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7

퀀텀, ‘액티브스케일 콜드 스토리지’와 ‘완전 관리형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 발표

편집부 | ITWorld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대용량 데이터를 생성, 저장 및 관리하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퀀텀은 최신 기술의 오브젝트 스토어 소프트웨어와 하이퍼스케일 테이프 기술을 결합한 ‘액티브스케일 콜드 스토리지(ActiveScale Cold Storage)’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콜드 데이터 저장을 위한 새로운 차원의 스토리지로 보안 및 내구성이 우수하면서도 경제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퀀텀은 데이터가 저장된 모든 위치에서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시킬 수 있는 ‘완전 관리형(fully managed)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콜드 스토리지 비용을 80%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데이터 자산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액세스하는데 추가 비용이 없이 수 년 또는 수십 년 동안 콜드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퀀텀의 CEO 제이미 레너는 “이제 우리는 퀀텀 하이퍼스케일 테이프 아키텍처와 퀀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고, 이 모든 기술을 어디에서나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 제공하며, 하이퍼스케일로 인해 동일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기업과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효율적인 방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액티브스케일 콜드 스토리지는 특허 출원 중인 2D 이레이저 코딩(two-dimensional erasure coding, 이하 2D EC) 소프트웨어 및 스케일-업/스케일-아웃을 모두 지원하는 고가용성의 퀀텀 RAIL(Redundant Array of Independent Libraries) 아키텍처를 포함해 업계의 다른 솔루션과는 차별화된 기술적 이점을 제공한다. 퀀텀 2D EC는 테이프, 테이프 드라이브, 테이프 라이브러리 및 지리적으로 분산된 데이터센터의 데이터를 인코딩하면서 동시에 데이터 액세스 성능, 데이터 내구성 및 스토리지 효율성을 높인다. 

액티브스케일 콜드 스토리지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카이브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고객의 데이터센터, 타사 데이터센터 또는 이 두 가지가 조합된 환경에서 완전 관리형 서비스로 제공된다.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 아키텍처는 단일 사이트, 데이터 복제로 구성되는 2개의 사이트, 3GEO DDP(Dynamic Data Placement, 데이터 오류 발견 시에 자동 복구)로 구성되는 3개의 사이트에서 액티브 스토리지 및 콜드 스토리지를 모두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을 고객들이 저렴하면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fully managed service)인 퀀텀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Quantum Object Storage Services)는 페타바이트(PB)부터 엑사바이트(EB)까지 액티브 데이터 및 아카이브 데이터 세트를 위한 확장 가능한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퀀텀의 AIOps 소프트웨어, CBA(Cloud-Based Analytics) 및 최근에 발표된 서비스 제공 플랫폼인 ‘MyQuantum’과 같은 퀀텀의 전문성과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제공된다.  editor@itworld.co.kr


2021.10.07

퀀텀, ‘액티브스케일 콜드 스토리지’와 ‘완전 관리형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 발표

편집부 | ITWorld
퀀텀코리아(www.quantum.com/kr)는 대용량 데이터를 생성, 저장 및 관리하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퀀텀은 최신 기술의 오브젝트 스토어 소프트웨어와 하이퍼스케일 테이프 기술을 결합한 ‘액티브스케일 콜드 스토리지(ActiveScale Cold Storage)’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콜드 데이터 저장을 위한 새로운 차원의 스토리지로 보안 및 내구성이 우수하면서도 경제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퀀텀은 데이터가 저장된 모든 위치에서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하여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시킬 수 있는 ‘완전 관리형(fully managed)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콜드 스토리지 비용을 80%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데이터 자산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액세스하는데 추가 비용이 없이 수 년 또는 수십 년 동안 콜드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

퀀텀의 CEO 제이미 레너는 “이제 우리는 퀀텀 하이퍼스케일 테이프 아키텍처와 퀀텀 소프트웨어를 결합하고, 이 모든 기술을 어디에서나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통합 제공하며, 하이퍼스케일로 인해 동일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기업과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효율적인 방안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액티브스케일 콜드 스토리지는 특허 출원 중인 2D 이레이저 코딩(two-dimensional erasure coding, 이하 2D EC) 소프트웨어 및 스케일-업/스케일-아웃을 모두 지원하는 고가용성의 퀀텀 RAIL(Redundant Array of Independent Libraries) 아키텍처를 포함해 업계의 다른 솔루션과는 차별화된 기술적 이점을 제공한다. 퀀텀 2D EC는 테이프, 테이프 드라이브, 테이프 라이브러리 및 지리적으로 분산된 데이터센터의 데이터를 인코딩하면서 동시에 데이터 액세스 성능, 데이터 내구성 및 스토리지 효율성을 높인다. 

액티브스케일 콜드 스토리지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카이브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고객의 데이터센터, 타사 데이터센터 또는 이 두 가지가 조합된 환경에서 완전 관리형 서비스로 제공된다. 액티브스케일(ActiveScale) 아키텍처는 단일 사이트, 데이터 복제로 구성되는 2개의 사이트, 3GEO DDP(Dynamic Data Placement, 데이터 오류 발견 시에 자동 복구)로 구성되는 3개의 사이트에서 액티브 스토리지 및 콜드 스토리지를 모두 지원한다. 

이러한 기술을 고객들이 저렴하면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fully managed service)인 퀀텀 오브젝트 스토리지 서비스(Quantum Object Storage Services)는 페타바이트(PB)부터 엑사바이트(EB)까지 액티브 데이터 및 아카이브 데이터 세트를 위한 확장 가능한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퀀텀의 AIOps 소프트웨어, CBA(Cloud-Based Analytics) 및 최근에 발표된 서비스 제공 플랫폼인 ‘MyQuantum’과 같은 퀀텀의 전문성과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제공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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