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스토리지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조달청 나라장터에 델 EMC 스토리지 5종 등록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디스크어레이’ 다수공급계약물품으로, 델 테크놀로지스의 차세대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델 EMC 유니티 XT(Dell EMC Unity XT) 4종과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델 EMC IDPA(Integrated Data Protection Appliance) DP4400’ 1종을 등록했다고 밝혔다. 델 EMC IDPA 제품군은 백업과 복제, 재해 복구, 중복제거 등 데이터 보호를 위한 모든 기능을 단일 어플라이언스 상에서 통합 제공하는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로, 멀티 클라우드 및 가상화 환경의 데이터를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으로 보호한다. 이번에 나라장터에 등록된 ‘델 EMC IDPA DP4400’은 중소·중견 기업을 위한 2U 규격의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이다. 광범위한 멀티 클라우드 생태계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레디(cloud-ready) 솔루션으로, 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알리바바 클라우드 등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데이터 보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프레미스에서 신속한 클라우드 재해 복구(Disaster Recovery)와 함께 클라우드 데이터에 대한 장기 보관 환경을 구성할 수 있게 하며, ‘인스턴트 액세스(instant access)’ 또한 지원해 전체 가상화 환경에 대한 간편하고 신속한 데이터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델 EMC 유니티 XT’는 멀티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설계와 빠른 속도, 데이터 효율성을 제공한다. 특히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 등 VM웨어 가상화 솔루션을 지원해 간편하게 멀티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으며, ‘유니티VSA 클라우드 에디션(UnityVSA Cloud Edition)’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간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쉽게 처리할 수 있다. 델 EMC 유니티 XT는 ‘VM웨어 클라우드...

나라장터 델 테크놀로지스 2020.03.11

퀀텀코리아, 동국산업에 대용량 데이터 공유 시스템 ‘엑셀리스’ 공급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냉연특수강 전문업체인 동국산업(www.dkis.co.kr)의 강판 표면 탐상 이미지 분석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에 자사의 초고속 대용량 파일 공유 시스템인 ‘엑셀리스(Xcellis)’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동국산업은 여러 사용자들이 함께 원격지에 위치한 표면 탐상 데이터의 사용시에 발생하던 네트워크 속도 저하를 줄이고, 여러 곳에 산재되어 있던 원격지 데이터들을 로컬 전산실 시스템에 복제 본을 두어 시스템 안전성을 높이고자 퀀텀의 고성능 데이터 공유 솔루션인 ‘엑셀리스(Xcellis)’와 아카이브(원본 저장)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인 ‘스토어넥스트(StorNext) AEL6’를 도입했다.  동국산업 이창현 시스템개발부 부장은 “동국산업은 냉연특수강판의 결함을 최소화하여 고급화, 다양화, 고기능화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사양의 표면 탐상 데이터 관리 시스템 구성이 필수”라며, “이미 많은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검증 받았으며, 시스템 신뢰성, 기술 지원, 확장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적으로 ‘엑셀리스’와 ‘스토어넥스트 AEL6’를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동국산업은 ‘엑셀리스’와 ‘스토어넥스트 AEL6’를 도입한 이후, 사용자들이 향상된 데이터 IO(입출력) 속도와 성능을 바탕으로, 로컬 전산실에 위치한 통합 데이터 시스템에 쉽고 빠른 네트워크로 접속해 저장돼 있는 전체 표면 탐상 데이터 복제본을 확인하고 결함을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동국산업은 표면 탐상기 서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로컬 전산실에 설치한 엑셀리스(Xcellis)의 아카이브(Archive) 기능을 사용해 테이프 저장장치로 자동 복제 및 관리하고 있다.  동국산업은 최근 저장되거나 사용된 파일을 우선으로 캐시 형태로 관리하고 있으며, 각각의 표면 탐상기 서버에서 ‘윈도우 작업 스케줄러 기능’을 사용해 매일 추가 변경된 데이터에 대한 ...

퀀텀코리아 동국산업 2020.03.09

뉴타닉스, 풀스택 2차 스토리지 솔루션 ‘뉴타닉스 마인’ 상용화

뉴타닉스가 2차 스토리지 운영 통합 솔루션 ‘뉴타닉스 마인(Nutanix Mine)’을 상용화한다고 발표했다.  뉴타닉스 마인은 기존 백업 제품과는 차별화된 솔루션이다. 포괄적인 데이터 보호 플랫폼으로 고객 친화적인 구성, 단순함이 집약돼 있으며 원활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단순함, 확장성 및 뉴타닉스 HCI의 성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빔(Veeam), HYCU 등 백업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업 친화적 기능이 통합돼 있다. 이와 같은 ‘풀스택’ 솔루션은 개별 시스템으로부터 발생하는 간접 비용 없이 사용자가 프로젝트 계획 수립부터 데이터 관리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뉴타닉스는 자사 제품의 핵심은 ‘단순함’에 있으며, 이는 모든 제품에 내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뉴타닉스 마인 역시 예외는 아니며, ‘편의성’ 측면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뉴타닉스 마인은 뉴타닉스 사이저(Nutanix Sizer)에 탑재돼 있으며, 단 한번의 클릭으로 백업 환경을 사이징 할 수 있다. 단순화된 SKU(품목)은 가격 산정이 편리하다.  배포가 자동화와 최적화돼 있어, 어플라이언스 적재 후 수 시간 내에 구동할 수 있고, 데이터 보호 및 관리 기능이 고객 친화적 관리 콘솔인 뉴타닉스 프리즘(Nutanix Prism)과 통합돼 있다. 추가적인 용량과 성능 확보를 위한 확장이 가능하고, 해당 솔루션은 종량제(pay-as-you-grow) 모델로 지원되며 고객들이 소규모로 시작해 필요 시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뉴타닉스는 풍부하고 전문적인 백업 파트너 생태계를 조성해 고객들의 늘어나는 니즈를 충족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빔과 결합한 뉴타닉스 마인’(Nutanix Mine with Veeam)은 뉴타닉스와 빔의 최신 합작 솔루션이다. ‘빔과 결합한 뉴타닉스 마인’은 뉴타닉스가 가진 HCI 기능과 빔의 백업 및 복제 기능이 더해진 풀스택 2차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운용 상의 백업을 관리하는 것부...

뉴타닉스 2020.03.06

리뷰 |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 속도·안전·가격의 '3박자'

선두 자리를 빼앗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삼성의 T7을 리뷰한 후 몇 주만에 샌디스크의 익스트림 포터블 프로 SSD(1TB)가 USB 3.1 2세대 드라이브의 놀라운 성능으로 경쟁자인 삼성 제품을 앞지른 것이다. 샌디스크의 제품은 T7의 편리하고 흥미로운 지문인식 보안을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 보안을 걱정하는 이들을 위해 소프트웨어 기반 암호 보호를 제공한다.   디자인과 기능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의 크기는 0.4x2.25x4.34인치로 이전 세대 제품보다 약간 더 크다. 그러나 여전히 셔츠 주머니에 쏙 들어갈 만큼 매우 작다. 경쟁 제품인 삼성의 T7과 달리 끈 혹은 키링을 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작지만 큰' 차이다.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은 알루미늄 섀시와 상단의 ABS로 제작됐다. IP55 등급이어서 먼지나 생활 방수 정도를 견딘다. 보통 스토리지 기기에서 가장 약한 부분이 연결 포트인데, 익스트림 프로에 달린 타입-C 포트는 이전 제품보다 마감이 개선됐다. 단, IP 등급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내구성을 의미한다. 케이블 연결을 통해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는 물기를 통해 케이블 핀 쇼트가 발생해 고장 날 수 있다. 익스트림 프로 포터블 SSD에는 삼성 T7과 같은 지문인식 리더가 없다. 대신 샌디스크의 자체 시큐어액세스(SecureAccess)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이 탑재됐다. 이 소프트웨어는 256bit AES 암호화로 패스워드 보안을 제공하는데, 데이터에 액세스할 때 사용하는 모든 기기와 PC에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한다. 사실 그리 편리한 방식은 아니다.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FIPS 140-2 인증도 받지 않았다. 반면 성능 자체는 월등하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 제품은 USB 3.1 젠 2(10Gbps)를 이용해 데이터를 송수신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요인은 내부 스토리지가 느린 SATA 표준 대신 NVMe 통신 표준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전 세대의 익스트림 포터블 SSD 제품도 SATA를 사용했다....

샌디스크 ssd 익스트림프로포터블 2020.02.26

“80TB 하드디스크 나온다” 일본 쇼와덴코, HAMR용 신소재 디스크 플래터 발표

하드디스크 제조업체는 SSD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SSD에서는 구현할 수 없는 용량에 승부를 걸고 있다. 씨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 모두 향후 몇 년 내에 20T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출시할 계획이다. SSD도 이런 용량을 구현할 수는 있지만, 자동차보다 더 비싸질 수 있다.   일본 쇼와덴코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발전한 차세대 HAMR(Heat Aassisted Magnetic Recording, 가열 자기 기록) 미디어를 발표했다. 신형 플래터는 전혀 새로운 자기 필름을 사용해 데이터 집적도를 극대화했는데, 이를 통해 3.5인치 폼팩터의 70~8TB 하드디스크를 구현할 수 있다. 쇼와덴코는 세계 최대의 독립 하드디스크 플래터 제조업체로, 기본적으로 씨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을 제외한 모든 하드디스크 제조업체에 플래터를 판매한다. 두 업체는 플래터를 자체 생산하며, 자체적으로 차세대 드라이브를 개발하고 있다. 개념은 비슷하지만 씨게이트와 웨스턴 디지털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서로 다른 해법을 선택했다. 씨게이트와 쇼와덴코가 선택한 HAMR은 쓰기 작업에서 일시적으로 디스크 소재를 가열해 데이터를 더 작은 공간에 기록한다. 웨스턴 디지털은 비슷한 접근 방식이지만, 열 대신 초단파를 사용하는 MAMR(Microwave Aassisted Magnetic Recording) 기술을 사용한다. 씨게이트는 2023년까지 48TB를 구현하고자 하며, 웨스턴 디지털은 올해 18~200TB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전자장비에 열은 좋은 요소가 아니지만, 쇼와덴코의 HAMR HDD용 플래터는 내열성과 내마모성을 위해 특수 합금으로 만들어졌다.. 표준 하드디스크의 데이터 집적도는 제곱인치당 약 1.1TB인데, 쇼와덴코의 플래터는 이를 5~6TB까지 끌어올린 것이다. 일본의 거대 전자업체인 도시바는 올해 하반기에 쇼와덴코 플래터를 사용한 하드디스크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HAMR 기술을 채택한 씨게이트는 2020년 말 20TB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

하드디스크 집적도 ssd 2020.02.21

ADATA, USB 3.2 타입-C 신형 외장 SSD ‘SE760’공개

ADATA가 USB 3.2 Gen 2 타입-C 인터페이스의 외장형 SSD ‘SE76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ADATA SE760은 3D 낸드 플래시를 탑재한 외장 SSD로, USB 3.2 Gen 2 인터페이스를 탑재, 일반적인 외장 HDD보다 12배가량 빠른 최대 1,000MB/s의 읽기/쓰기 속도를 제공한다. 10GB 용량의 4K 콘텐츠도 약 10~20초 안에 전송할 수 있는 속도다. 122x44x14mm의 작은 크기와 95g에 불과한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블랙/티타늄 그레이 컬러 2종으로 메탈 특유의 질감이 느껴지는 몸체에 헤어라인을 새겨 고급스러움을 끌어올렸다. ADATA SE760은 256GB/512GB/1TB/2TB 등 4개 용량대로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다. editor@itworld.co.kr

ssd ADATA 2020.02.18

퀀텀코리아, 금융결제원에 테이프 라이브러리 ‘스칼라 i6000’ 공급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금융결제원(www.kftc.or.kr)이 자사의 엔터프라이즈급 테이프 라이브러리인 ‘스칼라(Scalar) i6000’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5대 국가기간전산망 중 하나인 금융공동망을 구축·운영하는 금융기관으로, 금융공동망에서 생성되는 방대한 시스템 설정 데이터, DB 데이터, 각종 증빙자료, 가상서버 데이터들을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데이터백업 자동화 기기 교체 추진 관련 전산기기 도입’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금융결제원은 역삼본부와 분당센터에 저장돼 있는 데이터의 안전한 백업을 위해, 장기간 데이터의 안정적인 보관과 운영할 수 있는 테이프 방식의 백업 솔루션을 검토했다. 이에 금융결제원은 향후 드라이브, 슬롯, 미디어 추가 증설이 용이하고, 사용 편리성은 몰론, 빠른 백업, 데이터를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안전성 등 다양한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금융결제원은 최종적으로 타 업무에서 이미 도입해 사용하고 있어, 그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받은 퀀텀의 장기 데이터 보관을 위한 LTO-8(Linear Tape-Open) 기술 기반의 엔터프라이즈급 테이프 라이브러리인 ‘스칼라(Scalar) i6000’ 및 테이프 저장장치인 LTO 미디어 및 WORM 미디어 등을 퀀텀의 파트너인 넷컴솔루션을 통해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금융결제원의 IT운영부 관계자는 “금융서비스가 고도화되면서, 금융거래 데이터의 가치와 관리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안전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 금융 데이터의 특성상 재해상황에서도 장애발생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이고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고려하게 되었으며 이에 성능과 가격, 시스템 신뢰성, 기술지원, 확장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스칼라 i6000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금융결제원은 스칼라 i6000을 도입해 금융 로그 데이터들의 안전하면서도 신속한 백업을 위해 매일 100여 개의 프로젝트별로 분류해 백업시스템을 운영하고 ...

퀀텀코리아 금융결제원 2020.02.10

리뷰 | "더 빠른 속도와 지문 인식 보안" 삼성 포터블 SSD T7 터치

T5의 후속 제품인 삼성의 ‘포터블 SSD T7 터치(Portable SSD T7 Touch)’는 더 얇고 빠르며, 지문 스캐너를 추가했지만, 가격은 비싸지 않다.   삼성의 '포터블 SSD T7 터치’는 구형 T5를 대체하는 매우 멋진 업그레이드이다(T5는 여전히 현재 구매할 수 있다). T5보다 더 얇고, 훨씬 더 빠르다. 또한 선택 적용이 가능한 지문 스캐너를 자랑한다.  당연히, 공식 FIPS 인증을 받은 보안 드라이브를 구매할 수 있지만, 이들은 T7보다 훨씬 더 비싸다. T7을 일반적인 USB SSD의 가격 범위(현재 아마존에서 130달러) 내에서 추가적인 보안을 제공한다. 효과적인 데이터 보호를 원하는 일반 이용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택이다(기업은 대개 FIPS가 필수이고, 미 정부기관은 언제나 그러하다).   디자인 및 사양  T7은 USB 3.2 Gen 2(10Gbps) SSD이고, 구형 T5와 외형이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3.3x2.2x0.3인치로, 더 얇고 무게는 2온스(약 57g)에 불과하다. 매우 가볍다. 손바닥에 놓았을 때 약간 더 튼실한 느낌이라면 오히려 더 좋았을 것이다. 성능은 주로 내부에 있는 NVMe 때문에 개선된 것이지만, 삼성은 어떤 타입의 NAND, 즉 TLC 또는 QLC가 적용되었는지 현재 밝히지 않았다.     T7은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필자가 테스트한 500GB(아마존에서 130달러), 그리고 1TB(아마존에서 230달러), 그리고 2TB(B&H 포토에서 400달러)이다. 유사한 비-보안 드라이브에 지불하는 가격과 거의 비슷하고, FIPs 인증 기기나 선더볼트 SSD보다 훨씬 더 저렴하다. 색상은 기본, 짙은 회색, 실버이다. 삼성의 3년 보증은 다소 빠듯하고, TBW 안정성 평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심지어 10년 후에도 이를 소진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현재까지, T7의 가장 두드러진 신기능은 기기 상부에 있는 정사각형 ...

리뷰 ssd T7터치 2020.02.07

씨게이트, 회계연도 2020년 2분기 실적 발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2020년 1월 3일 마감된 회계연도 2020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씨게이트의 회장 겸 CEO 데이브 모슬리는 “씨게이트는 이번 분기에 비 GAAP 기준 영업 이익률을 약 3% 포인트 높였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이상의 비 GAAP 기준 희석주당이익 성장률을 달성했다”며, “이와 동시에 개선된 수요 환경에서 탄탄한 잉여현금흐름을 이끌냈다”라고 말했다. 또한 모슬리 CEO는 “씨게이트는 16TB 드라이브 출시로 용량이나 속도의 측면 모두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 분기에 이어 매출 성장과 기록적인 엑사바이트 출하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씨게이트는 대용량 스토리지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부응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회계연도 상반기 스토리지 시장 수요의 계절적인 하락 요인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덧붙였다.  씨게이트는 2020년 2분기 동안 4억 8,000만 달러의 운영 현금을 창출했고, 2억 8,600만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기록했다. 해당 분기 동안 씨게이트는 견조한 대차 대조표를 유지했으며, 1억 6,500만 달러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고 1억 5,000만 달러에 250만 보통주를 환매했다. 씨게이트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분기 말 기준 총 17억 달러에 달하며, 동 분기 기준 보통주 2억 6,100만 주가 발행됐다. 이번 분기의 실적 결과는 비 GAAP 기준 결과의 주식 기반 보상을 제외한다. 씨게이트 회계연도 2020년 3분기 사업 전망은 현재 예상치와 기대치에 기반한다. 이는 이 자료에 포함돼 있는 실적 전망에 대한 주의 문서(Cautionary Note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에서 설명한 주요 사항에 기반한 것이다.  씨게이트는 2020년 3분기에 대해 매출은 약 27억 달러에서 상하 폭 7% 정도로 예측하고 있으며, 비 GAAP 기준에 따른 희석주당이익은 1.35달러에서 상하 폭 약 7%로...

씨게이트 2020.02.06

퀀텀, 웨스턴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액티브스케일 사업부 인수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본사가 웨스턴 디지털의 자회사 ‘웨스턴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 오브젝트 스토리지 사업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퀀텀은 웨스턴디지털의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 제품군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및 이레이저 코딩(erasure coding) 기술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인수로 퀀텀은 소프트웨어-정의 방식(software-defined approach) 기반의 비디오 및 비정형 데이터 저장, 관리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확장하게 됐으며, 혁신 및 성장을 이뤄가겠다는 전략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퀀텀과 웨스턴 디지털은 고객 및 주요 이해 관계자를 위해 원활한 전환을 약속했으며, 퀀텀은 인수 이후에도 액티브스케일 제품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제품군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 거래는 2020년 3월 31일 내 종결될 것이며, 통상적인 종결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해당 거래의 재무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퀀텀은 이번 인수 거래의 초기 재무적 영향이 현재 비즈니스 운영에 경미한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거나, 중립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으며, 2020년 4분기 재무 결과 발표와 함께 추가적인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퀀텀의 제이미 레너 CEO는 “퀀텀은 성장 가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기술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는 전략적인 기업 인수를 검토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레이저 코딩(erasure-coded) 오브젝트 스토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엔지니어와 과학자들과 함께 디스크 및 테이프의 조합으로 만들 수 있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같은 새로운 솔루션 등으로 강력한 기술기반 제품 로드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웨스턴 디지털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수석 부사장겸 총 책임자인 필 불링거는 “웨스...

퀀텀 웨스턴 디지털 테크놀로지 2020.02.06

DDS컴퍼니, 한국 시장 본격 진출… 블록데이터뱅크와 독점 계약

DDS컴퍼니(Digital Data Storage Company)가 국내 스토리지 생산업체 블록데이터뱅크(Block Data Bank)와 독점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DDS컴퍼니는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국내 우수한 통신망을 이용해 올해 안으로 전국에 IPFS 서비스망을 확산할 예정이다. IPFS(Inter Planetary File System)은 탈중앙화 분산형 프로토콜로, 전 세계 저장공간을 동일한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분산 파일 시스템이다. 지난 30년간 사용해온 http와 https 프로토콜을 대체하기 위해 설계된 P2P 하이퍼 미디어 프로토콜로 웹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고, 개방적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DDS컴퍼니가 IPFS 서비스망 확산을 위해 한국을 택한 이유로 ‘월등한 인터넷 인프라’를 꼽았다. 5G 서비스 이후 한국은 전 세계 인터넷 속도 1위를 기록하며, 기가망 확산에 아끼지 않는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이와 같이 인터넷 인프라가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IPFS를 위한 준비가 미비한 것을 확인한 DDS컴퍼니가 한국 스토리지 시장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블록체인 관련 특허 1위인 중국의 경우, 이미 2017년부터 거대 스토리지 밸리를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후원해왔다. 특히 3월 출시될 IPFS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파일코인(Filecoin)’의 메인넷의 대비를 마치고, 현재 진행 중인 테스트넷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에 DDS컴퍼니는 분산된 데이터를 가장 빠르고 가까운 피어(peer)에서 얻어낸다는 개념을 바탕으로 국내 인터넷 인프라를 이용해 전국적인 데이터 센터를 확보, 시장 발전에 매진을 다할 것이라는 계획이다. 블록데이터뱅크는 주변국에 비해 한국은 IPFS 망 확산에 최적지라고 판단하고,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통신망을 이용한 스토리지 시장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DDS컴퍼니 블록데이터뱅크 2020.02.05

시놀로지, 핵심 기업 서비스 보호하는 ‘SA3200D’ 출시

시놀로지(www.synology.com)는 장치 한 개에서 시스템 가용성을 극대화하는 SA3200D 듀얼 컨트롤러 저장소 시스템을 발표했다.  시놀로지 SA 제품군에 속하는 SA3200D는 확장 가능한 고성능 저장소 시스템으로,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하고 한 곳에서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시놀로지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제이슨 팬은 “기업은 데이터 개인 정보 보호 문제로 인해 온프레미스 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찾고 동시에 사용하기 쉽고 안정적인 공용 클라우드를 원하고 있다”며, “시놀로지는 배포하기 쉬운 단일 패키지에서 시스템 가동 시간을 극대화하도록 SA3200D를 지원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 모두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활성-수동 컨트롤러 설계가 특징인 SA3200D는 단일 실패 지점을 방지하도록 모든 수준에서 하드웨어 중복성을 제공한다. 듀얼 저장소 컨트롤러가 자동 대체작동 보호를 제공하는 반면 핫 스왑 가능한 아키텍처는 비즈니스 중요 서비스가 항상 작동 및 실행되도록 보장한다. 공유 저장소 설계와 최대 500TB까지 확장할 수 있는 아키텍처로 인해 총 소유비용(TCO)이 절감된다.    신제품은 VM웨어 및 윈도우 서버 가상 컴퓨터, 윈도우 끝점, 오피스 365 및 G 스위트 계정을 보호하는 중앙 집중식 백업 솔루션이다. 단일 콘솔 한 개에서 모든 백업 작업을 관리하고 유연한 복구 방식으로 데이터를 즉시 복구할 수 있다.  시놀로지 스냅샷 매니저는 애플리케이션 일관 데이터 보호를 위해 VM웨어와 윈도우를 통합한다. 스냅샷 리플리케이션은 모든 다른 작업 부하에 공유 폴더와 LUN 보호를 활성화한다. editor@itworld.co.kr

시놀로지 2020.02.04

웨스턴디지털, BiCS5 3D 낸드 기술 개발 성공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5세대 3D 낸드 기술인 BiCS5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TLC 및 QLC 기술을 기반으로 한 BiCS5는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용량과 뛰어난 성능 및 신뢰성을 제공함으로써 커넥티트 카, 모바일 디바이스, AI 등과 관련된 데이터의 기하급수적인 증가에 대응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웨스턴디지털은 이번 BiCS5 발표를 통해 차세대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선보이며 스토리지 리더십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웨스턴디지털은 512 기가비트(Gb) BiCS5 TLC 칩의 초도 생산을 시작했으며, 최근 새로운 기술 기반의 소비자용 제품을 출하하고 있다. BiCS5의 본격적인 상업적 생산은 2020년 하반기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BiCS5 TLC와 BiCS5 QLC는 1.33 테라비트(Tb)를 포함한 다양한 용량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웨스턴디지털 메모리 기술 및 생산 부문 수석 부사장 스티브 팩 박사는 “새로운 3D 낸드 미세화(scaling) 방식은 데이터의 증가하는 볼륨과 속도에의 요구사항에 지속적으로 부합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BiCS5의 성공적인 생산은 웨스턴디지털의 플래시 메모리 기술 리더십과 기술 로드맵에 대한 강한 실행력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말했다. 다양한 신기술과 생산 혁신을 바탕으로 설계된 BiCS5는 현재까지 웨스턴디지털이 개발한 가장 고밀도의 최신 3D 낸드 기술이다. 2세대 다층 메모리 홀 기술과 개선된 엔지니어링 프로세스, 그 외 3D 낸드 셀 향상 등을 통해 웨이퍼간 셀 어레이의 수평 밀도를 대폭 증가시켰다. 이러한 ‘측면 미세화’ 개발과 112단 수직 메모리 기술의 결합으로 BiCS5는 비용은 최적화하면서 웨스턴디지털의 96단 BiCS4 기술 대비 웨이퍼당 40% 더 많은 비트(bit)를 저장할 수 있다. 성능 또한 향상돼 BiCS5는 BiCS4 대비 50% 더 빠른 입출력(I/O) 성능을 제공한다. BiCS5는...

웨스턴디지털 2020.02.04

HCP, 4년 연속 IDC 오브젝트 스토리지 부분 선도업체로 선정

히타치 밴타라가 ‘IDC 마켓스케이프: 전세계 오브젝트 기반 스토리지 2019 벤더 평가’ 보고서에서 선도업체로 선정됐다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밝혔다. HCP(Hitachi Content Platform)는 전세계 2,500여 고객사에서 중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스토리지로 선택되는 등 강력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 오브젝트 스토리지 부문에서 4년 연속 선도업체로 선정, HCP 통합 포트폴리오가 전세계 기업에 혁신적 솔루션과 실질적 가치 구현을 지원하는데 성공했음을 입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보고서는 IDC 애널리스트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벤더 13개를 평가한 분석 결과를 담았다. 각 업체들의 제품 전략, 솔루션 역량 분석 및 현재 및 미래 실행 가능성,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포괄적인 프레임워크와 요소들도 평가됐다.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에 따르면, HCP 포트폴리오는 확장형, 맞춤형 솔루션으로 고객이 자신의 요구사항에 가장 잘 부합하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워크로드에서 나아가 사물인터넷(IoT), 미디어 관리, 인공지능(AI), 머신러닝, 콘텐츠 저장소 같은 차세대 워크로드도 공략할 수 있다. 특히, 관리 및 거버넌스 기능을 갖춘 확장 가능하고 클라우드 호환 가능한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은 현재 및 미래 비즈니스에 대한 데이터의 이동, 분석, 엑세스를 위한 통합 솔루션이 필요하기 때문에 HCP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IDC의 파일 및 오브젝트 기반 스토리지 시스템 리서치 담당 아미타 포트니스는 “HCP는 데이터 보호 및 강화 툴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인프라 민첩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고객의 가치 실현과 수익화를 돕는다”며, “플래시, 디스크, 테이프, 옵티컬,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등 모든 스토리지 미디어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 티어링(tiering)을 통해 고객이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HCP 2020.02.04

퀀텀코리아, 오프라인 데이터 보호하는 ‘랜섬웨어 보호 팩’ 발표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중요 오프라인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랜섬웨어 보호 팩(Ransomware Protection Packs)’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간편하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전 정의된(pre-defined) 각각의 보호 팩에는 랜섬웨어 위협에 대해 고객들이 안심할 수 있는 모든 보안 기능이 포함돼 있다. 랜섬웨어 보호 팩은 군사 등급의 암호화 및 웜(WORM, Write Once Read Many: 사용자가 한 번 데이터를 기록할 수는 있으나, 한 번 기록된 데이터를 소거하거나 갱신하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성질을 갖는 광디스크) 기술이 적용된 퀀텀의 액티브 볼트(Active Vault)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한 오프라인 데이터 백업 사본을 생성한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정기적으로 데이터를 디스크에 백업한다. 그러나, 랜섬웨어 바이러스가 백업 시스템에 침투하면 최종적으로 전체 백업 환경을 감염시킬 때까지 네트워크에 잠복해 있어 쉽게 탐지되지 않으며, 이후 랜섬웨어는 클라우드는 물론, 복제된 사본을 포함하여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를 감염시킬 수 있다. 데이터를 오프라인에 저장, 보호하면 상당한 이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디스크 손상 시에 라이브러리 안에 온-프레미스 오프라인 볼티드 파티션(on-premise off-line vaulted partition)에서 중요 데이터를 저장하면 클라우드에서 운영 환경을 복구하는 복잡성을 줄일 수 있고, 이그레스 비용(egress charges)도 들지 않는다. 테이프의 장점을 고려할 때, 오프라인 스토리지는 장기 데이터 보관을 위한 비용 효율적인 방법이다. 퀀텀의 ‘랜섬웨어 보호 팩’은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반면, 액티브 볼트(active vault) 소프트웨어 계층은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기존 퀀텀의 테이프 라이브러리 고객들은 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 보호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퀀텀의 스칼라(Scalar...

퀀텀코리아 2020.02.03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 신제품 6종 국내 출시

웨스턴디지털(www.westerndigital.com/ko-kr)이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를 위한 샌디스크 모바일 스토리지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샌디스크 스토리지 솔루션은 총 6종으로, 웨스턴디지털 메모리 카드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CF익스프레스 카드 타입 B(SanDisk Extreme PRO CFexpress Card Type B)’와 1TB SDXC UHS-I 메모리 카드인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SDXC UHS-I 카드(SanDisk Extreme PRO SDXC UHS-I Card)’를 비롯해, ‘1TB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마이크로SDXC UHS-I 카드(SanDisk Extreme PRO microSDXC UHS-I Card)’ 등을 포함한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 포트폴리오는 이동성을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웨스턴디지털은 CES 2020에서 공개한 ‘1TB 샌디스크 울트라 듀얼 드라이브 럭스 USB 타입-C 플래시 드라이브(SanDisk Ultra Dual Drive Luxe USB Type-C Flash Drive)’와 ‘샌디스크 울트라 USB 타입-C 플래시 드라이브(SanDisk Ultra USB Type-C Flash Drive)’ 등 소비자용 USB 타입-C 드라이브 신제품도 함께 공개했다. 웨스턴디지털 코리아 조원석 지사장은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CF익스프레스 카드 타입 B는 RAW 4K 영상 및 파일 등 더 나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최신 기술을 필요로 하는 전문 포토그래퍼와 영상 작가를 위한 제품”이며, “이를 필두로 웨스턴디지털은 소비자와 전문가들이 다양한 디바이스와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 및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프로 CF익스프레스 카드 타입 B는 차세대 NVMe 기술을 기반으로 웨스턴디지털 메모리 카드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고품질...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2020.01.30

2020년 최고의 SSD “가격 변동이 선정에 많은 영향”

최고의 SSD(Solid State Drive)는 PC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최고의 SSD가 갖춰야 할 사항, 최고의 SSD가 필요한 지 여부 등을 살펴보자.  SSD로 전환하는 것은 PC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 SSD는 부팅 시간을 단축시키고, 프로그램과 게임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등 일반적으로 컴퓨터의 속도를 빠르게 만든다. 그러나 모든 SSD가 동일하게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최고의 SSD는 저렴한 가격으로 견고한 성능을 제공한다. 가격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경우, 만족스러울 정도의 빠른 읽기와 쓰기 속도를 제공해야 한다.  - 대부분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SSD: SK 하이닉스 골드 S31 SATA SSD - 가성비 최고의 SSD: 애드링크 S22 QLC SATA 2.5인치 SSD, WD 블루 SN550 NVMe M.2 SSD - 최고의 NVMe SSD: 인텔 옵테인 SSD 905P  많은 SSD가 2.5인치 폼 팩터로 제공되며 기존 하드 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SATA 포트를 통해 PC와 통신한다. 그러나 최첨단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드라이브는 최신 메인 보드의 M.2 연결에 적합한 작은 스틱 형태의 SSD다.  PCIe 어댑터에 장착되는 이 드라이브는 메인 보드에 슬롯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래픽 카드 또는 사운드 카드처럼 메인보드에 꽂을 수 있는 SSD와 미래형 3D 크로스포인트(3D XPoint) 드라이브 등이 등장함에 따라 완벽한 SSD를 선택하는 것은 예전처럼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이번 가이드가 필요하다. 본지는 사용자 상황에 맞는 적합한 SSD를 찾기 위해 수많은 드라이브를 테스트했다. 본지가 선정한 최고 인기 제품을 살펴보고, SSD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로, 이번 가이드는 내부 SSD에만 적용된다.    2020년 1월 28일 업데이트 ...

ssd PCIe NVMe 2020.01.30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