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7

플루크 네트웍스, 케이블 계측·네트워크 스위치 진단 기능 결합한 테스터 발표

편집부 | ITWorld
플루크 네트웍스가 케이블 계측 기술과 네트워크 스위치 진단 기능을 결합한 테스터 ‘링크IQ(LinkIQ)’를 발표했다. 



이 제품(www.flukenetworks.com/MeetLinkIQ)은 자사의 링크웨어(LinkWare)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간단한 합격/불합격 테스트 보고서를 제공하고 PoE(Power over Ethernet)를 제공하는 스위치를 포함한 스위치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플루크의 제품 VP인 월터 호크는 “10Gb/s 이더넷과 확장된 PoE와 같은 신기술이 새로운 설치 환경을 주도하고 있다”며, “오류 없는 운영 및 문서화가 필요한 설치 관리자에게나, 고급 장비의 장애 해결을 지원하는 필드 엔지니어에게나 최신 첨단 기술과 사용 편의성을 결합한 툴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시간과 가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플루크 네트웍스 문건호 지사장은 “링크IQ는 네트워크 기본 진단 및 케이블의 IEEE 규정 부합을 테스트할 수 있는 테스터”라며, “링크IQ는 케이블의 채널테스트를 위한 근단누화와 반사손실을 측정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스위치 장비의 포트 정보, VLAN, PoE 전압 및 소프트웨어 문제까지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테스터”라고 밝혔다. 

링크IQ는 케이블의 다른 쪽 끝에 있는 항목을 기반으로 적절한 측정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싱글-테스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오픈 상태의 케이블의 경우 거리와 와이어맵이 표시된다. 제공된 리모컨으로 종단된 경우 테스트 결과에 케이블이 지원할 수 있는 최대 데이터 속도(최대 10Gb/s)가 표시된다. 

케이블이 스위치 포트에 연결돼 있는 경우 링크IQ는 스위치 이름과 포트 이름, 지원 속도 및 듀플렉스(Duplex) 방식을 표시한다. PoE가 광고 되면 Class 및 전력(최대 90W 또는 Class 8)을 표시한 다음 스위치를 로드해 전력이 공급될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 editor@itworld.co.kr


2021.04.07

플루크 네트웍스, 케이블 계측·네트워크 스위치 진단 기능 결합한 테스터 발표

편집부 | ITWorld
플루크 네트웍스가 케이블 계측 기술과 네트워크 스위치 진단 기능을 결합한 테스터 ‘링크IQ(LinkIQ)’를 발표했다. 



이 제품(www.flukenetworks.com/MeetLinkIQ)은 자사의 링크웨어(LinkWare)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간단한 합격/불합격 테스트 보고서를 제공하고 PoE(Power over Ethernet)를 제공하는 스위치를 포함한 스위치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플루크의 제품 VP인 월터 호크는 “10Gb/s 이더넷과 확장된 PoE와 같은 신기술이 새로운 설치 환경을 주도하고 있다”며, “오류 없는 운영 및 문서화가 필요한 설치 관리자에게나, 고급 장비의 장애 해결을 지원하는 필드 엔지니어에게나 최신 첨단 기술과 사용 편의성을 결합한 툴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시간과 가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플루크 네트웍스 문건호 지사장은 “링크IQ는 네트워크 기본 진단 및 케이블의 IEEE 규정 부합을 테스트할 수 있는 테스터”라며, “링크IQ는 케이블의 채널테스트를 위한 근단누화와 반사손실을 측정함과 동시에 네트워크 스위치 장비의 포트 정보, VLAN, PoE 전압 및 소프트웨어 문제까지 확인할 수 있는 강력한 테스터”라고 밝혔다. 

링크IQ는 케이블의 다른 쪽 끝에 있는 항목을 기반으로 적절한 측정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싱글-테스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오픈 상태의 케이블의 경우 거리와 와이어맵이 표시된다. 제공된 리모컨으로 종단된 경우 테스트 결과에 케이블이 지원할 수 있는 최대 데이터 속도(최대 10Gb/s)가 표시된다. 

케이블이 스위치 포트에 연결돼 있는 경우 링크IQ는 스위치 이름과 포트 이름, 지원 속도 및 듀플렉스(Duplex) 방식을 표시한다. PoE가 광고 되면 Class 및 전력(최대 90W 또는 Class 8)을 표시한 다음 스위치를 로드해 전력이 공급될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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