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

"인앱 결제 없이 알뜰하게" 포켓몬 고 고수되는 방법 4가지

증강현실을 활용한 포켓몬 고(Pokémon Go) 게임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지난 며칠 동안 휴대폰만 바라보면서 무리지어 디지털 몬스터를 잡느라 헤매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이 많이 소개됐다. 앱 스토어 순위나 소셜 미디어를 통한 입소문으로 이미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요즘 출시되는 대다수 모바일 게임처럼 포켓몬 고도 무료다. 즉,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하는 데에 별도의 요금이 들지 않는는 의미다. 그러나 인앱 결제를 할 경우에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이런 인기 절정의 소셜 게임일수록 돈을 쏟아 부어 남보다 강해지고 싶은 유혹이 강하기 마련이다. 다행히 주위의 모든 기회를 활용한다면 코인을 벌면서 꾸준히 포켓몬을 모을 수 있다. 프리미엄(Freemium)의 무료 서비스만 원한다면 다음 몇 가지 요령을 살펴보도록 하자. 체육관을 방어하고 보상을 획득하자 포켓몬 고 게임이 제공하는 중요한 경험으로는 지역 동상, 벽화, 기념비, 공원 등에 위치한 체육관을 두고 싸우는 것을 들 수 있다. 캐릭터가 레벨 5에 도달하면 문파를 선택하고 각 체육관을 수호하는 포켓몬과 싸워 자신의 팀에 합류시킬 수 있다. 지역마다 플레이 시간이 훨씬 긴 플레이어들이 설치한 강력한 포켓몬과 싸우는 난관에 부딪힐 수 있다. 하지만 돌아다니면서 눈을 떼지 말자. CP(Combat Point) 등급이 낮은 포켓몬이 점령하고 있어서 공격에 취약한 체육관을 발견할 수도 있다. 이런 체육관을 덮쳐서 자신의 포켓몬에게 맡기면 된다. 하지만 중요한 마지막 단계를 잊어서는 안 된다. 체육관을 방어하면 일일 보상을 얻게 되며, 이 보상은 게임 내 스토어에서 찾을 수 있다. 1개 이상의 체육관을 방어하는 경우 스토어 우측 상단의 작은 방패 아이콘을 터치해 보상을 받자. 체육관당 코인 10개와 500 스타더스트(Stardust)를 얻게 되며, 한 사이클당 최대 10개의 체육관에 보상이 제공된다. 보상을 획득한 후...

증강현실 HOWTO 포켓몬고 2016.07.14

'새로운 미래를 정의하는' 최강 하드웨어 16선

뜨거운 관심을 모은 새로운 하드웨어가 연이어 등장한 한해다. 6월에도 '최고'의 기준을 갈아치운 하드웨어들이 출시됐다. 인텔(Intel)과 AMD 모두 이번 달 새로운 칩을 출시했다. 등에 메고 휴대할 수 있는 PC가 등장했고, 최첨단 차세대 GPU들이 그래픽 카드 전쟁을 선포했다. 컴퓨텍스(Computex)와 E3를 통해 조금 먼저 공개된 기술들이 현실 속에 등장했다. 수 년간 조금씩 천천히 진전한 PC 산업은 본격적으로 컴퓨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미적거림'은 이제 그만! editor@itworld.co.kr  

AMD GPU 컴퓨텍스 2016.07.05

“콘솔 게임을 PC에서도”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9월 13일 서비스 시작

지난달 마이크로소프트는 E3 무대에서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Play Anywhere)를 발표했다. 드디어 엑스박스 원 게임을 PC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게이밍 플랫폼을 선보인 것이다. 폴리곤의 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서비스를 9월 13일 출시할 예정이다. 약 2달 가량 남은 셈이다.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는 코드명 레드스톤으로 불렸던 윈도우 10 1주년 기념 업데이트 환경에서 작동하며, 여름으로 예정된 엑스박스 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를 지원하는 게임이 많지는 않다. 그러나 기어오브워 4, 리코어, 포르자 호라이즌 3, 위해피퓨 등 유명 게임 타이틀이 지원을 예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꾸준히 자사의 게이밍 플랫폼을 서로 교차 통합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윈도우 10용 액스박스 앱 등에서 더욱 밀접하게 통합하려는 노력이 이어진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엑스박스 원 익스피리언스가 윈도우용 엑스박스 앱과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선보인 것도 한 사례다.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에서도 이같은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ditor@itworld.co.kr  

게임 엑스박스 엑스박스원 2016.07.05

“써 보고 골랐다!” 스마트폰 속 힐링을 도울 명상 앱 베스트 3

현대인의 스마트폰은 아마도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 중 하나일 것이다. 필자의 휴대폰은 항상 이메일 알림, 문자메시지, 새로운 업데이트, 스포츠 경기 점수, 트윗 알림을 울려대느라 바쁘다. 물론 알림을 꺼둘 수도 있지만 그러다가는 무언가 놓친 게 있지는 않을까 불안해서 더욱 많이 휴대폰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최근 일리노이 대학의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스트레스, 전체 삶의 만족도의 연관성을 찾아냈다. 명상과 정신수양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뇌에 물리적 변화까지도 어느 정도 가져온다는 증거가 된 것이다. 헤드스페이스(Headspace) 앱을 개발한 제작자들은 이를 어느 정도 설명하는 똑똑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경험을 하지는 않겠지만, 오래 일하고 휴가를 짧게 가고 책임을 많이 지고 항상 휴대폰을 통해 일을 붙잡고 있는 성향이 정신과 신체 모두에 좋지 않다는 점에는 대다수가 동의하는 추세다. 일에서 떨어져 어느 정도 한숨 돌리게 한다는 몇몇 앱을 통해서, 앱이 명상을 돕고 마음의 평화를 끌어 낼 수 있는지 한 번 시험해보았다. 전반적인 사용 경험은 긍정적이었지만, 눈을 감고 전화기에게 깨달음의 세계로 안내를 청하는 것은 전적으로 사용자 개인의 선택이다. 만약 앱을 통한 내면으로의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 훌륭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 3가지 앱을 소개한다. 헤드스페이스(Headspace) : 명상과 마음 정리에 제일 좋은 앱 만약 어떤 앱이 제일 훌륭한지 결과만 알고 싶다면 헤드스페이스를 선택하면 된다. 헤드스페이스는 사용자가 명상법을 모른다고 가정하고, 세션을 켜면 영국 억양의 목소리가 행동을 상세히 지시한다. 머리를 편안히 하고 생각을 비우고 몸을 더 가볍게 느끼고 수많은 긍정적인 생각들을 강화하라는 식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명상을 하는 유형은 아닌데, 처음 이 앱을 봤을 때는 분명히 조금 이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헤드스페이스는 각종 통계 수치를 기록...

생산성 개인 best 2016.06.23

웃는 얼굴 이모지, 디즈니 영화로 만들어진다

이모지는 수천 만 명의 사람들이 대화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다. 이제 이모지가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만들어진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은 월요일, “매일 전 세계적으로 의사 소통에 쓰이는 스마트폰 속 비밀 세계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특수 문자를 다룬”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모지무비: 익스프레스 유어셀프(Emojimovie: Express Yourself)”는 2017년 8월에 개봉하고 에릭 시겔, 앤서니 레온디스 각본, 레온디스 감독으로 제작된다. 레온디스 감독은 릴로엔 스티치 2와 이고르를 디렉팅했다. 이모지는 1999년 NTT 도코모가 일본에서 i-모드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모든 현대 스마트폰, 메시지 시스템과 컴퓨터에서 통용되고 있다. 이모지가 일본에서 처음 개발됐다는 점은 몇 가지 서구에서는 낯설게 느낄 수 있는 모양의 아이콘을 설명해 준다. 주로 문화적 축제나 음식 등 일본식 생활상을 드러내는 아이콘이다. 영화에서는 웃는 모양의 이모지가 주요 등장 인물일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스위프트키(Swiftkey)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웃는 모양의 아이콘, 일명 스마일리는 프랑스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이모지다. 프랑스에서는 하트 모양 아이콘이 제일 많이 쓰였다. editor@itworld.co.kr 

영화 디즈니 이모티콘 2016.06.21

토픽 브리핑 | 아이폰부터 맥까지 사용자별로 다시 정리한 WWDC 2016

애플이 개최하는 연중 최대 개발자 행사 'WWDC 2016'가 막을 내렸다. 지난해 행사에서 내용이 너무 많아 다소 산만했다는 비판을 의식했는지 올해는 오히려 심심할 만큼 간결하게 진행했다는 평가다. 예년 행사처럼 애플의 주요 운영체제 신버전 미리 공개됐고 이를 아우르는 통합과 확대 전략도 더 촘촘해졌다. 올해 WWDC 발표 내용을 현재 사용자가 가진 애플 제품을 중심으로 다시 정리해보자. 이미지 출처: flickr/Kars Alfrink 먼저 아이폰 사용자부터 살펴보자. WWDC의 주인공은 언제나 iOS였다. 올해도 iOS 10 버전의 신기능이 미리 공개됐다. 아이폰 사용자에게 가장 반가운 변화는 잠금화면과 아이메시지일 것이다. 기존 아이폰은 터치 아이디의 지문 인식이 너무 빨라 잠금 화면을 볼 수 없는 '웃픈' 단점이 있었다. iOS 10에서는 아이폰을 세우면 잠금 상태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하면 지문을 인식해 잠금을 해제하는 방식이다. 잠금화면 관련해 또 주목할 만한 변화는 앱 위젯이다. 잠금화면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화면을 밀면 위젯 화면이 나타나는데, 여기에 여러 앱을 등록해 놓고 바로 실행할 수 있다. 동영상이나 멀티미디어도 등록해 놓고 재생할 수 있다. 위젯에 추가하려면 앱 아이콘을 깊이 터치(3D 터치)한 후 '위젯 추가' 버튼을 터치하면 된다. '아이폰' 하면 떠오르는 '옆으로 밀어 잠금 해제'도 역사 속으로 퇴장할 준비를 하고 있다. • "이번엔 어떤 놀라움이?" iOS 10에 등장할 새 기능 20가지 총정리 • 아이폰 '밀어서 잠금 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나? • iOS 10 공개 “화려해진 메시지 앱, 시리·지도 개발자에게 개방” • iOS 10서 아이폰 기본 앱 삭제 가능… “서드파티 앱 대체 여부는 불투명&...

맥OS 맥북 wwdc 2016.06.17

“이미 뛰고 있다” 가상현실을 실전에 적용한 6가지 산업 분야

가상현실이란 무엇일까? 가상현실의 목표는 가상 시스템을 통해 인간의 인지를 바꾸는 것이다. 가상현실은 아주 실제적인 감각 정보를 제공해 가상을 실제로 보고 있는 것처럼 뇌를 속인다. 가상현실 기술의 고객 채택은 여전히 초기지만 혁신이 점점 강화됨에 따라 더 많은 비즈니스들이 가상현실 활용을 모색하고 있다. 이미 가상현실 활용으로 혜택을 보기 시작한 6가지 분야를 소개한다. 가상현실 비즈니스 활용 사례 : 자동차 자동차 업계의 가상현실은 디자인, 안전, 구매의 프로세스를 바꿨다. 디자이너들과 엔지니어들은 가상현실의 사실적 요소를 통해 자동차가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기능할지 여러 모델을 구축하지 않고도 검사할 수 있다. 가상으로 외부 환경을 복제할 수 있어 실제 테스트를 하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고도 자동차에 실시하는 안전 시험이 가능해졌다. 포드, 볼보, 현대 등 주요 자동차 회사들은 프로세스 구축뿐 아니라 판매에도 가상현실을 활용하고 있다. 자동차 전 제품군이 다양한 기능 시험부터 테스트 드라이브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가상현실 기술이 발전하면 자동차 전시 매장도 굳이 필요하지 않다. 가상현실 비즈니스 활용 사례 : 의료 의료 종사자들은 실제적인 가상 환경이나 인간 신체의 가상 모델을 활용해 인체에 작업하기 전에유용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학생뿐 아니라 새롭거나 위험이 높은 수술을 집도하는 경험 많은 의료진에게도 필요하다. 메디컬 리얼리티(Medical Realities)같은 가상현실 앱을 통해 전세계에서 실시간으로 수술 장면을360도 각도로 볼 수 있다. 가상현실로 로봇 수술도 실시할 수 있다. 분산된 환자 관리 또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유용하다. 가상현실 애플리케이션은 환자에 대해 배우고 의료 종사자과 같은 방식으로 환자를 검사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 이를 통한 시간 절약과 매출 증대라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가상현실 비즈니스 활용 사례 : 관광 가상현실은 전세계 어디든 가...

자동차 가상현실 의료 2016.06.15

“괴물 그래픽카드 등장 전” 지포스 GTX 1080∙GTX 1070에 대해 알아야 할 10가지

오랫동안 기대를 모아 온 엔비디아의 새로운 그래픽 카드가 발표됐다. 지포스 GTX 1080이 공개한 사양은 실로 놀랍다. 지난주 금요일 엔비디아가 개최한 이벤트를 시청하지 못한 사용자를 위해, 새로 공개된 지포스 GTX 1080과 그만큼 인상적인 지포스 GTX 1070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정리했다. 1. 터무니 없이 빠른 속도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 이 제품은 빠르다. 말도 안 되게 빠르다. SLI 듀얼 지포스 GTX 980s보다 훨씬 더 빠르며, 역사상 가장 강력한 단일 GPU 그래픽 카드인 엔비디아의 주력 제품이었던 타이탄 X를 가볍게 눌러버린다. 행사 무대에서 시연하던 중 신작 게임 둠(Doom)을 모든 그래픽 설정을 적용한 상태로 1080p 해상도에서 약 200fps로 실행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정말 빠르다. 2. 터무니 없는 속도, 다시 한 번 더 앞서 타이탄 X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단일 GPU였다고 표현했다. 이것이 엔비디아의 파스칼 GPU 아키텍처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중급 수준 성능이다. 엔비디아는 한 단계 아래인 지포스 GTX 1070도 타이탄 X를 능가한다고 밝혔다. 단, 비교 기준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다. 3. 흑마법 입이 떡 벌어지는 성능 향상의 비밀은 여러 가지 최신 기술을 한꺼번에 도입한 것이다. 4년씩이나 28nm 공정에 발이 묶여 있던 파스칼 GPU는 기술적으로 2세대나 발전한 16nm 공정으로 진화했다. 고급 FinFET 기술뿐 아니라 8GB로 향상된 GDDR5X 메모리를 탑재해 10Gbps라는 엄청난 속도를 자랑한다. 물론, AMD의 퓨리에 적용된 최신 고대역폭 메모리 HBM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HBM은 현재 최대 용량이 4GB로 제한되어 있으며, GDDR5X는 여전히 GTX 980의 7Gbps 메모리보다 훨씬 빠르다. 발표된 GTX 1080 기술 사양 전체를 엔비디아의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4. 전원 효율성 파스칼 아키텍처는 믿을 수 없는 성능 외에도 기...

AMD GTX 타이탄 2016.05.10

델-EMC 통합 사명 공개 ‘델 테크놀로지스’

합병 후 델과 EMC의 사명이 ‘델 테크놀로지(Dell Technologies)’로 공개됐다. 델은 670억 달러를 들여 EMC 인수를 진행했다. 델 CEO 마이클 델은 월요일 EMC 월드 컨퍼런스에서 기존 사명인 델은 PC를 포함한 클라이언트 사업부의 이름으로 남고, 기업 인프라 사업부는 델 EMC가 된다고 밝혔다. 또, 델 테크놀로지가 최신 기기부터 핵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까지 모든 것을 전부 취급하는 유일한 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쟁 기업 HP가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와 HP로 분사한 뒤 이러한 업체가 없었다는 설명이다. 델은 기업 고객이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책임지는 단일 협력사를 원할 경우의 해결사로서 엔드 투 엔드 전략에 힘을 쏟겠다며, “기술이 더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현재의 델 사업을 모두 포함하고, EMC의 핵심 정보 인프라 전략 사업, 피보탈, 버츄스트림, VM웨어와 델 시큐어워크, EMC RSA 사업부 등을 모두 한데 묶는다. 델은 EMC를 가족이라고 언급하면서 델 테크놀로지스가 사업 분야를 통합하고 새로운 기술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EMC 회장이자 CEO인 조 투치는 델을 소개하기 전에 EMC 컨퍼런스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해 기립 박수를 받았다. 투치는 2001년 이후로 EMC CEO로 재직했다. 그는 EMC가 델과 합병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 사물인터넷,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혁신적인 이점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Dell 인수 emc 2016.05.03

“구글은 실험 중?” 크롬 OS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탑재될 가능성

크롬북 사용자들의 소원은 크롬 OS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크롬 OS 사용자들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을 크롬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혀 주목된다. 웹 사이트 레딧 사용자 TheWiseYoda는 크롬 OS 개발자 빌드를 실행하면서, 크롬북 설정 페이지에서 “크롬북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 가능(Enable Android apps to run on your Chromebook)”이라는 체크 박스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체크 박스가 잠시 동안만 보였고 곧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 사용자는 크롬 소스 코드를 분석했고 체크 박스 관련 기록을 찾아냈다. 지금까지 이 사용자가 발견한 바에 따르면, 크롬북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하겠다는 체크 박스에 확인을 누르면, 새로운 윈도우 창이 열리고 크롬북에서 구글 플레이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기능은 크롬용 구글 앱 런타임(Google’s App Runtime for Chrome, ARC)를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ARC는 크롬 OS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구동할 목적으로 2015년 초 공개한 포팅 도구다. ARC는 원래 개발자들이 크롬 웹 스토어에 앱을 업로드하는 도구로 선보였으나, 개발자들은 구글의 의도만큼 ARC를 열심히 활용하지는 않았다. 구글 플레이를 크롬 O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에 좋은 점이 많지만, 구글이 언제 크롬 OS용 구글 플레이 연계를 공식화할 것인지, 혹은 공개하기는 할지 확실하지는 않다. 또, 크롬북에서 모든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지난해 PC월드가 APK 파일과 ARC 웰더(Welder)라는 개발자 도구로 시험한 결과, 후면 카메라를 사용하거나 안드로이드 위치 정보 등이 필요한 앱은 크롬 OS에서 동작하지 않았다. 크롬북은 웹 브라우징이 편리한 데 반해 사용할 만한 앱이 부족해 사용자들의 불편이 많았다. 잠깐 등장했다 사라...

크롬OS 크롬 구글플레이 2016.04.26

샌프란시스코, "우버∙리프트 운전사 개인 사업 면허 등록해야"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가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와 리프트, 주 정부 간 규제와 관련해 격렬한 다툼 중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소속 운전기사들이 난처한 입장이 됐다. 샌프란시스코 지역지 SF게이트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재무 담당 호세 시스네로스는 샌프란시스코 시내를 운전하는 우버와 리프트 차량 운전기사가 개인 사업 면허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샌프란시스코 시는 3만 7,000여 명의 운전기사에게 이 같은 서한을 보내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SF게이트는 1년에 7일 이상 샌프란시스코 시내를 운전하는 리프트와 우버 운전기사에게도 사업 면허 필수 규정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 면허 수수료는 91달러부터 시작한다. 샌프란시스코 주는 우버와 리프트가 소속 운전사를 직원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차량 기사들은 독립 계약자가 되며, 개인 사업 운영자로 간주한다는 입장이다. SF게이트는 또한, 샌프란시스코 주가 차량 기사를 독립 계약자로 유지해 온 우버와 리프트에 대한 상황을 반전시키려는 의도라고 밝혔다. 우버와 리프트는 소속 운전기사의 지위와 관계된 여러 건의 소송에 휘말린 상태다. 소송을 제기한 것은 소속 기사들이며, 이들은 정규 직원 지위와 복지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각각의 소송 진행 과정은 다르지만, 한 법정에서는 리프트에 원고와 합의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 소송에서 합의할 경우 리프트는 소속 운전기사를 정규직으로 편입하지 않아도 되지만, 소속 운전사 처우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editor@itworld.co.kr 

리프트 우버 2016.04.18

“애플 전자책 담합 소송 5년 만에 종료”…미 대법원, 애플 상고 기각

미국 연방 법원이 반독점법 위반에 대한 애플의 상고를 기각했다. 애플은 전자책 가격 담합 혐의로 4억 5,000만 달러의 벌금을 지불해야 한다. 월요일 연방 법원은 5개 출판사와 담합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애플의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2015년 6월 내려진 2차 순회심판 상고법원의 원심을 확정했다. 애플은 지난해 하반기 연방 대법원에 항고했다. 2012년 미국 법무부와 33개 주에서 제기된 이 소송에서 애플은 상고가 기각될 경우 지난 2014년 4억 5,000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하겠다고 법무부에 동의한 바 있다. 2012년 미국 법무부는 애플, 해쳇 북 그룹, 하퍼콜린스 출판사, 맥밀런, 펭귄 그룹, 사이먼 앤드 슈스터 등 총 6개 대형 전자책 출판 회사를 기소했다. 2007년 아마존이 전자책 대다수 가격을 9.99달러로 인하한 데 따른 보복 전략으로 가격을 올려 담합한 혐의다. 미국 법무부는 애플과 출판사들이 일제히 전자책 가격을 12.99달러, 16.99달러로 인상하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2010년 초 출판사 단체는 애플이 제시한 새로운 가격 모델을 받아들이기로 합의한 혐의를 받아왔다. 법무부는 애플이 지불할 합의금 중 4억 달러와 출판사용 합의금 1억 6,600만 달러는 전자책을 구매한 사용자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나머지 5,000만 달러는 변호사 비용과 주 정부 비용으로 책정됐다. 또, 전자책 출판사가 유통사에 더 높은 대금을 지불한 대다수 전자책 출판사 역시 보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미국 법무부 반독점법 담당 검사 빌 배어는 “고의로 전자책 가격 인상에 담합한 애플 및 5개 대형 출판사 소송이 완전히 끝났다”고 밝혔다. 연방 대법원의 상고 기각에 대한 애플 측의 발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반독점 출판사 2016.03.08

“리눅스에서도 번개 같은 속도로”…썬더볼트 3 지원하는 우분투 노트북 등장

빠른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썬더볼트 3 커넥터 기술은 이미 윈도우 PC와 맥에서 호환되고 있다. 그리고 이제 리눅스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썬더볼트 기술은 출시를 앞두고 있는 델 XPS 13 디벨로퍼 에디션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델 XPS 13 디벨로퍼 에디션은 우분투 리눅스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썬더볼트 3은 USB C 타입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사실은 한 델 직원이 델 커뮤니티 포럼에 델이 XPS 13 디벨로퍼 에디션에서 썬더볼트 3과 USB C타입 지원용 드라이버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알려졌다. 리눅스 PC는 썬더볼트와의 호환성이 훨씬 뛰어나다. 또, 사용자들은 4K 모니터 2대, 외장 그래픽 카드를 동시에 연결해서 다른 리눅스 PC와 P2P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지난해 도입된 썬더볼트 3은 초당 40G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다. 2014년 선보인 썬더볼트 2보다 2배가량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썬더볼트 3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전용 커넥터에서 벗어나 범용 USB C 타입 케이블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USB C 타입 커넥터는 서서히 많은 PC에서 채택되고 있으나 썬더볼트 3 단자에는 별도의 컨트롤러가 필요하다. 썬더볼트 3은 기가비트 이더넷, 디스플레이포트, PCI- EXPRESS 데이터 전송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그러나 별도의 드라이버가 필요한 썬더볼트 주변 장치가 실제 리눅스 PC에서 제대로 작동할지에 대한 의문은 아직 남아 있다. 썬더볼트 공식 웹사이트에는 리눅스와 호환되는 주변 장치가 등록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많은 리눅스 PC가 썬더볼트 3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이미 리눅스 커널에서 썬더볼트 3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다. 인텔 6세대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를 탑재한 XP3 13 디벨로퍼 에디션 노트북은 델의 자체 리눅스 개발 프로젝트인 스푸트니크(Project Sputnik)의 일환이다. 프로젝트 스푸트니크는 4년 전...

리눅스 우분투 2016.03.03

애플과 라이파이가 만났을 때···'아이맥의 USB' 버금가는 모험

1998년, 스티브 잡스는 케이블에 애플의 미래를 걸었다. 대부분 PC가 시리얼이나 SCSI 포트를 달고 나왔던 그때, 애플은 아이맥에 (당시로써는 매우 새로웠던) USB 포트를 장착해 출시했다. 얽히고설킨 복잡한 전선에서 해방된 단순하고 깔끔한 맥이 탄생했다. 한 가지 문제라면 당시만 해도 USB가 너무 생소했다는 사실이다. 윈텔(Wintel) 사용자는 물론 맥 사용자도 USB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잡스는 USB 포트에 올인했다. '본디 블루'(Bondi Blue, 반투명한 청록빛을 띠던 아이맥의 별칭)가 결국 사용자의 행동 패턴과 업계 전체를 바꿀 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 확신의 결과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아이맥은 잡스의 기대대로 날개 돋친 듯 팔렸고, USB는 맥뿐 아니라 전 세계가 사용하는 표준이 됐다. 이후 약 20년이 흐린 지금, 애플은 다시 한 번 낯선 기술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바로 ‘라이파이(Li-Fi, Light Fidelity)’다. USB가 그랬듯 라이파이가 성공한다면 모든 것을 바꿔 놓을지도 모른다. iOS 속 의문의 단어 'Li-Fi capability' 최근 탈옥 아이폰을 사용하던 '매의 눈을 가진' 한 사용자는 iOS 9.1 라이브러리 캐시 파일에서 대부분 사람이라면 오타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만한 수상한 단어를 발견했다. 평범한 코드 사이에 ‘Li-Fi capability’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온 것이다. 1998년 당시 USB만큼이나 지금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다. 그러나 획기적 전환이 될 수도 있는 통신 기술 ‘라이파이’에 애플이 관심을 두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관련 루머 사이트에서 이 주제를 다루기 전까지 많은 사람이 라이파이가 무엇인지 몰랐다. 아직 실험 단계에 있는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LED 전등 빛을 이용해 (이...

USB iMac 아이맥 2016.02.16

SSD 면밀도, HDD 추월했다···저가·고용량 시대 개막 예고

내후년이면 새로운 기법을 적용해 면밀도를 증대시킨 SSD 제품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조사업체 코글린 어소시에이츠(Coughlin Associates)는 새 보고서를 통해, 세계 최초로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보다 높은 면밀도(areal density)의 낸드 플래시 메모리 관련 소식을 전했다. 최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16 IEEE 국제 고체 회로 컨퍼런스(ISSCC)에서 마이크론(Micron)의 발표를 인용한 것으로, 업체는 HDD 이상의 면밀도를 구현한 낸드 플래시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ISSCC에서는 삼성이 1.19Tbpsi(평방 인치당 테라비트) 수준의 3D 낸드 플래시 제품을 공개했고, 올해는 한 발 더 나아가 1.69Tbpsi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론이 올해 공개한 3D 낸드는 현재 HDD의 최대 면밀도인 1.3Tbpsi를 넘어서는 2.77Tbpsi를 구현했다. 코글린 어소시에이츠의 회장인 톰 코글린은 최근 포브스 닷컴(Forbes.com)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플래서 메모리 시장의 혁신에 대해 평가했다. 우선 그는 2015년 3분기 시장에 출시된 HDD 제품이 전년 같은 분기 대비 60% 가량 면밀도를 높였다는 점을 언급하며 HDD의 발전 역시 한계에 도달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플래시 메모리는 그보다 더 빠르게 발전하며 2.77Tbspi의 면밀도를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이 새로운 진보로 플래시 메모리는 HDD와의 면밀도 경쟁에서 확연한 우위를 차지하게 됐다"며 "단, 칩 제조 비용이나 스토리지의 순비용 등의 측면에서는 앞으로 한동안 HDD의 우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ASTC의 자료를 인용해 낸드 플래시의 면밀도가 이미 지난해에 자기헤드 스토리지 기술의 면밀도를 넘어섰다고 주장한다. 낸드 플래시는 실험실에서 구현한 최적 수치이긴 하지만 HDD보다 훨씬 높다. 시제품이 실제 시장에 나오는 기간이 ...

HDd SDD 면밀도 2016.02.12

'스키프리 게임의 귀환' 고전 윈도우 3.1 게임과 프로그램이 돌아왔다

고전 도스 게임을 부활시키고 PC 바이러스의 역사를 멋지게 정리했던 인터넷 아카이브(Archive.org)가 이번엔 윈도우 3.1 시대의 게임과 소프트웨어를 재현해 냈다. 인터넷 아카이브가 공개한 윈도우 3.1 컬렉션에는 1,000개 이상의 게임과 300개 가까운 생산성 툴, PC 초기 시대의 오락거리 수십 개가 포함돼 있다. 윈도우 3.1을 부트할 수 있는 도스박스(DosBox)의 자바 스크립트 버전으로 실행한 후 즐길 수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꽤 매력적인 컬렉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윈도우 3.1 쇼케이스 섹션부터 확인할 것을 추천한다. 스키프리(SkiFree), 운명의 바퀴(Wheel of Fortune: Deluxe Edition) 같은 게임은 물론 출시 예정인 '윈도우 95'의 데모 버전도 실행해 볼 수 있다. 운영체제와 함께 설치되는 프로그램도 확인할 수 있다. 라이터(Write)와 페인트브러시(Paintbrush)가 반갑고, 당연히 지뢰찾기(Minesweeper)도 있다. 이 컬렉션의 가치는 단순히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모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각 도스박스의 인스턴스 크기를 줄이면서도 상당히 많은 것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컬렉터인 제이슨 스콧과 자원 봉사자는 개별적인 앱을 최적화하지 않고도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추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이미 공개된 다른 소프트웨어처럼 윈도우 3.1 컬렉션 속 일부 프로그램은 여전히 저작권이 살아있다. 그러나 아카이브 측은 이것이 '공정 이용(fair use)'에 해당한다고 주장해 왔다. 교육과 보존, 공공의 이해를 위해 비상업적인 목적으로 제공한다는 것을 근거로 제시한다. 실제로 이러한 작업은 고전 게임과 프로그램을 보존한다는 점에서 명확한 가치를 갖고 있다. 지난 25년간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단적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오늘날 복고 게임에서는 찾을 수 없는 독특한 미학이라는...

윈도우 95 윈도우 3.1 인터넷 아카이브 2016.02.12

보급형 PC에서도 아름다운 그래픽을 즐길 수 있는 게임 베스트 10

그래픽 카드의 숨통을 옥죄는 화려한 게임들을 보면 전 세계 수많은 게이머들이 게임 플랫폼으로 PC를 선택하는 이유인 최첨단 비주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크라이시스 돌아가요?”라는 말이 인터넷 밈이 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찬사를 받아야 마땅한 게임은 더 낮은 사양으로 더 뛰어난 그래픽을 구현하는 게임, 탁월한 그래픽 스케일링을 통해 보통 사양의 PC에서도 아름다운 화면을 만들어내는 게임이다. 어느 PC에서나 돌아가는 복고 게임이 아니라, 보급형 그래픽 카드에서도 빛나는 신작 게임을 의미한다. 어쨌든 그래픽 카드 판매량의 대부분은 250달러 미만의 제품들이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보급형 그래픽 카드에서도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하는 비교적 최신 게임들을 모아봤다. 물론 고급 사양에서는 더욱 훌륭하다. 추가로, 그래픽만 좋은 게 아니라 다른 면도 모두 뛰어난 게임들이다. 게임 자체의 내용이 엉망이라면 아무리 좋은 그래픽도 소용이 없는 법이다. editor@itworld.co.kr

그래픽카드 게임 PC게임 2016.02.02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