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3

드롭박스, 한국에 네트워크 거점 구축 통해 “아태지역 엣지 네트워크 확장”

편집부 | ITWorld
드롭박스가 한국 사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에 네트워크 거점(Point-of-Presence, PoP)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드롭박스는 아태지역 사용자에게 데이터센터로의 보다 직접적인 접근성을 제공해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하고자 한국과 대만에 PoP를 구축했다. 이로써 드롭박스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 구축한 PoP는 31곳으로, 아태지역에는 기존 일본, 싱가포르, 호주에 한국과 대만이 더해져 총 5곳에 PoP를 운영하게 됐다.

각 지역에서 프록시 서버를 보관하는 PoP는 드롭박스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드롭박스가 제공하는 성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은 물론 LAN 동기화, 델타 동기화 등 기존 기술을 보완해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를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oP 구축 확대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드롭박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PoP 구축을 통해 향상된 성능은 각 지역 내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드롭박스 권준혁 이사는 “전국적인 5G 네트워크를 보유한 한국에서는 새로운 PoP 구축으로 최종 사용자와 가상화 자원을 더욱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로써 최고의 사용자 경험과 최저 수준의 지연시간, 연결 시간 단축, 전송 속도 향상, 보다 강력한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9.13

드롭박스, 한국에 네트워크 거점 구축 통해 “아태지역 엣지 네트워크 확장”

편집부 | ITWorld
드롭박스가 한국 사용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에 네트워크 거점(Point-of-Presence, PoP)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드롭박스는 아태지역 사용자에게 데이터센터로의 보다 직접적인 접근성을 제공해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하고자 한국과 대만에 PoP를 구축했다. 이로써 드롭박스가 지금까지 전 세계에 구축한 PoP는 31곳으로, 아태지역에는 기존 일본, 싱가포르, 호주에 한국과 대만이 더해져 총 5곳에 PoP를 운영하게 됐다.

각 지역에서 프록시 서버를 보관하는 PoP는 드롭박스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드롭박스가 제공하는 성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은 물론 LAN 동기화, 델타 동기화 등 기존 기술을 보완해 업로드 및 다운로드 속도를 향상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PoP 구축 확대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드롭박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PoP 구축을 통해 향상된 성능은 각 지역 내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드롭박스 권준혁 이사는 “전국적인 5G 네트워크를 보유한 한국에서는 새로운 PoP 구축으로 최종 사용자와 가상화 자원을 더욱 안전하게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로써 최고의 사용자 경험과 최저 수준의 지연시간, 연결 시간 단축, 전송 속도 향상, 보다 강력한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