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9

다쏘시스템, 신기능 대폭 추가한 ‘솔리드웍스 2022’ 출시

편집부 | ITWorld
다쏘시스템이 29일 ‘솔리드웍스 202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3D 설계 및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 솔리드웍스의 최신 버전인 솔리드웍스 2022는 설계, 문서화, 데이터 관리 및 검증 등 일상적인 기능과 워크플로우가 개선됐다.
 
부드러운 곡면을 손쉽게 표현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링 화면 ⓒ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2022는 단축 메뉴 개선, 효과적인 설정 관리, 지오메트리 치수 및 공차 기입 기능 등 인터페이스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기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조립 및 부품 설계, 도면 작업, 시뮬레이션, 제품 데이터 관리 등 신규 워크플로우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대규모 데이터 작업 시, STEP, IFC 및 DXF/DWG 파일을 가져오거나 도면 상세화 및 제품 데이터 관리 기능 속도를 개선했다. 이와 관련해 열기 모드와 상관없이 대형 어셈블리 성능 강화와 도면화 모드를 통한 복잡한 도면 작업의 성능 강화, 향상된 디스플레이 및 빠른 그래픽 처리 기능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디자인 요소와 협업을 위해 부드러운 곡면을 손쉽게 표현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링을 추가했으며, 나사산 마법사 등 파트 모델링 기능을 개선했다. 아울러 대규모 사용자를 위한 통합 설치 기능을 개선했다.

솔리드웍스 2022를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연결하면 설계 및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제조, 데이터 관리 및 협업 도구와 같은 3D 익스피리언스웍스(3D EXPERIENCE Works)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CRE 사업부 김화정 본부장은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변화에 디지털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이라며 “솔리드웍스 2022는 팬데믹 시대 제조 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3D 익스피리언스웍스와 연계한 가상 모델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혁신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1.09.29

다쏘시스템, 신기능 대폭 추가한 ‘솔리드웍스 2022’ 출시

편집부 | ITWorld
다쏘시스템이 29일 ‘솔리드웍스 202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3D 설계 및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 솔리드웍스의 최신 버전인 솔리드웍스 2022는 설계, 문서화, 데이터 관리 및 검증 등 일상적인 기능과 워크플로우가 개선됐다.
 
부드러운 곡면을 손쉽게 표현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링 화면 ⓒ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2022는 단축 메뉴 개선, 효과적인 설정 관리, 지오메트리 치수 및 공차 기입 기능 등 인터페이스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기존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조립 및 부품 설계, 도면 작업, 시뮬레이션, 제품 데이터 관리 등 신규 워크플로우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대규모 데이터 작업 시, STEP, IFC 및 DXF/DWG 파일을 가져오거나 도면 상세화 및 제품 데이터 관리 기능 속도를 개선했다. 이와 관련해 열기 모드와 상관없이 대형 어셈블리 성능 강화와 도면화 모드를 통한 복잡한 도면 작업의 성능 강화, 향상된 디스플레이 및 빠른 그래픽 처리 기능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디자인 요소와 협업을 위해 부드러운 곡면을 손쉽게 표현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링을 추가했으며, 나사산 마법사 등 파트 모델링 기능을 개선했다. 아울러 대규모 사용자를 위한 통합 설치 기능을 개선했다.

솔리드웍스 2022를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과 연결하면 설계 및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제조, 데이터 관리 및 협업 도구와 같은 3D 익스피리언스웍스(3D EXPERIENCE Works)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코리아 CRE 사업부 김화정 본부장은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변화에 디지털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이라며 “솔리드웍스 2022는 팬데믹 시대 제조 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3D 익스피리언스웍스와 연계한 가상 모델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혁신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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