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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렐즈,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1’ 출시

패러렐즈(www.parallels.com)가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인 패러렐즈 데스크톱(www.parallels.com /desktop)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 파워유저를 위한 프로 에디션과 비즈니스 에디션이 함께 출시된 이번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1(Parallels Desktop 11 for Mac)’은 이전 버전에 비해 최대 50%의 성능 개선이 이뤄졌으며, ‘여행 모드’를 사용해 이동 중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25%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번 패러렐즈 데스크톱 11은 지난달 출시된 윈도우 10은 물론 공식 출시를 앞둔 OS X 엘 캐피탄(El Capitan)을 지원하는 등 윈도우와 맥 사용자 모두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패러렐즈의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부문 사장인 잭 주바레프는 “개발자와 디자이너, 파워유저는 수백만 명의 패러렐즈 데스크톱 사용자 중 적지 않는 비중을 차지하고 프로 에디션은 바로 이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패러렐즈는 앞으로도 이들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혁신을 빠르게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1은 맥에서 윈도우 10을 실행할 수 있게 해 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인공지능 개인 비서인 코타나(Cortana)를 OS X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통해 OS X용 애플리케이션에서 윈도우 내장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직 공식 출시되지 않은 OS X 엘 캐피탄에 대한 실험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출시 이후 완벽 지원을 통해 더욱 원활한 OS 사용 경험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패러렐즈 데스크톱 11에는 간단하게 활성화할 수 있는 ‘여행 모드’를 추가해 향상된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통한 사용자 편의를 꾀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여행 모드는 이동 중이거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전력 소모가 ...

패러렐즈 2015.09.02

VM웨어-LG CNS, 글로벌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 공략 협력

VM웨어 코리아와 LG CNS가 LG CNS의 vm큐브(vmCube) 포털과 VM웨어 엔드유저컴퓨팅 솔루션의 통합적인 사용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LG CNS는 다양한 VDI 구축, 운영 경험을 토대로 사용 편의성 및 관리 효율성을 높여주는 VDI 통합 관리 솔루션인 'vm큐브'를 자체 개발해 보유하고 있다. vm큐브는 워크플로우 기반의 자동화 기능과 편리한 셀프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특정 벤더 및 솔루션에 대한 종속 없이 다양한 가상화 솔루션을 지원하며, 하나의 콘솔에서 전체 VDI 구성 요소의 통합 운영 관리가 가능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은 LG CNS vm큐브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해 VM웨어 워크스페이스(Workspace)와 연동된 vm큐브 웹 포털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호라이즌을 비롯한 VM웨어의 엔드유저컴퓨팅 솔루션들과 함께 사용할 경우 vm큐브가 제공하는 셀프서비스 기능이 추가되는 등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민첩하게 VDI를 사용하게 된다. 또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vm큐브 웹 포털에서 신청하면 VM웨어의 애플리케이션 배포관리 솔루션인 앱 볼륨스(App Volumes)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즉각적으로 배포된다. 즉, vm큐브를 통해 모바일 및 데스크톱 환경에서 가상 업무공간의 생성과 삭제, 그리고 필요한 업무용 앱의 신속한 배포가 가능해짐으로써 사용자와 IT 관리자 모두에게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다. LG CNS 김종완 상무는 “클라우드 성장세가 더딘 한국에서 VDI는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의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며, “LG CNS가 vm큐브의 뛰어난 기술적 완성도로 국내 VDI 시장 확대에 기여했듯이, 이번 기술 및 사업 협력은 해외 VDI 시장에서 양사가 윈윈할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수밋 다완 VM웨어 본사 엔드유저컴퓨팅 부문 수석 부사장은 “VM웨어의 비즈니스 모빌리티 비전은 기...

VM웨어 LG CNS 2015.09.02

엔비디아, GPU 기반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 ‘그리드 2.0’ 출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현되는 그래픽 프로세서(GPU) 기반의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 ‘엔비디아 그리드(GRID) 2.0’을 선보였다. 엔비디아 그리드 2.0은 노트북, 태블릿 등 인터넷으로 연결된 다양한 플랫폼에서 캐드(CAD) 도면, 설계 자료, 3D 시뮬레이션 등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그래픽 집약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GPU 기반의 가상화 기술이다. 시스코, 델, HP, 레노버 등이 이미 엔비디아 그리드 2.0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블레이드 서버를 비롯한 125종류의 서버에서 원활하게 동작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엔비디아는 사용자에게 풍부한 그래픽 경험을 제공하는 최상의 가상화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시트릭스, VM웨어 등 가상화 솔루션 업체와도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엔비디아 그리드 2.0은 그래픽 가상화를 바탕으로 기업의 업무 환경에 성능 개선 및 효율성, 유연성 향상을 불러온다. 우선 직원들은 번거로운 다운로드 과정 없이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진행,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고성능의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직원들이 제약 없이 공유할 수 있어 전산 관련 부서의 효율적인 자원 운용에도 유용하다. 특히, 업무 데이터가 개별 시스템이 아닌 중앙 서버에서 저장되어 기업의 지적 자산을 안전하게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CEO 겸 공동창립자인 젠슨 황은 “최근 전 세계의 많은 선도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를 통해 어느 장치에서나 그래픽 집약적인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엔비디아 그리드의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그리드 2.0을 통해 직원들이 사용하는 장치 또는 장소에 관계없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GPU 엔비디아 2015.09.01

시트릭스, 윈도우 10 도입 및 마이그레이션 간소화 솔루션 출시

시트릭스(www.citrix.co.kr)는 곧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도입 및 마이그레이션을 간소화시켜주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시트릭스는 윈도우 10 출시 이후 개인 노트북과 태블릿을 통해 업무를 수행하는 임직원들이 기업의 주요 윈도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해 시트릭스 앱 및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와 마이그레이션을 툴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솔루션을 통해 IT부서 및 파트너들은 윈도우 10 PC 및 태블릿에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즉시 제공할 수 있고, 윈도우 10 데스크톱 배포를 단순화시키고 중단 없는 비즈니스 앱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인 젠앱(XenApp)과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10용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for Windows 10)를 활용하면 기존 버전의 윈도우 상에서 구동되는 주요 비즈니스 앱을 윈도우 10이 설치된 디바이스에서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 IT부서들은 오피스 365를 포함한 모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신속하게 사용자에게 제공하게 됨으로써 업그레이드나 마이그레이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자사 비즈니스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시트릭스 앱DNA(AppDNA)는 애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업데이트에 드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면서 기업들의 기존 윈도우 앱을 윈도우 10으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앱DNA는 마이크로소프트 App-V와 ‘시스템 센터 구성 관리자(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를 통합시켜 관리 ROI를 극대화시킨다. 윈도우 마이그레이션은 데스크톱 및 디바이스 관리 아웃소싱 분야에서 2,700여 CSP(Citrix Solution Provider)에게는 새로운 사업 기회가 된다. CSP들은 산업군 별로 최적화된 비즈니스-레디 애플리케이션, 데스크...

시트릭스 윈도우 10 2015.07.15

시트릭스, 시너지 컨퍼런스 개최...IT 혁신 비전 및 전략 발표

시트릭스(www.citrix.co.kr)는 5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시너지 컨퍼런스에서 ‘한번에 구축, 무엇이나 배포(build once, deploy anything)’를 기본 전략으로 하는 새로운 인프라를 선보였다. 간결한 관리와 디바이스의 종류에 상관없이 구축할 수 있는 이번 인프라를 통해 기업 고객들은 즉각적으로 자사의 사용자 경험, 보안, 배포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시트릭스는 이번 시너지 컨퍼런스에서 ▲기존 인프라 및 클라우드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관리 ▲향상된 앱 딜리버리 및 VDI 솔루션 ▲차별화된 문서 및 파일 공유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최적화해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딜리버리할 수 있는 통합 네트워킹 솔루션 ▲새로운 기능이 향상된 EMM 기술 등을 선보였다. 시트릭스 마크 템플턴 CEO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소비재 시장이 업무용 기술을 재정의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생산성과 효율성 측면에서도 이를 수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며, “시트릭스는 기업들이 이러한 변화에 수동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아니라 혁신의 물결을 주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시트릭스 2015.05.13

서강대학교, VM웨어 호라이즌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도입

서강대학교는 VM웨어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해 스마트 캠퍼스 환경을 구축했다고 VM웨어 코리아가 밝혔다. 서강대학교는 정부가 추진하는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ACE)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교육 서비스와 교수 연구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캠퍼스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다양한 기기를 통해 광범위한 장소에서 데스크톱에 자유롭게 접속해 학습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데스크톱 가상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기존에 이미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던 서강대학교는 여타의 솔루션을 고려하지 않고 VM웨어의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인 호라이즌 뷰(Horizon View)를 채택했다. 가상 데스크톱 구축은 올해 1, 2월에 걸쳐, 강의실 및 실습실에 100대, 교수진과 학생들에게 대여용으로 제공되는 PC 50대 등 약 150대 규모로 진행됐다. 데스크톱 가상화를 통해 어도비 포토샵, 리눅스, MS 오피스 등의 학부 실습 강의와 윈도우 포렌직 등 대학원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가상 PC를 할당하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제공해 언제 어디서든 접속해 추가적인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교수들의 연구 환경도 크게 개선되었다. 교직원들이 캠퍼스 밖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종류의 기기를 통해 학사정보 및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실습실이나 강의실에서 여러 가지 수업을 진행할 수 있어 다목적으로 활용도를 높였고, 기존에 사용하던 PC를 재활용해 별도의 데스크톱 및 PC 구입 비용이 들지 않은 점도 성과다. 또한 장애 발생시 길게는 하루 이상 소요되던 복구 시간이 10분 이내로 단축되는 등 장애 대응력도 높아졌다. 각종 프로그램의 업데이트를 개별 PC별로 진행하지 않아도 돼 효율성이 향상됐고, 소프트웨어 에러나 미설치 등으로 인한 강의 지연 문제도 개선됐다. 김효철 서강대학교 정보통신원 시스템운영팀 과장은 “현재 가상 데스크톱이 IT 또...

서강대학교 VM웨어 2015.04.16

VM웨어,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호라이즌 6’ 발표

VM웨어는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돼 업그레이드된 VM웨어 호라이즌(Horizon) 6를 발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VM웨어는 호라이즌 6에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배포, 고성능 가상 데스크톱을 통한 3D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애플리케이션 관련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호라이즌 6를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구조에 최적화해 VM웨어 NSX를 이용한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과 함께 구성할 수 있게 되어 관리 효율 향상뿐 아니라, 비용절감 및 보안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VM웨어 호라이즌 6는 기업과 개인 소유의 데스크톱과 PC 등에 걸쳐 모든 유형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관리할 수 있는 가장 포괄적인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이다. 수밋 다완 VM웨어 최종사용자컴퓨팅 데스크톱 부문 수석 부사장은 “호라이즌 6를 통해 강력한 애플리케이션 배포 기능을 제공했던 VM웨어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톱 가상화 기능을 선보였다”며, “고객들은 VM웨어 통합 플랫폼을 통해 데스크톱을 더욱 안전한 가상 작업 공간으로 이용하고, 단순하고 통합적인 보안 및 관리 기능을 통해 장소와 기기에 구애 받지 않고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유연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VM웨어 호라이즌 6를 사용하면 이동 중에도 데스크톱을 안전한 가상 작업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관리할 수 있다. VM웨어 호라이즌 6는 단순한 앱부터 복잡한 앱까지 포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로컬 USB 스토리지 기기를 포트 수준에서 리디렉션하면 배포된 애플리케이션과 가상 데스크톱을 통해 파일에 접근할 수 있다. 호라이즌 6가 엔비디아 GRID vGPU 기술, VM웨어 v스피어 6와 결합되면 가상 데스크톱에서 풍부한 3D 그래픽을 구현해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과 확장성을 제공할 수 있다. editor@itworld...

VM웨어 2015.04.01

시스코, 아키텍처 기반 VDI 시장 적극 공략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kr)는 시스코의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솔루션이 여러 국내 기업 및 기관들에 중앙 집중 관리, 보안 강화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2015년 국내 VDI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VDI 시장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2012년부터 시스코는 자사의 VDI 아키텍처를 이용하는 사용자 수가 매년 세 자릿수 이상 성장하는 기록을 남겼다. 현재 국내에서 시스코 VDI 솔루션을 활용 중인 사용자는 약 7만여 명에 달하며, 시스코는 공공, 금융을 중심으로 제조, 기업 및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시스코 UCS(Unified Computing System) 서버와 네트워크 솔루션은 IBM의 버사스택(VersaStack), 히타치의 UCP, EMC의 VSPEX, 넷앱의 플렉스포드(FlexPod) 등 다양한 스토리지 및 가상화 솔루션과 패키징됨으로써, VDI 구축 또는 운영시 발생되는 위험 요소를 제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받고, 단일 서비스 지원 체계로 장애시 신속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기업들은 시스코 VDI 솔루션의 핵심 플랫폼인 시스코 UCS(Unified Computing System) 서버의 가상화 최적화 기술, 통합 I/O 및 유니파이드 패브릭, 통합 및 중앙 집중형 관리, 서비스 프로파일링 등을 통해 VDI 환경을 보다 간편하게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시스코는 보안 이슈가 대두돼 망분리가 의무화된 공공 및 금융 산업을 적극 공략, 대형 프로젝트들을 수주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2만 5,000명을 대상으로 한 금융권 VDI 프로젝트를 구축 완료해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시스코 코리아 커머셜 사업부 총괄 홍성규 부사장은 “VDI는 언제 어디서나 그리고 어떤 기기로든 중요 데이터에 안전하게 접속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

시스코 VDI 2015.03.12

패러렐즈, 맥용 PD10에서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 지원

패러렐즈(www.parallels.com)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0(Parallels Desktop 10 for Mac, PD10, parallels.com/desktop)에서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Windows 10 Technical Preview)에 대한 실험적 지원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번거롭게 기존 운영체제를 삭제하거나 아직 불안정한 프리뷰 버전의 윈도우 10을 컴퓨터에 직접 설치할 필요없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를 안전하고 쉽게 체험해 볼 수 있다. PD10에서 패러렐즈 위저드(Parallels Wizard)를 사용해 직접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를 간편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가상 컴퓨터를 작성해 새로운 시작 메뉴, 사진, 지도 애플리케이션, 윈도우 스토어 베타 및 코타나(Cortana) 등 윈도우 10이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패러렐즈 크로스 플랫폼 솔루션 부문 사장인 잭 주바레브는 “PD10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IT 전문가들의 강력한 지원을 받고 있다”며, “패러렐즈는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를 포함한 최신 OS 및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를 체험하길 원하는 얼리어댑터들은 PD10을 사용해 기존의 운영체제를 지우지 않고도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의 설치가 가능하다. 맥 사용자는 PD10의 2주 무료 평가판을 다운로드 한 뒤 패러렐즈 위자드를 사용해 무료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설치 및 체험할 수 있다. PD10을 사용하면 OS X 요세미티, OS X 매버릭스, OS X 마운틴 라이언, 윈도우 8, 윈도우 7, 크롬 OS, 안드로이드 및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필요에 따라 한 대의 컴퓨터에 모두 설치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패러렐즈 2015.02.23

ITWorld 용어풀이 | 베어메탈

베어메탈(Bare Metal)은 단어의 의미만으로는 다소 모호한 용어이자 표현입니다. 단어 자체만으로는 금속 뼈대가 다 드러난 상태일 수도 있고, 그저 쇳덩이뿐인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용어로는 금속 재질이 그대로 드러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도색을 하지 않은 자동차 차제 같은 것이 되겠죠. IT 업계에서 사용하는 베어메탈의 의미는 “어떤 소프트웨어도 담겨 있지 않은 하드웨어”를 의미하며, 다른 관점에서는 “하드웨어만을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베어본 컴퓨터와 일부 유사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물론 베어메탈이라는 용어는 이런 의미로 사용되고 있지만, 이 용어가 컴퓨팅 환경의 중요 용어로 부상한 것은 가상화 때문입니다. 가상화 아키텍처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는데, 바로 호스트형 가상화와 베어메탈 가상화입니다. 말 그대로 호스트형 가상화는 하드웨어 상에 호스트 운영체제가 있고, 그 위에서 가상머신을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보통은 호스트 운영체제가 커널 수준에서 가상화 기술을 지원합니다. 반면에 베어메탈 가상화는 호스트 운영체제없이 하드웨어 상에 하이퍼바이저가 바로 설치되고, 이 위에 가상머신을 구현하는 것입니다. 이런 하이퍼바이저를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라고 부릅니다. 현재 서버용 하이퍼바이저의 대부분은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이며, 데스크톱용 하이퍼바이저의 다수가 호스트형 하이퍼바이저입니다. 가상화의 예에서 보듯이 베어메탈은 어떤 소프트웨어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좀 더 구체저으로는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하드웨어를 의미합니다. 베어메탈이란 용어가 최근에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베어메탈 스위치입니다. 네트워크 분야에서는 현재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이 가장 뜨거운 화두입니다. SDN의 기본 개념은 네트워킹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네트워크 장비는 하드웨어부터 운영체제...

하드웨어 베어본 베어메탈 2014.12.04

한국동서발전, 팔콘스토어 NSS로 실시간 VDI 백업 수행

한국동서발전은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 환경을 위한 백업 및 복구 솔루션으로 팔콘스토어 NSS 7.6을 구축했다고 팔콘스토어코리아가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발전 공기업으로 당진화력, 울산화력, 호남화력, 일산열병합 등 전국에 5개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일정에 맞춰 2014년 서울에 있던 본사를 울산 혁신 도시로 옮겼다. 한국동서발전은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모든 장비를 이중화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백업이 아무리 중요해도 VDI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기존 PC보다 느리다는 느낌을 주어서는 안 되며, VDI 환경의 페일오버, 페일백 정책 역시 가능한 단순하게 가져가야 한다”며, “VDI 서비스 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간단한 정책으로 복구 시간을 최소화하는데 있어 디스크 기반 백업이 가장 효과적이라 보고 팔콘스토어 NSS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팔콘스토어는 NSS를 고가용성 클러스터로 구성해 NSS 서버 장애에도 중단없는 백업과 복구 수행이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그리고 NSS로 주 스토리지와 2차 스토리지를 미러링으로 구성했다. 팔콘스토어는 VDI 환경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가정했다. 그리고 디스크 LUN 장애로 사용자가 가상 머신에 접속하지 못할 때나 해킹이나 오류로 가상 머신이 지워졌을 때, 사용자 데이터가 실수로 삭제됐을 때를 가정해 테스트했다. 사전 시나리오 평가를 토대로 한국동서발전은 VDI에 대한 RTO/RPO 수준을 세밀하게 잡았다. 한국동서발전은 스마트 워크 관련 전산 장비는 울산 본사에서 그리고 주요 기간계 장비는 당진에 위치한 전산실에서 관리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지리적으로 두 곳에 전산실을 운영하는 이점을 살려 VDI 환경에 대한 원격 백업도 고려 중이다. 한국동서발전은 팔콘스토어 NSS의 WAN 최적화 기반 복제를 이용하면 큰 비용 들이지 않고 원격지 ...

팔콘스토어 한국동서발전 2014.12.03

이트론, 오픈소스 기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PIOS’ GS 인증 획득

이트론은 스마트워크, 스마트 교육 등 활용도가 높은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VDI)을 자체 개발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Good Software)인증에 필요한 모든 테스트를 필하고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국내 소프트웨어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인증제도로 ISO/IEC9126.25041.25051 등 국제표준이 근거한 품질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이식성, 유지보수성 등 시험을 통과한 제품에 주어진다. 이트론의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한 VDI인 PIOS 솔루션은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 갖추어야 할 80여 가지 요구조건을 모두 충족하며, 자체 개발 고성능 서버와 제로 클라이언트(Zero Client)향 임베디드 전용 단말,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구축에 필요한 모든 HW 및 SW가 이트론의 제품으로 기존 경쟁업체 대비 30% 이상 성능 및 안정성, 가격적인 부분에서 이점을 가질 뿐만 아니라 국내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및 환경 구축을 통해 특화된 VDI 솔루션이다. 김상초 이트론 상무이사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데스크톱 가상화 플랫폼을 국가공인인증기관에서 품질을 검증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공공 및 교육, 기업시장에 PIOS 솔루션 공급을 본격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GS 인증 이트론 2014.11.03

VM웨어, 확장된 가상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발표

VM웨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VM월드 2014 유럽 행사에서 엔드유저컴퓨팅(EUC)을 강화하는 새로운 제품, 프로그램과 서비스들을 공개했다. 특히, VM웨어 호라이즌 FLEX(VMware Horizon FLEX)는 맥이나 PC에서 구동되는 가상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정책적으로 중앙에서 컨트롤해 관리함으로써 기업들에서 직원들이 자기 소유의 기기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Bring Your Own)를 보다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데스크톱 재해 복구를 위한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의 비즈니스를 보호하고 업무 연속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 호스티드 서비스를 유럽에서 확장시킴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새로운 스토리지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은 보다 빠르게 가상 데스크톱 배치 관련 규모별 비용에 대해 예측하고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산제이 푸넨 VM웨어 엔드유저컴퓨팅 부문 총괄 사장은 “VM웨어 호라이즌과 에어워치(AirWatch) 제품군에 이어 새롭게 추가된 호라이즌 FLEX는 VM웨어가 기업들의 BYO 요구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좋은 예”라며, “최근 이뤄진 VM웨어 워크스페이스 스위트 출시와 에어워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매니지먼트(AirWatch 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플랫폼의 새로운 혁신에 이어,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솔루션들은 VM웨어 엔드유저컴퓨팅 제품들의 라인업을 보다 강화하며 기업들이 BYO와 관련해 당면한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VM웨어 호라이즌 FLEX는 기업의 윈도우 기반 가상 데스크톱을 프로비저닝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다. 기업의 IT부서는 비용 효율적인 패키지를 통해 맥을 사용하는 직원들, 하청 업체 및 원격 근무지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보안이나 정책 위반에 대한 걱정없이 기업 데스크톱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

가상화 가상 데스크톱 VM웨어 2014.10.21

시트릭스, 한국에 고객 체험센터 개소

시트릭스(www.citrix.com)는 고객이 가상화,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트릭스 고객 체험 센터(Customer Experience Center, 이하 CEC)’를 전세계 처음으로 한국에 개소했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시트릭스는 전략적 시장에 임원진을 대상으로 한 브리핑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지난해 7월 솔루션 브리핑 센터를 열고 운영해왔으나 오픈 이래, 망분리와 관련된 매니저 브리핑 요청 등 한국 시장에 특화된 매니저 대상의 데모 요청이 끊이지 않아 이와 같은 요청사항에 부응하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것이다. 기존의 데모가 자사 솔루션 위주의 데모였다면, 업그레이드 된 데모는 사용자들의 하루 일과 속에서 직면하게 되는 비즈니스 상황들과 이를 풀어나가는 스토리 위주의 데모로 이뤄진다. 또한 시트릭스는 현재 사용자들이 처한 상황과 유사한 상황의 연출을 위해 아이패드, 삼성 태블릿 PC, 구글 크롬북 등의 태블릿 PC, 일반 PC, 스마트폰, 씬클라이언트 및 제로클라이언트 등 상용되고 있는 업무 관련 디바이스를 센터에 구비했다. 이를 통해 방문자들은 1인이 3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사용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현재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마주하는 비즈니스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경험하고 해결점을 모색할 수 있게 된다. 시트릭스 코리아의 기술 영업 총괄 닉 킹 이사는 “한국시장은 IT인프라가 다른 시장에 비해 발달돼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특화된 여러가지 요구사항이 존재한다”며, “시트릭스는 이러한 한국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CEC로의 업그레이드를 단행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한 솔루션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시트릭스 담당영업 또는 시트릭스 채널 파트너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

시트릭스 체험센터 2014.09.16

시트릭스-구글, 크롬용 리시버 및 크롬북 기능 향상 위해 협업

시트릭스(www.citrix.com)는 ‘크롬용 리시버(Receiver for Chrome)’를 포함한 신규 제품 출시를 위해 구글과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와 구글은 크롬북이 출시된 2011년부터 비즈니스 앱을 서비스하기 위한 목적 협업을 진행해왔다. 현재 상용되는 주요 비즈니스 앱들이 크롬북을 통해 액세스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크롬북을 통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들을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트릭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크롬을 위한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for Chrome)’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HTML5용 시트릭스 리시버와 같은 HTML5기반 솔루션으로, 크롬 OS 상에서 동작하며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나 설치없이 가상 앱과 데스크톱에 브라우저 기반 액세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므로 크롬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기능들과 즉각적으로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제품 이 외에도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Google Cloud Print), 오디오 및 비디오 재생과의 끊김없는 연동 기능, 하나의 리시버 아이디를 통해 각각의 디바이스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 원격 및 로컬 애플리케이션 전체 클립보드 통합기능, HDX 인사이트 및 다이렉트 SSL 커넥션을 통한 엔드유저 경험 모니터링 기능 등이 탑재됐다. 시트릭스는 이와 같은 솔루션을 신속하게 고객에게 서비스할 수 있도록 크롬북 상에서 젠앱(XenApp) 및 젠데스크톱(XenDesktop) 도입 및 구축 경험을 가지고 있는 SP(Solution Provider) 파트너들과 전세계적으로 협업하고 있으며 이들의 매출신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트릭스와 구글의 협력을 통해 CIO및 IT 관리자들은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는 데스크톱, 앱, IT 서비스를 구글의 OS 및 기기를 통해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다. 시트릭...

시트릭스 크롬 구글 2014.09.15

시트릭스, 3세대 통합 플랫폼 젠앱 및 젠데스크톱 7.6 버전 출시

시트릭스가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젠앱(XenApp)과 시트릭스 젠데스크톱(XenDesktop) 의 최신 버전인 젠앱 및 젠데스크톱7.6을 발표했다. 젠앱 및 젠데스크톱 7.6은 기기와 장소에 상관없이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통해 기업들이 스토리지 성능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도 있다. 이번 제품은 기존의 구축 환경과 충돌을 일으키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안이 대폭 강화됐다.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모바일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시트릭스 워크스페이스 스위트(Citrix Workspace Suite, 이하 CWS)의 기반이 되는 젠앱과 젠데스크톱 7.6은 플렉스캐스트 매니지먼트 아키텍처(FlexCast Management Architecture, 이하 FMA) 3세대 상에서 구현됐고,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젠앱 및 젠데스크톱 7.6의 주요특징은 ▲가상 애플리케이션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 제공 ▲보안 대폭 강화 ▲윈도우 앱용 HDX 모바일 SDK 업데이트 등이다. 이번에 발표된 최신 버전은 애플리케이션 프리 런치(Application Pre-launch), 세션활성(Session Linger) 및 익명로그온(Anonymous Logon) 등 젠앱의 초기버전의 기능들을 새롭게 재구성해 제공한다. 젠앱 및 젠데스크톱은 암호화 모듈 표준화 규정(FIPS)과 CC평가조건(Common Criteria evaluation requirements)을 모두 만족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가상화 솔루션이다. 시트릭스 데스크톱 & 앱 사업부 총괄 라케시 나라시만은 “젠앱 및 젠데스크톱 7.6으로 고객들은 운용의 효용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하이브리드 및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하면서도, 시간과 장소에 ...

시트릭스 젠앱 2014.09.04

토픽 브리핑 | VM월드 2014, 클라우드를 향한 VM웨어의 야심

올해도 어김없이 VM웨어의 연례 컨퍼런스인 VM월드가 개최됐다. VM웨어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에서 갖는 영향력이 큰 만큼, 매년 VM월드는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이다. 지난 해 VM웨어는 니시라의 기술을 통합한 가상 네트워킹 솔루션 NSX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SDN 시장 경쟁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올해 VM월드에서도 VM웨어는 자사의 장기적인 구상인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oftware Defined Data Center, SDDC)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공개하며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자사의 새로운 솔루션을 자랑했다. 또한 지난 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VM웨어가 인수한 에어워치, 데스크톤, 클라우드볼륨 등이 VM웨어 내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것인도 관심을 모았는데, VM웨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인수한 업체의 기술을 통합한 솔루션을 선 보였다. 이를 통해 VM웨어는 서버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가상화 영역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영역까지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VM웨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용 새로운 솔루션 공개 VM웨어, 가상 워크스페이스를 모바일 디바이스로 확장 VM월드 2014 화제의 제품 36선 사실 VM웨어의 이런 움직임은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던 것이기에 이번 VM월드에서 ‘놀라운’ 소식은 그리 많지 않았다. VM월드 2014에서 주목해야 할 5가지 '에어워치 품은' VM웨어, 가상화 넘어 사물 인터넷까지 노린다 VM웨어, 실시간 애플리케이션 배포 기술 업체 ‘클라우드볼륨’ 인수 시스코-VM웨어-시트릭스 연합, 아마존 클라우드 데스크톱 대항마 준비 그렇다고 이번 VM월드가 VM웨어의 장기적인 전략이 차근차근 진행되는 과정만을 보여준 것은 아니다.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한 사건은 바로 VM웨어가 오픈스택 배포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오프스택 관련 시장에 진입한 것이다...

VM월드 VM웨어 SDDC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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