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1

포티넷,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치료 전문 업체 ‘파놉타’ 인수

편집부 | ITWorld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본사가 SaaS 플랫폼 전문업체인 ‘파놉타(Panopt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파놉타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상태에 대한 관리를 자동화하고 전체 스택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업체다.

파놉타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은 컨테이너,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또는 하이브리드에 관계없이 어떤 환경에서도 모든 서비스, 네트워크 장치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넷은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보안 패브릭을 파놉타의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진단 플랫폼과 결합함으로써 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위한 가장 포괄적인 네트워크 및 보안 운영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같은 통합 솔루션은 고객의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인프라의 보안 기능과 성능을 더욱 높여주며, 클라우드 기반을 포함해 포티넷의 보안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프라 효율성 및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더욱 향상시킨다고 덧붙였다. 

파놉타의 플랫폼은 파트너-친화적인 구현 특징을 제공해 MSSP(Managed Security Services Providers) 및 파트너가 멀티-테넌트(multi-tenant) 솔루션을 그들 고유의 솔루션에 손쉽게 통합하고, 최종 고객들에게 신속하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놉타 솔루션의 역할 기반 액세스 제어는 고객과 NOC(네트워크 운영 센터) 및 SOC(보안 운영 센터) 팀 내에서도 세분화된 관리 계층을 제공한다.

파놉타의 솔루션은 네트워크 상태 메트릭스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모두 분석해 사용자 액세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 영역을 파악하고, 신속하고 자동화된 치료(remediation,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 또는 DEM) 단계를 적용한다.

파놉타 인수를 통해 포티넷은 네트워크 모니터링, 탐지 및 사고 대응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보안 중심 네트워킹(Security-driven Networking)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

포티넷 설립자겸 CEO인 켄 지는 “파놉타를 인수하면서 우리는 엣지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환경에 네트워크 가시성과 민첩한 치료 기술을 제공하는 SaaS 플랫폼을 포티넷의 보안 제품과 결합함으로써 보안 및 비즈니스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12.21

포티넷,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치료 전문 업체 ‘파놉타’ 인수

편집부 | ITWorld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본사가 SaaS 플랫폼 전문업체인 ‘파놉타(Panopta)’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파놉타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상태에 대한 관리를 자동화하고 전체 스택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업체다.

파놉타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은 컨테이너,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또는 하이브리드에 관계없이 어떤 환경에서도 모든 서비스, 네트워크 장치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넷은 이번 인수를 통해 자사의 보안 패브릭을 파놉타의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진단 플랫폼과 결합함으로써 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위한 가장 포괄적인 네트워크 및 보안 운영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같은 통합 솔루션은 고객의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인프라의 보안 기능과 성능을 더욱 높여주며, 클라우드 기반을 포함해 포티넷의 보안 서비스를 지원하는 인프라 효율성 및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더욱 향상시킨다고 덧붙였다. 

파놉타의 플랫폼은 파트너-친화적인 구현 특징을 제공해 MSSP(Managed Security Services Providers) 및 파트너가 멀티-테넌트(multi-tenant) 솔루션을 그들 고유의 솔루션에 손쉽게 통합하고, 최종 고객들에게 신속하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파놉타 솔루션의 역할 기반 액세스 제어는 고객과 NOC(네트워크 운영 센터) 및 SOC(보안 운영 센터) 팀 내에서도 세분화된 관리 계층을 제공한다.

파놉타의 솔루션은 네트워크 상태 메트릭스와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모두 분석해 사용자 액세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 영역을 파악하고, 신속하고 자동화된 치료(remediation, 디지털 경험 모니터링 또는 DEM) 단계를 적용한다.

파놉타 인수를 통해 포티넷은 네트워크 모니터링, 탐지 및 사고 대응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보안 중심 네트워킹(Security-driven Networking)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

포티넷 설립자겸 CEO인 켄 지는 “파놉타를 인수하면서 우리는 엣지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환경에 네트워크 가시성과 민첩한 치료 기술을 제공하는 SaaS 플랫폼을 포티넷의 보안 제품과 결합함으로써 보안 및 비즈니스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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