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

델 테크놀로지스, 스케일아웃 NAS 솔루션 ‘파워스케일’ 신제품 출시…데이터 사일로 제거에 중점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스케일아웃 NAS 신제품 델 EMC 파워스케일(Dell EMC PowerScale) 하이브리드 노드 2종과 아카이브 노드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스토리지 관리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유연한 소비, 관리, 보호 및 보안 기능을 통해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비정형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워스케일 하이브리드 모델(H700, H7000)과 아카이브 모델(A300, A3000)은 각각 이전 세대 비교 제품군 대비 최대 75%, 최대 2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강화된 운영체제 ‘파워스케일 원FS(PowerScale OneFS)’와 ‘데이터IQ(DataIQ)’ 소프트웨어에는 스토리지 관리, 성능 모니터링, 감사, 컴플라이언스 기능이 폭넓게 확대돼 파일 스토리지 관리를 간소화한다.

API 통합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온프레미스 외에 클라우드 구축 옵션을 추가로 제공한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PowerProtect Data Manager)’와 함께 제공되는 ‘다이내믹 NAS 프로텍션(Dynamic NAS Protection)’ 기능은 최대 3배 빠른 백업 및 2배 빠른 복구 성능으로 NAS 시스템 보호를 강화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해 파워스케일 F200, F600, F900 모델을 출시하고, 이번에 H700, H7000, A300, A3000을 추가함으로써, 기존의 아이실론(Isilon) 포트폴리오 라인업을 모두 파워스케일로 새롭게 재정비했다.

파워스케일 모델들은 확장된 코어, 메모리, 캐시와 더 많은 네트워크 옵션을 제공하며, 기존의 파워스케일 및 아이실론 클러스터와 호환된다. 또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인라인 데이터 절감이 가능해 스토리지 효율성을 최대 2.2배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대표는 “다양한 스토리지 요구를 만족시키는 인프라를 구축할 때 유의할 점은 데이터 사일로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라며 “스케일아웃 스토리지는 모든 비정형 데이터를 하나의 데이터 레이크에 담아 적절한 관리, 보호, 연결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9.28

델 테크놀로지스, 스케일아웃 NAS 솔루션 ‘파워스케일’ 신제품 출시…데이터 사일로 제거에 중점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스케일아웃 NAS 신제품 델 EMC 파워스케일(Dell EMC PowerScale) 하이브리드 노드 2종과 아카이브 노드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스토리지 관리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능들을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유연한 소비, 관리, 보호 및 보안 기능을 통해 데이터 사일로를 제거하고 비정형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파워스케일 하이브리드 모델(H700, H7000)과 아카이브 모델(A300, A3000)은 각각 이전 세대 비교 제품군 대비 최대 75%, 최대 2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강화된 운영체제 ‘파워스케일 원FS(PowerScale OneFS)’와 ‘데이터IQ(DataIQ)’ 소프트웨어에는 스토리지 관리, 성능 모니터링, 감사, 컴플라이언스 기능이 폭넓게 확대돼 파일 스토리지 관리를 간소화한다.

API 통합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통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고 온프레미스 외에 클라우드 구축 옵션을 추가로 제공한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PowerProtect Data Manager)’와 함께 제공되는 ‘다이내믹 NAS 프로텍션(Dynamic NAS Protection)’ 기능은 최대 3배 빠른 백업 및 2배 빠른 복구 성능으로 NAS 시스템 보호를 강화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지난해 파워스케일 F200, F600, F900 모델을 출시하고, 이번에 H700, H7000, A300, A3000을 추가함으로써, 기존의 아이실론(Isilon) 포트폴리오 라인업을 모두 파워스케일로 새롭게 재정비했다.

파워스케일 모델들은 확장된 코어, 메모리, 캐시와 더 많은 네트워크 옵션을 제공하며, 기존의 파워스케일 및 아이실론 클러스터와 호환된다. 또한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인라인 데이터 절감이 가능해 스토리지 효율성을 최대 2.2배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대표는 “다양한 스토리지 요구를 만족시키는 인프라를 구축할 때 유의할 점은 데이터 사일로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라며 “스케일아웃 스토리지는 모든 비정형 데이터를 하나의 데이터 레이크에 담아 적절한 관리, 보호, 연결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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