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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스토리지

델 테크놀로지스, 스케일아웃 NAS 솔루션 ‘파워스케일’ 신제품 출시…데이터 사일로 제거에 중점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스케일아웃 NAS 신제품 델 EMC 파워스케일(Dell EMC PowerScale) 하이브리드 노드 2종과 아카이브 노드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스토리지 관리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유연한 소비, 관리, 보호 및 보안 기능을 통해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비정형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워스케일 하이브리드 모델(H700, H7000)과 아카이브 모델(A300, A3000)은 각각 이전 세대 비교 제품군 대비 최대 75%, 최대 2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강화된 운영체제 ‘파워스케일 원FS(PowerScale OneFS)’와 ‘데이터IQ(DataIQ)’ 소프트웨어에는 스토리지 관리, 성능 모니터링, 감사, 컴플라이언스 기능이 폭넓게 확대돼 파일 스토리지 관리를 간소화한다. API 통합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온프레미스 외에 클라우드 구축 옵션을 추가로 제공한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PowerProtect Data Manager)’와 함께 제공되는 ‘다이내믹 NAS 프로텍션(Dynamic NAS Protection)’ 기능은 최대 3배 빠른 백업 및 2배 빠른 복구 성능으로 NAS 시스템 보호를 강화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해 파워스케일 F200, F600, F900 모델을 출시하고, 이번에 H700, H7000, A300, A3000을 추가함으로써, 기존의 아이실론(Isilon) 포트폴리오 라인업을 모두 파워스케일로 새롭게 재정비했다. 파워스케일 모델들은 확장된 코어, 메모리, 캐시와 더 많은 네트워크 옵션을 제공하며, 기존의 파워스케일 및 아이실론 클러스터와 호환된다. 또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인라인 데이터 절감이 가능해 스토리지 효율성을 최대 2.2배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대표는 “...

델 테크놀로지스 2021.09.28

반도체 칩 부족 현상, 데이터센터까지 삼킨다

델로로(Dell’Oro) 그룹 보고서에서 기업의 데이터센터용 스위치 구입에 차질이 생길 것을 예측했다. 재고 부족으로 내년 또는 그 이상까지 수요가 점차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 예상된다. 델로로 그룹 캠퍼스 및 데이터센터 리서치 부문을 이끄는 사메 부젤벤은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공급 위축의 첫 신호로 올해 초인 3월에 이미 언급된 물량이 2021년 전체 칩의 90%라는 브로드컴의 발표를 들었다. 이것은 반도체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친 원자재 부족뿐 아니라 그 반향으로 일어난 인적 행동의 결과이기도 하다.   부젤벤은 소기업이든 규모 확장을 꾀하는 대기업이든, IT 의사 결정권자는 물량 부족이 언론 전면에 가시화될 때마다 사전 구입이나 주문을 서두르는 경향이 있으며 2022년에 이 예측이 적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따라서 공급은 줄고 수요는 늘어날 것이다. 하반기 공급 상황은 더 악화될 전망이지만, 반전이 일어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며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평상시 데이터센터 스위치의 평균 출고 기간은 4주에서 8주였다. 부젤벤은 이 기간이 대략 2배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기업 사용자의 경우 특히 새로운 장비에 쓸 부품을 여러 달 기다릴 가능성이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역시 상당히 오래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부젤벤은 이러한 상황이 업계 전반에 걸친 것이라며 “위기가 발생하는 원인은 하나가 아니다. 자동차 제조업체의 수요가 회복되었고 네트워크 부문에서는 ZTE와 화웨이가 미국 제재에 앞서 칩을 비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부젤벤은 지난해부터 발생한 칩 비축 현상이 공급망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특히 심각한 부문은 WLAN,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한 부문은 코어 스위치지만 확실한 예측은 결코 아니다. 부젤벤은 스위치 수요 회복이 WLAN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며, 현재 수요가 향후 더 커질 가능성도 제시했다. editor@itworld.co.kr 

데이터센터 2021.09.28

커세어, 4세대 PCIe 기술 갖춘 ‘MP600 프로 XT’ SSD 출시

PC 부품 제조 업체 커세어가 4세대 PCIe x4 NVMe SSD ‘MP600 프로 XT’를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MP600 프로 XT는 초소형 M.2 2280 산업표준 NVMe 폼팩터로 메인보드에 직접 설치하는 제품으로, 고밀도 3D TLC NAND가 탑재돼 기존 M.2 SSD보다 성능이 개선됐다. 순차읽기 속도는 최대 7,100MB/초이며, 순차쓰기 속도는 최대 6,800MB/초, 쓰기 내구성은 최대 3,000TB다.  최대 4TB 용량을 지원하며 내구성과 성능을 개선해 게이밍, 애플리케이션 로딩 등 방대한 용량의 데이터 전송에서 빠른 속도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MP600 프로 XT는 PCIe 4세대 기술로 최대 드라이브 대역폭을 구현하며, PCIe 3세대와도 호환 가능하다. 다만 PCIe 3세대와 사용할 경우 성능은 낮아진다.    히트 스프레더가 사전 설치된 것도 특징이다. MP600 프로 XT에는 높은 표면적의 알루미늄 히트싱크가 탑재돼 효과적으로 열을 분산시키고 발열 스로틀링(throttling)을 줄인다. 동시에 칩 모양의 일반적인 M.2 드라이브 디자인에서 탈피했다. 별도로 판매되는 ‘커세어 하이드로 X 시리즈 XM2 워터 블록’과도 호환이 가능해 SSD를 커스텀 쿨링 루프에 통합시켜 온도를 더욱 낮출 수 있다. MP600 프로 XT는 커세어의 다른 SSD 제품과 마찬가지로 무료 커세어 SSD 툴박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데스크탑에서 직접 보안 삭제 및 펌웨어 업데이트 등이 가능하다. 보증기간은 5년이다. 커세어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초고속 SSD인 ‘MP600 프로 XT’는 PCle 4세대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극강의 M.2 성능을 제공한다”라며 “다양한 시스템에서 초고속 스토리지를 구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SD 커세어 신제품 2021.09.15

드롭박스, 한국에 네트워크 거점 구축 통해 “아태지역 엣지 네트워크 확장”

드롭박스가 한국 사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에 네트워크 거점(Point-of-Presence, PoP)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드롭박스는 아태지역 사용자에게 데이터센터로의 보다 직접적인 접근성을 제공해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하고자 한국과 대만에 PoP를 구축했다. 이로써 드롭박스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 구축한 PoP는 31곳으로, 아태지역에는 기존 일본, 싱가포르, 호주에 한국과 대만이 더해져 총 5곳에 PoP를 운영하게 됐다. 각 지역에서 프록시 서버를 보관하는 PoP는 드롭박스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드롭박스가 제공하는 성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은 물론 LAN 동기화, 델타 동기화 등 기존 기술을 보완해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를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oP 구축 확대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드롭박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PoP 구축을 통해 향상된 성능은 각 지역 내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드롭박스 권준혁 이사는 “전국적인 5G 네트워크를 보유한 한국에서는 새로운 PoP 구축으로 최종 사용자와 가상화 자원을 더욱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로써 최고의 사용자 경험과 최저 수준의 지연시간, 연결 시간 단축, 전송 속도 향상, 보다 강력한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드롭박스 2021.09.13

삼성전자, 성능·안정성 강화한 마이크로 SD카드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가 성능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한 마이크로 SD카드 신제품 ‘프로 플러스(PRO PLUS)’와 ‘에보 플러스(EVO PLUS)’을 출시했다. ‘프로 플러스’와 ‘에보 플러스’는 2015년 출시 이후 주로 스마트폰, 태블릿, 액션캠 등 모바일 기기의 확장형 스토리지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제품은 한층 강화된 성능과 외부 충격에 강한 디자인 설계로 일반 소비자 뿐만 아니라 4K UHD 영상과 같은 고사양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까지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프로 플러스는 읽기와 쓰기 속도가 각각 최대 160MB/s, 120MB/s으로 이전 세대 대비 약 1.6배, 1.3배 빨라졌으며, 에보 플러스 역시 이전 세대 대비 약 1.3배 빨라진 최대 130MB/s 의 읽기 속도를 제공한다. 두 제품군 모두 방수, 내열, 엑스레이, 자기장, 낙하, 마모 등 6가지의 외부 충격에 대비한 특수 보호 기능이 적용돼 혹독한 사용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마이크로 SD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 브랜드제품Biz팀장 이규영 상무는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데이터를 더욱 원활하게 사용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메모리 카드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높아졌다”며, “성능, 안정성, 내구성 등을 두루 겸비한 차세대 마이크로 SD카드 제품군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 플러스 마이크로 SD카드는 128GB, 256GB, 512GB 등 세 가지 용량, 에보 플러스 마이크로 SD카드는 64GB, 128GB, 256GB, 512GB 등 네 가지 용량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editor@itworld.co.kr

삼성전자 2021.09.09

2021 하반기 최고의 SSD 선택 가이드 "SK하이닉스, 가성비 제품 분야 석권"

SSD(Solid-State Drive)로 전환하는 것은 PC를 위한 최상의 업그레이드다. SSD는 긴 부팅 시간을 없애고, 프로그램과 게임 로드 속도를 높이는 등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빠르게 한다. 그러나 모든 SSD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최고의 SSD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성능을 제공한다. 가격에 고민하지 않을 경우, 놀라울 정도의 빠른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제공하는 제품도 있다.    대부분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SSD: SK하이닉스 골드 S31 SATA SSD   가성비 최고의 SSD: SK하이닉스 골드 S31 SATA SSD  최고의 NVME SSD: SK하이닉스 골드 P31 M.2 NVMe SSD(1TB)  최고의 PCIe 4.0 SSD: 삼성 980 프로 PCIe 4.0 NVMe SSD(1TB) 많은 SSD가 2.5인치 폼 팩터로 제공되며 기존 하드 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SATA 포트를 통해 PC와 통신한다. 그러나 최첨단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드라이브는 메인보드의 M.2에 직접 연결하는 작은 스틱 형태의 SSD다. PCIe 어댑터에 장착되는 이 드라이브는 구입하기 전에 메인보드에 슬롯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카드처럼 메인보드에 꽂을 수 있는 SSD와 미래형 3D 크로스포인트(3D XPoint) 드라이브 등이 등장함에 따라 완벽한 SSD를 선택하는 것은 예전처럼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이 가이드가 필요하다. 본지는 사용자에 적합한 SSD를 찾기 위해 수많은 SSD를 테스트했다. 본지가 선정한 최고의 SSD 제품과 SSD 선택 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이번 가이드는 내장형 SSD만 적용한 것이다.  최신 SSD 뉴스 어떤 종류의 SSD가 각 시스템에서 가장 잘 작동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폼팩터와 속도로 구분한” SSD 선택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n...

SSD 2021.09.09

델 테크놀로지스, 서울성모병원 정보분석실에 VDI 솔루션 공급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서울성모병원이 델 EMC 파워스토어(Dell EMC PowerStore)를 기반으로 정보분석실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구축 사업에는 델 EMC 파워스토어 스토리지와 델 EMC 파워엣지(PowerEdge) 서버, 델 EMC 파워스피치 네트워킹 스위치, VDI 소프트웨어인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을 도입했다. 델 EMC 파워스토어 스토리지는 블록과 파일뿐만 아니라 VM웨어 가상볼륨(VMware vVol) 워크로드까지 단일 스토리지 장비에서 처리할 수 있다. 스케일업(scale-up)과 스케일아웃(scale-out) 아키텍처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용량과 성능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서울성모병원은 파워스토어 스토리지를 도입해 기존 장비가 차지하던 데이터센터 상면을 1/5로 줄였다. 또 지난달 델이 자체 툴을 활용해 서울성모병원의 시스템과 데이터를 측정한 결과, 4.8대 1의 데이터 절감 효율(Overall Data Saving Efficiency)을 보였다. 이와 함께 서울성모병원은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의 데이터 비식별화를 수행했다. 데이터 비식별화는 연구 목적의 환자 데이터가 신상정보와 연동되지 않도록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요소의 일부 혹은 전체를 삭제하거나 대체하는 방법을 통해 환자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조치다. 서울성모병원의 정보분석실은 가톨릭중앙의료원에 소속된 8개 부속 병원에서 보유한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활용해 연구를 수행한다. 외부 연구 인력 또한 가톨릭중앙의료원 내부 연구원과 공동 연구팀을 구성해 승인된 범위에 한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이번 VDI 구축으로 서울성모병원은 영상, 병리, 유전체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의사 및 연구원이 외부에서도 안정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스마트병원장 김대진...

델테크놀로지스 VDI 서울성모병원 2021.09.07

씨게이트, 줌 화상회의 기록 저장 솔루션 ‘라이브 클라우드’ 공급

씨게이트는 줌과 파트너십을 맺고, 줌의 회의 기록 저장용 솔루션으로 ‘씨게이트 라이브 클라우드(Seagate Lyve Cloud)’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줌 사용 회원은 영상 회의 녹화 시, 파일 저장 위치로 씨게이트 S3 서비스형 저장장치 플랫폼인 라이브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다. 씨게이트의 상시가용한(always-on) 엣지-투-클라우드 대용량 스토리지인 라이브 클라우드는 일반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의 예측불가능한 비용과 저장, 이동, 대용량 데이터 활성화 등의 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줌의 프로덕트 및 엔지니어 담당 부사장 벨챠미 샨카르링암은 “줌 고객은 회의 녹화 파일을 안전하고 매끄럽게 공유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기대한다”며, “기업이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회의의 대규모 스케일과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고의 총소유비용(TCO)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필요한 가운데, 씨게이트의 라이브 클라우드는 이러한 요구사항에 꼭 알맞은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씨게이트의 스토리지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정보책임자인 라비 나이크는 “씨게이트는 회의 녹화 파일의 큰 용량과 시청 횟수에 상관없이 클라우드 이용 비용을 간단하고 예측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며, “상시가용한 스토리지 솔루션인 라이브 클라우드는 API 수수료나 송신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줌 사용자가 필요할 때 언제나 회의 녹화 파일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9.02

컴볼트코리아-한국HPE, 파트너 비즈니스 강화

컴볼트(www.commvault.com)는 한국HPE(www.hpe.com/kr/ko/)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컴볼트의 폭넓은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다양한 HPE 제품군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컴볼트 컴플리트 데이터 보호(Commvault Complete Data Protection)’ 솔루션과 HPE 데이터 인프라의 강점을 합쳐 데이터 관리 시장 확대 전략을 효과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컴볼트 솔루션은 HPE 프라이메라(HPE Primera), HPE 님블(HPE Nimble) 등 다양한 HPE 스토리지 제품군들에 폭넓게 호환되며, 특히 HPE의 차세대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인 HPE 님블 스토리지 dHCI(분리형 HCI)과도 호환이 가능하다.  컴퓨팅 및 스토리지 리소스를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HPE 님블 스토리지 dHCI와의 밀접한 통합으로 컴볼트 솔루션은 모든 애플리케이션용 인프라를 대폭 간소화하기 위한 향상된 복원력, 성능 및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또한, HPE 님블 스토리지 dHCI 및 컴볼트 간 통합을 통해 라이브 동기화 복제, 오픈스택 환경 백업 지원이 가능할 뿐 아니라 랜섬웨어 보호 기능까지 번들되어 있어 고성능 및 고가용성의 HCI 환경을 구축하고 보다 강력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컴볼트는 이외에도 다양한 HPE 제품군에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구성할 수 있다. HPE 아폴로 4000(HPE Apollo 4000)과 HPE 프로라이언트(HPE ProLiant) 서버에도 호환이 가능해 대다수의 HPE 하드웨어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다. 또한, HPE x86서버에 컴볼트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하이퍼컨버지드 아키텍처의 컴볼트 어플라이언스인 HSX RA(HyperScale-X HPE Reference Architecture) 모델을 21년 하반기에 공동 출시하기로 하고 양사 프로모션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는 계획이다. HSX...

컴볼트코리아 한국HPE 2021.09.01

웨스턴디지털, HDD와 iNAND 통합한 '옵티낸드' 스토리지 아키텍처 발표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최근 온라인으로 개최된 ‘HDD 리이매진(HDD Reimagine)’ 이벤트에서 기존 스토리지의 경계를 허무는 ‘옵티낸드(OptiNAND)’ 기술 기반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공개했다.  새로운 드라이브 아키텍처는 웨스턴디지털의 혁신적인 HDD와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바탕으로 HDD와 iNAND 임베디드 플래시 드라이브(EFD)를 통합하고 최적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를 통해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클라우드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스마트 비디오 감시, NAS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에게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에 대응할 수 있는 용량, 성능, 신뢰성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신규 드라이브 아키텍처가 적용된 첫 제품군은 TSA(Triple-Stage Actuator)와 헬리오씰(HelioSeal) 등 웨스턴디지털이 선보인 기술을 활용해 2.2TB를 제공하게 된다. 검증된 ePMR(Energy-enhanced PMR) 기술로 확보된 용량에 신기술을 더해 한층 용량 확장을 이룬 것이다. 웨스턴디지털은 옵티낸드 기술 기반으로 플래시를 결합한 나인-디스크(nine-disk) 20TB ePMR 드라이브 샘플을 엄선된 고객에 공급한 바 있다고 밝혔다. 웨스턴디지털의 옵티낸드 기술 기반 플래시 적용 드라이브는 자체 생산 iNAND 솔루션과 최고 등급의 HDD를 결합한 것에 더해, 향상된 펌웨어 알고리즘과 SoC(시스템온칩) 혁신을 통해 한층 높은 용량, 성능, 신뢰성을 제공한다.  옵티낸드 기반 드라이브는 iNAND 플래시 메모리로 옮겨진 확장 메타데이터를 활용하는 향상된 펌웨어 알고리즘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트랙 밀도(Tracks Per Inch, TPI) 증가 및 궁극적으로는 면적 밀도가 향상된다. 웨스턴디지털 자체 기술로 드라이브 펌웨어 최적화 및 지연 시간(latency)을 절감한다. ATI(adjacent track interf...

웨스턴디지털 2021.09.01

최고의 NVMe 스토리지 어레이를 고르는 방법

스토리지는 시스템 메모리만큼 빠를 수 없다. 시스템 아키텍처의 특성이다. 하지만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덕분에 SSD는 엄청나게 빠른 성능을 제공하면서 ‘디스크로의 이동’이 갖는 단점을 최소화한다.   NVMe는 소프트웨어가 스토리지와 통신하기 위한 일군의 사양을 포괄한다. PCI 익스프레스(PCI Express), RDMA, TCP 등 다양한 전송 방법을 지원한다. NVMe 표준을 지원하는 스토리지 어레이는 스토리지계의 스포츠카이며 그 어떤 주류 방법보다 초고속 스토리지 미디어를 더욱 직접적이며 효율적으로 노출시킨다. NVMe가 지원하는 성능, 효율성, 유연성 덕분에 스토리지 어레이에서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 전체를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급의 성능으로 운용할 수 있다. 또는, 최소한의 성능 희생으로 단일 호스트에서 가상머신 배치 및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할 수 있다. 이처럼 NVME 스토리지의 성능 이점은 확실하지만, 완전한 NVMe 스토리지의 가격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또한 NVMe 스토리지 어레이는 이미 수년 전부터 많은 스토리지 솔루션 업체가 공급하고 있다. NVMe 스토리지 어레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과 주요 솔루션 업체의 제품군에 관해 살펴보자.   NVMe 워크로드 파악 NVMe 어레이는 문서 저장에는 과분하다. 진정한 가치는 CPU와 스토리지가 효율적이며 최적의 성능으로 작동해야 하는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및 머신 러닝 기반 분석 등의 워크로드를 처리할 때 나타난다. 1초에 수천 건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대규모 금융시스템도 좋은 후보군이다. 높은 가용성을 위해 클러스터 환경에 가상 서버를 두거나 모든 보안 및 관리 이점을 위해 VDI 배치를 활용하는 등 가상머신을 대규모로 호스팅하는 것도 쉽다.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에도 NVMe 기반 스토리지가 유리하다. 우선,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의 확장성은 NVMe 사양에 내재된 병렬 구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

NVMe 플래시스토리지 AFA 2021.08.26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솔루션 생태계 확장 위해 파트너십 체결

씨게이트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솔루션 확장을 위해 업계 선도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밝혔다. 씨게이트는 클라우드 영상 감시 솔루션 제공업체인 VXG와 손을 잡고 단순하고 확장 가능하며 비용 최적화된 솔루션을 찾는 기업을 위한 화이트라벨(white-labeled, 상표 미부착) 클라우드 영상감시 시스템 또는 서비스형 영상감시(Video Surveillance as a Service, VSaaS)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 플랫폼인 VXG와 씨게이트의 서비스형 저장장치 플랫폼인 라이브 클라우드(Lyve Cloud)는 클라우드 영상감시 시장의 빠른 성장을 더욱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씨게이트의 간편한 솔루션과 VXG가 통합돼 강력한 보안과 기술로 구축된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서비스형 영상감시 구매자에게 클라우드 사용의 복잡성과 예측 불가능성, 복잡한 비용 체계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씨게이트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영상감시, 의료 및 일반 IT를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 관리 선두 공급업체인 타이거 테크놀로지와 협업도 발표했다. 이번 협업으로 통합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통해 로컬 파일 스토리지와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하이브리드 통합을 완성할 예정이다.  온 프레미스 파일 스토리지와 오브젝트 스토리지 사이에 단일 네임스페이스를 원활하게 생성하는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인 타이거 테크놀로지의 타이거 브릿지(Tiger Bridge)와 씨게이트의 라이브(Lyve) 포트폴리오가 결합되면 비용이 많이 드는 업그레이드나 복잡한 마이그레이션 및 다운타임을 계획할 필요 없이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접근이 가능하다. 기업은 이를 통해 지속적인 데이터 보호 및 무한 버전 관리, 액티브 아카이빙, 멀티 사이트 동기화 등의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다.  씨게이트는 제품 솔루션 향상을 위한 업계 파트너십 뿐만 아니라, 자사의 고화질 영상...

씨게이트 2021.08.24

시스코의 2021년 실적을 읽는 3가지 키워드 “소프트웨어, 반도체 부족, 400G 이더넷”

시스코가 무선, 캠퍼스 스위칭, 라우팅, 보안 등 기업 대상 고객에게 중요한 제품군에서 판매량이 증가하는 성과를 낳으며 2021년 회계연도 4분기를 마감했다.   시스코 CEO 척 로빈스에 따르면, 시스코의 2021년 4분기 제품 주문량이 지난해보다 30% 증가해 지난 10년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코로나19 사태가 일어나기 전인 지난 2019년 4분기와 비교하면 17% 증가했다.  로빈스는 “4분기에 캠퍼스 스위칭, 카탈리스트(Catalyst) 9000, 고성능 라우팅, 무선, 제로 트러스트 솔루션 등의 매출이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군의 강세와 함께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며 “이 시기에 아카시아 광 솔루션도 크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로빈스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는 것과 프로세서 부족이라는 한계점, 400Gpbs 제품의 성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시스코의 소프트웨어 전환기 시스코는 몇 해 전부터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업 구조 전환에 나섰다. 이러한 움직임에는 성과가 있었다. 시스코는 소프트웨어 판매 실적이 40억 달러로 자사 2021년 4분기 전체 매출의 31%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로빈스에 따르면 3분기 대비 7%,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한 수치다. 시스코는 이번 실적을 발표하며 당사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소프트웨어 업체 중 하나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로빈스는 “소프트웨어로의 전환과 구독 모델 도입의 성과가 명확하고, 이는 시스코와 고객사가 빠르고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소프트웨어는 4분기 사업에서 31%의 매출을, 서비스 비즈니스를 포함해 1년 전체 매출의 53%를 자치했다. 계속되고 있는 사업 전환이 성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스코의 구독 모델 수익은 4분기 9%, 회계연도 1년 기준 15% 성장했다. 사용량 기반 판매·가격 구조로 전환한 것도 소프트웨어 성장에 도움이 됐다. 로빈...

시스코 클라우드 네트워크 2021.08.23

웨스턴디지털, 전문가용 프리미엄 브랜드 ‘샌디스크 프로페셔널‘ 출시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전문가를 위한 프리미엄 스토리지 솔루션 브랜드 ‘샌디스크 프로페셔널(SanDisk Profession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규 브랜드 샌디스크 프로페셔널은 최신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부터 교외 결혼식 촬영, 비즈니스 핵심 콘텐츠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확장성과 높은 성능, 신뢰성을 갖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샌디스크 프로페셔널은 웨스턴디지털의 ‘샌디스크(SanDisk)’와 전문가용 브랜드 ‘G-테크놀로지(G-Technology)’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샌디스크 프로페셔널에는 전문가급 성능과 엔터프라이즈급 신뢰성을 겸비해 전문가의 작업 흐름을 지원하는 모듈식 솔루션 16종이 포함된다.  ‘프로 시네마 CF익스프레스 VPG400(PRO-CINEMA CFexpress VPG400)’는 끊김 없는 고성능 제품을 필요로 하는 영상 제작자와 촬영 감독을 위한 전문가급 CF익스프레스(CFexpress) 카드. 최소 400MB/s의 속도로 녹화할 수 있어 방송, 영화 제작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올 여름 늦게 출시될 예정이다. ‘프로 리더(PRO-READER)’ 시리즈는 슈퍼스피드(SuperSpeed) USB 10Gbps 규격을 지원하는 USB-CTM 인터페이스의 리더기 4종이다. CFast, CF익스프레스, RED Mini-Mag, CF, 마이크로SD, SD 카드 등 널리 사용되고 있는 최신 카메라 미디어를 읽어올 수 있다. 프로 리더 시리즈는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프로 도크 4(PRO-DOCK 4)’는 4베이 리더기 겸 도킹 스테이션이다. 영상 캡처와 저장 간 간극을 메우고 오프로딩을 간소화한 확장 가능한(scalable) 솔루션으로, 여러 대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제작 환경에서 동시에 네 개의 카드를 오프로딩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웨스턴디지털은 ‘4TB G-드라이브 아머로크 암...

웨스턴디지털 2021.08.23

종량제 하드웨어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델 에이펙스(Apex)와 같은 종량제 하드웨어 모델은 클라우드와 비슷한 가격 구조와 유연한 용량을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제공한다.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맞지 않는 워크로드를 위한 장비 구매의 대안을 찾으면서 종량제 하드웨어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 가트너 선임 리서치 책임자인 다니엘 바워스는 종량제 하드웨어 개념은 10여 년 전부터 있었지만,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HPE와 그린레이크 프로그램의 효과로 약 4년 전부터 관심이 부활했다”고 말했다.  HPE는 2022년까지 전체 포트폴리오를 종량제 및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 그 외에 올해 초 매니지드 스토리지, 서버 및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에 속한 첫 제품을 공개한 델의 에이펙스,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향후 서비스형으로 제공할 계획인 시스코의 시스코 플러스 NaaS, 레노버 트루스케일(TruScale) 인프라 서비스, 넷앱의 키스톤 플렉스 서브스크립션(Keystone Flex Subscription) 서비스형 스토리지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종량제 모델을 사용하면, 기업은 자체 데이터센터, 엣지 위치 또는 코로케이션 시설에 하드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현재까지 종량제 모델 도입은 스토리지 영역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가트너는 2024년에는 새로 구축되는 스토리지 용량의 절반이 서비스형으로 소비될 것으로 예측했다. 서버 영역의 경우 2024년에는 온프레미스 x86 서버 지출 비용의 5.6%가 서비스형으로 소비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 모델에도 과제는 있다. 고려해야 할 5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하드웨어에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  바워스는 소비량 기반 모델을 통해 완전 구매 방식보다 더 낮은 전체 수명 비용으로 동일한 하드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라면서 “단순히 하드웨어를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편이며, 이를 ...

종량제 인프라 서버 2021.08.19

GE, 델 테크놀로지스 서비스형 오퍼링 ‘에이펙스’ 도입

글로벌 인프라 기업 GE가 전세계 170여 개국에 있는 IT 인프라 관리를 위해 델의 서비스형(as-a-service) 오퍼링 ‘에이펙스(APEX)’를 도입했다고 델 테크놀로지스가 밝혔다. GE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기술을 이용해 주요 인프라를 재구성하지 않고 신속하게 IT 자원들을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로 이전함으로써 민첩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수요 또한 충족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구현 속도를 높이는 데이터 서비스 및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환경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에이펙스(APEX) 포트폴리오를 도입함으로써 업무나 비용 지출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다양한 사업의 IT 워크로드를 재분배할 수 있게 됐다. GE의 낸시 앤더슨 CIO는 “우리가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새로운 제트터빈을 생산할 때든 인도의 방갈로르에서 AI 기반 초음파 기술을 개발할 때든 비즈니스의 종류나 위치에 상관없이 빠른 속도가 요구된다”며 “GE가 세계 곳곳에 보유한 수많은 데이터센터에 걸쳐 델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적의 IT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최적의 방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에이펙스 데이터센터 유틸리티(APEX Data Center Utility) 도입한 GE는 전통적인 IT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데이터 분석에 이르는 다양한 워크로드를 처리하기 위해 자동화 기능과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요구의 변화에 맞춰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컴퓨팅 자원을 손쉽게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게 됐으며, 사용량 기반의 과금 정책을 통해 예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비용 지출을 조정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GE가 이번에 도입한 에이펙스 오퍼링은 ‘델 EMC 파워스토어(PowerStore)’ 스토리지, ‘델 EMC V엑스레일(VxRail)’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

GE 델 테크놀로지스 2021.08.11

웨스턴디지털, 소형 포터블 SSD ‘WD 엘리먼트 SE SSD’ 국내 출시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포켓 사이즈 디자인과 고성능을 결합한 포터블 스토리지 신제품 ‘WD 엘리먼트(Elements) SE SSD’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 WD 엘리먼트 SE SSD는 최대 2TB 용량 및 최대 400MB/s의 읽기 속도를 기반으로 대용량 파일의 신속한 전송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향상된 생산성으로 하루에 더욱 많은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갖춰 개봉 후 즉시 기존의 워크플로우에 투입될 수 있다. WD 엘리먼트 SE SSD는 콤팩트한 휴대형 디자인에 최대 2미터 높이에서의 낙하를 견딜 수 있어 이동이 잦은 바쁜 라이프스타일에도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 스토리지 제품 특유의 뛰어난 내구성을 계승한 제품으로, 3년 제한 보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웨스턴디지털 콘텐츠 솔루션 부문 한국 유통 사업 총괄 심영철 본부장은 “웨스턴디지털의 목표는 SSD 기술을 일반 소비자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웨스턴디지털은 소비자가 성능, 가격, 브랜드의 신뢰성 사이에서 어려운 고민을 하면 안 된다는 일념으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WD 엘리먼트 SE SSD 1TB와 2TB 모델은 현재 출시되어 대원CTS 등 국내 공식 수입업체 와 지정된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480GB 모델은 오는 8월말 출시 예정이다. 국내 소비자권장가격은 용량에 따라 480GB 9만 9,000원, 1TB 14만 9,000원, 2TB 32만 9,000원이다.  editor@itworld.co.kr

웨스턴디지털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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