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8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글로벌 CDN 기반 엣지 플랫폼 ‘레이어제로’ 발표

편집부 | ITWorld
라임라이트 네트웍스(https://kr.limelight.com)는 자사의 글로벌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기반으로 서브세컨드(1초 미만) 웹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지원하는 ‘레이어제로(Layer0)’ 플랫폼을 발표했다. 레이어제로 플랫폼은 라임라이트가 올해 7월, 레이어제로(Layer0)를 인수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솔루션이다. 

라임라이트의 레이어제로는 개발 팀이 엣지를 웹 브라우저까지 확장해 최대 2배 빠른 속도로 콘텐츠를 전송하고, 서브세컨드(1초 미만)의 속도로 웹 페이지 로드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엣지 플랫폼이다. 

레이어제로는 더 빠른 페이지 로드 및 비용 절감을 위해 사이트의 기존 웹 CDN 및 보안 솔루션에 추가하거나 교체해 사용할 수 있으며, 엣지에서 개발팀이 프로그래밍 작업을 최소화하고 관리 업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로-옵스(zero ops)로의 신속한 전환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라임라이트의 레이어제로의 주요 특징은 ▲글로벌 사설 엣지 캐싱 네트워크 ▲자바스크립트(JavaScript-configured) 기반 CDN인 ‘EdgeJS’ 지원 ▲레이턴시(지연시간)의 엣지 로직 ▲구축 및 디버그가 용이한 서버리스 컴퓨팅 ▲DDoS, WAF 및 봇 탐지 기능 ▲개발자의 로컬 시스템에서의 엣지 에뮬레이션 지원 ▲15가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의 엣지 지원 ▲엣지에서 포인트-앤-클릭 방식의 스플릿 테스팅 및 기능 관리 ▲통합 관측성(observability) 제품군 ▲별도의 URL에 자동 배포하는 CI/CD 워크플로우 통합 ▲자동 SSL 및 맞춤형 도메인 ▲엣지를 웹 브라우저로 확장하는 지능적인 프리페칭 ▲모든 기능에 대한 셀프 서비스 지원 및 문서 제공 등이다. 

이는 정교하고 현대적인 웹사이트를 구축, 운영하는데 필요한 20개 이상의 포인트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매하고 연결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방법으로서 한번의 구축 작업만으로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21.11.18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글로벌 CDN 기반 엣지 플랫폼 ‘레이어제로’ 발표

편집부 | ITWorld
라임라이트 네트웍스(https://kr.limelight.com)는 자사의 글로벌 CDN(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기반으로 서브세컨드(1초 미만) 웹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지원하는 ‘레이어제로(Layer0)’ 플랫폼을 발표했다. 레이어제로 플랫폼은 라임라이트가 올해 7월, 레이어제로(Layer0)를 인수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솔루션이다. 

라임라이트의 레이어제로는 개발 팀이 엣지를 웹 브라우저까지 확장해 최대 2배 빠른 속도로 콘텐츠를 전송하고, 서브세컨드(1초 미만)의 속도로 웹 페이지 로드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엣지 플랫폼이다. 

레이어제로는 더 빠른 페이지 로드 및 비용 절감을 위해 사이트의 기존 웹 CDN 및 보안 솔루션에 추가하거나 교체해 사용할 수 있으며, 엣지에서 개발팀이 프로그래밍 작업을 최소화하고 관리 업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제로-옵스(zero ops)로의 신속한 전환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라임라이트의 레이어제로의 주요 특징은 ▲글로벌 사설 엣지 캐싱 네트워크 ▲자바스크립트(JavaScript-configured) 기반 CDN인 ‘EdgeJS’ 지원 ▲레이턴시(지연시간)의 엣지 로직 ▲구축 및 디버그가 용이한 서버리스 컴퓨팅 ▲DDoS, WAF 및 봇 탐지 기능 ▲개발자의 로컬 시스템에서의 엣지 에뮬레이션 지원 ▲15가지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의 엣지 지원 ▲엣지에서 포인트-앤-클릭 방식의 스플릿 테스팅 및 기능 관리 ▲통합 관측성(observability) 제품군 ▲별도의 URL에 자동 배포하는 CI/CD 워크플로우 통합 ▲자동 SSL 및 맞춤형 도메인 ▲엣지를 웹 브라우저로 확장하는 지능적인 프리페칭 ▲모든 기능에 대한 셀프 서비스 지원 및 문서 제공 등이다. 

이는 정교하고 현대적인 웹사이트를 구축, 운영하는데 필요한 20개 이상의 포인트 클라우드 솔루션을 구매하고 연결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방법으로서 한번의 구축 작업만으로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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