안 상태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400곳의 스토리지 장비 데이터를 분석한 컨티뉴어티의 조사에서 스토리지 장비는 평균 15개의 취약점과 관련된 6,300건의 보안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대상 스토리지 장비는 브로케이드, 시스코, 델, IBM,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 넷앱 등의 제품이었다.   컨티뉴어티의 CEO 질 헥트는 “IT 인프라의 3대 요소 중 스토리지는 보안과 비즈니스 관점에서 가장 가치가 크다”라며, “스토리지 장비의 보안 취약점과 잘못된 구성은 기업 대상의 랜섬웨어 공격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심각한 위협이 된다. 분석에 따르면, 대부분 기업의 스토리지 시스템은 보안 태세가 놀랄 정도로 약하다”고 지적했다. 또 각 기업은 랜섬웨어를 비롯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백업 시스템은 물론 스토리지를 보호하기 위한 조처를 즉시 실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에서 발견된 15개의 주요 취약점 중 3개는 특히 치명적이고 보안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분류된 것이다. 또한 기업의 여러 부서가 제대로 따르지 않은 보안 원칙도 170가지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한 프로토콜이 포함된 주요 보안 위험 보고서는 취약한 프로토콜이나 프로토콜 설정 사용, 해결되지 않은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 취약점, 액세스 권한 문제를 가장 위험한 취약점으로 지목했다. 이외에 주요 취약점은 안전하지 않은 사용자 관리 및 인증, 불충분한 로깅 등과 관련된 것이다. 취약한 프로토콜 사용 문제는 종종 SMB 1이나 NFS 3 같은 스토리지 프로토콜을 비활성화하지 않아서 발생한다. 즉 오래 된 버전의 프로토콜을 사용한 것이다. TLS 1.0/1.2, SSL 2.0/3.0 ...

취약점 프로토콜 SMB 2021.11.26

퓨어스토리지, 신규 기능으로 더욱 강화된 포트웍스 ‘PX-백업’ 출시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m/kr)가 애플리케이션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플랫폼 ‘PX-백업2.1(PX-Backup 2.1)’을 출시하고, 쿠버네티스 기반 스테이트풀(stateful)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엔드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PX-백업의 새로운 기능들은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와 상관없이 쿠버네티스에서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를 제공하며, 멀티 클라우드 이동성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를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X-백업의 신규 기능은 ▲클라우드 간 애플리케이션 이동성 지원 ▲모든 스토리지에 대한 3-2-1 백업 지원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향상 ▲파일 공유 지원을 통한 복구 역량 강화 ▲PX-시큐어(PX-Secure)를 통한 데이터 보호 강화 등이다.  PX-백업은 모든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애플리케이션 이동성을 제공한다. 새로운 PX-백업을 통해 클라우드 또는 데이터센터에서 실행 중인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백업하고 이종의 클라우드 또는 데이터센터에 복원할 수 있다. 3-2-1 백업은 데이터 보호 계획 수립 시 사용되는 업계 표준이며, 여러 장애 시나리오에서 재해 복구를 보장한다. 기업들은 새로운 PX-백업을 통해 CSI 스냅샷에서 오브젝트 스토리지로 백업을 오프로드(offload)할 수 있다.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기업들은 PX-백업으로 디스크와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 3벌의 데이터 복사본(프로덕션, 스냅샷, 백업)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오프사이트(offsite), 즉 모든 클라우드에도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3-2-1 백업 프로그램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 한편, 퓨어스토리지는 미국 및 영국 IT 전문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엔드 유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쿠버네티스에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 및 구동하는 주요 동인으로 민첩성 향상(58%)과 탄력성...

퓨어스토리지 2021.11.22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