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8

시스코, “인터넷 인프라 재설계로 미래의 인터넷 구축 나선다”

편집부 | ITWorld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kr)가 전 세계 통신 업체와 웹 스케일 기업들이 지리적 제약 없이 네트워크를 연결, 보호 및 자동화해 모든 사용자에게 보다 강력하고 접근성 높은 인터넷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시스코 대규모 인프라 사업부 조나단 데이비슨 부사장은 “시스코는 지난 5년간 혁신 포트폴리오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통해 고객의 수익 증가, 비용 절감 및 위험 완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최고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고객들이 현재 사용 중인 네트워크에 대해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들, 장소 및 사물이 연결된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통신 업체가 여러 네트워크를 비용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공통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도록 컨버지드 SDN 트랜스포트(Converged SDN Transport)를 설계했다.

현재 시스코는 IP+옵티컬 네트워크의 혁신적 전환을 위해 라우티드 옵티컬 네트워킹(Routed Optical Networking) 솔루션을 통해 인터넷 구축 과정을 한층 더 간소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카시아의 플러그형 코히런트 옵틱(Pluggable coherent optics)과 세그먼트 라우팅 및 이더넷 VPN의 기술 발전, 그리고 새로운 시스코 크로스워크 클라우드(Cisco Crosswork Cloud) 기능으로 네트워크 업체들은 5G에서 예상되는 수준의 트래픽을 지원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운영이 용이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시스코는 에어텔, 알티박스, 이올로, 페이스북, 구글 클라우드, 라쿠텐 모바일, SFR, 텔레노, 텔리아 캐리어, 텔스트라, 웹스프릭스 등을 포함한 통신 업체 및 웹 스케일 기업들과 협력하며 미래의 인터넷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보다 향상된 효율성과 민첩성, 비용 절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는 지난 2019년 선보인 네트워킹 실리콘 아키텍처 실리콘 원(Silicon One)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에게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통합 실리콘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5G 시대에 필요한 속도와 용량, 향상된 운영 효율성을 지원해왔다. 시스코는 실리콘 원을 출시한지 불과 15개월 만에 라우팅에 초점을 둔 기존 실리콘 원 플랫폼을 웹스케일 스위칭까지 확장하고, 3.2Tbps부터 25.6Tbps까지 10개의 네트워킹 칩(기기)을 제공한다. 

시스코는 유선 통신 업체들을 위해 새로운 시스코 클라우드 네이티브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게이트웨이(Cisco Cloud Native Broadband Network Gateway)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 솔루션은 기존의 케이블 및 모바일용 시스코 클라우드 네이티브 브로드밴드 라우터 제품군을 통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통신 업체들은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서비스 가입자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고객의 서비스 이용 지역과 상관없이 액세스 호환성이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시스코 8000 라우터 제품군은 최대 14.4Tbps의 총용량을 제공하는 시스코 실리콘 원 Q200 (Cisco Silicon One Q200) 시리즈 칩을 탑재해 32 및 64 x 100G 웹 스케일 스위치를 지원한다.

시스코 ASR(Aggregated Service Router) 9000 시리즈와 NCS(Network Convergence System) 500 및 5500 시리즈 라우터를 위한 강력한 라인 카드와 섀시를 새롭게 공개했다. 

새로운 시스코 CNC(Crosswork Network Controller) 기능을 통해 고객의 시스코 라우티드 옵티컬 네트워킹 솔루션 운영을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2021.04.08

시스코, “인터넷 인프라 재설계로 미래의 인터넷 구축 나선다”

편집부 | ITWorld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kr)가 전 세계 통신 업체와 웹 스케일 기업들이 지리적 제약 없이 네트워크를 연결, 보호 및 자동화해 모든 사용자에게 보다 강력하고 접근성 높은 인터넷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시스코 대규모 인프라 사업부 조나단 데이비슨 부사장은 “시스코는 지난 5년간 혁신 포트폴리오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통해 고객의 수익 증가, 비용 절감 및 위험 완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최고의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고객들이 현재 사용 중인 네트워크에 대해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들, 장소 및 사물이 연결된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시스코는 통신 업체가 여러 네트워크를 비용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공통 인프라에 통합할 수 있도록 컨버지드 SDN 트랜스포트(Converged SDN Transport)를 설계했다.

현재 시스코는 IP+옵티컬 네트워크의 혁신적 전환을 위해 라우티드 옵티컬 네트워킹(Routed Optical Networking) 솔루션을 통해 인터넷 구축 과정을 한층 더 간소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카시아의 플러그형 코히런트 옵틱(Pluggable coherent optics)과 세그먼트 라우팅 및 이더넷 VPN의 기술 발전, 그리고 새로운 시스코 크로스워크 클라우드(Cisco Crosswork Cloud) 기능으로 네트워크 업체들은 5G에서 예상되는 수준의 트래픽을 지원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운영이 용이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시스코는 에어텔, 알티박스, 이올로, 페이스북, 구글 클라우드, 라쿠텐 모바일, SFR, 텔레노, 텔리아 캐리어, 텔스트라, 웹스프릭스 등을 포함한 통신 업체 및 웹 스케일 기업들과 협력하며 미래의 인터넷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보다 향상된 효율성과 민첩성, 비용 절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는 지난 2019년 선보인 네트워킹 실리콘 아키텍처 실리콘 원(Silicon One)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에게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통합 실리콘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5G 시대에 필요한 속도와 용량, 향상된 운영 효율성을 지원해왔다. 시스코는 실리콘 원을 출시한지 불과 15개월 만에 라우팅에 초점을 둔 기존 실리콘 원 플랫폼을 웹스케일 스위칭까지 확장하고, 3.2Tbps부터 25.6Tbps까지 10개의 네트워킹 칩(기기)을 제공한다. 

시스코는 유선 통신 업체들을 위해 새로운 시스코 클라우드 네이티브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게이트웨이(Cisco Cloud Native Broadband Network Gateway)를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 솔루션은 기존의 케이블 및 모바일용 시스코 클라우드 네이티브 브로드밴드 라우터 제품군을 통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통신 업체들은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서비스 가입자를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고객의 서비스 이용 지역과 상관없이 액세스 호환성이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시스코 8000 라우터 제품군은 최대 14.4Tbps의 총용량을 제공하는 시스코 실리콘 원 Q200 (Cisco Silicon One Q200) 시리즈 칩을 탑재해 32 및 64 x 100G 웹 스케일 스위치를 지원한다.

시스코 ASR(Aggregated Service Router) 9000 시리즈와 NCS(Network Convergence System) 500 및 5500 시리즈 라우터를 위한 강력한 라인 카드와 섀시를 새롭게 공개했다. 

새로운 시스코 CNC(Crosswork Network Controller) 기능을 통해 고객의 시스코 라우티드 옵티컬 네트워킹 솔루션 운영을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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