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8

파이오링크, 보급형 스위치 출시…“중소규모 시장 출사표”

편집부 | ITWorld
파이오링크가 기존 ‘티프론트 클라우드 보안스위치’의 보급형 모델(CS2200 시리즈)을 출시하며 중소규모 시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L2 스위치로, 쉬운 관리를 위한 웹·클라우드 기반 통합관리시스템인 ‘티컨트롤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비대면,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중소형 기업이나 기관도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IT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티컨트롤러는 쉬운 GUI 화면으로 구성돼 있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티프론트 스위치의 설치와 장애 대응을 원격으로 지원하고, 네트워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가시성도 제공한다.

설치·유지보수는 엔지니어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설정 정보를 클라우드에 미리 올려둘 수 있기 때문에, 언제 누구라도 스위치에 랜 케이블만 연결해 주면 자동으로 다운로드해 설치 마무리된다. 이러한 제로터치설치 기능은 특허도 받았다. 새로운 스위치로 교체하더라도 클라우드에 백업된 기존 정보를 그대로 받아 편리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도 관리자가 설정한 날짜와 시간으로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티프론트 CS2200 시리즈는 총 4개 모델로, 28, 54개 포트 장비에 각각 PoE+를 선택할 수 있다. 4, 6개의 10기가비트 광포트가 포함돼 있어 고도화된 네트워크 환경에도 적합하다. 그리고 STP를 기본으로 제공해 트래픽 루프를 자동으로 차단, 트래픽 과부하로 인한 서비스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1.01.28

파이오링크, 보급형 스위치 출시…“중소규모 시장 출사표”

편집부 | ITWorld
파이오링크가 기존 ‘티프론트 클라우드 보안스위치’의 보급형 모델(CS2200 시리즈)을 출시하며 중소규모 시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L2 스위치로, 쉬운 관리를 위한 웹·클라우드 기반 통합관리시스템인 ‘티컨트롤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근 비대면,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중소형 기업이나 기관도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IT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티컨트롤러는 쉬운 GUI 화면으로 구성돼 있고,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티프론트 스위치의 설치와 장애 대응을 원격으로 지원하고, 네트워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가시성도 제공한다.

설치·유지보수는 엔지니어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설정 정보를 클라우드에 미리 올려둘 수 있기 때문에, 언제 누구라도 스위치에 랜 케이블만 연결해 주면 자동으로 다운로드해 설치 마무리된다. 이러한 제로터치설치 기능은 특허도 받았다. 새로운 스위치로 교체하더라도 클라우드에 백업된 기존 정보를 그대로 받아 편리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도 관리자가 설정한 날짜와 시간으로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티프론트 CS2200 시리즈는 총 4개 모델로, 28, 54개 포트 장비에 각각 PoE+를 선택할 수 있다. 4, 6개의 10기가비트 광포트가 포함돼 있어 고도화된 네트워크 환경에도 적합하다. 그리고 STP를 기본으로 제공해 트래픽 루프를 자동으로 차단, 트래픽 과부하로 인한 서비스 장애를 예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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