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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I

글로벌 칼럼 | 컨테이너 기반 통합 테스트의 이점

완벽한 소프트웨어를 가진 행성이 어딘가에 있을 수 있지만, 구글의 오픈소스 책임자 크리스 디보나의 말처럼 우리가 사는 행성은 그런 행성이 아니다. 따라서 개발자에게는 2가지 길이 있다. 소프트웨어를 신중하고 엄격하게 테스트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배포 전에 찾아내거나, 테스트를 줄이고 배포 속도를 높여 프로덕션 환경에서의 오류를 감내하는 것이다.   전자는 의료 및 금융 같은 규제 산업에서 일하는 개발자가 주로 택하는 길이며, 후자는 “개발한 사람이 운영까지 한다(You build it, you run it)”라는 AWS CTO 베르너 보겔스의 유명한 격언에 동의하는 개발자가 선택하는 길이다.  이처럼 소프트웨어 테스트와 배포 속도 사이의 균형은 개발자의 생산성과 관련한 대표적인 논쟁거리다. 테스트 어느 단계에 있든, 소프트웨어 테스트를 위한 단일화된 솔루션은 없다. 때문에 개발자는 변화하는 요구사항에 맞춰 올바른 테스트 방법을 지속해서 모색해야 한다. 동시에 개발자는 사용할 테스트 방법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느리거나 복잡하지 않으면서 주요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을 찾아야 한다. 최근 필자는 ‘유닛 테스트’에서 효율적인 방식을 발견했다. 유닛 테스트는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가장 작은 단위의 소프트웨어 테스트다. 소프트웨어가 의도에 따라 동작하는지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개발자가 작성한 코드 베이스의 일부를 추론할 수도 있다. 유닛 테스트는 오래 전부터 사용하던 방법이지만, 최근 들어 자동화가 사용자 경험을 실제 사용성까지 단순화하면서 깊숙이 자리 잡았다. 유닛 테스트와 유사한 다른 형태의 테스트 방법도 있다. 수십 년 동안 개발 중인 방법이지만, 이제서야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단순화된 접근에 적절한 추상화 수준을 제공하며 효율적인 방식을 찾아가고 있는 ‘통합 테스트’다.  개발자의 역할은 ‘조립’에 있다 전통적인 3계층 아키텍처 시스템은 데이터베이스 1개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API를 1...

컨테이너 도커 통합테스트 2022.01.18

원격 네트워크 접근을 보호하는 VPN의 7가지 대안 솔루션

한때 원격 근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으로 통했던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전통적인 사무실 공간 내에서 작업하는 대다수 직원과 달리 외부에서 연결하는 소수의 인력를 대상으로 기업 데이터 및 시스템에 대한 안전한 접근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그러나 2020년초 코로나 19로 인해 촉발된 대대적인 원격 근무로 인해 상황이 급변했다. 코로나19 이후 많은 기업에서 원격 근무를 표준적인 업무 형태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많은 직원이 아예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거나 하더라도 이따금 하는 정도다. VPN은 원격 근무와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하지 않고, 많은 수의 원격 근무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VPN에 의존할 경우 상당한 위험이 야기되기도 한다. 타이코틱센트리파이(ThycoticCentrify)의 최고 보안 과학자이자 자문역 CISO인 조셉 카슨은 “원래 VPN은 원격으로 작업하면서 특정 시스템에 대한 원격 접근이 필요한 소수의 직원 또는 외부 계약 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면서, 또한 VPN은 늘어난 마찰면으로 인해 직원의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네타시아(Netacea)의 위협 연구 책임자인 매튜 그레이시 맥민은 “대규모 클라우드에서 VPN을 사용하는 것은 누구도 예견하지 못한 상황이며, 이로 인해 넓어진 잠재적 공격표면은 IT 팀에는 보안 악몽”이라고 설명했다. 앱게이트(Appgate) 보안 연구원 펠리페 두아르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부분의 기업은 완전한 원격 근무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해야 했고, 일부는 일반적인 VPN 솔루션을 구축해 직원들이 집에서도 동일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의 기기를 무작정 신뢰하는,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대처했다”라고 지적했다. 원격 및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이 앞으로도 당분간 표준이 될 전망이므로 기업은 원격 근무 시대의 VPN의 단점과 위험을 인지해야 할 뿐만 아니...

VPN ZTNA SASE 2021.10.18

패러렐즈,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출시

패러렐즈는 애플 M1 및 인텔칩이 탑재된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네이티브 기능을 지원하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parallels.com/deskto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윈도우 11 및 맥 OS 몬터리(Monterey) 운영 체제에 최적화되어, 향상된 윈도우 게임 경험을 포함한 개선된 그래픽과 탁월한 속도를 제공하며 리소스 관리 및 가시성을 개선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사용자가 어느 때보다 더 원활하고 빠르게 맥 컴퓨터에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패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수석 부사장인 닉 도브로볼스키는 “맥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인텔 및 애플 M1 맥 컴퓨터에서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혁신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기능을 제공해, 맥 컴퓨터에서의 윈도우 환경에서 가장 진보된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고 말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은 호스트 및 게스트 OS(운영 체제)로 맥 OS 몬터리를 지원하며 윈도우 11에 최적화되어 있고, 두 OS 모두 올해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맥 OS 몬터리 및 윈도우 11 미리 보기를 먼저 살펴보고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설치 도우미를 통해 VM(가상 컴퓨터)에 설치하면 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에서는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향상되어 훨씬 더 원활한 윈도우 UI 응답 성능과 동기화된 동영상 재생 경험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드라이버는 Foregone, Smelter 및 기타 여러 게임을 포함한 많은 2D 액션 플랫폼 게임에서 프레임 속도를 높여 향상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패러렐즈 데스크톱 17에서 윈도우 10은 맥 컴퓨터의 배터리 상태를 인식하고 충전량이 부족할 때 배터리 절약을 활성화한다. 새로운 가상 TPM 칩은 윈도우 10 및 윈도우 11에서 BitLocker 및 보안 부팅을 사용하여 데이터 보호 수준을 더 높일 수 있게 한다. 리눅스 V...

패러렐즈 2021.08.13

엔컴퓨팅-세종병원그룹, MOU 체결…“친환경 데스크톱 가상화 PC 인프라 구축”

엔컴퓨팅은 세종병원그룹과 친환경 데스크톱 가상화 PC 인프라 구축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종병원그룹은 이번 사업 협력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미래 의료 선도 병원으로 도약하며, 병원 환경에 요구되는 높은 보안 정책을 준수하고, 친환경 IT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편리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이 목표라고 밝혔다. 올해 3월 부천세종병원의 100대 데스크톱 가상화 시스템 구축에 이어 올해 인천·부천세종병원에 1,000여 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엔컴퓨팅은 자체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베르디(VERDE) VDI’와 ‘씬클라이언트(RX420)’를 통해 병원 PC 인프라의 안정성과 효율성 및 친환경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저전력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VERDE VDI를 통해 병원 임직원 업무용 PC 가상화를 구축해 부서 및 업무 환경에 맞도록 PC 자원을 원격 제공하며, 병원 PC의 운영 체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일괄적으로 통합 관리하도록 한다. 또한 세종병원그룹의 VDI 기술 지원 및 운영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엔컴퓨팅의 자체 제작 씬클라이언트(RX420)는 기존 데스크톱 PC 대비 5% 미만의 소비전력을 제공하며, CO2 배출량을 최소화한 친환경 에너지절감 등을 고려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세종병원그룹 VDI 구축에도 저전력 씬클라이언트를 사용함으로써 의료진의 쾌적한 친환경 업무 공간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엔컴퓨팅은 경상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등에 친환경 데스크톱 가상화 PC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엔컴퓨팅은 가상화 서버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씬클라이언트(Thin Client) 단말기까지 제공하는 완전한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타사 대비 합리적인 총소유비용(TCO)을 실현한다. 엔컴퓨팅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은 인터넷 망분리 및 클라우드 기반의 DaaS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했고,...

엔컴퓨팅 2021.06.18

뉴타닉스, 한국서부발전에 재택근무 위한 ‘뉴타닉스 VDI 솔루션’ 공급

뉴타닉스는 한국서부발전이 직원들의 근무 환경 전환을 위해 원격근무 솔루션 ‘뉴타닉스 가상데스크톱인프라(VDI)’를 확대 도입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한국서부발전은 자사 직원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최소 인력으로 핵심 본부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재택근무를 실시하게 됐다. 이와 동시에, 재택근무 환경에서도 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담당 지역에 전력을 중단없이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했다. 한국서부발전의 IT 부서는 전직원을 위해 빠르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하고 구축이 용이한 방법을 모색했으며, 이에 빠른 구축이 가능한 뉴타닉스 VDI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타 솔루션은 구축 기간이 몇 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 반면, 뉴타닉스는 주말을 포함한 3일 만에 뉴타닉스 VDI 솔루션의 구축을 완료했다. 뉴타닉스의 VDI 시스템은 구축 완료 직후인 다음 영업일부터 정상적으로 구동됐다. 이번 신규 뉴타닉스 VDI를 도입하기 전, 한국서부발전의 기존 IT 시스템은 50명 이내의 인력만 동시 사용할 수 있으며, 접속 속도, 장애 발생 및 보안 위험에 대한 문제들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뉴타닉스 VDI 도입 후, 한국서부발전의 직원들은 OS, 기기, 위치에 대한 제약 없이 워크스테이션 및 애플리케이션에 완전하고 안전하게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로그인 속도 또한 기존 인프라에 비해 약 80% 향상돼 150초에서 30초로 로그인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다. 뉴타닉스코리아 김종덕 지사장은 “한국서부발전의 도입 사례는, 국내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안정적이라 할 수 있는 업계에서도 현대화된 인프라 및 솔루션이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적응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본보기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서부발전 보안처 ICT지원부 장승규 차장은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직원들에게 재택근무 환경을 즉시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뉴타닉스 VDI 도입 이후 직원 대다수가 재택근무 시 VDI 솔...

뉴타닉스 2020.06.08

넷앱, 버추얼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처 전문업체 ‘클라우드점퍼’ 인수

넷앱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클라우드점퍼’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점퍼 인수로, 넷앱의 새로운 버추얼 데스크톱 서비스(VDS)를 통해 고객이 버추얼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관리, 관찰, 최적화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넷앱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비즈니스 부문 앤써니 라이 수석 부사장 겸 총괄은 “성능 저하 없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고 안전하게 유지하면서 버추얼 데스크톱 경험을 제공하는 능력은 항상 중요하다”며, “넷앱과 클라우드점퍼는 스토리지와 데이터 서비스가 결합한 최상의 가상 데스크톱 관리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WS, 구글 클라우드에 걸쳐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처, 스토리지, 데이터 관리를 위한 단순화된 관리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점퍼는 온프레미스나 리모트 데스크톱 서비스(RDS)와 같은 환경 및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톱(WVD)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호스팅된 데스크톱을 관리함으로써 고객에게 간편하고 안전한 경로를 제공한다. 넷앱 VDS는 비즈니스 운영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능, 고가용성, 글로벌 파일 캐싱, 백업, 컴플라이언스 및 핵심 기능을 가진 엔터프라이즈급의 고탄력 데이터 스토리지를 클라우드점퍼 고객에게 제공한다. 넷앱 VDS는 넷앱 클라우드 센트럴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애저 넷앱 파일스, 클라우드 볼륨과 통합될 예정이다. 또한, 넷앱은 MSP, VAR, SI 및 ISV 파트너의 역량을 강화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을 돕도록 클라우드점퍼 채널 파트너 프로그램에 중요한 자원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넷앱 클라우드점퍼 2020.05.12

뉴타닉스, ‘자이 프레임’ 아시아 지역 리전 접근성 확대

뉴타닉스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반에 걸쳐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 ‘자이 프레임(Xi Frame)’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COVID-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함이다.  자이 프레임은 가상 데스크톱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유연성, 안전성, 보안 및 접근성을 제공한다. 뉴타닉스는 아시아 지역 5개 클라우드 리전을 자이 프레임 솔루션 접속 지점으로 새로이 추가했다. 특히, 한국에서만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서울 리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서울 및 부산 리전 등 총 세 곳이 포함되었다. 나머지 두 곳은 호주(MS 애저)와 일본 오사카(GCP)다. 뉴타닉스의 이번 결정은 코로나19가 아시아 및 글로벌 경제에 점점 더 심대한 타격을 입히는 가운데 이뤄졌다. 아시아 기업들은 서비스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 재택근무 서비스를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 뉴타닉스 자이 프레임은 아시아 지역 25개 AWS, GCP, MS 애저 데이터센터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기업들은 개선된 서비스 접근성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효율성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자이 프레임 솔루션이 지원되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는 총 63곳이다. 기업들은 코로나 19 사태 여파로 통근 및 출장이 제한돼 비즈니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가운데, 기술은 임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면서 비즈니스 효율성과 생산성을 유지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자이 프레임은 개인, 조직,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화된 업무 공간을 제공하며, 짧은 시간 내에 구동된다. 장소와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데스크톱, 파일, 네트워크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다. 뉴타닉스 아태지역 매트 영 수석 부사장은 “아시아 기업 임직원들의 사무실 통근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뉴타닉스는...

뉴타닉스 2020.03.26

뉴타닉스, 프레임 인수하며 온프레미스 데스크톱 솔루션 확대

뉴타닉스는 기존 하이퍼컨버지드 서버와 DaaS(Desktop as a Service) 사이에서 양쪽 네트워크를 모두 장악하고자 한다.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와 같은 환경을 구축하는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솔루션 업체로 잘 알려진 뉴타닉스가 서비스로서의 데스크톱, 즉 DaaS 공급업체인 프레임(Frame)을 인수한다. 뉴타닉스는 이미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지원하는데, 여기에 프레임의 전문화된 고성능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게 된다. 프레임은 메인프레임2(Mainframe2)로 잘 알려진 업체로, 처음에는 클라우드 워크스테이션 플랫폼 업체로 설립됐다. 프레임은 현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업체로, 상당한 규모의 서버를 갖추고 있다. 프레임의 메인프레임2 서비스는 클라우드에서 사용자의 브라우저로 컴퓨팅 집약적인 앱을 스트리밍해 고객은 초강력 워크스테이션의 성능을 일반 노트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프레임 고객은 HTML5 지원 웹 브라우저만 있다면 오토데스크 같은 무거운 애플리케이션을 부담없이 실행할 수 있다. 이들 앱은 프레임의 서버에서 구동되며, 애플리케이션은 최적화된 H.264 비디오 스트림을 통해 사용자의 엔드포인트 디바이스 브라우저로 전달된다. 이런 특성 때문에 프레임은 때로 VDI 업체로 오해받기도 하는데, 프레임의 솔루션은 온프레미스 설치와 AWS 또는 애저를 통한 서비스 방식 모두 지원한다. 인수 관련 발표문을 통해 뉴타닉스는 중견 시장 고객의 DaaS 요구사항을 만족하고자 한다고 밝혔으며, 기업 데이터센터를 통해 구현하는 대규모 VDI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타닉스가 지원하는 VDI 솔루션으로는 VM웨어 호라이즌 뷰,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및 젠앱 등이 있다.  editor@itworld.co.kr

프레임 VDI DaaS 2018.08.08

패러렐즈,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5’ 출시

패러렐즈(www.parallels.com/ras)는 원격 데스크톱 접속자를 IT 관리자들이 자동으로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돕는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 16.5(Parallels Remote Application Server 16.5, 이하 패러렐즈 RAS 16.5)를 출시했다. 이번 패러렐즈 RAS 16.5는 패러렐즈 RAS를 설치할 경우 로드에 따라 자동으로 이를 조절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가상화(App-V) 컨테이너 배포를 지원한다. 또한 확장된 윈도우 파워셸(PowerShell) API 지원을 통해 다양하고 복잡한 구성과 반복적인 업무의 자동화 등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하고, IT 관리자들이 연결된 디바이스를 보다 유연하고 쉽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MSP(Managed Service Provider)와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는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리브랜딩하고, 브랜딩된 윈도우 클라이언트를 HTML5 게이트웨이를 통해 다운로드 하는 등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또한 MSP와 ISV는 ‘서비스 공급 업체’를 통해 서브라이선스 한도에 도달했을 때 알림이 전송되거나 서비스 공급 업체 최대 사용자 수를 제한하는 등 클라이언트의 라이선스를 유연하게 관리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패러렐즈 잭 주바레프 회장은 “기업과 ISV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비싸지는 기존 솔루션을 대신해 보다 낮은 총소유비용으로 간단하고 효율적인 가상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의 딜리버리를 원한다”며, “패러렐즈 RAS 16.5는 패러렐즈의 가장 유연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가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이는 원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의 IT 관리를 대폭 단순화하고 총소유비용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 가구 및 가전 유통업체인 W.S. 배드콕 코퍼레이션의 IT 네트워크 시스템 관리자인 토드 자카리아스는 “양질의 크로스 ...

패러렐즈 2018.07.12

뉴타닉스, 아주캐피탈에 뉴타닉스 솔루션으로 가상화 환경 구축

뉴타닉스 코리아(www.nutanix.com)는 아주캐피탈(www.ajucapital.co.kr)이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소프트웨어(Nutanix Enterprise Cloud OS Software)를 기반으로 성능, 효율, 보안을 갖춘 가상화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신규 그룹웨어 시스템을 위한 가상화 환경 전환, 논리적 망분리 구현을 위한 데스크톱 가상화, 전사 콜 시스템 집중화를 위한 미들웨어(CTI 및 PBX 서버)와 녹취 시스템의 가상화 등을 통해 비즈니스 전반의 성능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에게 한 단계 앞선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 다양한 솔루션을 검토한 결과, 하드웨어 리소스의 확장성이 뛰어나며 고성능을 보장해 대량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고, 다양한 고밀도 작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 뉴타닉스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 경쟁업체 대비 60% 가량 낮은 합리적인 도입 및 구축 비용도 뉴타닉스를 선택한 중요한 이유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아주캐피탈은 IBM 로터스 노츠(Lotus Notes)를 통한 그룹웨어, 이메일 및 결제 시스템 등 주요 업무를 뉴타닉스의 AHV 가상화 기반으로 마이그레이션 했다. 또한 뉴타닉스의 자체 하이퍼바이저 AHV를 이용해 기존 IBM x86 서버 단위 업무 시스템 30여 대를 가상화하고, 논리적 망분리 인프라도 뉴타닉스로 구축해, 인터넷 PC 서비스, 비즈니스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포털 시스템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16테라바이트(TB)에 이르는 녹취 데이터는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화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했다. 녹취 데이터를 보관, 압축, 실시간으로 백업하는 스토리지의 영역을 대체했을 뿐만 아니라, 고성능 분산 파일 처리 기술을 통해 대량의 녹취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조회할 수 있게 됐다. 녹취 데이터는 보안과 고성능을 동시에 보장하는 뉴타닉스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암호화 및 복호화 돼 안전하게 관리한다. 또한 IPT(IP...

뉴타닉스 아주캐피탈 2018.06.14

VM웨어,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 퓨전 및 워크스테이션 업데이트 공개

VM웨어는 데스크톱에서 다수의 운영체제를 운영하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퓨전(Fusion)과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의 최신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맥 OS 사용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VM웨어 퓨전 10 프로’는 윈도우, 리눅스를 포함한 다중 OS에서 개발 및 테스팅 작업을 지원하며, 데브옵스 및 애자일 상의 개발 작업을 통합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데이터센터와 호환되는 가상 머신을 맥 OS에서 구동해 데이터센터나 관련 네트워크 혹은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디자인, 테스트 작업을 지원한다. 퓨전 10 프로는 REST API를 지원해 원격 가상 머신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기업이나 개발자는 퓨전을 통해 재고관리, 네트워킹을 포함한 VM 운영 업무를 최신 상태의 개발, 테스트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VM웨어 포톤(Photon) OS와 통합해 컨테이너 방식을 새롭게 지원한다. 사용자는 프레임워크 스케줄링(scheduling)을 통해 개발 과정중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매끄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으며, 범용화된 컨테이너 포맷 및 런타임 엔진을 사용할 수 있다. 퓨전 10 프로는 더욱 안전한 개발 환경을 지원하고자 윈도우 10용 크리덴셜 가드 VM(Credential Guard VM)과 UEFI(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시큐어 부트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가상화 기반 보안 기능들을 추가했다. 또한 네트워킹 제어 기능을 향상시켜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 규정, 네트워크 패킷 손실 및 레이턴시(latency) 시뮬레이션, 네트워크 가상 머신 이름 변경 등을 가능하게 한다. VM웨어는 퓨전과 함께 윈도우 혹은 리눅스 OS 사용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VM에어 워크스테이션 14 프로’를 공개했다. 워크스테이션 14 프로는 향상된 네트워킹 및 데이터 센터 관리 기능을 기반으로 IT 관리...

VM웨어 2017.08.24

VM웨어, 경상북도교육청에 VM웨어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구축

VM웨어 코리아는 경상북도교육청에 데스크톱 및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솔루션 VM웨어 호라이즌(VMware Horizon)을 제공, 보안을 강화하고 편의성을 높인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구현했다. 경상북도의 교육 정책 및 행정을 총괄하는 경상북도교육청은 최근 다양한 보안 위협이 급증함에 따라, 학생과 학교의 중요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보다 우수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VM웨어 호라이즌을 도입, 외부의 보안 위협과 내부의 정보 유출을 동시에 막을 수 있는 가상화 기반 논리적 망분리를 VM웨어의 파트너인 아이알컴퍼니와 함께 구축했다. VM웨어 호라이즌은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DI)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논리적 망분리를 통해 중앙에서 필요한 이미지들을 관리, 업무를 간소화하고, 보안규정을 준수하는 안전한 업무 환경을 구축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교육청은 논리적 망분리 방식 중에서도 업무망 분리를 선택, 400여 개의 가상 데스크톱을 추가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데스크톱 한 대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업무용 가상 데스크톱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VM웨어는 호라이즌을 도입해 얻은 가장 큰 혜택이 최신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보안 환경과, 장소에 상관없이 업무망에 접속할 수 있는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구축한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청은 사용자의 데스크톱에 있던 업무 파일을 모두 중앙 서버와 스토리지 상에 저장, 외부로의 정보 유출을 사전에 차단했다. 악성코드가 발견 또는 실행돼도 감염이 의심되는 시점 이전으로 시스템을 복원할 수 있어, 최근 증가하는 고도의 보안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또한, 업무망분리를 통해 외근이나 출장 시 외부 컴퓨터로도 가상 데스크톱에 접속해 업무를 볼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업무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경상북도교육청 김창규 재무정보과장은 “가상 데스크톱을 기반으로 논리적 망분리를 도입해 보안 수준은 높이고 업무 효율성도 향상시킬 수 있었다&rdquo...

VM웨어 경상북도교육청 2017.08.01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신한캐피탈에 올플래시 스토리지 공급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은 신한캐피탈이 인터넷 망분리 구축 사업에 올플래시 스토리지인 히타치 VSP F400(Virtual Storage Platform F400)을 도입, VDI 환경에서도 물리적 PC와의 체감 성능 격차를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신한캐피탈은 금융권 망분리 의무화에 맞춰 VDI 환경 구축에 나섰으며, VDI를 전체 부서로 확대하면서 직원들이 느끼는 PC 체감 성능 향상을 위해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했다. 그 결과 I/O 성능이 극적으로 향상됐으며, 트래픽이 많이 몰리는 시간에도 향상된 성능이 그대로 유지되었다는 점에서 크게 만족했다. 또한 올플래시 도입 이전의 VDI 시범 운영 기간과 달리,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이후에 전직원으로 VDI가 확대된 환경에서 응답시간이 망분리 이전 PC 환경과 거의 동일해 최종 사용자들의 만족도도 향상됐다. 즉, 올플래시 도입 전 평균 1분 10초 정도 걸리던 부팅속도가 히타치 올플래시 도입 후 평균 40초 정도 소요되면서 기존 대비 약 60%로 개선됐다. 이번에 도입된 VSP F400은 최신 스토리지 가상화 운영체제(Storage Virtualization Operating System)인 SVOS 7을 탑재해 압축 및 중복제거와 같은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면서 편리한 관리가 가능한 올플래시 전용 스토리지다. 특히, 전용SSD인 FMD(Flash Module Drive)의 엔터프라이즈 최적화 기능으로 인해 성능저하 없이 인라인 압축이 가능하다.  신한캐피탈 ICT팀 조경진 차장은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2014년 5월경 차세대 프로젝트 당시 도입했던 HDS 스토리지가 현재까지 어떠한 문제나 장애 없이 운영됨에 따라 높은 신뢰감을 갖고 있었다”며, “따라서 이번 올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과정에서 다른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신뢰가 갔으며, 엔지니어들의 대응속도 및 전문성 측면에서 가장 탁월했다”고...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신한캐피탈 2017.03.30

펌킨네트웍스, 틸론 클라우드 솔루션 전용 ADC 출시

펌킨네트웍스는 틸론과 공동 기술 개발과 마케팅에 대한 상호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계약 체결에 앞서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틸론의 클라우드 솔루션 전용 ADC 제품군이다. 새로운 ADC 개발은 펌킨네트웍스와 틸론의 연구개발 부서가 함께 주도했다. 양사는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에서 틸론의 VDI 솔루션인 D스테이션(Dstation), 리눅스 기반 VDI 솔루션인 L스테이션(Lstation), 가상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인 A스테이션(Astation)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운영시 발생할 수 있는 응답속도 저하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틸론 전략기획본부 이춘성 전무이사는 “가상 데스크톱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반면, 해외 접속이나 고사양의 그래픽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트래픽 관리가 관건”이라며, “펌킨네트웍스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력과 틸론의 프로토콜 노하우를 결합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최적화된 ADC를 구현해 냈다”고 말했다.  펌킨네트웍스 사업본부 윤호석 팀장은 “오랜 기간 업계가 ADC의 가치를 알렸지만, 대부분 로드밸런싱 장비로 쓰였지만 모바일과 클라우드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확산되면서 ADC의 중요성이 함께 커지고 있다”며, “이번 양사 제휴를 통해 펌킨네트웍스는 모바일과 클라우드 친화적으로 바뀌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환경에 ADC가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는 지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펌킨네트웍스는 틸론 전용 ADC의 개발 방향을 서비스 품질(Quality of Service, QoS), 사용자 경험(Quality of Experience, QoE) 개선으로 잡았다. 이를 위해 VDI와 ...

펌킨네트웍스 틸론 2017.03.30

팀뷰어, 데스크톱 앱용 AWS 마켓플레이스에 출시

팀뷰어는 데스크톱 앱용 AWS 마켓플레이스(AWS Marketplace for Desktop Apps)에 등록됐다고 발표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가입 기반으로 아마존 워크스페이스(Amazon WorkSpaces) 고객들에게 구독 모델(subscription)로 제공된다. 아마존 워크스페이스는 AWS 클라우드로 구동되며, 모든 관리가 가능한 보안 데스크톱 컴퓨팅 서비스다. 아마존 워크스페이스 사용자들은 팀뷰어가 통합됨으로써 팀뷰어의 원격 지원과 접속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마존 워크스페이스는 보안을 갖춘 클라우드 기반 관리형 가상 데스크톱 경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온프레미스(on-premises)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VDI) 솔루션과 달리 구매, 설치 및 복잡한 환경 관리에 대한 번거로움 없이 전면적인 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사용자들은 아마존 워크스페이스를 통해 고성능 휴대용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고객이 선호하는 디바이스에 제공할 수 있다. 데스크톱 앱용 AWS 마켓플레이스는 아마존 워크스페이스를 설치하는 것과 같이, 아마존 워크스페이스 고객들이 빠르고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고 실행하도록 지원하며 월별로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팀뷰어의 원격 지원으로 워크스페이스 사용자들은 언제든지 편리하게 지원을 주고받을 수 있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팀뷰어를 통해 워크스페이스 고객들은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다른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에게 원격 데스크톱 접속을 제공할 수 있다. 팀뷰어는 가상 자원에 대한 매끄러운 프로비저닝(provisioning)을 구현하고 자원의 간편한 유지보수를 지원한다. 팀뷰어의 사업 개발 부문 부사장인 알프레도 패트론은 “사업규모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이 클라우드로 이전해 보다 민첩하고 유연한 IT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팀뷰어 사용자들...

AWS 팀뷰어 2017.03.09

SK테크엑스,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

SK테크엑스(www.sktechx.com)는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해 빠르고 안정적이며 보안이 강화된 VDI(가상 데스크톱 인프라)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고 뉴타닉스 코리아(www.nutanix.com)가 밝혔다. SK테크엑스는 ICT 서비스와 플랫폼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존 SAN 방식의 가상화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다. SK테크엑스는 테스트 및 검토 과정을 거쳐 뉴타닉스 NX-3000 시리즈를 도입, 뉴타닉스 AHV(Acropolis Hypervisor) 기반 VDI 환경을 구축했다. 비즈니스 목적에 따라 업무 환경을 분리, 보안이 중요한 서비스 개발, 주요 기업 데이터 등은 보다 안전하고 통제가 가능한 환경에서 운용하게 되었으며, 메일, ERP, 인트라넷 등 일상적인 업무 애플리케이션도 빠르고 안전하게 구동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확장 및 업그레이드에 따른 다운타임과 호환성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장애 없이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게 됐다.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솔루션은 스토리지 컨트롤러, 하이퍼바이저, 펌웨어에 대한 무중단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며, 노드 단위로 인프라를 확장하도록 지원하므로 기업은 사용자가 증가하더라도 중단 없이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상 머신(이하 VM)의 데이터를 운영 중인 노드에 우선 저장하는 데이터 로컬리티(Data Locality)는 물론, 가상 머신 부팅 시 운영체제(OS)의 이미지를 캐싱해 디스크 I/O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돼 부트스톰(Boot Storn)을 제거하고, 자동 티어링(Auto Tiering)을 통해 성능도 향상시켰다. 임직원들은 VDI 환경에서도 기존 물리 방식과의 성능 차이 없이 높은 사용자 경험과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노드/블록 이중화를 구성해 VDI 환경의 고가용성을 확보했으며, 서버, 스토리지, 가상화를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단일...

뉴타닉스 SK테크엑스 2017.03.07

아틀란티스 컴퓨팅, 국내 빅3 생명보험사 VDI 망분리에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적용

아틀란티스 컴퓨팅은 국내 빅3 생명보험사가 VDI 망분리 프로젝트에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항공, 농수산물유통공사도 하이퍼컨버지드 기반으로 VDI 망분리 프로젝트를 이미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아틀란티스 컴퓨팅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로 올 플래시 어레이(All Flash Array) 성능을 내면서도 저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소프트웨어 정의 방식이기 때문에 아키텍처 구성이 유연하며, 인메모리 기술을 활용해 가상 머신 스토리지 용량을 최대 90%까지 중복 제거가 가능하다. 다우기술 김정도 부장은 “국내 빅3 생명보험사가 아틀란티스 컴퓨팅 하이퍼컨버지드(Hyper-Converged) 솔루션인 ‘USX’를 선택한 이유는 빠른 VDI 사용자 체감 성능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우기술은 아틀란티스 컴퓨팅의 ‘USX’ 솔루션 총판으로 VDI 망분리 사례를 기반으로 서버 가상화와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인프라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다우기술 아틀란티스 컴퓨팅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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