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vdi

ITWorld 용어풀이 | 컨테이너(container)

최근 클라우드와 가상화 부문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술을 꼽으라면 단연 '도커(Docker) 컨테이너'입니다. 귀여운 고래 아이콘으로 유명하죠. 2013년 오픈소스로 공개된 후 불과 3년여 만에 서버 운영체제의 기본 기술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 클라우드가 더 발전한다면 그것은 도커 덕분일 것"이라고 예언하는 전문가도 있을 정도입니다. 여기서는 도커, 특히 그 기반 기술인 컨테이너(container)에 대해 살펴봅니다. 개발자의 오랜 골칫거리가 하나 있습니다. 새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실제 작업한 노트북에서 테스트 환경으로, 다시 운영환경으로 옮길 때마다 온갖 이상한 오류와 만나는 것입니다. 환경마다 네트워크 기술과 보안 정책, 스토리지가 제각각이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를 한 컴퓨팅 환경에서 다른 컴퓨팅 환경으로 이동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실행하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고민이 커졌고 그 대답이 바로 컨테이너입니다. 개념은 간단합니다. 애플리케이션과 그 실행에 필요한 라이브러리, 바이너리, 구성 파일 등을 패키지로 묶어 배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노트북-테스트 환경-실제 운영환경으로 바뀌어도 실행에 필요한 파일이 함께 따라다니므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운영체제를 제외하고 애플리케이션 실행에 필요한 모든 파일을 패키징한다는 점에서 운영체제 위에서 구현된 가상화, 즉 '운영체제 레벨 가상화'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관심 있는 독자라면 당장 다른 가상화를 떠올렸을 것입니다. 바로 '하드웨어 레벨 가상화'입니다. 서버에 하이퍼바이저를 설치한 후 그 위에 가상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징한 '가상머신(VM)'을 만들어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이젠 서버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이 기술은 '서버 가상화'라고도 부릅니다. 이를 위해 사용하는 하이퍼바이저가 VM웨어, KVM, 젠(Xen), 하이퍼V(Hyper V) 등인데 꽤 익숙한...

container 컨테이너 용어풀이 2017.02.15

한국광해관리공단, 시트릭스 VDI 통한 망분리 구축

한국광해관리공단(www.mireco.or.kr)은 시트릭스(www.citrix.co.kr)의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을 도입해 전사적 망분리를 완료해, 스마트워크 환경을 구축해 지방이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며 정부 3.0 정책을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VDI 도입을 통해 전사적으로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완료한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스마트워크센터를 통해 지방이전에 효율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도입과 활용이 용이한 환경을 구축함에 따라 정부의 클라우드 활성화 정책을 손쉽게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외부 해킹으로부터 개인정보 및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면서도, 물리적 망분리 대비 17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5개 지사와 연구소 등으로 보직이 변경될 경우에도 PC를 재배치할 필요가 없어지고 인수인계가 간편해졌다. 보안패치 및 PC 업데이트 등 업무용 PC의 관리정책을 강화하면서도 중앙집중식 관리를 통해 관리업무는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광해관리공단 정보관리팀 관계자는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차례에 걸친 컨설팅 및 64개 기관의 망분리 사례를 검토해 국가보안규정을 준수하면서 장기적으로 클라우드로까지 확장할 수 있는 VDI 도입을 결정했다”며, “그 결과 물리적 망분리 대비 17억 원 수준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외부망 차단 및 스마트워크 기반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도입된 시트릭스의 젠데스크톱은 국제보안기구인 영국 통신전자보안그룹(CESG)으로부터 국제 공통평가기준(CC) EAL2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시트릭스는 가상화 접속 프로토콜, 접속 에이전트, 가상화 데스크톱, 데이터베이스, 접속포탈, 패스워드 관리, 가상화 접속 시스템관리 등 서버 가상화 및 데스크톱 가상화 전반의 모든 요소에 대한 보안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5년 12월 말부터 2016년 5월까지 총 1...

시트릭스 한국광해관리공단 2017.02.14

패러렐즈, 유연성과 기능성 높인 ‘패러렐즈 툴박스 1.5’ 업데이트 공개

패러렐즈(www.parallels.com/about)는 ‘패러렐즈 툴박스 1.5(Parallels Toolbox for Mac)’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1.5 업데이트는 실행(launch), 사진 촬영, 기존 툴박스의 도구와 기능에 유연성을 더하고 기능을 확장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새로운 패러렐즈 툴박스 1.5에서는 도구들을 데스크톱이나 도크 또는 툴박스 메뉴에 새롭게 추가된 ‘즐겨찾는 툴’ 영역이나 맥의 메뉴바로 가져올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주 사용하는 도구들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각 영역에 추가된 도구 바로가기(alias)들은 언제든지 삭제가 가능하며, 도구 배치에 대한 유연성을 더함으로써 필요한 툴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스크린과 보이스오버(voiceover)를 동영상으로 녹화할 수 있게 해주는 패러렐즈 툴박스의 ‘스크린 녹화(record screen)’ 기능은 튜토리얼 비디오나 버그를 기록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1.5 업데이트에서는 ‘스크린 녹화’ 기능에 맥이나 앱에서 재생되는 시스템 오디오를 함께 캡처하는 옵션이 추가됐다. 또한, 맥에 다수의 카메라나 음원이 존재할 경우 소스를 선택할 수도 있다. 패러렐즈 툴박스 유저들은 애플리케이션, 폴더, 링크, 파일 등을 클릭 한번으로 열 수 있는 새로운 실행(launch) 툴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맥 데스크톱과 윈도우 가상 머신 데스크톱을 클릭 한번으로 숨길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패러렐즈 2017.02.03

델-EMC, ‘델 테크놀로지스’로 출범

델과 EMC가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델 테크놀로지스’로 공식 출범했다. 연간 통합 매출 740억 달러 규모의 비상장 IT 기업인 델 테크놀로지스는 기업들의 디지털 미래를 설계하고 IT 혁신과 정보 보호를 돕는 핵심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으로 델 테크놀로지스는 IT 업계에서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대다수(98%)를 고객으로 확보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컨버지드 인프라, 서비스형 플랫폼(PaaS), 데이터 분석, 모빌리티, 사이버 보안 등을 포함, 고객의 디지털 변혁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PC, 태블릿, 주변기기 등을 담당하는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 ‘델(Dell)’과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모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프라 솔루션 그룹 ‘델 EMC(Dell EMC)’, ▲고객과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델 EMC 서비스(Dell EMC Service)’로 구성된다. 기존 EMC의 보안사업부문인 ‘RSA’와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버투스트림’은 델 EMC 산하로 포함된다. 이 외에도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VM웨어’와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플랫폼(PaaS) 전문 기업인 ‘피보탈’, 보안 솔루션 업체 ‘시큐어웍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통합 전문 기업인 ‘부미’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략 비즈니스 계열사로 운영된다. 이 같은 비즈니스 구조는 대기업의 글로벌 서비스와 규모를 제공하는 동시에 스타트업과 같은 민첩한 혁신과 사업별 집중을 가...

emc 델 테크놀로지스 2016.09.08

VM웨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위한 엔드유저컴퓨팅 전략 발표

VM웨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 ‘VM월드 2016’에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위한 엔드유저컴퓨팅(End-User Computing)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VM웨어는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통합적인 엔드포인트 관리, 보안 기능들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들도 공개했다. 특히 새롭게 업데이트된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VM웨어 호라이즌’은 기업이 보다 쉽게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톱을 관리, 배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올해 초에 처음 발표된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은 오피스 365를 위한 자동화된 프로비저닝과 간편한 사용자 관리 기능을 선보였다. VM웨어 산제이 푸넨 수석 부사장 겸 엔드유저컴퓨팅 부문 사장 겸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총괄은 “급변하는 모바일 클라우드 시대에서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촉매제이자 경제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기회로 부상했다”며, “많은 기업들이 VM웨어를 통해 엔드포인트 관리로 전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VM웨어는 기업이 효과적으로 데스크톱, 디바이스를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보안 기술들을 새롭게 발표했다. 특히 향상된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 기술은 데스크톱의 수명주기를 관리하는데 필요한 시스템 구성 관리, 프로비저닝, 소프트웨어 배포, 운영체제 패치 관리 그리고 최종 사용자의 상태 및 보안 관리 기능들을 포함한다. 새롭게 향상된 VM웨어 호라이즌은 모바일 클라우드 시대를 맞이한 기업들이 다수의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관리하는데 발생하는 비용과 복잡성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특정 디바이스에 관계 없이 높은 수준의 가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을 사용자에게 배포할 수 있다. 특히 VM웨어 호라이즌의 프로토콜 ‘블...

VM웨어 2016.08.31

패러렐즈, 25% 성능 향상된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2’ 출시

패러렐즈(www.parallels.com)는 맥에서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윈도우 가상화 솔루션인 ‘패러렐즈 데스크톱 12(Parallels Desktop 12 for Mac)’를 발표했다. 맥 OS 시에라를 지원하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최대 25%의 성능이 개선됐고,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20개 이상의 간단한 도구 및 유틸리티를 제공한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이들 도구와 유틸리티는 독립 애플리케이션인 패러렐즈 툴박스(Parallels Toolbox for Mac)를 통해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패러렐즈는 모든 패러렐즈 데스크톱 12 사용자에게는 백업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의 1년 사용권이 제공한다. 이는 후속 백업에 필요한 시간과 크기를 줄여주는 고속 증분 백업(fast incremental backup) 기능을 포함하며 500GB의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모든 패러렐즈 데스크톱 12 에디션에 포함돼 있는 새로운 유틸리티들은 맥과 윈도우 가상 머신에서 서로 다른 기능을 지닌 간단한 도구들을 제공해 일반적인 작업들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프로 에디션, 비즈니스 에디션 및 패러렐즈 툴박스 구독자들은 매 분기마다 공개되는 추가 도구들을 무료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 패러렐즈의 잭 주바레프 회장은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간편한 사용과 개인화에 있어 혁신을 이끌어온 패러렐즈의 긴 역사를 잇는다”며,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기 위한 높은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각계각층의 수백만의 고객들을 위해 다수의 일상적인 작업들을 간소화 시켜준다”고 말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2는 패러렐즈 데스크톱 마법사(Parallels Desktop Wizard)를 통해 손쉽게 윈도우 10을 구매할 수 있으며, 밤이나 기타 사용자의 작업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시간...

가상화 패러렐즈 2016.08.30

이트론, 전국대학교에 가상화 솔루션 무상 프로모션 진행

이트론(www.e-trons.co.kr)은 자체 기술로 개발된 VDI(데스크톱가상화) 솔루션인 PIOS에 대해 대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이트론의 PIOS는 오픈소스인 리눅스를 기반으로 개발해 기존 VDI 솔루션에서의 요구하는 라이선스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VDI 솔루션보다 성능 및 안정성 면에서 높은 서비스를 제공, TCO 비용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구축이 가능한 국내 VDI 솔루션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또한 외산 VDI에 비해 고객에 맞는 국내 실정에 맞는 커스터마이징 및 최적화가 가능하고 각 기업 및 관공서, 기업 환경에 맞춰 빠르게 최적화할 수 있다. 단순한 커스터마이징뿐만 아니라 기존에 운영하던 VDI에 대한 컨버팅 기능을 제공하여 솔루션 변화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다. 이트론의 PIOS는 국내 공공분야을 포함하여 망분리, 대학 및 학내망에 최적화된 VDI 솔루션으로 다국어 지원을 포함하여 사용자는 기존 PC 및 노트북에서 구동되는 모든 업무 및 애플리케이션들을 VDI 중앙서버에 두고 원격의 단말기를 통해 업무활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이나 IT기기와의 연계를 통해 장소에 상관없이 접속 및 활용이 가능하다. 이트론은 PIOS에 대해 7월 11일부터 전국대학교를 대상으로 영구 라이선스 공급 설치 구축을 제공하며, 무료로 사용 및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이트론은 국산 VDI로서 가지는 편의성 및 강화된 보안성을 체험 할 수 있으며 PIOS가 가지는 강력한 관리자 기능 및 호환성을 통해 대학의 업무 및 작업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이트론 2016.07.08

뉴타닉스, 시트릭스 데스크톱 가상화 지원하는 기업용 인스턴트온 VDI 출시

뉴타닉스(www.nutanix.com)는 시트릭스 시너지 행사에서 중견 또는 그 이상의 규모에 적용할 수 있는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전용 인스턴트온(InstantOn) VD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스턴트온 VDI는 뉴타닉스의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와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VDI 에디션(Citrix XenDesktop VDI Edition)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해 간편하고 빠르게 기업의 VDI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인스턴트온 VDI은 뉴타닉스 AHV(아크로폴리스 하이퍼바이저)와 시트릭스 젠테스크톱 VDI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시트릭스 머신 크리에이션 서비스(MCS: Machine Creation Service) 플러그인을 갖춘 VDI를 위한 통합 플랫폼이다. 인스턴트온 VDI는 뉴타닉스를 통해 원 포인트 기술지원 및 서비스를 포함하며, 가상 데스크톱 한대 당 미화 415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저비용 구조의 라즈베리 파이와 같은 클라이언트 디바이스를 결합하면 인스턴트온 VDI는 물리적인 데스크톱 보다 저렴한 비용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중견 기업은 소규모의 IT팀과 적은 예산으로 보안의 향상과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로운 솔루션을 검토하게 되고, VDI와 같이 복잡한 아키텍처를 검토/설계 및 운영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인스턴트온 VDI은 복잡한 설계와 구축 과정을 평균 4시간이내에 구축할 수 있도록 단순화시켜 업무 가치시간 확보를 할 수 있다. 또한 선형적확장과 예측 가능한 아키텍처는 데이터센터의 관리 및 유지보수의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 솔루션이 포함된 통합 인프라스트럭처는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VDI 에디션, 뉴타닉스 AHV를 갖춘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시트릭스 MCS전용 뉴타닉스 커넥터 및 기술지원을 모두 포함하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이다. 뉴타닉스 AHV 가상화 기술을 통해 가상화 서버를 별도로 구매하거나 관리할 필요가 없어 예산 및 인력을 비즈니스 중심 활동에 활용할 수 ...

시트릭스 뉴타닉스 2016.06.16

울산과학기술원, VM웨어 서버 및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도입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VM웨어의 서버,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해 서버 비용을 절감하고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데스크톱 환경을 구축했다고 VM웨어 코리아가 발표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기존 서버의 성능이 낮아짐에 따라 홈페이지나 메일과 같은 학교 운영 및 연구 관련 서비스들이 수 차례 중단됐다. 이에 늘어나는 연구 규모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시스템 교체 및 개선 작업을 결정했다. 애초 기획 단계에서는 서버 전체의 교체를 고려했으나 이미 다수의 학교 서비스들이 리눅스나 유닉스에서 가동되고 있었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매우 컸다. 이에 울산과학기술원은 비용 및 성능 면에서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는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 v스피어 엔터프라이즈(vSphere Enterprise)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VM웨어 v스피어 엔터프라이즈 도입 이후 얻은 가장 큰 혜택은 비용 절감이다. 기존 9개의 랙에 구축된 43대의 노후화된 서버를 1개의 랙에 7대 서버로 통합해 서버 대수를 83%, 서버 상면 공간을 89% 줄였다. 가상화를 통해 서버의 성능 또한 한층 강화해 학습 관리 서비스 6개에 대한 서버 작업 시간을 24시간에서 4시간으로 대폭 줄였다. 아울러, VM웨어 v센터(vCenter) 관리 솔루션을 통해 가상 서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장애 발생 시 자동 생성된 보고서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또한 울산과학기술원은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 호라이즌(Horizon) 7을 도입해 학술정보관의 100여대 PC를 대상으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구현했다. 그 결과 인터넷을 통한 정보 검색이나 온라인 강의 청취와 같은 학생 대상 서비스의 품질을 개선해 전체적인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데스크톱을 제로 클라이언트로 대체한 덕분에 데스크톱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전력 사용량도 최소화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서버,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본격 도입하기 전, VM웨어 가상화 솔루션을 망분리 사업에 적...

VM웨어 울산과학기술원 2016.06.08

시트릭스-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모빌리티 분야 협력

시트릭스(www.citrix.co.kr)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의 디지털 혁신 가속화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의 협력을 확장 및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시트릭스는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를 자사의 향후 로드맵을 위한 전략적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선택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시트릭스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들은 클라우드, 모바일,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융합해 자사의 디지털 혁신을 기존에 비해 빠르게 가속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업체는 밝혔다. 더 나아가 시트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 요구에 기반해 시트릭스 젠모바일(Citrix XenMobile), 넷스케일러(NetScaler)와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스위트(EMS)를 통합하는데 협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트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Windows 10 Enterprise) 배포를 위한 유연한 옵션들을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 시트릭스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를 보유한 고객들에게 젠데스크톱(XenDestkop) VDI 솔루션을 통해 애저 상에서 윈도우 10 이미지를 관리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트릭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고객들이 오피스 365를 통해 보다 긴밀히 협업하고 이를 통한 최대 이점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한다. 오피스 365의 고객이라면 시트릭스의 가상데스크탑 환경 또는 시트릭스 젠앱을 통해 보안이 한층 강화된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를 이용할 수 있어 오피스 365를 사용하면서 보안이 강화된 협력을 할 수 있다. 시트릭스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면서 임직원들에게는 최상의 생산성을 보장해줄 수 있도록 시트릭스 젠모바일(Citrix XenMobile) 및 넷스케일러(NetScaler)를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스위트(EMS)에 통...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2016.06.01

델코리아, 고등과학원 데스크톱 가상화 위해 ‘XC 시리즈’ 공급

델코리아(www.dell.co.kr)는 고등과학원(Korea Institute for Advanced Study, 이하 KIAS)의 방대한 시스템 규모와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데스크톱 가상화 프로젝트에 자사의 컨버지드 인프라 제품인 XC 제품군이 입찰을 통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KIAS는 과학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개별 연구를 진행하는 기관이다. 일반 기업처럼 표준화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으며 워크스테이션급의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데다 경우에 따라 필요로 하는 사양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IT 관리 부서에서 연구원들의 복잡다단한 요구에 대응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IAS는 신규 건물로의 확장 이전과 함께 데스크톱 가상화를 도입, 최종 사용자 컴퓨팅 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으로는 PCoIP(PC over Internet Protocol), 즉 제로 클라이언트 환경을 지원하는 VM웨어의 호라이즌 뷰(Horizon View)를 선택했다. 또한, 최종 사용자 환경을 단순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통적인 서버와 SAN 구조 대신 서버와 스토리지가 융합된 컨버지드 인프라를 데스크톱 가상화의 핵심 인프라로 선택했다. 특히, 하이퍼스케일로 잘 알려진 뉴타닉스(Nutanix) 솔루션을 탑재한 델의 XC 제품군을 선정해, 서버와 스토리지를 스케일 아웃 방식으로 무한 확장할 수 있게 됐다. KIAS 전산팀의 이성환 VDI 담당은 “기존에 델 제품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신뢰성도 영향을 미쳤지만, 델 XC 시스템의 관리 화면이 인상적이었다”며, “모든 관리 대상이 한 화면에 일목요연하게 요약돼 있고, 특정 대상을 클릭하면 상세 정보가 실시간으로 표시됐다”고 말했다. KIAS가 도입한 델 XC 컨버지드 인프라 서버 3노드(node)는 기업에서 일상적인 업무를 보는 용도를 기준으로 100명의 사용자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성능이며, 현재 30명의 데스크...

델코리아 고등과학원 2016.02.16

서울대학교, VM웨어 데스크톱 가상화로 도서관 PC 환경 혁신

서울대학교는 중앙도서관 관정관에 VM웨어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해 검색용 PC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고 VM웨어 코리아가 밝혔다. 서울대학교는 2015년 2월 중앙도서관 관정관을 새롭게 개관하면서 잦은 하드웨어 장비 및 그래픽카드 등 관련 부품 고장과 소프트웨어 관리의 어려움 등 기존 데스크톱 환경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데스크톱 가상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기존에 이미 VM웨어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사용하면서 서비스 안정성에 크게 만족하고 있던 학교는 여타의 솔루션을 고려하지 않고 VM웨어의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인 호리즌 6를 채택했다. 가상 데스크톱 구축은 2014년 10월에 시작해 5개월에 걸쳐 일반검색실 PC 120대, 교육실 PC 60대, 멀티미디어실 검색용 PC 24대 등 총 204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이는 관정관 전체 PC 가운데 약 80%에 해당되는 수치다. VDI 도입으로 관정관은 공간 활용도와 관리 편의성 면에서 큰 혜택을 누리고 있다. 제로 클라이언트의 도입으로 기존에 하드웨어 장비들이 차지하고 있던 공간이 90% 이상 감소하면서 전력 사용량도 함께 낮아졌고, 소음도 줄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정보검색을 할 수 있게 됐다. 먼지로 인한 하드웨어 고장이나 부품 오류 발생 건수도 현저히 줄어든 덕에 하드웨어 교체 주기가 길어지고 예비 부품을 살 필요가 없어져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데스크톱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의 일괄 배포가 편리해지고 설치 및 관리가 간단해진 점도 큰 성과다. VM웨어 호리즌 솔루션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가상 데스크톱 PC에 관리자가 원하는 상태로 소프트웨어를 쉽고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PC 오류 발생 시에도 운영체제 재설치 시간이 1/3 정도 줄어 약 30분 안에 복구가 가능해졌다.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과 동일하게 학번을 입력해 가상 데스크톱에 접속하게 하는 등 학생들의 편의도 최대한 고려했다. 학생들이 논문과 리포트 자료를 검색하거나, 인터넷...

서울대학교 VM웨어 2016.01.06

스마트로,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 도입으로 비용 절감 및 가용성 극대화

신용카드 종합전자지불 기업 스마트로는 뉴타닉스의 VDI를 도입해 성능 향상은 물론 비용을 절감하고 가용성을 극대화했다고 뉴타닉스코리아(www.nutanix.com)가 밝혔다. 스마트로는 금융사에 신용카드 VAN(Value Added Network)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최근 강화된 보안 정책을 준수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도입을 오랜 기간 검토했다. 서버 하드웨어, 가상화 소프트웨어,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SAN(Storage Area Network)을 개별적으로 관리해야 하던 기존 환경에서는 개별 시스템을 관리하거나 확장할 때 자원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사일로가 발생돼 IT 전담 관리 인력이 부족한 환경에서는 격리된 복잡한 시스템 환경을 운영 및 관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기에 앞서 성능 및 안정성과 더불어 운영의 용이성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었다.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는 서버/스토리지/가상화를 통합한 솔루션으로 노드 단위의 무한 확장과 데이터 로컬리티를 이용한 빠른 가상화 환경을 통해 예측가능하고 규모 있는 인프라스트럭처의 확장과 고성능의 가상화 데스크탑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최소단위 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해,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구축해야 하는 잉여자원(Over-provisioning)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총소유비용을 현저하게 절감할 수 있다. 스마트로의 구매 전 사전 검증 단계에서 뉴타닉스 제품은 HP 블레이드, EMC, 퓨어스토리지에 비해 가격과 가용성 면에서 월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마트로는 2014년 9월 처음 NX-3060와 NX-6060을 도입했으며, 2015년 2월 각각 2노드씩 추가로 제품을 구매했다. 뉴타닉스 하이퍼컨버지드는 서버/스토리지/가상화 일체형으로 2분 내에 100개의 가상머신을 복제 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른 배포가 가능하고, 부트스톰(Bootstorm)과 ...

스마트로 뉴타닉스 2015.12.23

델 코리아, 유연성 강조한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 8.6 출시

델 코리아가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Wyse vWorkspace) 8.6을 출시했다. 하며 국내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 공략에 나섰다. 윈도우 기반의 VDI 도입을 위한 솔루션인 델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는 비용 효율적으로 윈도우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할 수 있으며, 델의 엔드 투 엔드 데스크톱 가상화 어플라이언스의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새 버전은 한국어를 비롯해 2바이트 문자 지원을 강화했으며, 윈도우는 물론, 리눅스와 크롬 디바이스용 커넥터와 최신 HTML5를 지원해 애플리케이션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물리 윈도우 PC에서 가상 데스크톱으로의 파일 드래그 앤 드롭을 지원하는 등 최종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델 클라이언트 클라우드 컴퓨팅 v워크스페이스 총괄 전무인 테리 버제스는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의 유연성을 강조했다. 버제스 총괄 전무는 데스크톱 가상화는 사용 환경에 따라 TS/RDSH(Terminal Hosting/Remote Desktop Session), VDI,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또는 애플리케이션 스트리밍 등 다양한 방식이 있다며,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가 이런 다양한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또 VDI가 이미 3세대로 진화하고 있으며,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는 2세대 VDI의 단점인 빈약한 인프라 설계와 마이크로소프트 라이선스 관리 부재, 제한적인 성능 등의 문제를 극복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WAN 가속화나 로드밸런싱 등을 추가 솔루션없이 솔루션 내에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는 다양한 하이퍼바이저 지원, 클라우드와 자체 구축 환경,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등 다양한 구축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수많은 데스크톱 및 서버 운영체제 버전을 폭넓게 지원하기 때문에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강점 중 하나이다. 성능 모니터링을 위해 델 소프트웨어의 가상 데스크톱용 포그라이트로 번들로 무상 제공한다. 버제스 총괄 전무...

와이즈 2015.11.19

VM웨어, ‘모든 기기와 애플리케이션 지원'…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및 전략 발표

VM웨어가 연례 클라우드 행사인 ‘VForum 2015 컨퍼런스’에서 기업 환경 구현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빌리티 동향과 모바일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VM웨어는 ‘One Cloud, Any Application, Any Device’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기업이 기기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안전하게 개발, 구현,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보였다. 특히 데스크톱 가상화 중심의 엔드유저컴퓨팅 솔루션과 모바일 기기 및 아이디 관리에 특화된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EMM) 솔루션을 제공한다. VM웨어 엔드유저컴퓨팅 데스크톱 비즈니스 부문의 수밋 다완 수석 부사장은 “기업 사용자는 모두 일반 사용자 수준의 순한 경험과 강화된 보안 모두를 충족하는 통합 솔루션을 요구한다”며 통합 모바일 클라우드 플랫폼 업계의 요구사항을 정리했다. ‘VM웨어 아이덴티티 매니저 어드밴스드 에디션’은 모바일 기기 보안을 확보하는 동시에 단일한 하나의 기업용 앱스토어에서 전통적인 앱과 모바일 앱 등 어떤 기기에서도 단일 로그인으로 접속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형 아이디(Identity-as-a-service, IDaaS) 솔루션이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완전히 통합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 데이터센터에서 기기까지 가상화 영역을 확장해 다양한 가상환 환경에서 뛰어난 관리 효율성과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선보이는 엔드유저컴퓨팅 솔루션인 ‘VM웨어 호라이즌 6.2’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호라이즌 6.2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되어, 향상된 확장성과 가용성, 다지역 지원, 단순화된 스토리지 스케일 아웃, EVO:RAIL 및 EVO:SDDC 지원, 저비용 고성능의 올플래시 옵션 등 다양한 개선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호라이즌 6.2는 단순한 VDI 솔루션을 넘어 빠른 속도...

VMware VM웨어 비즈니스모빌리티 2015.11.17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GPU 가속화 지원

엔비디아(www.nvidia.co.kr)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에 엔비디아의 GPU 가상화 기술 그리드(GRID) 2.0 및 테슬라(Tesla) GPU를 지원한다. 엔비디아 그리드 2.0은 노트북, 태블릿PC 등 인터넷으로 연결된 다양한 플랫폼에서 복잡한 설계 도면, 3D 시뮬레이션 등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그래픽 집약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GPU 기반의 가상화 기술이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기업 고객들에게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이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엔비디아 GPU 기반의 전문가용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및 가속 컴퓨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가상화된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저 플랫폼을 구동하는 가상 머신으로 엔비디아 GPU 기반의 N시리즈가 새롭게 선보이며 최신 버전의 엔비디아 그리드 기술이 접목됐다. 이로써 기업들은 애저 혹은 윈도우와 리눅스의 가상 머신을 모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엔비디아의 전문가용 GPU인 쿼드로(Quadro)급 그래픽 성능을 어느 장치에서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의 구축형 시스템인 온프레미스(On-Premise) 방식을 효과적으로 가속화하며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게 됐다. 슈퍼컴퓨터에 주로 탑재되는 엔비디아의 ‘테슬라 K80 GPU 가속기’도 그리드2.0과 함께 애저에 지원된다. 테슬라 K80 GPU 가속기는 테슬라 가속 컴퓨팅 플랫폼의 플래그십 제품으로, 까다로운 계산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컴퓨팅(HPC)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킨다. editor@itworld.co.kr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2015.10.01

시트릭스가 매물로 나온다면 누가 살 것인가?

시트릭스 시스템즈가 매물로 나오더라도 이를 구매하기 위해 나설 기업 명단은 그리 길지 않다. 시트릭스의 제품군은 기업 내 환경에서 폭넓게 사용되는데, 지난해 매출은 34억 달러로, 이전 해보다 8% 증가한 수치다. 1989년 설립된 시트릭스는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수없이 많은 경쟁업체들을 물리쳐왔으며 강력한 사용자를 기반으로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투자자들은 현재 시트릭스를 압박하고 있다. 로이터에 따르면, 장기적인 관점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투자자들은 회사 자체를 팔거나 자산을 정리하라고 요구했다. 시트릭스는 비교적 좁은 IT 영역에서 번창해왔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막강한 돈과 기술과 경쟁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트릭스는 원격 데스크톱 기술 부문에서 선도 자리에 있다. 이 제품에 대해 경쟁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시트릭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맺고 좋은 업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델이 시트릭스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소문이 났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은 시트릭스를 구매할만한 강력한 인센티브를 갖고 있는 다른 회사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트릭스에 있어 가장 큰 위협은 정보에 접속하기 위한 대안적 수단의 개발이다. 모바일 컴퓨팅의 부상과 클라우드는 이 시장을 변화시켰다. 애플리케이션들은 SaaS 형태로 변화함으로써 그들 또한 점점더 크로스 플랫폼화되어 가고 있다. 포레스터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존슨은 "이는 이제 애플리케이션들이 더이상 윈도우 종속성을 갖고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애플리케이션들은 하나의 브라우저와 하나의 폭넓은 운영체제에 걸쳐 동작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대안적인 플랫폼들이 시트릭스 가치의 일부를 갉아먹고 있다. 존슨은 "시트릭스는 이 플랫폼 전환 문제를 처리했지만, 여전히 서버 가상화와 같은 데스크톱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VM웨어와의 경쟁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시트릭스 고객 관점에서는 걱정하지 않았다. 펀드-IT 애널리스트 찰스...

HP 시트릭스 2015.09.24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