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4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2021 CDN 시장 전망’ 발표

편집부 | ITWorld
라임라이트 네트웍스(https://kr.limelight.com)는 ‘2021 CDN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라임라이트는 전세계적인 온라인 스트리밍 수요 증가로 CDN 시장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콘텐츠 최적화와 실시간 저지연 스트리밍, 엣지단에서 콘텐츠 전송, 사용자 서비스 확장, 보안 환경 강화 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2021 CDN 시장 전망’ 내용은 ▲보안-불법 복제 차단 및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서비스 제공 ▲엔터테인먼트 분야-라이브러리 기능 및 사용자 기기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공 ▲게임 분야-모바일 게임과 클라우드 게임의 빠른 전송과 안전한 재생 보장 ▲교육 분야-신속한 콘텐츠 배포 및 폭증하는 트래픽의 원활한 처리 지원 ▲스포츠 분야-폭증하는 트래픽 분산과 버퍼링 최소화, 고화질의 방송급 서비스 제공 등이다. 

라임라이트는 2021년에는 스트리밍 인프라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보안 강화에 대한 요구사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에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때 데이터를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인터넷이 업무와 여가를 위한 공간이 되면서 콘텐츠 유출을 방지하는 기술인 ‘포렌식 워터마킹’ 및 서버 없이 컴퓨팅 기능을 엣지 네트워크 단에서 콘텐츠를 전송하는 ‘엣지펑션(EdgeFunctions)’ 기능 등을 활용해 콘텐츠의 공유 및 불법복제를 차단해야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T 관리자에게 강화된 사용자 확인 및 복제 제한 기능을 갖춰야 하며, 불법 사용자를 차단하거나 비활성화시키는 옵션을 제공해야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 극장, 영화관 및 기타 공연 장소가 임시 폐쇄됨에 따라 월트디즈니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를 발표하는 등 일반 콘텐츠 제공 업체와 소비자들이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OTT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년에 OTT 제공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지게 된 상황에서 빠르고 쉽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볼 수 있도록 ‘라이브러리’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폰을 사용해 고화질 콘텐츠를 시청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 기기에 맞게 이미지 크기를 조정하거나 사용 중인 장치에 가장 잘 맞는 비트레이트(bitrate) 방식으로 제공되도록 동영상을 조작하는 인코딩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포맷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2021년에 모바일 게임은 단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게임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며, 게이머의 실시간 상호작용 및 참여로 진행되는 게임이 주목을 받아 대용량 데이터의 안전하고 지연 없는 전송에 대한 요구사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학습 및 에드테크(edtech) 플랫폼이 부상하면서 학습하는 방식과 기업들이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예를 들어, 영상 교육 콘텐츠는 기업들이 직원들을 빠르게 적응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트렌드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서 일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대규모로 배포할 때 신속하게 배포 및 스트리밍하고, 사이트 방문 수가 폭증하면서 증가하는 트래픽을 원활히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이형근 지사장은 “2021년에는 5G 인프라 확대와 관련 지원 기기들이 보급되면서, 5G 기술 기반 통신 네트워크에 CDN이 더 많이 내장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활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을 네트워크 엣지단에서 바로 호스팅해 사용할 수 있어, 빠른 콘텐츠 전송은 물론 민감한 데이터의 이동을 줄여 보안성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1.04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2021 CDN 시장 전망’ 발표

편집부 | ITWorld
라임라이트 네트웍스(https://kr.limelight.com)는 ‘2021 CDN 시장 전망’을 발표했다.

라임라이트는 전세계적인 온라인 스트리밍 수요 증가로 CDN 시장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콘텐츠 최적화와 실시간 저지연 스트리밍, 엣지단에서 콘텐츠 전송, 사용자 서비스 확장, 보안 환경 강화 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2021 CDN 시장 전망’ 내용은 ▲보안-불법 복제 차단 및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서비스 제공 ▲엔터테인먼트 분야-라이브러리 기능 및 사용자 기기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공 ▲게임 분야-모바일 게임과 클라우드 게임의 빠른 전송과 안전한 재생 보장 ▲교육 분야-신속한 콘텐츠 배포 및 폭증하는 트래픽의 원활한 처리 지원 ▲스포츠 분야-폭증하는 트래픽 분산과 버퍼링 최소화, 고화질의 방송급 서비스 제공 등이다. 

라임라이트는 2021년에는 스트리밍 인프라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보안 강화에 대한 요구사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존에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때 데이터를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이제는 인터넷이 업무와 여가를 위한 공간이 되면서 콘텐츠 유출을 방지하는 기술인 ‘포렌식 워터마킹’ 및 서버 없이 컴퓨팅 기능을 엣지 네트워크 단에서 콘텐츠를 전송하는 ‘엣지펑션(EdgeFunctions)’ 기능 등을 활용해 콘텐츠의 공유 및 불법복제를 차단해야 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T 관리자에게 강화된 사용자 확인 및 복제 제한 기능을 갖춰야 하며, 불법 사용자를 차단하거나 비활성화시키는 옵션을 제공해야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 극장, 영화관 및 기타 공연 장소가 임시 폐쇄됨에 따라 월트디즈니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를 발표하는 등 일반 콘텐츠 제공 업체와 소비자들이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OTT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1년에 OTT 제공 기업들은 소비자들이 더 많은 선택권을 가지게 된 상황에서 빠르고 쉽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볼 수 있도록 ‘라이브러리’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능이 강화된 스마트폰을 사용해 고화질 콘텐츠를 시청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 기기에 맞게 이미지 크기를 조정하거나 사용 중인 장치에 가장 잘 맞는 비트레이트(bitrate) 방식으로 제공되도록 동영상을 조작하는 인코딩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포맷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2021년에 모바일 게임은 단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게임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며, 게이머의 실시간 상호작용 및 참여로 진행되는 게임이 주목을 받아 대용량 데이터의 안전하고 지연 없는 전송에 대한 요구사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학습 및 에드테크(edtech) 플랫폼이 부상하면서 학습하는 방식과 기업들이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예를 들어, 영상 교육 콘텐츠는 기업들이 직원들을 빠르게 적응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트렌드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서 일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대규모로 배포할 때 신속하게 배포 및 스트리밍하고, 사이트 방문 수가 폭증하면서 증가하는 트래픽을 원활히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이형근 지사장은 “2021년에는 5G 인프라 확대와 관련 지원 기기들이 보급되면서, 5G 기술 기반 통신 네트워크에 CDN이 더 많이 내장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를 활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을 네트워크 엣지단에서 바로 호스팅해 사용할 수 있어, 빠른 콘텐츠 전송은 물론 민감한 데이터의 이동을 줄여 보안성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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