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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스토리지

퀀텀코리아, 가톨릭평화방송 NPS 구축사업에 ‘엑셀리스’ 공급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가톨릭평화방송(www.cpbc.co.kr)의 방송 제작 환경 개선을 위한 NPS구축사업에 초고속 대용량 파일 공유 시스템인 ‘엑셀리스(Xcelli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영상 제작자들이 빠르게 협업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대용량 영상 파일을 공유하고, 관리,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N기반 NPS(네트워크 제작 시스템)’을 퀀텀의 ‘엑셀리스’를 기반으로 구축했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엑셀리스를 도입한 이후 기존 방송 제작 시스템에서 발생하던 데이터 오류 문제를 해결했다. 특히, SAN기반 파일공유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영상편집을 하는 상황에서도 데이터 IO(입출력) 속도와 성능 향상으로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영상 제작자들의 원활한 협업과 업무 효율성 제고 위해 ‘SAN 기반 NPS’ 구축  기존에 가톨릭평화방송은 방송 영상 및 자막 등의 편집 영상들을 제작하기 위해 NAS와 SAN이 혼용된 스토리지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영상 제작 작업에 사용되는 리눅스 및 윈도우, OSX 등 다양한 OS 기반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생성된 콘텐츠를 사내 외 영상 편집자들이 함께 공유해야 하는 상황에서, 파일 권한 설정, 복사와 이동 등 대용량 파일 처리에 오류가 발생하여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영상 제작자들이 빠르게 협업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대용량 데이터를 공유하고, 관리, 저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AN 기반 NPS(네트워크 제작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가톨릭평화방송은 향후 늘어나는 데이터량에 맞춰 드라이브와 슬롯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높은 확장성을 제공하고, 사용이 편리하며, 장애 발생시 빠른 기술 지원 서비스 제공,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공유 및 저장을 위해 높은 안정성을 제공하는 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퀀텀의 고성능 데이터 ...

퀀텀코리아 가톨릭평화방송 2020.01.30

퀀텀코리아,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관리 지원하는 NVMe 스토리지 ‘F1000’ 발표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관리를 위한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스토리지 플랫폼 ‘F-시리즈’의 신제품 ‘F1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F1000’은 퀀텀 ‘F-시리즈’의 첫 제품으로 지난해 출시된 ‘F2000’에 적용된 SDA(Software Defined Architecture)를 활용했고, 도입 초기에 비용 투자를 최소화하면서도, 초고속 데이터 스트리밍 성능과 응답 시간을 제공한다. 퀀텀의 F-시리즈는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 세트에 대한 스튜디오 편집, 렌더링 및 기타 성능-집약적인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고성능, 고가용성의 안정적인 스토리지 서버이다. F-시리즈는 비디오 및 비디오 류의 데이터 세트를 위해 특별히 설계돼 초고화질 콘텐츠, 고해상도 이미지 및 기타 형태의 비정형 데이터의 성능 요구사항을 손쉽게 충족시킬 수 있다.  F-시리즈, 경제적인 가격으로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 스토리지 운영 퀀텀 고객들은 워크로드 가속화뿐만 아니라, 파이버 채널 네트워크에서 더 경제적인 IP 기반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등 NVMe 플랫폼 F-시리즈의 이점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NVMe 기술에 대한 보다 낮은 진입 지점이 필요하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퀀텀은 F1000을 개발하게 되었다. F1000은 F2000의 고가용성 설계 없이도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1U NVMe 스토리지 서버다. F1000은 단일-컨트롤러 서버를 사용하고 적은 CPU로도 실행되도록 F-시리즈 소프트웨어 스택을 최적화함으로써 낮은 가격으로도 F2000과 동일한 초고속 스트리밍 성능 및 빠른 응답 시간을 제공한다. 퀀텀 F1000은 비슷한 가격대의 동급 SAS SSD 스토리지 어레이보다 5배에서 최대 10배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F1000은 39TB와 77TB의 2가지 용량으로 제공되며, F2000과 동일한 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32Gb 파이버 채널 또는 100Gb ...

퀀텀코리아 2020.01.22

한국 HPE, 하이브리드 IT 포트폴리오 기반 2020년 비즈니스 전략 소개

한국HPE는 HPE 사옥에서 2020년을 맞이하여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슈퍼컴퓨팅 전문기업 크레이(Cray) 인수를 통해 엑사스케일 시대를 열 HPC·AI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온프레미스 환경을 아우르는 최적의 컨테이너 환경 구현을 위한 쿠버네티스 기반 솔루션 HPE 컨테이너 플랫폼(HPE Container Platform)을 공개했다. HPE는 강화된 HPC·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출범해 컴퓨팅, 인터커넥트,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서비스 등 슈퍼 컴퓨팅 아키텍처를 포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또한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온프레미스 서비스형(as-a-Service) 등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 및 요구 사항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크레이 솔루션 인수로 맞춤형 소프트웨어, 인터커넥트 및 스토리지 솔루션이 강화되면서 기상예측, 제조, 에너지 분야의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은 물론 정밀 의학, 자율 주행 차량, 지리 정보 및 금융 서비스 분야에 활용되는 AI 및 빅데이터 애널리틱스에 적합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다. HPE는 자사 포트폴리오에 크레이 슈퍼컴퓨팅 시스템을 추가함으로써 HPE 아폴로(Apollo) 시스템 제품군을 통해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컴퓨팅 분야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크레이 시스템은 샤스타(Shast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엑사스케일 시스템 구현의 기반이 될 예정이다. 이로써 HPE는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데이터센터의 슈퍼 컴퓨팅 수요에 포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크레이 클러스터스토어(ClusterStor)는 지속적인 데이터 증가에 대비할 수 있는 확장성과 워크로드 통합의 편리성을 제공함으로써 HPE의 HPC·AI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특히 클러스터스토어 E1000은 현재 톱100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클러스터스토어의 차세대 라인업으로, 지능...

한국 HPE 2020.01.16

삼성전자, 포터블 SSD ‘T7 터치’ 글로벌 출시

삼성전자가 속도와 보안을 크게 강화한 포터블 SSD ‘T7 터치(Touch)’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외장 스토리지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T7 터치는 고성능의 5세대 512Gb V낸드와 초고속 인터페이스 NVMe 컨트롤러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외장형 HDD(110MB/s) 대비 최대 9.5배, 전작(삼성전자 포터블 SSD ‘T5’) 대비 약 2배 빨라진 1,050MB/sㆍ1,000MB/s의 읽기·쓰기 속도를 구현했다. 특히 T7 터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급의 ‘지문인식’ 보안 기능을 탑재해 최대 4개까지 지문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패스워드 방식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 또한 갖췄다. 또한 256비트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 하드웨어 암호화로 해킹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T7 터치는 강화된 성능과 혁신적인 보안 기능으로 ‘CES 2020’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T7 터치는 2TB(테라바이트)/1TB/500GB(기가바이트) 3가지 용량과 블랙/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USB 3.2(2세대) NVMe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또한 명함 정도의 크기와 슬림한 두께(85 x 57 x 8mm), 알루미늄 소재의 가벼운 무게(58g, 2TB 모델 기준)로 휴대성을 높였고, 함께 2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충격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다. 2종류의 USB 케이블(Type C to A, Type C to C)을 제공해 PC와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 콘솔 게임기 등 다양한 기기와 쉽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T7 터치를 1월 21일 미국,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 30여 개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예상 소비자 가격은 2TB, 1TB, 500GB 모델 각각 399.99달러, 229.99달러, 129.99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삼성전자 2020.01.09

한성SMB솔루션, ‘FAST LTA’ 백업 스토리지 국내 유통 

한성SMB솔루션은 독일의 백업 및 아카이빙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FAST LTA’와 국내 독점 계약을 맺고, 아카이빙에 최적화된 백업 스토리지 제품을 국내에 유통한다고 밝혔다. FAST LTA의 사일런트 브릭스(Silent Bricks)는 백업 및 아카이브에 적합한 백업 스토리지 제품으로, 기존의 백업 스토리지가 가지고 있던 단점들을 물리적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다양하게 보완한다.  선형 기록 방식으로 데이터를 순차적으로 저장함으로써 저장 위치를 특정할 수 있고, 랜덤 액세스가 가능하며, 이레이저 코딩(Eraser Coding)이라는 진일보한 데이터 보호 기술을 채택해 데이터의 보호성을 개선시켰다. 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오프사이트(소산)를 가능케 해 언제라도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랜섬웨어 등 각종 바이러스 공격으로부터 분리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독립적 기능과 물리적 이동성이 제고된 사일런트 브릭스는 단위 스토리지(브릭) 당 12개의 HDD로 구성되며, 이 중에서 1/3인 4개의 HDD가 동시에 장애를 일으켜도 남은 8개의 HDD가 이를 보완해 데이터 복구 및 저장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데이터 손실을 방지한다. 또한 브릭당 3개의 각기 다른 브랜드의 HDD 제품을 도입함으로써 생산 라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결함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점검해 문제가 감지되면 자체 해결을 시도하고,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발견되면 어떠한 데이터의 손실도 없이 시스템을 자동으로 중지시킨다. 시스템 구성은 싱글 브릭부터 두 개의 브릭을 탑재할 수 있는 2슬롯 드라이브, 다섯 개의 브릭을 수용할 수 있는 컨트롤러가 있으며, 최대 14개의 브릭을 수용할 수 있는 확장 셀프도 추가 설치할 수 있어 손쉽게 거의 무한대의 용량으로 확장할 수 있다. 저장 용량은 싱글 브릭이 최대 24TB이다. editor@itworld.co.kr

한성SMB솔루션 2020.01.09

씨게이트, 엣지 컴퓨팅 구현하는 '라이브 드라이브 모바일 시스템' 공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CES 2020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엣지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듈형 스토리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씨게이트의 새로운 ‘라이브 드라이브 모바일 시스템(Lyve Drive Mobile System)’은 엣지 컴퓨팅 시대에 데이터스피어 활성화를 위한 간단하고 안전하며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다. 씨게이트 마케팅 부문 제프 포치만 수석 부사장은 “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을 때 데이터의 힘은 배가 된다”며, “통합적인 데이터 경험을 위한 씨게이트의 라이브 드라이브를 통해, 세계 주요 산업 부문에서 데이터의 잠재성을 실질적 비즈니스 성장으로 전환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씨게이트의 라이브 드라이브 모바일 시스템은 비즈니스의 효율적 성장을 돕기 위해 설계된 모듈형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엔드 포인트에서 엣지, 코어에 이르기까지 막대한 데이터 전송량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라이브 드라이브 모바일 시스템은 ▲라이브 드라이브 카드(Lyve Drive Card) 및 라이브 드라이브 카드 리더기(Lyve Drive Card Reader) ▲라이브 드라이브 셔틀(Lyve Drive Shuttle) ▲라이브 드라이브 모바일 어레이(Lyve Drive Mobile Array) ▲라이브 드라이브 모듈러 어레이(Lyve Drive Modular Array) ▲라이브 드라이브 렉 마운트 리시버(Lyve Drive Rackmount Receiver) 등으로 구성된다.  씨게이트는 CES 2020에서 데이터 소스인 엔드 포인트에서부터 데이터를 추출해 즉각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엣지와 장기간 데이터를 보관하는 코어에 이르기까지 데이터의 전반적인 이동 경로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정적인 디스크 드라이브 개념에서 벗어나 시스템, 소프트웨어 및 스토리지가 원활하게 연동돼 데이터의 잠재성을 비즈니스 성장으로 변환시키는 혁신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edit...

씨게이트 엣지 컴퓨팅 2020.01.07

글로벌 칼럼 | 컨테이너, 백업이 필요한가

컨테이너(Containers) 백업이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값 비싼 손실을 막기 위해 도커(Docker)와 기타 컨테이너를 백업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    컨테이너가 곳곳에서 백업 관행을 깨고 있지만 데이터센터에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으로부터 컨테이너 인프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보호하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컨테이너는 백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재해급 사태는 물론 이보다 덜한 여러 사고에 대비해 보호하기 위해 컨테이너도 백업하는 것이 좋다. 컨테이너의 기본 컨테이너는 가상화의 한 유형이며, 이 가운데 도커는 가장 인기 있는 컨테이너 플랫폼이다. 컨테이너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특수한 환경이다. 가벼운 가상 머신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다.  하이퍼바이저 서버의 각 VM에는 운영체제의 전체 사본이 포함되는 반면, 컨테이너는 기반 운영체제를 공유하며 각 컨테이너에는 해당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라이브러리만 포함된다. 그 결과 단일 노드(OS와 컨테이너 런타임 환경을 실행하는 물리적 또는 가상 머신)에서 컨테이너가 점유하는 리소스는 같은 수의 VM에 비해 훨씬 적다. VM과 컨테이너의 또 다른 차이점은 기업에서는 보통 하나의 VM에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컨테이너는 일반적으로 로깅, 모니터링과 같은 하나의 작업을 수행하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를 제공하도록 설계된다는 점이다.  여러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가 상호작용해야 하는 경우 각 구성요소는 일반적으로 자체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면서 네트워크를 통해 통신한다. 이로써 각 애플리케이션을 개별적으로 확장하고 애플리케이션 간의 결함 및 보안 격리도 가능하다. VM은 특정 하드웨어에서 실행되는 특정 하이퍼바이저 내에서 실행되지만 컨테이너는 훨씬 더 이식성이 높다. 컨테이너는 사실상 모든 리눅스 시스템에서 실행되며 적절한 소프트웨어만 설치하면 윈도...

백업 컨테이너 쿠버네티스 2020.01.07

씨게이트, 성능과 디자인 개선한 새 외장 SSD 2종 공개

씨게이트(Seagate)가 CES 2020 행사를 통해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한 새 외장 SSD 제품 2가지를 공개했다.  먼저 외장 USB 3.2 Gen2x2 파이어쿠다(FireCuda) 게이밍 SSD는 씨게이트의 파이어쿠다 게이밍 독(FireCuda Gaming Dock)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독과 잘 어울리는 외형에, 독의 LED와 연동되는 RGB 라이트가 달려 있다. 이 제품은 게이머를 위한 것으로, 성능이 널리 알려진 표준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NVMe 510 SSD를 사용했다. 파이어쿠다 게이밍 SSD는 데이터를 최대 2GBps 속도로 전송할 수 있다. 가격은 500GB가 190달러, 1TB가 260달러, 2TB가 500달러다.   또다른 신제품은 외장 USB 3.1 Gen2 (10Gbps) 바라쿠다 페스트(BarraCuda Fast) SSD다. 제품 용량은 500GB, 1TB, 2TB이고 가격은 각각 95달러, 170달러, 300달러로 파이어쿠다 게이밍 SSD보다 저렴하다. 바라쿠다 패스트는 게이머 전용 제품은 아니지만 500MBps 이상의 속도를 지원한다.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세련된 그린 LED 라이트가 달려 있다. 커넥터는 타입-C다. 두 제품 모두 간단하게 백업, 동기화할 수 있는 씨게이트의 툴킷이 포함돼 있다. 또한, 바라쿠다 패스트에는 어도비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2개월 구독권이 포함돼 있다. editor@itworld.co.kr

파이어쿠다 BarraCudaFast FireCuda 2020.01.07

리뷰 | 인상적인 웹 UI 속도와 훌륭한 가성비, '테라마스터 F2-210'

테라마스터(TerraMaster) F2-210은 모델 번호가 3년 전에 나온 F2-220보다 한 단계 낮은 것처럼 보이지만, 완전히 새롭고 가성비도 높은 NAS 제품이다. 매우 빠른 웹 사용자 인터페이스 성능에, 더 성숙한 운영체제와 더 넓어진 앱 생태계도 장점이다. F2-210의 지속 쓰기 속도는 그다지 빠르진 않지만, 읽기와 미디어 스트리밍 속도는 최고 수준이다. 가격은 드라이브를 제외하고 150달러다.   디자인과 특징 F2-210은 2베이와 전면 장착(front-loading) 방식의 드라이브다. 테라마스터의 '자체' TOS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여기서 '자체'란 ‘주요 업체가 핵심 소프트웨어 기능에 사용하는 운영체제인 리눅스’에 테라마스터가 가미한 별도의 특성을 의미한다. 외부 프레임은 비슷한 가격대 제품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플라스틱으로 구성됐지만, 다양한 은색을 사용해 금속 느낌이 난다. 금속이든 아니든, 견고하게 만들어 내장 하드 드라이브로 안정적으로 보호한다. 팬은 놀랍도록 조용해 작동 여부를 확인하려면 음파 탐지기가 필요할 정도다(칭찬이다). 또한 1.4GHz의 저전력과, 1GB 메모리, UHD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리얼텍(Realtek) RTD1296 (ARM Cortex-A53) CPU를 사용했다. 본체 뒷면에는 A/C 잭, USB 3.0 포트 2개,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가 있다. 다른 일반 사용자 대상 제품과 마찬가지로, 전면에 퀵 카피(quick-copy) 포트나 버튼은 없다. 이 기능이 꼭 필요하면 다른 제품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다른 곳에 있는 네트워크에서 드라이브로 복사하는 일이 많다면 이 제품으로 충분하다. 이 밖에도 F2-210은 스냅샷과 같은 고급 기능을 위한 Btrfs(B-tree file system)와 일반적인 사용을 위한 ext4 파일 시스템을 지원한다. AFP(Apple), SMB(Windows), SAMBA, FTP, WebDav 네트워크 프로토콜/엑세스는 물론, 전원 켜기/끄기 예약, 이메일 알람과...

나스 TerraMaster F2-210 테라마스터F2-210 2020.01.03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워크로드 관리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 수요 증가” 베리타스 발표 

베리타스코리아(www.veritas.com/kr)는 클라우드 도입 현황 및 인식에 대해 조사한 ‘베리타스 클라우드 보고서(Truth in Cloud Report)’의 최신 버전을 발표하고, 2018년 한 해 동안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상위 두 곳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한 데이터의 양이 네 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동기간 클라우드로 이전한 베리타스 넷백업(Veritas NetBackup)의 워크로드 수도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베리타스 클라우드 보고서는 베리타스의 의뢰로 캐스케이드 인사이트가 2019년 6월부터 7월까지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UAE,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중국, 일본에서 클라우드 아키텍트 및 관리자 총 1,64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클라우드로 이동 가속화 국내 클라우드 아키텍트 및 관리자 52명을 포함한 전 세계 1,64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베리타스 클라우드 보고서에 따르면, 업계 전반에서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응답자의 52%(글로벌 47%)는 현재 기업 인프라가 퍼블릭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로 균등하게 양분돼 있다고 답했으며, 73%(글로벌 70%)는 전체 또는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실행되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클라우드를 채택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응답자의 48%(글로벌 34%)는 클라우드 백업이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으며, 39%(글로벌 29%)만이 자사의 책임이라고 답했다. 또한 백업이 자사의 책임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대부분은 백업 업무를 외부 전문 공급업체에 아웃소싱하는 것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상의 데이터는 기업의 책임 응답자들은 비핵심 업무 시스템(Non-production systems)과 개발 및 테스트(Dev/Test) 환경뿐만 아니라, 미션 크리티컬 핵심 업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동시키기 위...

베리타스 2020.01.02

윈도우에서 원드라이브 제거하는 방법

온라인 저장 및 동기화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PC에서 원드라이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윈도우에서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원드라이브는 사진, 문서 및 기타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백업하고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를 선호하기 때문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링크를 제거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른 온라인 백업 또는 스토리지 제공업체를 찾고 있다면 최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에 대한 가이드를 확인하라. 원드라이브를 비활성화하는 방법   원드라이브 서비스 사용을 중단하고 나중에 마음이 바뀔 경우를 대비해 PC 또는 노트북에 앱을 남겨 두려면 단순히 실행 중지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이 작업은 몇 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으며 작업 표시줄의 오른쪽 끝에 있는 알림 영역에서 시작한다.  원드라이브 아이콘이 나타나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해 설정을 선택해야 하는 메뉴를 연다.  설정을 클릭하면 창이 나타날 것이다. 계정 탭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 다음, 이 PC 연결 해제 옵션을 클릭한 다음, 이 계정 연결 해제를 클릭하라.   이제 원드라이브는 PC에서 클라우드로의 동기화를 중지한다. 원드라이브 서버에 이미 저장한 모든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되지만, 새 항목은 PC의 하드 드라이브에만 저장된다.  원드라이브를 제거하는 방법  한 걸음 더 나아가 PC에서 원드라이브 자체를 제거하려면 앱을 제거하거나 숨겨야 한다.  원드라이브는 윈도우 10의 필수 요소이므로 제거할 순 없지만 선택 사항은 있다.  원드라이브를 제거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시작 메뉴를 열고 원드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라. 제거를 선택하면 제거 또는 프로그램 변경 메뉴로 이동한다.&nbs...

제거 클라우드스토리지 원드라이브 2019.12.27

델 테크놀로지스, 메트로라이프생명 U2L 프로젝트에 ‘델 EMC V엑스블록’ 공급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메트라이프생명의 보험처리업무 기간계 시스템의 U2L(Unix to Linux) 프로젝트에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델 EMC V엑스블록(Dell EMC VxBlock)’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컨버지드 인프라(Converged Infrastructure, 이하 CI) 솔루션이 도입된 메트라이프생명의 ‘멧시스(MetSys)’는 신계약·심사·보전·수금·지급·영업관리 등 광범위한 영역의 보험 거래 이행을 위한 기간계 시스템이다. 2009년 이래로 멧시스 시스템은 보험계약관리, 영업관리, 재무관리 등 100만 건에 이르는 온라인 거래와 계리업무를 포함한 정보계 업무를 처리해 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최근 멧시스의 라이프사이클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맞춰 2018년 12월에 시스템 인프라 업그레이드에 착수했으며, 당초 목표보다 5주나 앞당겨서 기간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멧시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서 기존의 유닉스 운영체제를 x86 서버 기반으로 레드헷의 RHEL 리눅스로 교체했다. 이 과정에서 데브옵스(DevOps) 등을 포함한 비즈니스 전략에 따른 민첩성을 강화하고, 가상화 기반의 비용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축했다.  특히 시스템 오픈 후,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및 배치 업무에서 성능이 향상됐으며, 메트라이프생명 측은 이 같은 성능 고도화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이 U2L 전환 과정에서 도입한 CI 솔루션 ‘델 EMC V엑스블록 1000’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턴키 방식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에 최적화돼 있다. V엑스블록 1000은 하이엔드 스토리지 ‘델 EMC V맥스(Dell EMC VMAX)’를 포함해 다양한 컴포넌트 구성 옵션을 제공하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매니지먼트, 데이터 애널리틱스 등 미션-크리티컬 업무...

메트로라이프생명 2019.12.26

아스크텍, ‘마이크론 크루셜 X8 포터블 SSD’ 국내 출시

마이크론 크루셜의 국내 판매업체인 아스크텍(www.ask-tech.com)은 USB 3.0 Gen2를 기반으로 1,050MB/s의 초고속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마이크론 크루셜 X8 포터블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PCI-E NVMe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차세대 3D NAND를 탑재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성능은 물론 내구성까지 담아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를 구현한 드라이브로, 같은 가격대의 유사 외장 SSD와 비교하면 최대 1.8배, 기존 휴대용 USB 대비 최대 7.5배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동영상 및 대용량의 데이터를 빨리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의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해준다. 또한, 용량은 500GB, 1TB 용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 외장 하드에 비해 작은 크기와 15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윈도우 OS, 맥OS, PS4, 엑스박스 원, 아이패드 프로, 크롬북(Chromebook) 및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일부 안드로이드 장치 등 다양한 장치와 호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전한 데이터를 위해 타사 보안 솔루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진과 동영상 및 파일을 안전하게 백업 또는 암호화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마이크론에서 지원하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젝티브(Crucial Storage Executive) 소프트웨어로 구체적인 드라이브 상태 및 수명 정보 등으로 SSD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론 아스크텍 2019.12.24

웨스턴디지털, 신제품 ‘WD 블루 SN550 NVMe SSD’ 출시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SATA SSD 보다 최대 4배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새로운 ‘WD 블루 SN550 NVMe SSD(WD Blue SN550 NVMe SSD)’를 출시한다.  WD 블루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된 이번 신제품은 성능에 초점을 맞춘 NVMe SSD로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PC 사용자가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웨스턴디지털 클라이언트 비즈니스 부문 에릭 스패넛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는 “NVMe 스토리지 탑재를 통해 시스템의 성능을 가속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곧 데이터를 기다리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한다”며, “따라서 크리에이터들은 더 쉽고 효율적으로 작업함으로써 생산성 향상은 물론 잠재적인 수입도 증대시킬 수 있다”며 말했다.  일반 업무나 콘텐츠 제작, 가벼운 게임, 대량의 데이터 처리 등 다양한 상황에서 WD 블루 SN550 NVMe SSD는 웨스턴디지털의 가장 빠른 SATA 드라이브 대비 4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빠른 응답 속도를 갖춘 시스템으로 까다로운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멀티태스킹 사용자 혹은 많은 리소스를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사용자에게 더 나은 컴퓨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향상된 과열 방지 설계로 집중적인 구동 시에도 빠른 응답 속도와 지속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WD 블루 SN550 NVMe SSD는 M.2 2280 폼팩터, 250GB부터 1TB까지의 용량 옵션을 제공하며, 자사의 SATA SSD 대비 4배 이상 빠른 최대 2,400MB/s의 읽기 속도를 보인다. 또한 5년간의 제한 보증 기간을 제공한다.  WD 블루 SN550 NVMe SSD의 가격은 250GB 6만원, 500GB 8만2,000원, 1TB 14만5,000원이며, 현재 출시돼 국내 공식 수입업체와 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문 쇼핑몰 컴퓨존 및 온라인 쇼핑몰 등 지정된 판매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 ssd 2019.12.20

퀀텀코리아, ‘데이터 아카이빙 시스템 구축 위한 고려 사항’ 발표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성공적인 데이터 아카이빙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고려 사항’을 발표했다.    중요 콘텐츠 라이브러리가 확장되는 가운데, 대부분의 조직들은 디지털 아카이브 생성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데이터를 저비용 스토리지 계층으로 옮기는 것만이 해결 방안은 아니라고 퀀텀코리아는 설명했다. 퀀텀코리아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데이터 아카이빙 시스템 구축을 위한 6가지 고려 사항’은 ▲중앙집중식 공유 디지털 리포지토리(Repository: 정보 저장소) 운영 ▲용량을 최적화할 수 있는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 ▲사용자가 데이터를 쉽게 이동시켜 활용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 운영 ▲데이터 장기 보관이 가능한 아카이빙 스토리지의 성능 비교 검토 ▲메타데이터를 활용해 아카이빙된 디지털 자산을 쉽게 액세스하고 활용 ▲콘텐츠 재사용 및 라이선싱,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등 아카이빙 시스템의 가치를 극대화 등이다.  중앙집중식 공유 디지털 리포지토리 운영 중앙집중식 공유 리포지토리를 운영하면 콘텐츠 완료, 전송, 방송된 모든 내용이 아카이브에 저장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아카이브가 기업의 중앙 리포지토리 및 파일 메모리로서의 역할을 한다. 결과적으로 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곳은 단 한 곳이기 때문에 파일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기업 내 모든 데이터가 어떤 스토리지 계층에 저장되든지 관계없이 사용자는 데이터에 손쉽게 액세스할 수 있어야 한다. 썸네일 및 프록시 뿐만 아니라, 메타데이터 검색을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시각적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웹 인터페이스도 필요하다. 용량을 최적화할 수 있는 스토리지 인프라 구축 아카이빙은 고가의 성능 최적화 스토리지에서 저가의 용량 최적화 스토리지로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기 때문에 파일을 보관하는 즉시, 로컬에서 사용하는 편집용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고가의 프로덕션 스토리지를 재사용할 수 있다. 아카이빙은 오랜 시간 보관해야 하는 ...

아카이빙 퀀텀코리아 2019.12.16

베리타스, AWS 아웃포스트 지원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가 최근 발표된 아마존웹서비스 아웃포스트(Amazon Web Service Outposts, 이하 AWS 아웃포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가 설계한 하드웨어로, 구성 및 관리가 가능한 컴퓨팅 및 스토리지 랙(rack)이다. 기업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컴퓨팅과 스토리지를 운영하면서 클라우드 상의 광범위한 AWS 서비스에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리타스는 AWS 아웃포스트를 테스트했으며, AWS에서 실행하는 복잡한 워크로드를 새롭게 설계했다. AWS와 베리타스의 고객은 지연 시간에 민감하고 온프레미스 자산과 가까이 있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수년 간 온프레미스에 유지해야 하는 특정 워크로드를 가지고 있다. 이들 고객은 온프레미스에서 AWS 컴퓨팅 및 스토리지를 실행하는 동시에 이러한 워크로드를 AWS 상의 나머지 애플리케이션과 쉽고 원활하게 통합하길 원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기업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에 걸쳐 동일한 API, 툴, 하드웨어, 기능 등이 부족해 진정한 의미의 하이브리드 환경을 경험하지 못했다. AWS 아웃포스트는 AWS 퍼블릭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하드웨어를 갖춘 AWS 컴퓨팅 및 스토리지 랙을 통해 온프레미스에 AWS 서비스, 인프라, 운영 모델을 도입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베리타스는 AWS 아웃포스트를 통해 AWS 고객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전반의 인프라를 운영하고 관리하면서 직면하게 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및 컴플라이언스 담당 디팍 모한 수석 부사장은 “베리타스 넷백업(NetBackup)이 AWS 아웃포스트를 지원함에 따라, 기업은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그리고 엣지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의 가용성과 보호를 보장하는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제 기업은 넷백업을 활용해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가 어디서 실행되든지 간에 ...

베리타스 AWS 2019.12.12

"SSD냐, HDD냐" 기업 스토리지 선택 가이드

마지막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다운되기 전에 IT 팀은 HDD에서 SSD로의 전환을 모색해야 한다. 이번 기사를 통해 현재 기업에서의 선택지와 모범 사례를 살펴보자.          IT 기술과 관련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를 빼놓고는 설명하기가 어렵다.  1956년 IBM이 도입한 모델 350 라맥(RAMAC)은 최대 3.75M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었다(라맥의 크기는 가정용 냉장고보다 컸다). 최신 HDD는 더 작고 빠르며, 수테라 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지만 기본 기술은 지난 60년 간 거의 변하지 않았다.  HDD와 테이프 드라이브는 지난 10여 년 전까지 데스크톱과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세계를 장악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후 낸드 플래시(NAND flash) SSD가 용량면에서 HDD를 필적하거나 능가할 수 있을 정도로 성숙하기 시작했다. 속도 및 안정성은 물론 특정 애플리케이션 비용 기준에서도 마찬가지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SSD가 결국 주요 스토리지 기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오늘날 SSD와 HDD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에는 여전히 선택 요소가 있다. 노스이스턴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전기 및 컴퓨터 공학 부교수 디베시 티와리는 “정답은 없다”고 말했다.  티와리는 IT 리더에게 워크로드 크기 및 수요, 대기 시간 및 대역폭 요구사항,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인프라 연결 요구사항 등을 포함해 특정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기술을 결정하기 전에 다양한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SSD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오늘 내린 결론이 가까운 미래에는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하며, 탄력성, 신뢰성, 가용성과 같은 기본적인 스토리지 요소를 통해 평가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티와리는 "어떤 것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이 분야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ssd HDd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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